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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아빠 없다면 금융 공부부터 해라
한국경제의 앞날은 그리 밝지가 않다.
저자는 우리가 사는 일상생활속에서 금융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알아두어야 하는 기초적인 금융 지식부터 실생활에서 부딪치게 되는 금융 문제, 가장 많이 이용하는 금융 상품에 대해 미처 몰랐던 정보와 유용한 활용 방법들을 소개한다. 최대한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들로 설명해 준다.
우리는 지금 신자유주의 속에 처해진 자본주의 구조에 있다. 이 말에 동의할 수 밖에 없다. 이러한 흐름에 미국을 비롯 서구 문명과 자본주의 구조를 받아들이고 그에 대한 정신적인 성숙도와 제도마련은 미비하여 벌어지는 비참함들은 고스란히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세금을 비롯해 각종 어려운 금융경제적인 요소들을 제공한다. 우리나라는 금융에 대해 무지할 정도로 약하다. 대부분 사기를 당하거나 무지하여 엄한데 투자를 하여 손해를 본다. 그래서 공부를 해야 하는데 어디서 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한다. 그래서 이 책이 필요한 것이다. 부자가 되여면 금융문맹이 되어선 안된다며 금융상식과 그 실천에 지름길들로 안내해 준다.
저자는 금융에 대한 저축, 보험, 빚, 투자 등. 전반적인 할용면에서 든든한 자신의 울타리를 만드는 방법을 친절하게 안내해준다. 이 책을 통해 미래에 보탬이 되기를 바래본다. 아울러 생존할 수 있는 면역력이 길러지기를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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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재력과 엄마의 정보가 아이들을 일류대학으로 보낸다고들 한다.
즉, 경재력이 바탕이 되어야만 실력있는 강사들의 강의와 엄마가 이러저리 뛰어다니며 얻은 좋은 정보들을 가지고 좋은 대학을 간다는 의미일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할 수 있는 집안이 대한민국에서 얼마나 될까
태어날때부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이들.
자신의 능력이 아닌 부모와 조부모의 재력을 자신의 능력인양 과시하는 이들.
자신의 능력과는 상관없이 부가 계속해서 되물림되는 대한민국의 현실.
어쩌면 자신의 능력을 찾을 기회조차 가지지 못하는 대부분의 대한민국 아이들과 청년들.
과연 대한민국은 살만한 나라일까
“돈을 불리는 데 왕도는 없다. 그러나 반드시 기억해야 할 점은 너무 욕심을 부리면 모으기는커녕 오히려 잃게 된다는 것이다. 투자 목표를 과도하게 높게 세우는 것은 금물이다. 일확천금을 노리다 보면 손해 보기 십상이다. 눈앞의 이익에 급급하면 백전백패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손해를 보지 않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워렌 버핏이 인정한 최고의 재테크 비결이다.” - P. 102~103.
대한민국에서 부자 아빠라고 말할 수 있는 이들이 얼마나 될까
미국에서 시작되어 전세계로 퍼져나갔던 ‘월가를 점령하라’는 1%의 고소득자들에게 부당하게 편중된 부에 대한 99%의 외침이었다. 물론 실패로 끝나긴 했지만.
대한민국도 예외일 수는 없을 것이다.
약 상위 10%의 사람들이 전체 부의 50% 이상을 소유하고 있다.
당신이 여기에 속한다고 생각하는가? 그리고 과연 일반적인 월급생활자들이 저축과 안정적인 투자만으로 당신은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는가?
난 믿지 않는다. 로또와 같은 일확천금이 아니고서는, 일반적인 저축이나 적금을 통해서는 절대 물가상승률을 따라 잡을 수가 없는 우리의 현실이다.
그럼에도 스스로를 위해, 가족을 위해,
얼마되지는 않더라도 그나마 내가 가진 것을 지키기 위해서 공부해야 한다.
특히 금융에 대한 기본적인 공부를 해야 한다. 왜냐하면 모르면 있는 것마저 빼앗기니까.
<부자 아빠 없다면 금융 공부부터 해라>는 가장 기초적인 금융의 상식을 이야기해준다.
