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익을 준비하기 위해서 여러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토익책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를 들었다. 물론, 대부분 사람들이 말하는 것은 ear of Toeic 아니면 토마토 였다. 근데 내가 토마토를 고른 까닭은 크기도 좀더 작았고 실용적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지금 토마토를 보면서 신기할 따름이다. 연음의 딕테이션을 위해 준비해 놓은 것을 듣다 보면, 단순히 토익을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영어공부의 리스닝을 훈련시키는 것은 당연하다. 그리고 인터넷 englishcare.com에 가서 자신의 취약점이 무엇인지 분석하여 따로 공부할 수 있기에, 더욱더 효율적이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가격이 좀 비싼 편이다. 16000원인데 테이프까지 사고 나면 31000원이 든다. 솔직히 책 자체가 너무 고급종이를 썼기 때문에, 책에 글씨쓰는 것도 조금은 미안할 정도이다. 출판사한테 말하고 싶은 것은, 종이 질이 조금 떨어지더라도, 가격을 낮추는 게 독자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
| 어휘, 구문, 그리고 놓치기 쉬운 숙어까지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서 토익 초보자가 듣고 배우기 쉽게 잘 되어있어서 영어의 감을 놓치지 않고 유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참 좋습니다.. 토마토 다들 많이 보시던데요. 저는 특히 LC가 매력적이더라구요... 제가 꾸준히 공부를 잘 못하는 데에도 불구하고, 토마토 LC를 매일 들을 수 있는 것은, 그만큼 매력적이고 도움이 된다는 것 아닐지...^^ 토익에 입문하시거나, 리스닝에 자신이 없으신 분은 주저하지 마시고 구입하세요 정말 좋습니다.. 어느새 들려요~~~ 저두 계속 테이프 늘어질 때 까지 열심히 해보렵니다.. 단점이 있다면, 좀 속도가 느려서요. 영어 중급자 분들이나, 실전 감각을 느끼시려는 분들은 다소 실망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
| 토익 열풍이 전국을 휩쓸고 있다. 실용적인 영어를 강조하는 추세에 맞춰 취업, 승진뿐만 아니라 카투사 지원, 일부 대학교의 졸업 요건 그리고 요즘은 토익만 잘 보아도 대학교에 그냥 들어가는 시대가 되었다. 한마디로 토익의 전성 시대라고나 할까. 그에 발맞춰 시중에는 많은 토익 책들이 출간되었고 지금 이 시간에도 기획되고 있다. 토익 점수 마구마구 올려주는 토익(이하 토마토)를 처음 펼쳐 보면 매우 독특한 구성임을 한눈에 알 수 있다. 전통적인 토익 책은 대개 파트 1부터 7까지 각 파트별로 주요 요점과 공략을 제시하고 거기에 맞는 문제들을 배치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하지만 이 토마토 L/C 의 경우 전체를 46개의 capsule 에 나누어 담고 있고 한 capsule 당 두개 정도의 파트가 섞여 있는 곳도 있다. 이렇게 46개의 capsule 로 나뉘어 있어 정해진 시간에 분량을 나누어 공부할 수 있고 같은 파트만 몰려있는 다른 책에 비해 지루함이 적다. 또 문제에 대한 매우 자세한 해설과 세세한 단어 설명도 책의 장점중의 하나이다. 덧붙여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토익에 관련된 여러 비즈니스 문서나 배경 지식 등을 잘 설명해 주고 있어서 뜻도 모르고 단순히 암기했을 때 느낄 수 있는 아리송한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책으로 공부하면서 책을 펴낸 곳에서 운영하는 웹사이트도 가볼만 하다. 하지만 자신이 취약한 파트가 있는 경우 집중적으로 그 파트만 따로 공부 하기는 쉽지가 않다. 