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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마음을 원했던 아톰에게 인조심장이 설치되었습니다. 그러나 괴물과의 싸움이 시작되었을때 아톰의 마옴속에 솟아난 것은 공포심이라고 합니다. 인가에 가까워지는 아톰이였던거 같습니다. 오즈의 마법사에서 양철 나무꾼이 심장을 얻어 사람이 되고 싶어하듯이 아톰도 심장을 가지고 싶었었는데 심장을 갖자 마치 사람처럼 아톰에게도 두려움이 찾아왔습니다. 동화같은 이야기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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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에는 각종 과학에 대한 부작용 사건이 많이 나옵니다. 젊어지는 가스, 냉동인간 등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삶에 대해 뭔가를 느끼게 해주는 만화입니다. 어릴 때는 작은 로봇이 큰 로봇을 이기는 망한 일본이 큰 나라 미국을 상대하는 비유로 받아들였지만 그건 일부분이고 과학의 부작용을 다양한 내용으로 담아낸 좋은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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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년 아톰 3권에서는 'Guernica', 'Rejuvenating Gas', 'Frozen Men', 'The Yellow Horse','Dual on the Alps', 'Atlas', 'Test Pilot', 'Midoro Swamp' 총여덟편의 에피소드를 다룬다. 에피소드 Frozen Men에서 아톰은 멕시코의 피라미드를 조사할 것을 요청받는다. 아톰은 피라미드가 인간이 동면을 하던 장소임을 밝혀낸다. 아톰은 또한 피라미드가 스핑크스와 크랩맨에 의해서 보호되고 있음을 알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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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즈카 오사무의 만화에는 언제나 사회적인 메시지가 담겨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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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즐겨봤던 에니메이션,
우주소년 아톰의 만화책 3권입니다.
뇌세포는 정말 대단합니다. 술을 많이 마시면 파괴되니 주의합니다.
쥬라기 공원이 읽고 싶어집니다. 대전 집에 있습니다. 당장 볼 수는 없습니다. 영화로 대신 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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