물론 더 깊은 내용은 스스로가 파고 들어야만 한다.
이 책은 금융사회에서 남에게 이용당하지 않고 내 것이라도 겨우 지킬려면 반드시 알아야만 할 최소한의 기초적인 지식들을 이야기하고, 돈에 대하는 자세를 말한다.
“문맹은 생활을 불편하게 하지만, 금융문맹은 생존을 불가능하게 만들기 때문에 문맹보다 더 무섭다.” - P. 10. 앨런 그린스펀 전 FRB의장.
“금융문맹이란 금융 지식이 없는 경우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돈버는 재주도 남다르고, 금융에 관한 용어, 금융 상품의 구조, 금융회사를 이용하는 요령을 꿰뚫고 있다고 하더라도, 금융 마인드가 없다면 그 사람은 금융문맹이다. 금융 마인드란 돈의 생리를 제대로 알고, 돈이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적절하게 이해하며, 돈을 다스릴 줄 아는 마음가짐을 의미한다. 돈의 가치만큼 그 돈을 쓸 줄 아는 사람이다.” - P. 13.
“돈을 빌려 쓰는 것은 나쁜 일이 아니다. 왜, 어떻게 돈을 빌리는지가 문제일 뿐이다. 돈을 빌려 쓰는 것이 합리적인 경우도 있다. 빌린 돈을 지렛대 삼아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면 그 빚은 좋은 빚이 된다.” - P. 255.
전문가라고 불리는 이들은 방송에 나와 이런저런 재테크를 이야기하고, 누가 어떻게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와 함께 당신도 해보라는 말들을 한다.
하지만 하루 벌어 하루 살아가야 하는 상당수의 국민들은 재테크를 꿈도 꾸지 못한다.
심지어 스스로 중산층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조차도 그리 넉넉한 생활을 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지 않는가.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헬조선’이라 불리는 이 대한민국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다 포기하는 것이 맞는 것일까? 아니다. 포기할 용기로 자신을 계속 계발해 나가야 한다.
그리고 사회와 정치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자신의 주장을 표현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라도 스스로를 계속 계발해야만 하고,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어야 한다.
나와 내 가족을 지키고, 돈의 노예가 되지 않기 위해서.
“부자가 되려면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번 돈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계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돈을 벌기만 하고 쓰는 돈을 관리하지 않는 것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와 같다. 돈을 적절히 관리하기 위해서는 재무 설계를 통해 돈에 체계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재무 설계란 돈을 합리적으로 벌고, 쓰고, 모으고, 늘리기 위해 자신의 형편과 역량에 맞게 계획하는 과정을 말한다.” - P. 214.
“돈이 그렇다. 많고 적고가 행복의 크기를 결정해 주지 않는다. 가진 돈을 적절하게 관리하면서, 돈을 많이 벌고 싶고 많이 쓰고 싶다는 욕망을 금융 마인드로 적절히 통제해 나갈 때, 우리는 돈의 축복을 누리면서 살게 된다. 지금 당장만 생각하면 미래가 불행해질 수 있다.” - P. 2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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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의 33%만이 금융문맹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재테크, 돈 버는 데에는 관심이 매우 높지만 자신이 번 돈을 어떻게 쓰고, 모으고,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무지한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따라서 합리적인 경제생활을 위한 금융 교육이 필요합니다. 먹고살 만한 나라에서는 수입과 지출의 균형이 금융 역량의 중심이다. 따라서 번 돈의 범위 내에서 소비지출을 할 수 있는 다양한 기준과 요령이 필요하다. 금융 산업이 발달하고 신용 사회가 진전되면 돈을 빌리기가 쉬워진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신용과 밎 관리 능력이 금융 역량이다.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험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도 금융 역량에서 중요하다.(p.12-13) TV 채널만 돌려도 제2금융권 대출광고를 너무도 쉽게 접하게 됩니다. 지출에 대한 자기 통제가 더더욱 필요한 요즘입니다. 