토마토는 처음 토익을 접하는 수험자들이 보기에 상당히 좋다. L/C 같은 경우 한국인의 입장에서 듣기 힘든 발음을 모아서 따로 연습하고 있는 부분도 있어서 초보자들이 토익 L/C에 좀더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물론 어려운 문제들도 중간중간 있지만 다른 토익 책에 비해 약간은 난이도가 낮은 편이다. 그래서 이 책은 이제 막 토익을 시작하는 초보자와 중급자 용으로 알맞다. 약간의 단점에도 불구하고 독특한 편집과 발상들이 충분히 단점을 상쇄하고도 남음이 있다. 한마디로 톡톡 튀는 느낌이 드는 신선한 책이다. |
| 저두 처음 토익을 시작할땐 그냥 아무 책이나 사서 열심히 보면 된다고 생각했었어요.. 물론, 열심히 보면 성적은 분명 오릅니다.. 그렇지만 많지도 않은 시간에 시행착오를 될 수 있음 줄이는게 중요하잖아요.. 유명하고 사람들이 많이 보는 책은 그만큼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토마토를 선택한 이유도 그거였어요.. 사람들 입에 많이 오르내린다는 것.. 서점에가서 찾아보니까 편집도 깨끗하고 마음에 들더라구요.. 왜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편집이 허접하면 펴보고 싶지 않잖아요.. 그런 면에선 합격점인 것 같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내용도 알차더라구요.. 내용이 어렵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들었어요.. 아마 누구라도 사서 쉽게 푸실 수 있을거에요.. 매 캡슐마다 실전처럼 연습할 수도 있고 뒤에 wrap up 에는 헷갈리기 쉬운 표현이나 외워두면 좋은 표현들을 비슷한 주제들끼리 묶어 놓아서 좋았던 것 같아요.. 이 정도의 교재라면,, 꾸준히 열심히 보면 충분히 좋은 성적 거두실 수 있을거에요..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저같은 경우는 교재를 끝내고 나서 복습으로 각 캡슐의 라인업을 직접 교재 안에다가 받아쓰기를 했거든요.. 평소때 쉬운단어라고 생각하던 것들의 철자를 확인해 주구 자신의 회화실력도 테스트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 우선 너무 많은 곳에서 이 책에 대한 얘기를 들었다. 소문대로 이 책은 토익만점자들이 토익을 완전히 분해해서 요점을 콕콕 찝어놓은 책이다. 지금 www.englishcare.com에서 온라인 강의하는 것을 같이듣고 있는데 R/C는 괜찮은데 L/C는 온라인 강의를 듣지 않고 혼자 테잎만 들어도 충분히 독학이 가능한 거 같다. 토익공부를 시작하면서 느끼는 것은 문법보다는 어휘가 고득점을 가능하게 한다는 사실이다. 적어도 토마토 이 책에 나온 어휘만은 반드시 외워야 한다. 그리고 아는 단어라고 넘어가지 말고 그 단어가 토익에서 다른 뜻으로도 출제된다는 것을 잊지 말자. 이것도 이 토마토 책을 열심히 공부하면 나온다. 물론 실력으로 토익을 봐야 한다는 건 알지만 초급,중급자들은 이 책에서 보여주듯 토익의 유형과 요령을 아울러 익혀 나가는 것이 큰 도움이 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토익 시험보는 모든 분들께 좋은 성적 있으시기 바라며.. |
| 토마토 R/C의 명성에 약간 따라 주지 못한 난이도다. 기출 문제를 매단원마다 5문제씩 소개하고 단어를 연습시킨다든지 아니면 간단한 문제를 푸는 형식을 취하고 있는데.. 이러다 언제 공부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보통 L/C에서는 파트 3-4에서 판가름이 난다. 파트 1-2는 다 맞아야 그나마 제대로 된 토익 L/C 점수를 바라볼 수 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점에서 많이 아쉽다. 타겟이 200점대를 노렷는지는 모르겠으나 1의 연습을 착실히 시켜주는 것도 아니고 파트2를 조금 하다 파트 3조금 다루다 파트 4는 한 단원으로 끝나 버린다. 