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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뿐인 나의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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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뿐인 나의 천사.   처음 12권을 보기 전, 이번권의 타이틀을 보고 바로 깨달을 수 있었다. 12권에서는 또다시 타카라의 아빠인 코우가 나온다는 것을. 역시나 타이틀대로 코우가 또다시 등장하며 키요미네의 누나인 아야코도 등장한다.   아, 우선 첫 에피소드는 아리토모의 여동생인 치나미가 나온다. 키요미네를 좋아하는 치나미는 타카라에게 심술을 부리다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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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뿐인 나의 천사.

 

처음 12권을 보기 전, 이번권의 타이틀을 보고 바로 깨달을 수 있었다.

12권에서는 또다시 타카라의 아빠인 코우가 나온다는 것을.

역시나 타이틀대로 코우가 또다시 등장하며 키요미네의 누나인 아야코도 등장한다.

 

아, 우선 첫 에피소드는 아리토모의 여동생인 치나미가 나온다.

키요미네를 좋아하는 치나미는 타카라에게 심술을 부리다 끝내 이해하게 되는 그런 내용.

마사야도 등장하고 타카라를 잘 챙겨주는 모습도 보여져 웃음이 나온다.

어떻게 잘 보면 마사야는 키요미네와 여러가지로 닮아있다.

 

유카리도 잠깐 등장하고.

 

유카리와 키요미네의 스킨쉽에 조금 거부감이 든 타카라는 키요미네를 피한다.

코우는 감기로 쓰러져 아야코가 간호해주고.

그리고 결국 폭발한 키요미네는 타카라를 안아든 채로,

한번만 더 자신을 뿌리치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말하며 타카라가 머뭇거리자 목을 깨문다.(키스마크..?)

길거리에서 포옹도 하고 정말 달달한 소프트 커플의 모습에 좋아 죽겠다.

 

후기 만화에서 오쿠노를 시종으로 생각하는 레이치는 역시 괴.별.물의 최강자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c*********4 2008.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혀 지루하지 않은 만화!!!
"전혀 지루하지 않은 만화!!!" 내용보기
음...상당히 재미있는 만화라고 저는 생각하는데.....취향이 다르니까 다른분들은 어떻게 느끼실지 모르겠습니다.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건 대여점이었습니다. 신간이 나오면 무의식적으로 뽑아들던 저는 눈이 아주 나빴죠. 집에 와서 이 책을 읽는데 뭔가 이상하단 생각이 들어서 표지를 다시 봤더니 1권이 아니라 2권이더군요.....그래서 줄거리만 읽고 그냥 2권부터 읽어버렸습니다.
"전혀 지루하지 않은 만화!!!" 내용보기
음...상당히 재미있는 만화라고 저는 생각하는데.....취향이 다르니까 다른분들은 어떻게 느끼실지 모르겠습니다.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건 대여점이었습니다. 신간이 나오면 무의식적으로 뽑아들던 저는 눈이 아주 나빴죠. 집에 와서 이 책을 읽는데 뭔가 이상하단 생각이 들어서 표지를 다시 봤더니 1권이 아니라 2권이더군요.....그래서 줄거리만 읽고 그냥 2권부터 읽어버렸습니다. '아..조금 재미있다.'라고 생각하던것이 6권을 읽을 무렵엔 책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전권을 다 구입해 버렸습니다. 이 책 때문에 아베 미유키란 작가한테도 관심을 가지게 돼서 '위즈키드'란 책도 구입했는데 저는 역시 학원물...이 좋군요.....^-^....이 책을 좋아하는 첫번째 이유는 그림이 완전 제타입이라서입니다. 단행본이 나오는동안 몇년이란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1권의 그림체와 12권의 그림체가 조금 다른데...발전...이라는 거겠죠.....어쨌든 섬세한 그림이라고 생각해요. 그 다음 이유는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만화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런데서 끝이 났네...다음권이 너무 궁금해....'라서 기다려지는 만화가 아니라 '다음권엔 또 무슨 에피소드를 가지고 나올까?'라서 기다려지는 만화입니다. 세번째 이유는 진짜 나쁜사람은 안나온다는 겁니다. 사실은 이게 제일 맘에 들어요.....흔히 등장하는 방해인물.......없습니다.^-^ 음.... 야오이라고는 하지만 해석하기에 따라서는 그냥 과한우정(?)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정도의 소프트 야오이라, 야오이라는 장르를 싫어하시는 분들도 별 거부감 없이 보실 수 있을거에요!!! (아마도...-_-;;;) 아..쓰고 보니 12권의 내용에 관한걸 빠뜨렸네요...12권에는 타카라의 아버지와 키요미네의 누나가 등장하는데, 두사람의 분위기가 아무래도 묘합니다. 키요미네도 뭔가 심상찮음을 느꼈는지 과민반응을 보이고.....유카리라는 사람과 다정한 포즈를 취했던 키요미네는 타카라에게 미움(?)받고.....물에 빠진 이치를 타카라가 구하고....제가 쓴것이 순서가 뒤죽박죽인데다 사건들만 나열한 것이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모르시겠죠?!....자, 그렇다면 지금 빨리 '괴로울땐 별님에게 물어봐12' 를 읽어보세요.... 저는 원판만화로 14권까지 읽었는데 (제대로 이해는 했는지-_-;) 전혀 지루하단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오래도록 연재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만화중에 하나입니다. 강추!!!>.<.....무슨 세일즈 같군요....후후....
l****5 2002.0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