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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에 관심을 가진 사람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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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에 관심을 가진 사람으로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뭐 명쾌하게 이해가 되는 것도 아니고, 이 책을 읽고나서 속 시원히 이해가 되는것도 아니에요.   일반들인들은 처음으로 포토샵이나 일러스트 프로그램을 배우면서 디자인 관련 부문에 입문하게 되면, 디자이너와 예술가가 어떻게 다르고 앞으로의 진로나 취업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 까 궁금해 하거든요.   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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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에 관심을 가진 사람으로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뭐 명쾌하게 이해가 되는 것도 아니고, 이 책을 읽고나서 속 시원히 이해가 되는것도 아니에요.

 

일반들인들은 처음으로 포토샵이나 일러스트 프로그램을 배우면서 디자인 관련 부문에 입문하게 되면, 디자이너와 예술가가 어떻게 다르고 앞으로의 진로나 취업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 까 궁금해 하거든요.

 

가르쳐 주는 사람도 이 둘은 다르다고 하면서도, 명쾌하게 알려 주지는 않더군요. 그래서 그게 알고 싶어서 책 제목이 예술가와 디자이너라 구입하게 되었지요.

 

읽어 보기는 했는데, 평소에 알고 싶었던 게 명쾌하게 해결된 것도 아니고, 다른 분들이 구입해서 읽어 보시려 한다면 약간 말리고 싶네요. 서점에 서서 그냥 읽어 보셔도 될 듯한 내용이에요.

w*******e 2008.05.31.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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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을 하는 사람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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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와 디자이너를 작가의 관점에서 지나치게 분류하였다.   예술가를 디자이너에 비해 과소평가하고 사이코적으로 몰아가는 경향이 짙다.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다.   의미심장한 듯한 말을 하는척하지만 실상 그것은 작가와 소수의 사람들만이 이해할   수 있는 것이며 별 뜻조차 없는 말에 의미를 담기도 한다.    이 책의 가장 문제점은 미술을 업으로 하지 않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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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와 디자이너를 작가의 관점에서 지나치게 분류하였다.

 

예술가를 디자이너에 비해 과소평가하고 사이코적으로 몰아가는 경향이 짙다.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다.

 

의미심장한 듯한 말을 하는척하지만 실상 그것은 작가와 소수의 사람들만이 이해할

 

수 있는 것이며 별 뜻조차 없는 말에 의미를 담기도 한다. 

 

이 책의 가장 문제점은 미술을 업으로 하지 않는 사람이 아닌 대중들은

 

단 몇페이지만 보고도 질색을 하며 책을 덮기 십상이라는 것이다.

 

이런 책이 예술가와 디자이너, 그리고 대중들 사이에 벽을 두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보는 내내 지치고 답답한 책이다.

x****h 2007.09.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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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예술가는 환상을 가지고  작업을 하지만, 디자이너는 창의성으로 일을 한다.  예술가는 개인적인 목적으로 일을 하지만, 디자이너는 모두에게 도움이 될 목적으로 일을 한다. 같이 읽으면 좋은 책 영혼을 잃지 않는 디자이너 되기 - 아드리안 쇼네시 지음 |김형진 옮김 아드리안 쇼네시의 '영혼을 잃지 않는 디자이너'가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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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예술가는 환상을 가지고  작업을 하지만, 디자이너는 창의성으로 일을 한다. 
예술가는 개인적인 목적으로 일을 하지만, 디자이너는 모두에게 도움이 될 목적으로 일을 한다.
같이 읽으면 좋은 책

아드리안 쇼네시의 '영혼을 잃지 않는 디자이너'가 실제 작업에 참가하는 데에 대한 생생함을

제공했다면, 이 책은 나에게 예술가로서의 삶을 살아야 하는지, 아니면 디자이너로 살아야

하는지를 명확히 구분지어 준 고마운 책 이다.

 

학창시절에 왜 이책을 만나지 못했는가 아주아주 분하다.

진작 내가 걸어야 할 길을 정확히 알았다면 그렇게 오래 방황하지 않아도 되었을것을..

지금부터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우선 내가 그동안 걸어왔던 길이 설령 잘못된 것이라도 그것을 인정하는데서 새로운 시작이다.

그리고 그것은 과연 나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내가 나를 잘 알아야 하겠다.

마지막으로 모든것이 파악됐다면, 아직 젊은 패기로 불도저처럼 밀어 붙일줄 알아야 하겠다.

 

디자인이라는 사조가 어떻게 순수미술과 분리가 되었는지 독자는 이 책으로 어렴풋이 알 수

있을것이다. 순수미술에서 태어났지만 순수미술과는 셩격이 다른.. 완벽히 작업방식도 그렇고

작업목적도 틀린 두 직업에서 자신이 어느축에 속하는지 아직 갈팡질팡하는 이가있다면,

이책이 좋은 해답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나한테는 그랬다. -_-;;

 

한가지 재미있는 점은, 저자 브루노 무나리 역시 젊은시절에는 순수미술을 많이 작업하다가

나중에 40대가 되어서야 본격적으로 디자인계통에 뛰어들었다.

