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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라노벨 소설을 보고 있는데 주인공은 시크하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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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이메이가 만난 소녀는 귀엽게 생긴 소녀였습니다. 소녀는 잔다이크 소위 계급의 인물이며 레피르 역시 그녀는 리리아나 잔다이크 라는 소녀인데 칠검중 하나인 로크 잔다이크의 딸이 되는 소녀이며 그녀는 부모와는 다르게 무예가 아닌 마법사로 유명한 인물이라고 하였습니다. 레피르는 스이메이에게 리리아나 잔다이크는 아직 어린 나이 이지만 제국의 십이 우걸에도 포함되는 제국의 실력자라고 하였습니다.스이메이가 생각해보면 그녀는 귀여운 외모 에도 실력으로도 뛰어난 소녀인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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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용사가 한명 더 등장합니다. 뭐.. 레이지보단 조금 더 생각할 줄 아는 용사네요. 하지만 비슷한 느낌입니다. 어찌보면 더 못써먹을 용사일 수도 있겠네요. 레이지는 그래도 남에게는 피해는 안입혔는데 새로운 용사는 남에게 민폐를 끼치고 있으니 말입니다. 둘이 섞으면 잘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번엔 로리들이 많이 등장했네요. 드워프까지 등장했기에 로리가 등장했다고 보기엔 그렇지만..ㅎㅎ 또한 1권에서 등장했던 히로인으로 생각할 수 있는 마법사가 다시 등장했습니다. 이로서 히로인 후보는 2명이 확실하지만 왠지 적으로 만난 로리소녀도 히로인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일단 1권에서 마법대결이 있고 난 후에 3권에서 다시 나타난 마법대결은 1권보다 더 마법대결 같은 마법대결입니다. 주인공이 당하기까지 했으니까요. 4권은 어떤식으로 이어질지 과연 히로인이 늘어날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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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을 읽게 되었군요. 매권마다 스이메이에게 여성이 늘어가는 것같습니다. 1권에서 곧 따라가겠다고 말한 페르메니아가 나왔습니다. 한남자를 사랑해버리는 순박한 ? 느낌으오 허당끼로 무장해서 나왔군요. 1권에선 페르메니아. 2권은 레피르 3권은 이제 고스로리 풍 잔다이크 4권은 3권에 이은 상하권 ㅅ.타일로 3 4 = 3권 이니 베일에가려진 키가 큰 그림자 남자 가 있는데 왠지... 하는 기분이 든다. 전체적인 재미도는 그럭저럭이다. 약간 비슷한 성향의 캐릭터라면. 현자의 손자의 주인공. 현실에서 이세계로 전생이 되어서 성장하고 마력도 엄청난 아이. 마력을 제거하고 마력 발산. 쉽게 말해 파이어 볼을 쏜다면 왜 불타는 지의 이유를 알기에 더 화력이 크다. 거기에 스이메이도 왜 불타는지의 여부를 알기에 앨리멘탈이 아닌 마법력으로 강한 파이어볼을 날릴 수있다.. 의 두가지의 설정상의 개념으로 본다면 두 캐릭터가 유사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