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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찾던 중에 발견한 보물같은 책. 평소 너무나 사고 싶었지만 비싸서 살 수 없었던 브랜드의 초특가 세일표시를 보고 눈이 번쩍 뜨이며 가슴이 쿵쾅거렸던 기억, 카드값에 허덕이며 결제일이 다가오는 것이 너무나 두려웠던 기억이 있는 여자분들이라면 너무나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브리짓 존스의 다이어리』 류의 소설을 재미있게 읽어보신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셔야 할 책이기도 하구요. 두 책은 상당히 공통점이 많습니다. 먼저 둘 다 영국의 젊은 미혼여성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구요, 이 여주인공들이 상당히 재기발랄합니다. 어찌 보면 푼수끼가 아주 다분하지요. 거기다가 소설의 시작에는 싱글이었다가 마지막에 멋진 남자친구를 만드는 것까지요. 차이점이 있다면 브리짓은 항상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관념이 있다는 것이구요, 이 책의 주인공 베키는 무절제한 쇼핑으로 인한 경제적 압박감에 시달린다는 것입니다. 둘 다 여성분들이 공감하고도 남는 소재이지요.
개인적으로는 이『Confession of a Shopaholic』이 『브리짓 존스의 일기』보다 훨씬 쉽게 읽히는 책이었습니다. 생소한 영국식 영어 표현도 『브리짓 존스의 일기』보다 훨씬 적은 편이네요. 그리고 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은행에서의 협박편지(?) 또한 재미를 더합니다.
자기 자신이 쇼핑광이라고 자책하시나요? 그럼 이 책의 베키를 만나고 나면 조금은 위로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전 이 책의 다음 편인 『Shopaholic Takes Manhattan』과 『Shopaholic Ties the Knot』도 읽을 계획입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되요!! [인상깊은구절] When suddenly my eyes focus and snap to attention, and my heart stops. In the windows of Denny and George is a discreet sign. It's dark green with cream lettering, and it says : SALE. I stare at it, and my skin's all prickly. It can't be true. Denny and George can't be having a sale. They never have a sale. Their scarves and pashminas are so coveted, they could probably sell them at twice the price. Everyone that I know in the entire world aspires to owning a Denny and George scarf. |
| 우선 Shopaholic 1, 2권을 내리 읽고 Toeic이 100점 수직상승하였습니다. 글이 어렵지 않고, 내용이 흥미있어 진도가 빨리 나갑니다. 책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본 책은 정말 기대이상입니다. 쇼핑을 좋아하는 제가 쇼핑에 대한 대리 만족의 경험을 느낄수도 있었고, 코미디를 능가하는 재치와 유머가 있고, 어떤 연애소설에도 뒤지지 않을 만큼 흥미 진진하고, 주인공이 곤경에 처한 상황에서 자신의 진정한 재능 발휘하고 실현 해 나가는 모습을 보며 환희를 느낄수 있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최고의 소설로 여길 만한 작품입니다. |
| 책 표지에서부터 보이는 핑크빛이 섞인 예쁜 그림이 시각적으로도 이 책을 사고 싶게 만드는 것 같고, 아마 그 책의 전체적인 분위기-아기자기 하면서도 상쾌하고 그러면서 여성적인-를 잘 보여주는 것 같다. 주인공인 Rebecca가 1인칭으로 나레이션하는 시점으로 쓰여졌는데, 많은 분들의 평처럼 나도 이 책을 몇 페이지 읽기도 전에 브리짓 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이 하는 독백과 너무도 비슷하다는 것을 느꼈다. 차이점이라면 브리짓보다는 시각적으로 좀 세련됬다는 것이고 공통점이라면 둘 다 자신의 욕망을 통제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실제 이 책의 주인공도 자신이 좋아하는 먹을 것-카푸치노, 초콜릿 브라우니 등-에 사족을 못쓴다.) 하지만 브리짓 존스 다이어리보다는 좀 더 덜 영국적인 표현들로 쓰여졌는지, 보다 쉽고 빨리 읽힌다는 장점이 있으므로 영어 속독을 연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책인 것 같다. 그리고 기분이 우울할 때 읽으면 책의 에피소드들 - 카드 값과 은행빚을 갚으려고 부업을 하려고 취직한 옷 가게에서 자신의 마음에 드는 옷을 손님이 사지 못하게 하려고 감추었다가 해고당하는 등-을 읽으면 자신도 모르게 웃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어쩌면 남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잘 이해를 못할지도 모르겠다. 