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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만사성(感謝萬事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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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원한다. 그래서 우리는 저마다 행복한 삶에 대한 기준이나 조건을 다양하게 마음속에 정해놓고 있다. 그런데 주변을 돌아보면, 정작 현재 자신의 삶이 행복하다고 자신 있게 털어놓는 사람을 만나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이것은 우리 대다수가 스스로 생각하는 행복의 기준이나 조건이 아직 충족되지 못한 상태로 살아가고 있다는 이야기인데, 이렇게 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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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원한다. 그래서 우리는 저마다 행복한 삶에 대한 기준이나 조건을 다양하게 마음속에 정해놓고 있다. 그런데 주변을 돌아보면, 정작 현재 자신의 삶이 행복하다고 자신 있게 털어놓는 사람을 만나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이것은 우리 대다수가 스스로 생각하는 행복의 기준이나 조건이 아직 충족되지 못한 상태로 살아가고 있다는 이야기인데, 이렇게 본다면 우리가 정해놓은 행복의 기준이나 조건에 어떤 문제가 있거나 현실적으로 충족시키기 어렵다는 뜻이 된다. 여기에는 두 가지 진단이 가능하다. 하나는 우리의 행복관이 지나치게 이상적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주변 여건 때문에 우리가 세운 행복의 기준이나 조건이 충족되기 어렵다는 뜻이다. 어느 쪽이든 간에, 이런 상태라면 우리에게는 행복에 대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심리학 박사 이현수가 『오늘도, 골든 땡큐』에서 들려주는 이야기는 우리가 이처럼 행복에 대한 발상을 전환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 저자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우리에게 제안하는 비법은 의외로 대단히 간단한데, 그것은 ‘감사의 생활화’다. 현실적으로 감사할 건덕지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고 불평과 불만만 털어놓아도 모자랄 판에 감사를 생활화하라니, 이런 제안이 오히려 비현실적이고 이상적이고 지나치게 낭만적인 것이 아닐까? 대단히 비관적이고 절망적인 상황에 처해 있는 사람이라면, 저자의 이런 제안이 터무니없는 것으로 느껴질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하지만 저자가 제안하는 감사는 우리의 예상과는 달리 그다지 거창하지도 비현실적이지도 않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심지어 모든 것을 자포자기하고 자신의 생을 스스로 마감하려는 사람에게조차도 감사할 거리는 충분히 찾을 수 있다. 다만 우리가 그런 감사 거리들에 충분히 주의하지 않았을 뿐이다.

 

서두부터 저자는 우리에게 ‘전두엽의 힘’을 긍정하라고 주문한다. 갑자기 뜬금없이 뇌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한다. 물론 과거에 심리학 개론을 들으며 뇌 구조를 간략하게 소개받은 적은 있지만 지금은 딱히 기억나는 내용이 별로 없는 탓에, 조금은 머리가 아플 수도 있겠구나 하는 느낌이 본능적으로 든다. 하지만 그리 복잡하게 계산할 것 없다. 간단히 말해, 전두엽은 우리의 사고 능력을 책임지는 부분, 곧 우리가 생각할 때 작용하는 두뇌의 일부다. 저자가 행복에 대해 우리에게 무언가 그럴듯한 비법을 전달하리라는 기대를 하게 만드는 이 대목에서 전두엽을 가장 먼저 거론하는 이유는, 우리가 자신에게 닥친 사건이나 상황을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대처할 경우에(다시 말해, 편도체의 기능만 활성화할 경우에) 긍정적 반응보다 부정적 반응으로 치우칠 가능성이 훨씬 크다는 사실 때문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외부의 사실(아웃 팩트)을 받아들여 내면화하는 과정에서, 전두엽을 사용하여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해서 지각하면 그 사실(지각된 사실: 인 팩트)이 우리에게는 고민이나 걱정이나 두려움거리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저자는 이것을 전두엽의 마법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어서 저자는 감사를 생활화하기 위한 여러 가지 비결들을 다양하게 제시한다. 여기서는 저자의 전문 지식과 현장 경력이 빛을 발한다. 저자가 공개하는 여러 비결들은 임상 실험을 이미 끝내고 상용화 단계에 들어간 신약처럼 우리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저자의 이런 설명을 들으면서, 나는 실제로 감사할 일들이 우리 주변에 참으로 많지만 그 모든 것을 깡그리 무시한 채 현재의 삶을 지나치게 비관적이고 부정적인 태도로만 일관하지 않았나 하는 자기반성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저자가 말하는 대로, 감사는 행복보다 쉽다. 그래서 가령 내 수중에 10만원이 있다면 ‘애걔? 고작 10만원밖에 없으니 어쩌지’라고 생각하기보다 ‘휴, 아직 10만원이나 있어서 다행이야’라고 생각하는 것이 현실에서 나에게 훨씬 유익하고 정신 감정에도 이롭다. 한마디로, 저자는 우리의 생활 방식을 부정적인 태도에서 긍정적인 태도로 바꿀 수 있는 묘수를 ‘감사하기의 일상화’에서 찾는다고 평할 수 있다.

