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훌륭한 마야교재가 또 나와버렸습니다.
"훌륭한 마야교재가 또 나와버렸습니다." 내용보기
지금껏 제니류님의 책과 그 밖의 기타서적들로 공부하면서 마야4.0버전의 교재가 출시되기를 손꼽아 기다려 왔는데 정말 기대에 부응하는 책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마야라는 프로그램이 무쟈게 방대한 프로그램인 만큼 물론 이 책으로 마야의 모든것을 섭렵할 순 없겠죠. 그러나 저자의 세심한 해설과 예제는 자신감을 갖고 마야를 공부할 수 있게 해주는데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현재
"훌륭한 마야교재가 또 나와버렸습니다." 내용보기
지금껏 제니류님의 책과 그 밖의 기타서적들로 공부하면서 마야4.0버전의 교재가 출시되기를 손꼽아 기다려 왔는데 정말 기대에 부응하는 책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마야라는 프로그램이 무쟈게 방대한 프로그램인 만큼 물론 이 책으로 마야의 모든것을 섭렵할 순 없겠죠. 그러나 저자의 세심한 해설과 예제는 자신감을 갖고 마야를 공부할 수 있게 해주는데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현재 이 책의 1/2가량 진도를 나가고 있습니다. 초보인데다가 독학을 고집하는 저로서는 서브디비젼 모델링같은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영역이라 생각했는데 이 책이 해결해 주더군요. 앞으로 출간될 마야4.0서적들도 진정으로 유저를 위한 책이 되길 바라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
m****n 2002.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델링을 위한 마야,,
"모델링을 위한 마야,," 내용보기
최근에 마야서적들이 갑자기 쏟아져 나오고 있다.마야유저로서는 반가운 마음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그 두꺼운 메뉴얼만큼 제대로 된 책은 며권있나 하는 생각도 든다. 비비컴에서 나온 이번책은 그전에 나온 마야4책의 엄청난 실망감(국내마야서적중에 가장조잡했지 않나 싶다)때문에 선뜻 주문버튼에 손이 가지 않았는데 막상 책을 주문해서 읽어보니 저자의 솔직한 글쓰기와 그리고
"모델링을 위한 마야,," 내용보기
최근에 마야서적들이 갑자기 쏟아져 나오고 있다.마야유저로서는 반가운 마음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그 두꺼운 메뉴얼만큼 제대로 된 책은 며권있나 하는 생각도 든다. 비비컴에서 나온 이번책은 그전에 나온 마야4책의 엄청난 실망감(국내마야서적중에 가장조잡했지 않나 싶다)때문에 선뜻 주문버튼에 손이 가지 않았는데 막상 책을 주문해서 읽어보니 저자의 솔직한 글쓰기와 그리고 모델링부분에만 특화된 메뉴얼이 무거운 뚜께에 의존해 레퍼런스적인 다른 책들보다 훨씬 알찬느낌을 받았다. 이책은 마야의 많은 기능들중에 모델링부분만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레퍼런스적인 책을 찾는 마야초보유저라면 과감히 구입을 포기해야 할것이고, 난 모델링만 열심히 하고 싶다면 구입을 권하고 싶다. 그리고 마야에 어느정도 익숙한 유저라도 서비디비젼 모델링에 약하다면 이책이 당연 도움이 될 것이다. 이책은 크게 두가지로 나눠서 볼수 있는데 모델링 부분과 UV TEXTURING 부분으로 나눌수 있다. 기본 모델링부분에서는 아주 기초적인 찻잔모델링부터 시작해서 나중에는 서브디비젼을 이용한 캐릭터 모델링까지 진도가 나가느데 어느정도 중급유저라면 앞부분은 생략하고 서브디비젼모델링부터 공부해도 충분할것이다. 실제로 이책의 부록시디에도 포함돼 있는 서비디비젼 예제는 굉장히 퀄리티가 있었다. 저자는 여자라고 만들었는데 남자같다고 하지만 다른책에 있는 그런 예제보다 휠씬 집중력잇고 완성도가 높은 모델링이엇다. 그 예제를 참고해서 만들다 보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UV텍스쳐부분은 실습위주라기 보다는 레퍼런스적인 면이 강하다. 그냥 툴의 기능위주로 설명돼어있다. 실제로 많은 옵션들이 있는 유브이텍스쳐부분에 대해 무지한 유저라면 많은 참고가 될 것이다. 그리고 실습은 주로 3D페인팅을 이용한 맵핑방식으로 진행돼는데, 한가지 아쉬운점은 일반 텍스쳐 맵핑을 이용한 예제가 설명돼지 않아 실망감이 들었다. 물론 이부분은 3D보다는 2D쪽이지만 잘만들어진 모델링에 퀼리티있는 맵핑을 통해 좀더 사실적인 캐릭터를 만들고 싶은 유저한테는 아쉬움감이 있다. 마지막부분에 가서 캐릭터 셋업방식이 짧게 설명돼있는데 약간의 부록성 메뉴얼같았다. 저자나름대로의 노하우라고 하기에도 뭐하고 일반적인 셋팅과는 차별성이 있지만 그렇다고 특별한 그런 셋팅은 아니었다.약간의 익스프레션과 좀더 테크니컬한 그런 셋업방식, 어느정도 마야공부한 사람이라면 응용가능한 그런 부분이다. 이책을 마스터(?)하고 나서 느낀점은 아직 공부할게 많다는 점이다. 모델링에 있어 최고의 길은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을것이다. 이책의 저자가 말햇듯이 석고상을 사놓고 몇 날 몇 달을 연구하고 하다보면 어느정도의 자신감이 생길것이라는 얘기가공감이 간다. 마야책의 엄청난 두께에 질린 초보유저나 서브디젼이나 모델링 부분만 따로 공부하고 싶은 중급유저 모두한테 이책을 권한다.
v*****4 2002.03.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