 

이걸 보면 꼭 디자이너들이 언제까지나 디자인작업을 고수할 필요는 없고, 예술가 역시

꼭 예술계통으로만 자신의 끼를 낼 필요도 없다. 세월이 흘르며 강산이 바뀌듯 사람의

가치관이나 생각도 마찬가지로 변화하는것이다. 예술가&디자이너들이여, 유연함을 갖자.

j*****8 2008.04.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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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와 디자이너ㅣ디자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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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트렉은 화가인가 포스터 디자이너인가?"계속해서 세버럴 이얼 동안 날 계속해서 괴롭히고 있는 주제다.아직 까지 딱히 요 질문에 명쾌한 답을 들려 주던 책은 없었고,다시펴든 예술가와 디자이너 또한 그리 나에게 많은 것을 주진 못했다예술가의 최고 목표는 박물관이고 디자이너의 목표는 시장이라고 이책에선 이야기 하고 있으며 예술가와 디자이너의 차이에 대해 명쾌한 선을 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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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트렉은 화가인가 포스터 디자이너인가?"
계속해서 세버럴 이얼 동안 날 계속해서 괴롭히고 있는 주제다.
아직 까지 딱히 요 질문에 명쾌한 답을 들려 주던 책은 없었고,
다시펴든 예술가와 디자이너 또한 그리 나에게 많은 것을 주진 못했다
예술가의 최고 목표는 박물관이고 디자이너의 목표는 시장이라고 이
책에선 이야기 하고 있으며
예술가와 디자이너의 차이에 대해 명쾌한 선을 그으며 이야기 하고
있다. 하지만 그런 대비와 명쾌한 구분 설명이 이책의 다가 아니다.
예술가는 디자이너가 될 수 있고 디자이너는 예술가의 기질을
가져야 하며 예술가가 가지는 것이 환상이라면 디자이너가 갖추어
야 할 것은 창의력이라고 말한다.

에술 또한 시장의 지배를 받고 있으며 예술작품들이 시장에서 유린
당하는 것에 대한 실랄한 묘사를 엿볼 수 있으며 익명의 디자이너들에
대한 무책임함과 무차별적 모방에 대한 질책도 마다 하지 않는다.
물론 디자인 전공 자들에게야 이미 잘알려진 책이고 이미 많은 사람
들이 읽었을 책이지만 무엇보다 요즘의 소비 시장에 비추어 볼때(현
대의 소비자의 미적 감각과 요구는 디자이너와 예술가의 그것을 능
가하고 있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자신이 감각적 소비자라 자처하
는 이들에게 하나의 양서로 추천하고 싶다.

조금은 예술 작품과 디자인 에 대한 감상법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
라 사료된다.

2003.12.12

YES마니아 : 로얄 g******k 2007.1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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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와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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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의 차이점에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를 마련해 준 책. 수업시간에 교수님 추천으로 구입해서 보게되었는데 프리젠테이션 날짜 때문에 인터넷을 이용하지못하고 서점에서 직접구입해서 아쉽다..(이런때는 몇백원이 왜이렇게 아깝게느껴지는지..^^;) 예스24.. 역시 단돈 5백원일지라도 저렴해서 좋다..^-^ 책 소개로 넘어가자면.. 내용이 난해하지않고 그러면서도 내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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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의 차이점에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를 마련해 준 책. 수업시간에 교수님 추천으로 구입해서 보게되었는데 프리젠테이션 날짜 때문에 인터넷을 이용하지못하고 서점에서 직접구입해서 아쉽다..(이런때는 몇백원이 왜이렇게 아깝게느껴지는지..^^;) 예스24.. 역시 단돈 5백원일지라도 저렴해서 좋다..^-^ 책 소개로 넘어가자면.. 내용이 난해하지않고 그러면서도 내가 가지고있던 무지함과 무관심에대해 깨우쳐준 서적이다. 사실 미술관련 전공을 하고있으면서도 굳이 예술가는 무엇이고 디자이너는 어떻게 다른것인가에대하여 생각해본적이 없었고 궁금하지도 않았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야 비로소 아.. 내가 왜 미처 이런 생각을 해보지도 못했던것인가.. 하는 스스로를 향한 질책이 느껴지기도 했다. 예술가와 디자이너에게는 분명한 차이점과 경계가 존재한다. 예술가가 되기를 바라는 이. 또는 디자이너로서 성공하기를 바라는 이들에게 한번쯤 이 책을 읽고 기본적으로 예술가가 지녀야하는 부분과 또 디자이너의 작업은 어떻게 다른 것인지에 대한 좀더 구체적이고 명확한 스스로의 답변을 발견하고 자신의 작업에 목표를 설정하고 나아가기를 바란다.. 페이지수는 200페이지 남짓이고 얇은 편이고 정사각형 형태의 노란표지이다. 책 사이즈가 애매해서 책장에 꽂을때 다른 서적들과 비교해 살짝 생뚱맞은 점때문에 상태평점은 별3개로 하겠다. 글이 끝난후 뒷편에 저자에대한 소개도 포함하고 있어서 그점은 좋았다.
y********o 2005.03.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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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의미있는 통찰을 주지만...
"몇가지 의미있는 통찰을 주지만..." 내용보기
도서관에 갔다가 눈에 띄어서 읽게 되었는데요 물론 예술가와 디자이너에 대해서 몇가지 의미있는 통찰들을 이야기합니다. 저는 디자이너와 예술가의 차이가 현 생산 체제에 협조적인가 아니면 그것을 전복할 힘을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 구분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런 관점에서 책을 읽으시면 논의를 연장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이야기들을 발견하실수 있을 것입니다.  사서보기는 아
"몇가지 의미있는 통찰을 주지만..." 내용보기

 도서관에 갔다가 눈에 띄어서 읽게 되었는데요 물론 예술가와 디자이너에 대해서 몇가지 의미있는 통찰들을 이야기합니다. 저는 디자이너와 예술가의 차이가 현 생산 체제에 협조적인가 아니면 그것을 전복할 힘을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 구분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런 관점에서 책을 읽으시면 논의를 연장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이야기들을 발견하실수 있을 것입니다.

 사서보기는 아까운 책입니다.

g****n 2008.12.0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