 

물론 거스를 수 없는 현실을 대할 때 포기와 단념에 익숙한 우리 현대인들이 하루아침에 저자의 기대에 부응하여 단기간에 감사를 생활화하기는 불가능하다. 우리가 아무리 마음속으로 ‘오늘부터 감사하자, 감사하자’를 주문처럼 되뇌더라도, 현실에 대한 알 수 없는 분노와 절망 때문에 몸에 밴 불평과 불만과 넋두리가 부지불식간에 입 밖으로 쏟아져 나오기 마련이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껏 습관처럼 해오던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면서 자신이 불행하다는 느낌을 항상 지울 수 없고 행복한 삶이란 손에 닿지 않는 신기루마냥 아련히 멀어서 도저히 도달할 수 없을 것 같은 좌절과 낙심에 빠져 있다면, 이 기회에 우리의 사고방식과 생활방식을 완전히 뜯어 고치는 것도 한 방법이 아닐까 싶다. 『오늘도, 골든 땡큐』는 우리에게 그렇게 할 수 있는 한 가지 비법, 곧 ‘감사의 생활화’를 제안한다. 그 비법이 너무도 단순하고 간단하기에 의심 많은 우리의 귀에는 곧이곧대로 들리지 않지만, 그래도 속는 셈치고 저자의 코치를 따라간다면 적어도 손해는 보지 않는다. 밑져야 본전인 셈이다. 지금보다 더 나빠질 것은 없다. 앞으로 나아질 일만 남았다. 우리 모두가 이 책의 사례에 등장하는 인물들처럼 행복해지는 그날이 오기를 기대하며 일독을 권한다.

n******n 2016.03.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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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내일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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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되었건 고마워할 뭔가가 있다는 자체를 직접 쓰다보면 너무나 많은 감사거리가 생긴다고. 그래서 써봤는데 당연한 건강과 부모님, 자녀들의 소소한 일상에 감사를 드리게 되었다. 오늘은 해가 떠서 고맙고 점심을 몇 시간 늦었지만 먹어서 다행. 그렇게 하면 고마워하지 않을 게 별로 없다고. 그리고 사례를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자기계발서적, 마음치유책으로 추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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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되었건 고마워할 뭔가가 있다는 자체를 직접 쓰다보면 너무나 많은 감사거리가 생긴다고. 그래서 써봤는데 당연한 건강과 부모님, 자녀들의 소소한 일상에 감사를 드리게 되었다. 오늘은 해가 떠서 고맙고 점심을 몇 시간 늦었지만 먹어서 다행. 그렇게 하면 고마워하지 않을 게 별로 없다고. 그리고 사례를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자기계발서적, 마음치유책으로 추천하고픈 책이다.



s******e 2017.05.17.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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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순간 운명이 바뀐다! ... 오늘도, 골든 땡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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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힘들게 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의미를 찾아 가볍게 넘겨버리거나 무시하거나 한번 심각하게 따지거나해서 해결해버리고 당신의 몸에 맞는 음식, 운동, 환경을 찾는 쪽으로 에너지를 쏟았 으면 좋겠다. 답은 금방 찾아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이현수 힐링심리학아카데미원장님께서 저술하시고 <김영사> 에서 펴낸 이책 <오늘도, 골든 땡큐>를 꼼
"감사하는 순간 운명이 바뀐다! ... 오늘도, 골든 땡큐... ^^*" 내용보기

