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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고 유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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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원래 누구보다도(내가 아는 사람들과 비교해서...) "싫습니다", "안됩니다", "아니야..."와 같이 평소 자신있게 NO라고 말 잘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이책을 읽기 전 이렇게 NO라고 잘 표현하는 제가 성격 이상자가 아닌가, 또는 너무 이기적인가?...하고 혼자 생각도 해보고 평소 너무 입 바른 소리를 잘 한다는 소리도 들어본 경험이 있어 정말 제가 잘하고 있는 것인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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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원래 누구보다도(내가 아는 사람들과 비교해서...) "싫습니다", "안됩니다", "아니야..."와 같이 평소 자신있게 NO라고 말 잘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이책을 읽기 전 이렇게 NO라고 잘 표현하는 제가 성격 이상자가 아닌가, 또는 너무 이기적인가?...하고 혼자 생각도 해보고 평소 너무 입 바른 소리를 잘 한다는 소리도 들어본 경험이 있어 정말 제가 잘하고 있는 것인가 하는 걱정 아닌 걱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내린 결론은 "난 역시 당당하고 유쾌하게 살고 있구나!"하는 것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이책에서 얻을 수 있었던 것은 NO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보다는 NO라고 말하는 것이 얼마나 당연한 것이고, NO라고 말하는데 있어 좀더 상대에게 부드럽게 나의 의지를 전달하는 방법이 있다는 것, 그리고 내가 아니오'라고 말 못함으로서 나쁜(?)사람들에게 받을 불이익과 불편이 굉장할 수 있다는 것 이였습니다.(나 역시도 NO라고 말 잘하는 것이 아니였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책 뒤 표지를 보면 큰글씨로 <아닌 것을="" 아니라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인간관계에서="" 성공한다="">라고 써있는데, 인간관계만이 아닌 개인적으로 여러모로 좋을 듯 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정말 NO!라고 확실하게 표현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게 됩니다. 이때 침묵하는 것은 곧 YES입니다.... 가끔 아니오'라고 말 못해서 후회하는 답답한 친구들에게 권해주고 싶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캐롤은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말하는 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캐롤은 자기 자신에게 시간을 주기 위해 에디트에게 나중에 전화를 다시 걸어 달라고 제안할 수 있다.그리고 그 시간 동안 생각을 해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어려운 문제에 부딪쳤을 때, 마치 당장 반응을 보여야 할 것처럼 행동한다. 그러나 그렇게 서둘러서 하는 대답은 대개 후화하기 쉽다. 잠깐만이라도 시간을 가지면 결심을 굳힐 수 있으며 또 그만큼 그것을 표현하는 데 힘을 얻게 된다. 그 밖에도 당장 동의하지 않는다는 것은 망설임을 시사해 주는 것으로써,그 뜻이 상대방에게 어느 정도 전해질 수 있다. 또 자신이 원하는 바를 적어 보는 방법도 있다. 그러면 생각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자신이 목적한 바에 집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t***y 2002.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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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가 건강한 삶, 행복한 삶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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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에서의 어울림이라는 굴레 속에서 사람들은 NO라는 말을 주저하게 된다. 특히 동양적인 사고에 익숙한 우리들로써는 체면과 배려라는 이유 때문에 더더욱 NO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NO하면 왠지 매정해 보이고 친절하지 못한 사람으로 인정되기 때문이다. YES라고 말해야 호방하고 인정 있어 보이는 우리 현실을 감안한다면 매정하게 보일 정도로까지 NO라고 말하라는 저자의 조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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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에서의 어울림이라는 굴레 속에서 사람들은 NO라는 말을 주저하게 된다. 특히 동양적인 사고에 익숙한 우리들로써는 체면과 배려라는 이유 때문에 더더욱 NO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NO하면 왠지 매정해 보이고 친절하지 못한 사람으로 인정되기 때문이다. YES라고 말해야 호방하고 인정 있어 보이는 우리 현실을 감안한다면 매정하게 보일 정도로까지 NO라고 말하라는 저자의 조언은 우리 사회에 어울려 보이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분명하게 NO라고 할 때 인간관계가 보다 더 좋은 관계가 될 수 있다는 저자의 말은 일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감정까지도 통하는 진실한 인간관계가 이루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정보만 나누다 보면 관계는 발전하지 않는다. 그러나 감정이 부딪히면 관계가 이루어진다. 좋고 싫음의 분명한 감정의 교류는 관계를 보다 풍성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이다. 생활 가운데서 부딪히는 NO라고 말해야 되는 상황에 대한 저자의 자세한 실례들을 참고한다면. 심리적으로도 건강하고자 한다면 NO라고 말해야 한다. 나중에 후회거리로 마음에 담고 고생하기 보다는 분명한 NO로 자신의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기를 원한다면 한 번 쯤 꼭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c****n 2002.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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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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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나 비난받는 것에 두려워하기 때문에 NO라고 자신있게 말하지 못한다. 실패나 비난에 대한 두려움은 모두 자신감 부족에서 연유하며 '아니오'라고 말하지 못하는 것은 늘 최악의 경우를 상상하기 때문이다.   먼저 '아니오'라고 말하기로 결심하는 단계가 중요하고 다음으로 미리 적절한 차선책을 준비해 두어야 한다. 차선책으론 '아니오, 그렇지만...'이란 표현이 좋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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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나 비난받는 것에 두려워하기 때문에