금융문제는 저절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학습하고 실천하고 습관화하는 과정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책을 통해 금융문맹에서 탈출해야겠습니다. 1부에서는 금융 이해력을 확인해 볼 수 있으며 2부에서는 금융지식을 정리해놓았습니다. 3부에서 6부는 저축, 투자, 보험, 빚에 대한 실용적 지식을 전달해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자되는 법을 알려줍니다.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의 투자 원칙입니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손해를 보지 않는 것입니다. 부자가 되려면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번 돈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계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돈을 적절히 관리하기 위해서는 재무 설계를 통해 돈에 체계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재무설계란 돈을 합리적으로 벌고, 쓰고, 모으고, 늘리기 위해 자신의 형편과 역량에 맞게 계획하는 과정을 말한다.(p.214) 돈은 많고 적고가 행복의 크기를 결정해 주지 않습니다. 가진 돈을 적잘하게 관리하면서, 돈을 많이 벌고 싶고 많이 쓰고 싶다는 욕망을 금융 마인드로 적절히 통제해 나갈 때, 돈의 축복을 누리면서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부자 아빠 없다면 금융 공부부터 해라 / 코리아닷컴 / 천규승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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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금융문맹 퇴치 프로그램이라고 하니 사회 초년병시절 생각이 난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던 당시에는 오직 예금통장 하나만으로 경제 활동을 해온 금융문맹이었기 때문이다. 월급이 통장으로 들어오면 그 통장 하나로 출금만 했던 아주 단순한 경제 활동이었다. 결혼을 할 시점이 되어 지금의 아내가 청약통장에 대한 물음에 그건 뭐냐는 식으로 되묻게 되면서 금융에 대한 무지가 너무 심각하다는 판단이 들어 이후 금융문맹에서 탈피하고자 노력해왔다. 지금에 와서는 어느 정도 금융문맹이라는 꼬리표를 뗀 것 같은데 저자가 제시한 금융문맹의 정의를 보니 그리 만족스러운 상태는 아닌 듯싶다. 저자가 말하는 금융문맹은 금융지식이 없는 경우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금융마인드가 없다면 금융문맹이라고 한다. 금융마인드는 돈의 생리를 제대로 알고, 돈이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적절하게 이해하며, 돈을 다스릴 줄 아는 마음가짐이라고 하는데 좀체 어렵게 느껴진다.
어쨌든 이제 금융문맹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금융지식과 금융마인드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다음은 좀 더 자세하게 무엇을 알고 준비해야 하는지가 남았다. 금융지식이란 것만 봐도 알아야 할 것이 참 많은데 금융마인드까지 갖춰야 하니 산 넘어 산이다.
책은 먼저 몇 가지 문제를 풀게 하여 금융 마인드와 금융 이해 정도를 측정하도록 했다. 이것은 금융문맹이 어느 정도인지 알게 하기 위해서다.
그리고 금융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아 두어야 하는 금융기초상식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금융상품에 대한 활용방법에 대해 설명하였는데 대략 이런 것들이다. 금리의 구성과 종류, 자산관리의 기본인 예금과 적금의 정의와 종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의 구분과 장단점, 예금자 보호법이란 무엇인가, 금융 취학 계층을 지원하는 서민금융지원제도의 모든 것, 절세 상품의 종류와 가입 노하우, 자산관리의 핵심, 주식·채권·펀드·부동산 등 투자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 보험의 종류와 선택의 방법 등이다. 또한 실생활에서 부딪히는 금융문제에서 잘 못 알고 있는 것들에 대한 올바른 정리를 통해 일깨워 주기도 했는데 바로 신용관리와 잘못 사용하고 있는 나쁜 빚들이다. 아직도 신용관리에 대해 명확하지 않은 내용들이 많은데 신용평가기준 제시와 신용등급 관리 노하우를 제공하였고 대출의 위험성과 지출의 효율적인 방법을 알려 주어 실생활에서 올바른 경제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경제 활동을 한다고 해서 책에서 설명한 모든 금융상품을 다 이용하지는 않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투자관련 부분에서는 투자 성향이 원금 손실을 꺼리기 때문에 주식, 펀드와 같은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을 보면 말이다. 