 "당신을 힘들게 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의미를 찾아 가볍게

넘겨버리거나 무시하거나 한번 심각하게 따지거나해서 해결해버리고

당신의 몸에 맞는 음식, 운동, 환경을 찾는 쪽으로 에너지를 쏟았

으면 좋겠다. 답은 금방 찾아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이현수 힐링심리학아카데미원장님께서 저술하시고 <김영사

에서 펴낸 이책 <오늘도, 골든 땡큐>를 꼼꼼히 읽어 나가다가

윗글을 읽고 <아 맞아 저러한 생활태도가 필요해!>라며 감탄하게

되었다...^^*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자신을 힘들게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대해야할지 갈팡질팡하는 경우가 많다.

근데, 이는 어떤 단체에 속해있던 또 어떤 조직에 속해있던간에 인간

관계에서 나하고는 잘안맞지만 꼭 맞닥드릴 수 밖에 없는 경우가 많다.

 

그러한때에 이에 속상해하기 보다는 상대방의 긍정적인 면을 찾아보고

또 내가 상대방입장에서 나를 바라보는 기회도 갖는 것이 좋다고 본다.

또한, 나를 비난하거나 힘들게하는 사람은 오히려 나를 발전시켜줄

좋은 분이라는 긍정적 생각을 갖는다면 대인관계가 보다더 원만해

지지않을까 생각된다.

 

글고 자신의 몸에 맞는 음식, 운동, 환경을 찾는 쪽으로 에너지를

쏟는다면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보다 건강하게 발전적으로 살아

나가지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었다.

 

이책은 베스트셀러인 <하루 3시간 엄마냄새>의 저자이신 이현수

원장님께서 들려주시는 <감사>에 대한 <힐링보고서>이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내자신을 돌이켜보았다.

이에 내자신이 한없이 부끄럽기만 하였다. 

나는 과연 얼마나 범사에 감사함을 느끼며 살아가고있는지 내자신을

냉정히 돌아보기도 하였다.

 

그런데, 나는 이책을 읽고나니 내자신이 이렇게 사람으로 태어난  것도

또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울부모님슬하에 장남으로 태어난 것도

참으로 감사드려야할 일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이렇게 건강하게 살아온 사실도 얼마나 감사스런 일인지...

 

이책을 읽고서 그점들을 더욱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글고, 이책에서는 드라마, 심리학서적, 심리학자, 사회저명인사

들을 언급하시면서 많은 예화들도 곁들여 설명해주시는데 이에

이책에서 저자가 주장하는 바를 더욱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정신분석학의 아버지인 프로이트, 팔다리가 없는 닉 부이지치,

죽을 정도의 심한 화상을 입어 40번넘게 큰수술을 해야했던 

이지선씨의 예화들이 가장 기억에 남기도 하였다.

 

나는 특히, 닉 부이지치를 사진으로 보고 깜짝 놀랐었고 이에

이분의 저서들도 많이 찾아읽기도 하였다.

 

팔다리가 없음에도 아내와함께 밝게살아가는 닉 부이지치...

이에 나는 사지육신 멀쩡하니 더욱 분발해서 살자 또한 그점을

감사하며 살자 다시금 다짐하기도 하였다.

 

그리하여 이책은 다소 막막하고 답답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물론 앞으로 어떻게 살아나가야

할까 고민중이신 분들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나는 이제부터 범사에 감사함을 느끼며 살아갈 것이다.

글고 수시로 감사일기도 쓰면서 내자신에게 격려를 해줄 것이다.

 

또한, 부모님, 여동생가족, 친척, 대한민국, 전인류를 위해서

내가 해드려야할 일이 무엇인지 가끔씩 고민해보는 기회도

많이 갖을 것이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는 마음...

항시 타인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타인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기회도 많이 갖을 것이다...