여자들의 우울할 때 하는 충동 구매라든지, 명품 세일에 목숨거는 성향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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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어학연수 시절 우연히 서점에 들렸다가 집어든 책이다. 간단히 말해 쉽고 재밌어서 원서라도 그다지 읽기 어렵지 않다. 요즘 우리 사회에서는 짜가도 급수가 있을 정도로 명품의 선호도가 높은데 이 소설의 주인공도 바로 그 명품 때문에 충동구매한 물품의 카드빚으로 곤혹을 겪는다.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나 프린세스다이어리를 읽어보신 분이라면 무리없이 즐기면서 소화하실만한 정도의 책이다. 대부분 구어체의 문장들이 많기때문에 쇼핑광들에게는 실생활에도 적용해 볼 수 있는 문장들이 많을 것이다.^^ 영문 소설을 끝까지 읽기위해서는 무엇보다 재미가 있어야 한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충분히 값어치를 한다고 볼 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Thank God. As my VISA card''s processing, the woman hands me my shiny red beauty bag(which I have to admit is a bit smaller than I was expecting) and I excitedly open it up. And there, sure enough, is my free lipsti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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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there~ I am Oak who is the English club member in local area. Our members read this book which is Confessions of a Shopaholic until last week then we present book report each other to write down after reading. Some members said that she is extremely idiot and another said I want to buy brand things like Rebecca but i can't do because of fall down my pocket. We talked about the novel. It was so funny...
Anyway ! to enter in a book...
The story is about Rebecca who is rapt away while shopping. Although she works for a economic newspaper office, the characer has no good financial sense then kids. It is so irony... There are many episodes to reduce credit card debt in the book. For instance making more money, cutting back money on and on... Everything in the novel is gathering with the smallest detail. Rebecca who is unbearable to buy anything she want and do the shopping to feel the joy of her life but she get her tail in a gate because she didn't control herself and surged liabilities. So she plan to sut down on expenses and make more money. However there is fatal fault when she sees the discount signal in the show window. She absolutely lose her temper and reason. After buying goods she feels a terrible letdown. I'd like to express sympathy with that situation. I mention it is like my story of the youth. As a result, Rebecca is confronted with a crisis.
Anyway I think she specially person, those around her are so thinking. I didn't also find what she has merits. After done it, Rececca has a unlimited power of the positive thought. Her mistakes return to change furtune. The result is her rich boy friend to meet by mistakes
When I read the book at first. It was a pathetic book. So I'd apologized to give members the horrible novel. Through the mid-point, not all the women though, it depicts the sonsumer sentiment of human very well.
Is it beautification of shopaholic ? or Is the desire on the sense of a human ?