하지만 하지 않는다고 해서 모르고 있는 것은 경제의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는데 문제가 생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전반적으로 금융 지식을 알면 경제를 이해하기가 쉽다. 경제를 이해했다는 것은 가정 경제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꼭 부자가 되기 위해서 금융에 관해 알아야 한다기보다는 고령화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지금 생존이라는 문제가 더 시급하게 다가온다. 따라서 금융에 관해 총망라한 이 책을 읽고 금융문맹에서 탈출하여 합리적인 경제생활을 하고 나아가 노후의 삶까지도 돈을 다스리며 살아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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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을 모르면 부자가 될 수 없다 누구나 부자를 꿈꾼다, 돈의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고 또한 돈이 많아서 원하는 걸 사고 싶어하는 사람도 많다. 허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2030때 학자금대출/생활비 등 생존에 필요한 돈을 벌기에도 빠듯하고 돈이 없어 저축을 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워낙 많다. 필요한 건 알지만 저축/적금/보험/펀드/부동산 등 많은 사람들이 워낙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정말 그저 돈이 없어서 일까?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장을 네번에 걸쳐 연임하면서 세계 경제를 호령한 앨런 그린스펀은 이런 말을 했다. "문맹은 생활을 불편하게 하지만, 금융문맹은 생존을 불가능하게 만들기 때문에 문맹보다 더 무섭다" , 돈쓰기 좋은 세상, 현금이 없이도 요술방망이 같은 신용카드로 원하는 것을 살수 있는 이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 ![]() 3명중 2명은 금융문맹 대한민국. 한국인의 금융 이해력이 전세계 143개국 중 77위를 차지했다는 세계 금융 이해력 조사에서 더 충격적인 사실은 이 77위라는 것이, 아시아국가중에서 낮은 수준이며 또한 저개발국가인 가봉(67위)이나 우간다(76위)보다도 낮다라는 점이다. 요즘은 '암'이라는 질병이 워낙 흔한 요즘 3명중 1명이 암에 걸린다고 말하는데 생존을 위협하는 금융문맹이 3명중 2명이나 있다니 .. 뭐라고 말할 수 없을 정도의 수준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나또한 더욱 반성을 하게되었다. 금융 문맹이라는 것은 금융지식이 없는 경우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돈버는 재주도 남다르고, 금융에 관한 용어, 금융 상품의 구조, 금융회사를 이용하는 요령을 꿰뚫는 것뿐 아니라 금융 마인드까지 결국 돈의 가치까지 알아야하는데 쉽지 않다는 것이다. ![]() 경제문제에 관심도 없으면서 부자가 되려는 사람들, 우리에겐 금융교육이 필요하다. 영국이나 미국같은 선진국에서 생애주기별 금융교육이 이루어지는데 비해서 우리는 재테크에 관심이 많거나 마음먹은대로 돈은 쓰고 싶어하지만 결국 어렵다 힘든 것들은 알고 싶어하지 않는다. 저축만이 살길이던 시기는 이미 지났다. 무조건 아끼고 저금하면 부자가 되던 시대 끝났다는 말이다. 쓸 때는 쓰고 모을 때는 모을 줄 알아야 잘사는 부자가 된다. 생애주기를 고려하고 안전하게 금융투자하는 방법도 알아야하며, 빚을 활용할 줄도 알고 또한 위험리스크를 줄이는 것 또한 부자가 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꼭 필요한 부분이다. 시시각각 변하는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해 금융상황에 따라 대응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그럴듯한 비전을 세우고 온갖 스펙을 갖춘다 하더라도 성공의 길은 우리에게서 멀어져만 갈 것이다. 그러니 우리에겐 교육이 필요하다. ![]() ![]() ![]() 금융용어부터 상품부분까지 하나하나 배워갈 수 있는 베이직지침서 자산관리를 하기전에 필수적으로 알아야하는 기본적인 용어부터 금융제도 부분들, 실천해서 할 수 있는 부분까지 다룬 베이직 지침서 물론, 모든 것이 완벽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기본적인 부분들을 알게 됨으로 조금이라도 금융문맹을 벗어나 나의 자신을 지키며 걸어갈 수 있는 사람들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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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아버지는 돌아가셨지. 별다른 유산은 없고. 그래 그렇지. 그러니 나는 이 책을 통해 금융 공부를 해야만 해. 그런데 너는 왜 별로 그럴 듯한 정보를 주지 못하니?