 

이렇게 한사람한사람이 노력한다면 이사회는 전지구는 더욱

밝게되지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보게된다...^^* 

k****3 2016.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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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골든 땡큐] 감사 테라피, 인생을 바꾸는 마법
"[오늘도, 골든 땡큐] 감사 테라피, 인생을 바꾸는 마법" 내용보기
언제부터인가. 책 한 권에도,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는 두 눈에도, 맛있게 밥을 먹고 소화를 잘 시키는 건강한 몸에도, 감사하기 시작했다. 당연하다고 생각하던 일상 속 사물들, 나 자신, 주변 사람들 모두 감사할 일이다. 이미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난 후 삶을 대하는 내 마음이 달라졌다. 세상에는 감사할 일이 많다. 그리고 나의 세상이 달라졌다.   마음가짐의
"[오늘도, 골든 땡큐] 감사 테라피, 인생을 바꾸는 마법" 내용보기

언제부터인가. 책 한 권에도,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는 두 눈에도, 맛있게 밥을 먹고 소화를 잘 시키는 건강한 몸에도, 감사하기 시작했다. 당연하다고 생각하던 일상 속 사물들, 나 자신, 주변 사람들 모두 감사할 일이다. 이미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난 후 삶을 대하는 내 마음이 달라졌다. 세상에는 감사할 일이 많다. 그리고 나의 세상이 달라졌다.

 

마음가짐의 차이로 세상의 변화를 어렴풋이 짐작한 나에게 이 책은 많은 것을 보여준다. 때로는 장난스럽게, 때로는 진심으로 고마워서 "감사합니다"를 외치던 내 마음에 응원을 보내며, 감사는 내 생각보다 더 커다란 힘이 있다는 것을 눈앞에 펼쳐준다. 이 책『오늘도, 골든 땡큐』는 소중한 진리를 하나 하나 짚어주며 깨닫게 만드는 책이다. "감사하는 순간, 냉정하게만 보이던 운명이 당신 편으로 돌아선다."며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들어준다.

 

이 책의 저자는 이현수.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20년간 심리상담을 했다. 현재는 힐링심리학아카데미 원장으로 심리상담과 강연, 교육에 힘쓰고 있다. 타인에게서 받은 상처로 오랫동안 아파하는 이들에게, 성인이 된 자신의 기쁨과 슬픔은 온전히 스스로에게 달려있음을 알고 '감사'로 인생을 다시 한 번 시작해보기를, 그리하여 보다 담대해지고 싱그러운 미소를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책『오늘도, 골든 땡큐』를 썼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나뉜다. Part 1 '마음의 보물지도'에서는 전두엽의 힘을 새롭게 깨닫게 된다. Par 2 '골든 땡큐의 원리'에서는 편도체를 달래고 전두엽을 설득하는 법을 배운다. 전두엽 매직의 비밀을 알게 될 것이다. Part 3 '오늘도, 골든 땡큐'에서는 감사에 대해 본격적으로 짚어준다. 감사의 필요성과 무엇을 감사할 것인지 짚어보게 된다. 즐겁고 기분 좋은 일의 목록을 직접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Part 4 '골든 땡큐, 아름다운 모험'에서는 세상 무서울 것 없게 만드는 감사의 힘을 짚어보고, Part 5 '골든 땡큐로의 초대'에서는 앞에서 다룬 사례들을 짚어주며 이 책을 읽는 독자들 또한 봉인에서 풀려나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가능성을 제시한다.

 

상처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의 실제 사례를 담은 책이어서 한 사람의 이야기가 한 편의 영화처럼 느껴졌다. 이 책을 읽어나가며 세상에는 고통에 시달리며 괴로워하다가도 상담을 받고 극복해나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음을 알게 된다. 내가 이 상황이라면 과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을까. 누군가의 도움이 없이는 그런 생각을 하지도 못할 것이다. 지독한 마음의 병에 시달릴 때에는 도움을 요청하는 일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깨닫게 되었는데, 특히 감사를 통해 회복에 가속도가 붙는다는 것은 눈여겨볼 일이다.