In conculsion, I'd like to attach weight on human action desire... also the author express that desires and fear of society through Rebec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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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심심풀이로 보기 딱 좋은책 같아요- 단어들도 어렵지 않고 모르는 것 나와도 대충 뜻 짐작해서 다 알수있을 정도인 듯 하네요. 그냥 고등학교 교재보다 소설이니 좀 길 뿐이고... 내용도 주인공의 생각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기고 하고~~~~~~~ 왠지 가끔 마구마구 쇼핑하고 싶을 때의 내 자신이 생각도 나서 웃기고~~~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서 브리짓하고 많이 비교대상이 되는데 브리짓보다 훨훨 어리버리하고 너무 엉뚱하고..^^; 처음 부분에 로또에 당연히 담청될것이라고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한 이 아가씨가 얼마나 보면서 어이없고 황당하고 웃기던지..^^;; 보면서 피식피식 웃게 됩니다.. 영어공부 하느라 지치신 분들 기분전환도 할겸 한번 보세요~~~^0^~ |
| 브리짓보다 훨씬 자기 통제력이 없는 주인공이 좀 짜증날지도 모르지만 (이정도면 얼마나 통제력이 없는지 알수 있겠져...) 개인적으로는 웃음이 터지는 에피소드가 더 많이 포함되어 있는 이 소설이 더 재미있었다. 브리짓은 말투가 재미있는 경우가 많아서 영어가 짧은 경우 좀 오랜 뒤에 그 재미가 느껴진다고 한다면 이 소설은 상황상황이 아주 재미있습니다. 쇼핑을 전혀 절제하지 못하는 주인공을 보면서 약간의 우월감 섞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것도 하나의 묘미가 될 거구요. 쇼핑의 수준은 '쇼핑의 여왕'인 나카무라 우사기 보다 약간은 규모가 작은 정도 명품을 좋아한다기 보다 단순히 자신의 소비 패턴과 그 결과에 대해 자각을 못하는 재미 있는 여자 주인공이랍니다. 영어 공부 하시는 분들! 문장이 간결하고 명색이 대학을 나온 여성 저널리스트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그대로 말투를 흉내내어 본다면 너무 딱딱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어린(고등학교 여학생같은)말투도 아닌 적절한 말투를 습득하실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디오 북이 없는게 좀 아쉽네요 |
| 쇼핑을 싫어하는 여자는 아마 없을 것이다.(만약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더더욱 이 책을 읽어야 할 것이다!) 책의 주인공 레베카는 쇼핑중독자다. 지나가다 원하는 것이 있으면 빚을 져서라도 사야하며 심지어는 거짓말까지 하면서 돈을 빌리기도 한다. 이 소설의 배경은 영국 런던이다. 미국영어에 익숙한 한국인들에게 다소 생소한 개념도 많을 지도 모르지만(예를 들어 여국에서는 돈을 quid라고도 한다) 큰 문제점은 없다. 이 책을 통해 조금이라도 영국의 문화를 접할 수 있다. 레베카는 쇼핑은 한 마디로 'never ending'이다. 그녀는 비자 카드회사와 은행에 빚을 지고 있으면서도 엄청난 구매를 한다. 은행직원한테 받은 수많은 경고장과 편지는 집 한 구석에 쑤셔넣고...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도 충동구매를 느끼게 된다.(이런 점은 주의할 것!!) 책에서 쇼핑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 브랜드와 혹은 아직 한국에 소개되지 않은 브랜드도 접할 수 있다. (다음에 쇼핑하러 나가면 책에서 나온 매장들도 가보길...) 사실, 이 책의 저자도 쇼핑광인 것 같다. 앞에 표지에 작가의 사진이 있는데...수많은 쇼핑백을 들고 있다. 편안하게 읽을 수 있으며 고급영어 수준 정도면 쉽게 읽을 수 있다고 생각된다. 심심할 때 읽기에 딱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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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는 쇼핑중독에 빠진 레베카에 대한 이야기다. 한심스러워 그만 둘까하다 그래도 줄거리는 잘 따라가져서 계속읽었다. 나머지1/3은 특종을 발견해 티비에 출연하면서 유명해지는 레베카, 루크와 사귀게 된다는 이야기인데 사실 이런류를 좋아하지않지만 한 번 읽어 볼 만하다.그리고 2권이 무슨 내용일까 궁금하기도 하다.이 책을 읽으면서 나주위에도 쇼퍼홀릭은 있었고 난 그들에게 참 차갑게 대한것같다. 레베카의 친구는 레베카가 쇼핑중독에 빠졌지만 그녀를 기분좋게,또는 작은 것이라고 그녀를 감동시킬려는 노력을 보면서 다음에는 이런 실수를 하지않겠다.이런 방법으로 친구를 대하는 것도 한 방법이란걸 느꼈다.어차피 인간은 충고를 싫어한다.충고를 했다고 해서 상황이 더 나아지는 것은 아닌것 같다. 초급과 중급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