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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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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완결 !! 완결이 나온 줄 모르고있었다가 검색 후 알게되어 구매 ! 비록 앞에 몇몇화가 번역정발이 안되어 슬프네요..  그동안 촌장이 왜 그렇게 니노케어를 했었는지, 화성과 화성인에 관력된 진실과 그들의 결말이 나옵니다,  후 에필로그까지나오지만,,,[여기서 바지훔치는 꼬맹이들의 이야기랄까 후일담도..] ........끝까지 촌장 얼굴이 안나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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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완결 !!

 

완결이 나온 줄 모르고있었다가 검색 후 알게되어 구매 !

비록 앞에 몇몇화가 번역정발이 안되어 슬프네요..

 

그동안 촌장이 왜 그렇게 니노케어를 했었는지,

화성과 화성인에 관력된 진실과

 

그들의 결말이 나옵니다,

 

후 에필로그까지나오지만,,,

[여기서 바지훔치는 꼬맹이들의 이야기랄까 후일담도..]

 

........끝까지 촌장 얼굴이 안나옴.. ㅠ

k*****3 2017.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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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일상의 이야기가 끝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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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삼류의 일상이란 어떻게 보면 뻔하다.여러가지를 예로 들 필요가 없고 소비만 말해도 궁상맞는 것이 따로 없다.계란 30개짜리가 싸다고 샀다가 10여개가 이상함을 알고 속상했다.그 가격까지 따지면 많이 사서 버리는 것보다 적당히 소비하는 것이 좋으니 다시 10개짜리를 샀다.10개짜리는 2400원 2500원 2600원 3 종류가 있고(더 비싼 것은 고려대상이 아니니 제외)100원이 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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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삼류의 일상이란 어떻게 보면 뻔하다.

여러가지를 예로 들 필요가 없고 소비만 말해도 궁상맞는 것이 따로 없다.


계란 30개짜리가 싸다고 샀다가 10여개가 이상함을 알고 속상했다.

그 가격까지 따지면 많이 사서 버리는 것보다 적당히 소비하는 것이 좋으니 다시 10개짜리를 샀다.


10개짜리는 2400원 2500원 2600원 3 종류가 있고(더 비싼 것은 고려대상이 아니니 제외)

100원이 아까워서(?) 제일 싼 햇계란을 구입했다.


이런 식으로 어떻게 보면 뻔한 인생이 그려지는데 그런 경우가 계속 되면 평화롭지만(?)

한편으로는 지겹다는 생각이 가끔 든다.


그래서 엉뚱하고 이상한 일상인 것을 찾는데 직접 경험보다는 간접 경험으로 만화를 읽는다.

이 만화는 그러한 의미에서 봤다.


1권부터 괜찮은 느낌이 들었는데 리쿠가 니노라는 자칭(?) 금성인을 만나면 이상한 일상으로 빠진다.

정신병자들의 놀이 같던 것이 오히려 현실적(?)이었으니 이 세계의 사람들은 의외로(?) 정상인이었다.


개그처럼 이야기는 전개되고 이상한 일상이지만 현실에 지친 우리는 이러한 이상한 일상도 꿈꾼다.

해피엔딩으로 끝났는데 훗날 이 만화가 그리워질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6.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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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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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발행일을 확인해 보니 2007년... 9년 만에 완결 권을 손에 들었군요.사실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리지는 초반부터 후반까지 그렇게 완전히 제 취향의 작품은 아녔어요. 에스프리가 마음에 들어 쭉 모으던 것이 완결까지 왔다...!는 느낌. 중고로 한 질 더 사서 컬러 페이지만 모아두고 싶기도 합니다.초반엔 그저 별다른 스토리 없이 아스트랄하게 개성만 폭발시키는 듯이 보였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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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발행일을 확인해 보니 2007년... 9년 만에 완결 권을 손에 들었군요.

사실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리지는 초반부터 후반까지 그렇게 완전히 제 취향의 작품은 아녔어요. 에스프리가 마음에 들어 쭉 모으던 것이 완결까지 왔다...!는 느낌. 중고로 한 질 더 사서 컬러 페이지만 모아두고 싶기도 합니다.

초반엔 그저 별다른 스토리 없이 아스트랄하게 개성만 폭발시키는 듯이 보였던 작품이었는데, 참...별다른 스토리의 아스트랄하게 개성만 폭발시키는 작품이었다는 생각이...?

정말 처음부터 이런 스토리였을까 하는 의문이 남기도 합니다.