이래서야 점수가 오를지 의문이다. 다만 쉬운 구성이 초보자에게 질리지 않을 정도로 공부를 시켜 주기 때문에 기초가 없는 분에게는 강추한다. 하지만 자신이 L/C좀 된다고 생각하시거나 고등학교때 수능 시험에서 영어 듣기 다 맞을 정도 실력이면 별 필요 없다. 아니면 뒤 부분만 듣거나 문제들 만 죽 풀어보는 편이 나을 터이다. 파트 2-3를 좀 더 보강하고 실전 모의고사를 2-3회 첨가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리고 단어 정리 같은 것은 간단히 끝내고 문제를 많이 다루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
| 책 표지는 솔직히 맘에 안든다. 무슨 잡지도 아니고--; 하지만 책 내용만큼은 정말 칭찬할만하다. 토익 고득점자들이 모여서 만든 책이라서 그런지 또 나온지 알마 안된따뜻한 책이라서 그런지 최신 토익 경향을 적나라하게 반영하고 있다. 솔직히 많은 부분들이 기출문제에서 단어 몇개만 바꿔서 나오기 때문에 거의 기출같은 이책을보면 단기간에 점수를 올릴수 있다. 그렇다고 요령만으로 올리는 그런책이 아니다. 진단 테스트를 통해서 진단을 하고 거기에 따라 약한점을 공부할수 있게하는 엄청난 시스템을 자랑한다. 기초체력을 탄탄히 할수 있는 그런 책이다. 하지만 900점 이상을 바라는 사람들에게는 좀 부족함이 있는것 같다. 처음 시작하거나 한창 하고 있다면 정말 강추다!!! |
| 이때까지 저는 그냥 토익문제만 풀고 틀린거 대충 한번 보고 넘어 가는 식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니 틀리는것만 계속 틀리고 성적은 안올랐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진단테스트를 해보고 약점에 대한걸 풀어보고 제가 정말 어떤곳이 약하다는걸 확실하게 알수 있었습니다. 진단에서 잘한다는 곳은 정말 문제를 풀면 다 맞지만 약한곳을 지적한 캡슐은 많이 틀리고 찍기를 많이 해야 되더군요. 정말 신기할정도로 좋은거 같아요. 토마토로 공부를 하고 있으면 희망이 보이는거 같고 재미가 있어요. 뭘 공부 해야하는지 길이 보이는거 같거든요. |
| 수많은 토익책중 '토마토'라.. 이거 원 초등학교 책도 아니고 다 큰 대학교,성인들이 공부하는 책 제목이 방정맞게스리.. '캡슐' 이라, 제목도 모자라 '챕터'가 아닌 약단위라.. 처음 서점에서 대한 토마토에 대한 인식이었다. 내 개인적으로 이 책의 장점은 2가지라 생각된다. 첫째, 무수한 토익시험으로 내공을 쌓은 여러명의 저자가 정성스레 분류한 시험유형별 지식들을 캡슐화 해 구별해 주었단 점이다. 특히, 캡슐화된 리스닝은 테이프에서 친절히 2-3번씩 반복해주는 Wrap-up 부분이 압권이다. Line-up을 통해 실전감각을 키우고, Wrap-up을 통해서 캡슐에 해당되는 단어,숙어를 익혀나가는 즐거움은 직접 해보지 않은 사람은 느끼기 어렵다. 둘째, 쉽게 구성했다는 점이다. 일단 처음보면 정말 만만해 보인다. 뭐, 이정도면 하루에 10개 캡슐은 나가겠다.. 이런 자신감. 그러나, Line-up 풀고, Wrap-up 문제풀고 3-4번씩 따라해보고, 단어/숙어 암기하면 40-50분이상 걸린다. 뭐, 학생도 아니고 직장인이 하루에 캡슐 2개씩 한다면 대단한거다. 암튼, 토익공부하는 직장인으로서 책내용과 양에 질리지 않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을 찾았다는 것은 기쁨이자 행운인것 같다. |
| 군대에 있는 동생이 공부한다고 책좀 보내달래서.. 기초적인거 고르다가... 사실 군대 있음 돌되갖고 온다잖아요..게다가 워낙 동생이 영어를 싫어해서뤼.. 근데...이거 보내줬는데 열심히 단어도 찾고 꽤 공부했더라고.. 책이 두껍지도 않고 가볍게 슬슬 넘기면서 단어 찾아가면서 공부하기 좋은듯 싶네요 책 디자인이나 품질등등은 깔끔하고 이쁩니다. 영어 싫어하신분들..하길해야겠는데 하시는 분들... 남들이 토마토 토마토 하는데는 이유가 있답니다. 추천합니다. 보셔요~헉헉...100자평 쓰기두 힘든데...300자 평은 좀 넘하네요..ㅡ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