 

이 책을 보면서 당장 실행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마음의 분리수거'였다. 어느 인지심리학자가 인간이 하루에 8,000개 이상의 생각을 한다고 밝혔는데, 그중 7,000개 정도는 불안, 불평, 불만의 생각들일 것이라고 한다. 모든 생각은 대부분의 감정을 야기하니 마음의 방은 늘 어지러울터. 옷을 잘 수납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잘 관리하듯 마음도 보다 효과적인 청소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마음의 분리수거 통 세 개를 준비하여 관리할 것을 언급한다.

 

저자는 감사가 강력한 치료 효과가 있음을 알게 되고 '감사 테라피'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것은 억지로 웃거나 마음에도 없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사할 거리를 찾아내어 진정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그것이 치유의 시작임을 인정하게 된다.

감사는 요란스러운 스마일 운동이 아니다. 조용하고 잔잔한 일상의 태도이자 격랑의 하루를 정리하는 총체적인 삶의 법칙이며 하루의 상처를 씻겨주는 마법의 사고의식이다. 오늘 격랑의 하루가 아니었다면 얼마나 감사한가. 격랑의 하루였어도 아직 낙담하기는 이르다. 우리에겐 감사의 의식이 남아 있다. 거창하게 할 필요도 없다. 이 밤을 지나게 해주어서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로 충분하다. 그렇게 내일이 시작된다. (116쪽)

 

'슬픔은 사라지지 않는다. 좋은 기억으로 덮을 뿐이다'라는 제목을 보며 현재를 감사하게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이 책은 우울하고 힘든 사람들에게는 물론, 현대인들에게 삶의 돌파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이러한 상황에서도 감사할 부분을 찾아내고 극복하는 과정을 살펴본다. 감사의 힘을 구체적이고 제대로 담아낸 책이다. 책을 통해 감사 테라피를 시행할 마음자세를 가다듬는다.

 

s*****a 2016.04.13.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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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골든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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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골든 땡큐   이 책은    이 책의 제목은 『오늘도 골든 탱큐』 이다. 그래서 언뜻 들으면, 종교에서 주장하는 ‘감사의 효력’에 관한 책으로 오해하기 쉽다. 종교에서 그런 주장을 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예컨대 이런 주장을 펼친다. 살다보면 어려운 일이 닥치는데, 그런 경우라 할지라도 그게 신의 섭리라 생각하고 감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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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골든 땡큐

 

이 책은 

 

이 책의 제목은 오늘도 골든 탱큐이다.

그래서 언뜻 들으면, 종교에서 주장하는 감사의 효력에 관한 책으로 오해하기 쉽다.

종교에서 그런 주장을 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예컨대 이런 주장을 펼친다. 살다보면 어려운 일이 닥치는데, 그런 경우라 할지라도 그게 신의 섭리라 생각하고 감사하라는 것이다. 도저히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아도 억지로 감사를 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어떤 설교(?)에 의하면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하루에 몇 번씩 의무적으로 하라거나, 감사할 일들의 리스트를 작성해 보라는 식이다.

 

그래서 그런 (억지라도) 감사하라는 설교(?)에 식상함을 느낀 지 오래인데, 이 책의 제목은 그러한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바람에, 책장 열기가 망설여졌다,

 

이 책의 내용은 

 

그런데 막상 책을 열고 읽어보니, 그게 아니다.

막무가내로 감사합니다를 외치라는 것이 아니다.

 

저자는 이 책을 우리 사람들에게 뇌가 있다는 것을 상기시키면서 시작한다,

우리 인간에게는 뇌가 있는데, 그 뇌에 있는 전두엽의 역할을 주지시킨다.

 

그래서 이 책을 관통하고 있는 저자의 주장은 일단 전두엽의 존재와 역할을 강조하면서, 그 전두엽으로 하여금 감사를 하도록 만들라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은 이 책의 제목처럼 오늘도 골든 탱큐를 만끽하며 살아가라는 것이다.

 

감사하게 되도록 전두엽을 설득하라

 

우리 인간의 뇌에서 전두엽과 편도체는 각각 다른 기능을 담당한다,

전두엽은 사고중추, 편도체는 감각중추이다.

그래서 우리에게 어떤 좋지 않은 일이 발생하였을 때,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느냐 

바로 전두엽을 가동시켜 그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꿔보라는 것이다.