위에 적은 것이 4/1에 이 책을 사서 일독을 한 후에 내 마음 속에 남은 인상이다. 이런 된장. 마이너스 금리 시대에 도대체 무얼 하라는 거야? 아 내는 이 이상 돈을 아껴쓸 수 없고 해외여행 가자는데 외벌이인 내가 도대 체 할 수 있는 것이 뭐야?
그래도 책은 얘기한다. 월급에 절반 정도는 저축을 하라. 그래서 나는 샛 길을 찾기로 했다. 땅을 사고 그 땅에 나무를 치고 그 나무에서 열매를 걷어서 노후에 쓸 돈을 벌기로 생각을 바꿨다. 그래 역시 책은 좋은 것이여 이 방법 이 아니면 다른 방법을 찾게 해주니 말이다. 단지 행동을 하는 것은 독자 당 신의 몫임을 명심하세요. 라는 처방전도 따라 붙어있으니 확실히 책은 좋은 처방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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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가난한 아빠가 아니고 부자 아빠가 없다면 금융 공부부터 해라라 는 제목이 무척 마음을 끌었다. 가슴 설레임이 아니고 쓰라림으로 나를 이끌었 다고 보면 거의 100% 당시 심정을 정확히 묘사한 것일 것이다. 나는 68년생 부모를 부양하지는 않았지만 부모의 빚을 처리하느라 90년부터 뼈빠지게 일했고 이제 좀 쉬려고 했더니 인생 2막, 노후파산을 조심하라는 메시 지가 세상 곳곳에서 넘쳐나고 있다. 그러니 별 수 있나 노후 준비를 해야지. 아내는 아마 알면서도 말할 것이다. 이렇게 말한다. "그냥 지금을 즐기면서 살 자 그러면 노후도 준비된다."고 처음에는 말이냐 방귀냐 그렇게 생각을 하다가 요 즘은 그래 적정한 돈을 쓰면서 노후 준비는 별도로 하자 쪽으로 마음을 굳혔다. 어차피 월급은 내가 벌어오지만 그 동안 집을 꾸린 고생을 한 아내는 그 돈을 함께 쓸 충분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므로 돈을 버는 것 못지않게 돈을 쓰는 것에 대해 그녀의 판단과 실행이 절실하다 "당신이 틀렸어 이렇게 해봐!"라고 얘기하면 백발맥중 역효과가 난다.
차분히 분위기가 무르익을 때까지 참을성을 가지고 기다리면서 돈이 모이는 시 스템을 만들 수 밖에 딴 도리는 없다. 나는 아내를 무척 좋아하기에 또 그녀는 고집 이 무지막지하게 쎄기에 별 다른 강제할 방법도 없다.
우엣든 나는 경영임원이 되는 것을 지금의 당면 과제로 삼고 있는데 이것이 최 고의 자기계발 방법이자 내가 돈을 벌 수 있는 최대한 효과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며 이 책은 그 과정에서 부족하기 쉬운 노후 준비에 힘을 보태줄 것이다. 물론 내가 행동하기에 달렸지만 말입니다. 모든 책이 그렇다고 본다. 읽기만 하면 내가 사는 세상을 바꿔주는 마법의 주문서는 없었다. 자신이 생각을 달리하고 다른 방법으로 일과 세상에 접근했을 때 세상은 내게 페이버를 제공했왔다.
2016년 4월 3일이다. 임원은 1년짜리 계약직이고 동시에 더 높은 곳에서 더 큰 일 을 할 수 있는 기회의 문이 열린 자리이니 이제부터 3년 그리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서 일을 회사가 잘 되는 방향으로 만들어나갈 것이고 또 한 쪽에서 금융을 이용해서 노후생활을 준비할 것이다.
금수저는 아니지만 공부할 수 있는 머리와 자세를 가진 것으로 최소한 은수저는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금융 공부부터해라."라는 숙제를 던져준 이 책에 대한 첫 번재 리뷰를 마친다. 내 리뷰에서 금융에 대해 공부를 하고 싶다면 두 번 째 리뷰 를 기대해주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