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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르트형 천재들이 가득하다!
"모짜르트형 천재들이 가득하다!" 내용보기
테니스의 왕자 10권이 나왔다는 말을 듣고 바로 집을 뛰쳐나갔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내 손에는 테니스의 왕자 10권이 들려져 있었고 나는 숨을 고르느라 정신이 없었다. 나는 천재가 좋다. 내가 천재가 아니기 때문에 모짜르트형의 그런, 타고났다는 천재를 보면서 왠지 모르게 대리 만족을 느끼곤 한다. 그런 나에게 있어 테니스의 왕자는 상당히 맘에 든다. 왜냐하면, 이 테니스의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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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의 왕자 10권이 나왔다는 말을 듣고 바로 집을 뛰쳐나갔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내 손에는 테니스의 왕자 10권이 들려져 있었고 나는 숨을 고르느라 정신이 없었다. 나는 천재가 좋다. 내가 천재가 아니기 때문에 모짜르트형의 그런, 타고났다는 천재를 보면서 왠지 모르게 대리 만족을 느끼곤 한다. 그런 나에게 있어 테니스의 왕자는 상당히 맘에 든다. 왜냐하면, 이 테니스의 왕자에는 주인공인 료마를 비롯, 눈웃음이 예쁜 후지, 중학생인지 코치인지 구별키 힘든 데즈카라든지 하는 주인공 팀인 세이을 비롯하여 상대팀에서도 수~우~많은 모짜르트 형 천재들이 우글우글하기 때문이다. 한게임 한게임을 하는 동안에도 성장을 해 나간다. 승리를 "실력이 늘었기 때문"에 승리를 한 것이 되고, 졌으면 "다시는 이런 일이 없다"라는 생각에 또 실력을 늘린다. 이번 10권 에서는, 효자(?)인양 보이는 료마와, 여전히~ 정확한 타구를 구사하는 료마를 함께 만날 수 있다. 게다가, 세이의 천재라는 후지와 료마가 처음으로 시합을 벌리는데, 이도 제법 재미있었다. 참고로, 나는 운동이란 운동은 모두 담 쌓고 사는 사람인지라, 체육시험은 실기 뿐만 아니라 이론에도 매우 약하다. 하지만, 지난번 체육시험에 나왔던 테니스와 배드민턴(규칙이나 용어가 좀 비슷하다)은 모두 맞았다. 테니스 시험 대비 서적(?)으로도 추천하고 싶다.
YES마니아 : 골드 c*****n 2002.01.1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을만한 만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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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또는 거물 등장 만화의 공통점.. 비슷비슷한 내용임에도 한권보고 나면 다음권이 기다려지는.. 조금씩 뻔한 부분이 보이긴 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스토리가 나오기도 하는... 가장 중요한 점은 주인공들이 다들 멋지다는 점. 이런저런 이유로 천재가 등장하는 만활 좋아합니다 크흐흐;; 물론 안 그렇 만화도 있지만서도.. 째뜬 그런 의미에서 테니스의 왕자는 전형적인 천재 성장
"읽을만한 만화책" 내용보기
천재 또는 거물 등장 만화의 공통점.. 비슷비슷한 내용임에도 한권보고 나면 다음권이 기다려지는.. 조금씩 뻔한 부분이 보이긴 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스토리가 나오기도 하는... 가장 중요한 점은 주인공들이 다들 멋지다는 점. 이런저런 이유로 천재가 등장하는 만활 좋아합니다 크흐흐;; 물론 안 그렇 만화도 있지만서도.. 째뜬 그런 의미에서 테니스의 왕자는 전형적인 천재 성장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면서도 책이 나오면 안 볼수가 없어요. 그런게 바로 이런 만화들의 매력;;;
i***e 2002.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테니스의 왕자' 에서는 모두다 테니스의 왕자다.
"'테니스의 왕자' 에서는 모두다 테니스의 왕자다." 내용보기
테니스의 왕자에서의 등장인물들은 일상에서는 아주 평범한 학생이지만, 테니스라켓만 쥐면 엄청난 카리스마를 가진다. 점점 더 막강한 인물들이 나타나지만, 료마와 레귤러들은 힘들고 거친 훈련을 불평 한마디 안하고 서로 경쟁적으로 훈련에 임한다. 힘든 훈련을 서로 경계하며 받는 모습에서는 웃음이 나온다. 귀여운 료마와 엄청난 매력을 발산하는 인물들만 봐도 금방 넘어가는 책
"'테니스의 왕자' 에서는 모두다 테니스의 왕자다." 내용보기
테니스의 왕자에서의 등장인물들은 일상에서는 아주 평범한 학생이지만, 테니스라켓만 쥐면 엄청난 카리스마를 가진다. 점점 더 막강한 인물들이 나타나지만, 료마와 레귤러들은 힘들고 거친 훈련을 불평 한마디 안하고 서로 경쟁적으로 훈련에 임한다. 힘든 훈련을 서로 경계하며 받는 모습에서는 웃음이 나온다. 귀여운 료마와 엄청난 매력을 발산하는 인물들만 봐도 금방 넘어가는 책이다. 끝부분에서는 료마의 천재성에 고개가 숙여진다. 테니스경기에서는 언제나 승자와 패자가 갈라지지만, 내가 보기에는 노력을 하는한 모두다 테니스의 승자다. 내가 테니스의 아류인 스쿼시를 치지만 만화를 따라하다가는 큰 코다친다는 교훈을 얻었다.
n*****i 2002.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