이런 식이다. 예를 들자면, 누가 나의 험담을 한 경우에 저자는 이렇게 대처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1. 질문해 본다,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이지? 어떻게 해야 하나 

2, 답을 찾는다, (주변인물, 또는 인터넷 상담 등)

상담한 결과 직접 나의 험담한 사람을 찾아가기로 한다.

3. 구체적인 실행방법을 계획한다.

당사자를 언제 만나는 것이 좋을지 알아본 다음, 가서 만나본다.

 

여기서 강조하는 바는, 1 단계와 2단계의 사이에서 허구의 고통으로 괴로워하지 말라는 것이다. 자기가 생각한 상황이 혹시 허구일지도 모르는데 그것으로 자기 자신을 괴롭히지 말고, 그것을 유리한 쪽으로 생각하라는 것이다.

 

따라서 유리한 쪽으로 생각하게끔 하기 위하여, 생각을 담당하는 전두엽을 설득하여 전두엽으로 하여금 생각을 달리 먹도록 하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 얻은 수확

 

여러 가지 책을 읽다보면, 설령 그 책이 관심분야가 아니라 할지라도 뜻밖의 수확을 거두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이 책에서다.

 

앞서 말한 것처럼, 책 제목만 봐서는 요즘 많이 돌아다니고 있는 "설령 힘든 일이 있더라도 감사하면 나중에 일이 잘 된다"는 식의 감사활용법이 아닌가 생각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뇌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하여 차분하게 '감사'의 기능에까지 유도한다.

 

그래서 저자는 특히 전두엽의 역할을 강조하는데, 전두엽을 가동시켜 매사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꿔보라는 것이다. 바로 여기에서 저자는 다음과 같은 발언을 한다. 이게 내가 찾았던 것인데 바로 이 책에 등장하는 것이다.

 

자기 계발서가 인기 있는 이유는 아주 잠시 전두엽이 설득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국 그들이 제시한 열쇠는 내 마음의 문에 정확하게 들어맞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곤 한다.>(54)

 

여기에서 '그들''자기계발서 저자들'쯤 되겠다.

결국 자기계발서가 제시하는 바는 '당신의 상황이 어려울지라도 잘 될 거야'라는 달콤한 마약같은 것을 주입하여 당신의 뇌에서 정상적인 판단을 담당하고, 정상적으로 작동해야 할 전두엽으로 하여금 '그래, 잘 될거야'라고 생각을 (잠시라도) 하게 설득하는 것이다. 결국 자기계발서는 전두엽을 속이는 작용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의외의 책에서 내가 요즈음 관심을 기울이고 살펴보고 있는 자기계발서가 어떻게 우리를 속이고 있는가?> 라는 주제와 관련하여 '자기계발서는 사람을 속이고 있다'는 증거 하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그 증거를 (이 책에서 얻은 지식인) 뇌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게 되었으니, 이게 바로 독서에서 얻는 기쁨이 아닐까?

 

다시 이 책은 

 

전두엽은 어떻게 작동을 하는가 

이렇게 마지막을 플러스로 마치면 전두엽은 앞의 말들을 할 때에는 딴청을 피우다가 마지막 말만 냉큼 받아 마치 다 알아들었다는 듯이 오케이, 좋다는 거구나하면서 긍정의 메시지를 전송한다.> (61)

 

그래서 이 책은 그래서 과학적이다.

그저 단순히 감사를 되뇌라는 것이 아니다. 우리 뇌가 그런 감사의 경지에 들어가도록 논리적으로 설득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감사의 들녘에서 신명나게 놀 일만 남았다. 신나게 어깨춤을 추며 머금는 그 싱그럽고 담대한 미소를 이제’(296) 우리들에게서 지으며 살아가라는 것이다.


 

이달의 사락 s***h 2016.03.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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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골든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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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한다. 자신의 마음을 자기 맘대로 온전히 다 알고 스스로를 다스릴 수 있으면 행복은 멀지 않다.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지만 행복하기는 쉽지 않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연습을 통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이현수 작가님의 '오늘도, 골든 땡큐'... 스스로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셀프 감사테라피를 통해 치유를 얻고 행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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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한다. 자신의 마음을 자기 맘대로 온전히 다 알고 스스로를 다스릴 수 있으면 행복은 멀지 않다.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지만 행복하기는 쉽지 않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연습을 통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이현수 작가님의 '오늘도, 골든 땡큐'... 스스로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셀프 감사테라피를 통해 치유를 얻고 행복을 얻을 수 있다.

