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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동안 서양 중심적 시각으로 다루어지던 세계사의 관점을 실크로드를 중심으로 다시 살펴본다. 특히 중동과 동양의 과학이 서양보다 앞서있던 시대도 있었던 만큼 단순 서양 중심으로 역사룰 다루며 잊고 있던 사실들을 다시금 일깨워준다. 이 책의 저자는 이미 실크로드를 다루는 역사책 시리즈가 있는데 모두 번역되어 출판되는 중인 듯 하다. 특히 이 책은 한국어로도 번역되어 ‘실크로드 세계사 : 고대 제국에서 G2 시대까지’ 라는 제목으로 출판되었으니 영어가 편치 않으신 분들은 그 책을 읽으시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