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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의 트렌드는 단연 돈이다. 돈이 있는 사람은 대접을 받지만, 돈이 없는 사람은 사람 대접을 받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돈을 벌기를 희망한다. 삶의 목적이 어쩌면 돈으로 변질되어진지 오래라고 해도 사실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할 정도가 되어버린 것이 현실이다. 부모들도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오랫동안 해왔던 말이 있다. 공부해서 남주냐? 공부 열심히 해서 남주는 것이 아니라 다 자기 자신의 삶을 위해서 필요한 밑거름이 된다는 뜻에서 아이들에게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해서 한 이야기일 것이다. 하지만 요즘 시대에는 어느 누구도 다른 사람과 나누려고 하지 않는 시대임에는 틀림없는 시대다. 옆에서 주위에서 누가 쓰러진다 한들 생각조차, 고려조차 하지 않고 있는 이 시대, 이 시대를 향하여 원베네틱트 선교사님이 돈 벌어 남주는 인생이 되자고 외치고 있다. 공부해서 남주는 인생이 되자고 이야기하고 있다. 왜 그럴까? 남에게 베푸는 만큼, 내가 사용한 만큼만이 내 것이 되기 때문이다. 어떤 분은 그런 말씀을 하신다. 돈은 내가 벌어 놓은 만큼 내 돈이 아니라 내가 쓴만큼이 내 돈이다. 지식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그 대표적인 예로 원 베네딕트 선교사님은 성산 장기려 박사님을 이야기하고 있다. 많은 부분에서 성산 장기려 박사님의 일화를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 거지에게 수표를 준 이야기, 또는 병원에서 자기가 치료하고 있던 농부가 입원비와 치료비를 낼 돈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몰래 밖으로 도망가게 한 내용등은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가 본받아야 될 모습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기업을 경영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경영윤리와 돈에 대한 올바른 태도를 가지라고 이야기하면서 특히 올바른 경영윤리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다. 그러면서 막스 베버가 정리한 네가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첫번째, 성경은 정직을 가르치고 있다. 두번째, 성경은 부지런함을 가르친다. 세번째, 성경은 검소한 생활과 절약하는 생활을 가르쳐 주고 있다. 네번째 성경은 저축하는 태도를 가르쳐 주고 있다. 그러면서 "기독교인들은 근면하고 절약하는 삶을 살기 때문에 자연히 재산이 증식된다. 그리고 하늘에 보물을 쌓기 위해 자신들이 베풀 수 있는 모든 것을 베푸는 삶을 살고 있다고 했다. 또 벤자민 프랭클린은 돈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돈은 번식력을 갖고 결실을 맺는 성격을 가졌다. 시간은 돈임ㅇ르 잊지 말아라. 신용이 돈임을 잊지 말아라. 빌려온 돈을 약속된 날에 꼭 갚아라. 부지런히 일해라. 돈이 있다고 무조건 물건을 사서 낭비하는 일을 하지 말아라." 요즘 시대에 돈이 전부가 되어버리고, 최고의 가치가 되어 버린 이 시대를 향한 간절한 외침을 우리는 귀 기울여 들어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