 

우리의 뇌에서 사고 능력을 담당하고 있는 '전두엽'... 전두엽을 제대로 사용하는 것으로 여러가지 문제들을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다. 즉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으려면 전두엽을 어떻게 쓰느냐에 달렸다고 볼 수 있다. 전두엽이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것에는 감성중추 '편도체'가 작용을 한다. 편도체는 부정적인 감정을 갖게 되면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는 사고중추 전두엽의 활동이 약해진다.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약해진 전두엽의 활동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우리는 과거를 정리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일을 동시에 해야 한다. 시간은 앞으로 흐르기 때문이다. 그 방법은 현재를 보내는 태도에 있으며 그것은 감사이다. 너무 오래되어 곰팡이가 심하게 핀 부정적인 감정들을 과감히 버리자. 감사의 자루로 과거를 묶기는 했지만 차마 버릴 수 없다면 골방에 잠시 넣어두자. 그리고 현재를 먼저 감사로 다스린 후 시간이 날 때 꺼내보자. 과거는 천천히 해결하자.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해보도록 하자.    -p140-


살면서 상처받지 않은 사람은 없다. 상처의 크기, 깊이가 다를 수 있지만 각자의 마음을 힘들게 하는 상처를 쌓아두면 결국 곪아터지게 된다. 곪아터지면서 상처가 치유되면 좋겠지만 자신을 비롯해 가족, 주변들까지 힘들게 하는 경우도 없지 않다. 내가 먼저 행복해지면 다른 사람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데 그러려면 자신의 마음을 괴롭히는 문제를 무시하지 말고 직시할 필요가 있다. 단 그것을 어떤 방식으로 풀어 가는데 있어 편도체를 달래도 전두엽을 설득하는 것은 엄청난 효과를 발휘 한다.

 

예전처럼 감성적인 자극보다 한 눈에 사로잡는 강렬한 자극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일이 많다. 약한 것에서 강한 것으로 가기는 쉬워도 강한 것에서 약한 것으로 오기는 어려운데 강렬한 자극을 쫓으면 더 강한 자극을 찾게 되고 결국에는 강렬한 자극에도 감각에도 약함을 느낀다.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적인 활동에 몰입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생활의 달인'은 정말 다양한 달인들이 존재한다. 저런 것도 달인이라고 불리는 것이 맞나 싶을 정도로 의외성을 가진 달인들이 참 많은데 다른 사람의 눈에는 별거 아닌 달인이지만 떼돈을 벌지는 않지만 자신이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갖고 꾸준히 노력한다. 그들은 결코 나대지 않고 우쭐대는 모습을 보이거나 큰 소리로 웃지도 않는 조용하고 여유와 평화로움을 갖고 있다.

 

자신 안에 부정적인 생각들은 자신만이 해결할 수 있다. 유명한 강연자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는 이윤기 선생님이 우연한 기회에 가게 된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내린 처방은 생각보다 엄청나게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비교가 아닌 학생이 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해 아이를 좋은 방향으로 이끈 이윤기 선생님은 이것을 기회로 자신에게 가르치는 재능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삶에 있어 당당하다가 첫아이를 얻게 되면 엄청난 고통에 시달린다. 헌데 생각지도 못한 아이의 말에 잊고 있던 아이의 심정을 이해하고 이후 감사하며 지내며 웃을 수 있었다는 글에 찡함을 느꼈다. 누구나 자신의 고통이 제일 클 수밖에 없다. 고통스런 마음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은 결국 내 안의 마음이 변화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 감사테라피는 좋은 방법이다. 실제로 감사테라피를 통해 마음의 평화를 얻은 사례는 감사가 가진 힘이 얼마나 큰지 새삼 느끼게 된다.