그래도 아, 재밌었다! 할 만한 작품.

t*******r 2016.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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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카와 언더 더 브리지 15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리지 15" 내용보기
서울문화사가 발간하는 만화책은. 종이질이 너무 안좋다. 갱지를 재활용한 듯한 약한 종이ㅠㅠ게다가 180도로 안펴도 되게, 제본부분을 보호한다고 그림을 양옆으로 밀어버리는데, 제발 그림이 안잘리는 수준에서 밀어내면 안되나? 말풍선이 잘려서 대사도 잘렸을 때 그 대사를 무의식적으로 유추해야하는 상황이 너무 싫다.  차라리 전자책을 내줬으면 좋겠다. 소장용으로 종이책사도 소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리지 15" 내용보기

서울문화사가 발간하는 만화책은. 종이질이 너무 안좋다. 갱지를 재활용한 듯한 약한 종이ㅠㅠ

게다가 180도로 안펴도 되게, 제본부분을 보호한다고 그림을 양옆으로 밀어버리는데, 제발 그림이 안잘리는 수준에서 밀어내면 안되나? 말풍선이 잘려서 대사도 잘렸을 때 그 대사를 무의식적으로 유추해야하는 상황이 너무 싫다.

 

차라리 전자책을 내줬으면 좋겠다. 소장용으로 종이책사도 소장의 의미를 퇴색시키는 인쇄방식이라니..

d******3 2017.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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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밑 이야기 그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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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권... 드디어 완결이네요. 그 동안 다리 밑 생활을 해왔던 리쿠의 이야기가 마무리 됩니다. 근근히 나왓던 니노의 숨겨진 과거와 뭔가를 감추고 있는 촌장의 수상한 태도 등등의 복선들이 이번 권에서 밝혀집니다.  캇파의 정체야 뭔가 뒤에서 큰돈을 움직이며 사건을 움직인다는건 알았지만 갑자기 이상해졌던 카메아리의 정체가 14권에서 의미심장하게 끝나서 엄청 궁금했었는데 설마
"다리 밑 이야기 그 마지막!" 내용보기
15권... 드디어 완결이네요. 그 동안 다리 밑 생활을 해왔던 리쿠의 이야기가 마무리 됩니다. 근근히 나왓던 니노의 숨겨진 과거와 뭔가를 감추고 있는 촌장의 수상한 태도 등등의 복선들이 이번 권에서 밝혀집니다. 
 캇파의 정체야 뭔가 뒤에서 큰돈을 움직이며 사건을 움직인다는건 알았지만 갑자기 이상해졌던 카메아리의 정체가 14권에서 의미심장하게 끝나서 엄청 궁금했었는데 설마 금성의 유령이 씌인거였다니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더불어 타카이씨가 머리가 생긴게 금성 유령과의 거래때문이었다는 것도 충격이었네요.) 11권에서 개그요소 같이 나온데다가 그 이후로 언급이 되지 않아서 잊고 있었는데 설마 스토리 복선일거라곤 생각을 못했네요.
 유령이 되어서도 니노와 함께 하려던 반쪽 금성인, 그는 정말 니노를 사랑했던걸까요? 저는 그가 단순히 반쪽과의 관계에 얽매인 것으로도 보이는군요. 왜 그는 반쪽이 더 살아 있는것을 바라지 않았을까요? 니노를 영체로 만들어서 데려가려던 금성인의 의도가 저는 지구인이라 그런지 이해가 안됩니다.
 리쿠는 얼마나 니노바라기가 되었는지 니노한테 이별은 고하고 죽어버리는걸 보고 웃기긴 했지만 그만큼 니노에 대한 사랑을 알 수 있었습니다. 금성인의 생태와 리쿠가 정말로 죽어버리는 모습에서 작가는 리쿠가 진정한 사랑을 하게 되었다는걸 우리에게 익살스럽게 이야기 해주는 부분이라 이번권에서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별도 리쿠의 사랑은 인정하고 멋진말 하나 던지고 떠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니노의 행복을 바라는 모습이 별도 니노를 무척 좋아했다는게 느껴졌습니다. 
 금성인 유령은 다른 반쪽(?)을 찾고 떠나고 촌장은 마음의 짐을 내려놓게 되고 리쿠와 니노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는 해피 엔딩이 너무 급전개라 아쉽게 느껴지네요.
처음에는 사랑하는 법도 사랑 받는법도 잘 몰랐던 리쿠가 이제는 사랑하는 법도 알고 사랑 주는법도 알게되었네요. 처음에는 장난갔았던 니노와의 연인 관계도 점차 진짜 연인처럼 되어갑니다. 점차 변해가는 리쿠와 니노와의 관계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너무나 재밌었는데 이번권으로 마지막이라니 정말 아쉽네요.

그동안 재밌게 봤습니다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



p******h 2016.03.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