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천사를 아주 재미있게 본 저는 작가이름만 믿고 이 책을 샀습니다 역시나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이것을 본 오빠는 2번은 없냐며 당장 사라고 하더군요 . 내용은 영화 The cell과 비슷합니다. 악몽에 시달리는 사람들 꿈 속으로 들어가 악몽을 없에버리는 소녀(?)가 주인공이죠. 18세에 절벽가슴, 골초...긴 생머리의 그녀는 성격이 성격인지라 하루에도 몇번씩 알바하다 짤리고 굶주림에 지쳐 길거리에 굴러다니는게 일상입니다. 그.러.나.그녀는 최고의 정신과의사-! 정말 재미있습니다 새로운 느낌의 만화를 찾으신다면 키라를 한 번 펼쳐 보시는게 어떨런지.... |
| 밑에 작성하신분처럼..일단은..재미있는 만화다. 악몽을 먹는 맥을 조종할줄 아는 정신과 의사(?) 키라양(?)의 트라우마 치료...그리고..소꿉친구인 타스쿠....키라양의 누나이자..색기가 넘치는..실리콘 가슴 란.등 개성적인 인물들이 스토리를 더욱 흥미 있고 재미있게 꾸며낸다...뭐..단점이 있다면. 최고의 천사의 주인공인 카구라와 성격이 비슷하다는것..이게 뭐가 단점이라고 묻는다면 난 이렇게 반문하겠다. "키라와 카구라가 행동이나 성격이 비슷해서 새로운맛이 안나. 무츠키 작가님은 성격이 과격(?)한 주인공들을 내세워야지 스토리가 잘풀리나?" 정도다....어찌보면..이기적인 주장 일수도....(땀) |
| 그림이 굉장히 특이하네요. 깔끔하고 컷 구성도 개성있고. 처음 책을 접한 건 친구가 산 걸 조금 봤을 때였는데, 이런 그림으로 정적인 순정만화를 그려도 괜찮겠지만 퇴마격투개그-_-물을 그리면 이런 특이하고 매력적인 분위기가 된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내용은? 재미있어요! 곰돌이 옷을 입고 아르바이트하다 중학생 세 명에게 중상을 입히고 튀는 키라. 골초에 백수로 길거리에 구르는 키라. 언니는 AV모델인 것 같고, [타스쿠는 서투르게 생겼는걸. 꺄하하하] 뻔뻔-_-? 은근슬쩍 성적 묘사. 하지만 키라님 정체는 악몽을 먹는 맥- 이군요. 격투신이 좀 활동적이지 못한 게 아쉽지만.. 이 정도면 상급입니다. 간혹 흑백이 대부분이고 컷 구성상 휑하고 썰렁하다는 평도 있지만, 특이한 재미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 2권 나오지도 않았는데, 절판이라니 아쉽지만.. |
| 다들 재밌다고 하는 최고의 천사를 보지 못했다. 이유는 우리동네 도서대여점이 꾸져서.. 그래서 그냥 키라는 사서 보았다. 퇴마물이 혹은 싸이키스릴러? 이런 쟝르는 워낙 일본만화에서 많이 다루는 소재인데, 키라에서 마음에 드는것은 역시 키라의 성격이다. 냉소적이고 차가운듯 한 성격 - 무협지로 따지자면 칼을 다룸에있어서 손숙을 멀리 하는 무사타입이라고나 할까? - 이 무척 매럭적이다. 이런 캐릭터면에서 보자면 역시 지뢰진의 쿄우가 가장 압도적인 매력땡이겠지만...사람을 보는 눈도 따뜻하고 주인공도 매력적인데, 앞으로의 계속되는 시리즈 구입에 있어서 긴가민가 하는것은 지난친 흥미위주의 변태스런 스토리로 빠질까 하는 것이다. 부디 따뜻한 시선으로 좋은 이야기가 계속 되어서 샤먼킹같은 나의 보물이 되길...샤먼킹은 격투물이 아니다. 명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