NO라고 자신있게 말하지 못한다.

실패나 비난에 대한 두려움은 모두 자신감 부족에서 연유하며

'아니오'라고 말하지 못하는 것은 늘 최악의 경우를 상상하기 때문이다.

 

먼저 '아니오'라고 말하기로 결심하는 단계가 중요하고

다음으로 미리 적절한 차선책을 준비해 두어야 한다.

차선책으론 '아니오, 그렇지만...'이란 표현이 좋다.

이는 타협과 협상의 뜻을 담은 것으로서 ,

언쟁을 피하면서도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 

그것은 서로를 이어주는 '아니오'이다.

그러니까 완전히 결정을 내리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다양한 선택의 가능성이 열려 있다.

그러나 여기서 주의할 것은 '아니오'를 지나치게 약화시킬 경우

우유부단한 사람으로 보일 수 있다는 점이다.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주장하는 기술로는

주장을 되풀이하기, 안개 전술, 부정적인 면을 알아보기

침착하게 설명하기, 자신에 대해 알려주기,

상대방에 대해 알기, 타협안 제시가 있다.

 

'아니오'라고 말함으로써, 자신의 삶이나 사회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그러므로 자신의 개성을 두려움 없이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서로 같아야 한다는 생각은 두려움에서 비롯된 것이다.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낼 때

오히려 보다 깊은 인간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진정으로 '아니오'라고 말할 줄 알게 되면, 더욱 기쁘게

그리고 확실을 가진 상태에서 '예'라고 말할 수도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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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라고 자신있게 말하지 못하는 편인 나에게 필요했던 책

우리는 특히 가까운 사람들의 부탁에 쉽게 NO라고 말하지 못한다.

난 가깝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쉽게 NO라고 하지 못해

지나고 나서 후회한 일이 많았었는데

자신의 감정를 솔직하게 표현하는 일이 어렵지만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여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이

자신을 위해서나 다른 사람들과 진실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길이다.

그러기 위해선 먼저 자신을 소중히 생각하고 자신감을 가져야 하며

다음으로 거절하는 기술(?)을 연마해야 할 듯하다.

상대방의 맘을 상하지 않게 거절하는 기술이야말로

자신있게 NO라고 말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것일 듯하다.

s******p 2008.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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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받은 느낌과는 조금 다른 실망스러움
"제목에서 받은 느낌과는 조금 다른 실망스러움" 내용보기
확실히 하기 싫은 일을 분명히 하기 싫다고 의사표현을 잘 하지 못하고, 우물쭈물거리는 사람에게는 적극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하지만, 그 외에 자신의 생각을 적당히 표현하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에게는 별로 좋은 책은 아니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책의 내용은 무조건 아니라고만 말하는 상황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노라고 말해야하는 상황과 예스라고 말해야하는 상황을 분별할수
"제목에서 받은 느낌과는 조금 다른 실망스러움" 내용보기
확실히 하기 싫은 일을 분명히 하기 싫다고 의사표현을 잘 하지 못하고, 우물쭈물거리는 사람에게는 적극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하지만, 그 외에 자신의 생각을 적당히 표현하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에게는 별로 좋은 책은 아니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책의 내용은 무조건 아니라고만 말하는 상황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노라고 말해야하는 상황과 예스라고 말해야하는 상황을 분별할수 있게 해주지도 않고, 마치 독자에 대한 전제사항으로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사람은 모두 싫어도 싫은 기색을 전혀 못하며, 끌려가듯이 살아가고 있다라는 가정을 하고 쓰여진 책인 듯합니다. 또한 같은 말을 수없이 반복하고, 예를 드는 상황상황이 너무 극단적이어서 책을 계속 보다가 때때로 짜증이 나기도 했습니다. 물론 동감이 가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 너무 특정한 독자에 치중한 책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g********e 2002.08.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