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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2권을 읽게 되었다. 이미 1권에서 주인공 스이메이의 설정이 나왔기에 스이메이에 대한 것을 적어도 스포일러는 아니라고 본다. 1권을 읽고 2권을 읽으면.. 과연 여신의 힘으로 이세계에 소환한건 스이메이가 맞을까 한다. 보통 이런 이세계 용사소환물은 .. 여신의 부름으로 이세계소환시 여신의 부름이 있기에 그에 걸맞은 능력을 부여 받는다. 하지만 스이메이는 이미 마법사 = 마술사.. 라는 공식을 가지고 있기에 소환된 이세계에서 아무 능력을 받지 않았고, 같이 소환돈 친구들은 능력을 얻었다..그렇다면.. 정작 소환된건 스이메이일지, 친구인 레이지.. 일지 하는 생각을 가져보았다. 페이지는 상당히 많은 능력을 기프트 했음에도 스이메이는 자체 스팩으로 강한 설정으로 나왔기에.여신의 소환이 맞는 건가 하는 것이다. 아직은 전조전이다. 이제 흑막이라 할.. 마왕이 나와 ..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떡밥하나 시전한 부분이니.. 만큼.. 좀더 많이 읽어봐야 할 이세계 마법.~~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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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라고 하지만 뭐.. 마법사죠.^^ 지구에서는 마술사겠지만 이세계에서는 마법사로 불러야 되는데.. 체계가 다르니.. 하지만 뭐.. 거의 같다고 보면 마법사로 호칭을 통일하는 것이 편할 것 같은데.. 작가는 통일할 마음이 없는가 봅니다. 2권에서는 모험가로 등록하고 떠나는 장면인데.. 마족과 싸우는 신이 등장했네요. 좀 어이가 없죠. 뭐.. 이유가 나왔는데.. 귀족의 음모라고 나왔네요. 그런데 이해가 안가는것이.. 1권에서 왕은 분명 엄청 인자하게 나왔을 겁니다. 그런데.. 귀족이 그런 음모를 꾸미는것이 쉽게 발각이 되었어요. 고위귀족이라 하더라도 처벌받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을까요? 반대로 처벌하지 않는다면 왕의 장악력의 의심을 할만하고 아니라면 그냥 겉모습만 인자하게 꾸민거라고만 할 수 있겠죠. 어찌되었든 왕의 인품과 왕의 자질을 시험받는 자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히로인의 자리를 차지할 듯한 인물이 등장했죠. 마지막이 로리가 되어서 좀 미묘해졌지만..^^ 다음권에서 로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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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요즘은 이세계 물이 많이 작품으로 선보이고 있긴 한데 이세계 노벨물에서는 필수적으로 등장하는 마족 마왕 같은 존재가 등장합니다. 마족이나 마왕은 평범한 소설에서는 적의 진영의 인물입니다.소설의 주인공은 일반 라이트 노벨에서 볼수 있는 주인공의 모습과는 걸어가는 길이랄까 궤적은 함께 합니다. 이소설은 노벨 장르에선 하렘 풍의 소설이기도 합니다. 하렘풍의 노벨은 우리나라에서도 번역되어 출판이 된 작품이 많이 있습니다.이세계 물에서의 마법이라는것은 인간이 연금술을 연구했던 것과 궤적을 같이합니다.연금술을 연구하면서 의술이 덩달아 발전했다고 합니다. 연금술을 통해 불로불사의 몸을 얻고 싶어한다던가 불로장생의 묘약을 얻고자 하는것은 비단 유럽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신선술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신선술은 환단을 만들어 불로장생을 꿈꾼다던가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중국에서는 정말 오래 장수하는 사람을 신선이라고 칭하기도 했다고 해요.불로장생의 도를 이룬 현자라고 칭송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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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라노벨 소설에 흠뻑 빠져서 1-8권까지 한번에 사서 읽고 있습니다. 우선 먼저 코믹스로 접하고 바로 소설책이 있을까 해서 yes24에서 검색해보니 나와서 1-8권까지 한번에 구입해서 보고 있습니다. 또한 yes24에서 ebook구매시 할인제도도 있어서 저렴하게 볼수 있어서 그것도 장점이긴 한거같아요. 우선 1권에 비해 2권에서는 1권에서 있었던 궁궐 생활에서 벋어나 주인공이 모험가 길드로 가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묘사했고 시간이 후딱가긴 했습니다. 산지 얼마안되었지만 벌써 5권을 향해 돌파하고 있습니다. 라노벨 소설이 다 치트이야기 또한 내용이 비슷하지만 재미있게 보기는 좋은거 같아요 좋은 책 저렴하게 잘 사서 잘봤습니다. |
| 친구의 용사 소환에 휩쓸려 이 세계로 오게된 스이메이는 용사일행이 되는 것을 거부하고 원래 세계로 돌아오기 위한 마법을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상식이 부족한 스이메이는 우여곡절 끝에 모험가 등록을 한다. 그 과정 중 우연한 계기로 레피르라는 기사소녀를 알게된다. 같은 상단을 호위하게 된 그들은 마족으로부터 공격을 받게 되는 데, 그 뒤에는 귀족들의 계략이.. 그리고 드러난 레피르의 정체는 정령의 피를 이어 받은 노시어스의 공주였다는 것, 그녀에기 숨겨진 과거와 비밀.. 그들을 공격한 마장은 스이메이의 전력을 다한 마법으로 제거한다. 마왕토벌을 떠난 용사를 따라가지 않았던 주인공이 레피르를 따라가 마족과 싸우는 건 무슨 꼬라지.. 역시 자신에게 넘어올 가능성이 있는 여성을 따라 가는 것 뿐 신념은 개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