자신이 가진 감사를 적어보는 것은 좋다. 현재 내가 감사할 수 있는 것들을 적어보며 그것을 들여다보면서 생활한다면 나의 마음에 평화가 생기고 행복해질 수 있다. 개인적으로 나도 적어보았는데 감사할 내용들이 보면서 새삼 내가 가진 행복이 더 크게 다가오고 감사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이라는 마라톤에서 부모의 냉대나 부재로 다른 아이들보다 100미터 처져서 달리기 시작했더라도, 감사의 운동화를 신는다면 이제 다시 똑같은 선에 나란히 설 수 있다. 아니, 인생의 시작 단계에서 받았던 복에 취해 감사의 필요성을 느끼지도 못하는 그들의 반환점을 돌면서 치고 나갈 것이다.           -p290-

q******5 2016.05.2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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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골든땡큐 : '감사'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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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오늘까지 (2017년 12월 31일~2018년 1월 1일) 마저 못 읽은 오늘도, 골든 땡큐의 반을 완독했다.(150p정도)오늘은 인상깊게 읽었던 부분을 적어보려한다. -슬픔은 사라지지 않는다. 좋은 기억으로 덮을 뿐이다.[이 부분이 공감됐다. 슬픔과 아픔은 사라지지 않는다. 시간이 보이지 않게 덮어줄 뿐.]-흙이 계속 쌓이면 맨 아래층의 흙은 비료가 되는 것처럼, 슬픔 위에 좋은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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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오늘까지 (2017년 12월 31일~2018년 1월 1일) 마저 못 읽은 오늘도, 골든 땡큐의 반을 완독했다.(150p정도)

오늘은 인상깊게 읽었던 부분을 적어보려한다.

 

-슬픔은 사라지지 않는다. 좋은 기억으로 덮을 뿐이다.

[이 부분이 공감됐다. 슬픔과 아픔은 사라지지 않는다. 시간이 보이지 않게 덮어줄 뿐.]

-흙이 계속 쌓이면 맨 아래층의 흙은 비료가 되는 것처럼, 슬픔 위에 좋은 기억이 계속 쌓이면 슬픔은 비료가 되어 아름다운 감사의 꽃을 피어낸다.

 

-즐겁고 기분 좋은 일 의 목록을 만들라.

슬픈 생각은 슬픈 감정을 낳고, 그것을 되새기면 슬픈 기억이 고구마줄기처럼 계속 끌려나와서 다시 슬픈 감정이 생기고 악순환이다. 삼일절에 독립만세를 외치듯이 일어나 즐겁고 기분이 좋아지는 골든 액션을 취하면 슬픔의 고리는 끊어지게 된다.

<나중에 후회할 것을 넣지 않는다. 아무리 즐거워도 3시간을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욕구를 조절하게 되면 뇌 속에 조절의 흔적이 생기기 시작한다.

이러한 흔적이 쌓여 전두엽에 견고한 성이 쌓이게 되면 어떤 분야에서든 '성공'이라는 것을 안 하려야 안 할 수가 없다. [나는 뇌 속에 조절 흔적이 남아있지 않아서 스스로 통제하지 못했던 거 같다.]

많은 사람들이 "1주일 내내 힘들게 일했으니 오늘은 밤새 진탕 퍼마실 거야"라고 한다.

하지만 힘들게 일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데 힘들었던 만큼의 오락 시간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나도 이런 생각을 했었다.]

아주 잠깐 머리를 식히고 1만 시간을 채우러 돌아간다. 보통 한 번에 3~4시간 정도. 그들은 절대로 편도체에게 주도권을 넘기지 않는다.

[성공한 사람들의 비결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스스로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자신에게 무슨 말을 하는가'

암은 자신이 가치 없다고 생각하며 절망하는 사람에게 많이 발병한다.

부정적인 자기평가와 함께 하루 종일 화가 나 있으니 교감신경계가 과활성화되어 면역 기능이 저하되기 때문에 암에 취약해진다.

 

 

<잊고 싶지 않은 말>

우리는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성공을 했던 사람들이다.

성공의 역사를 단 한 줄도 쓸 수 없는 사람은 절대 없다.

그저 자신이 얼마나 많은 것을 이루어왔는지 잊고 있을 뿐이다.

한 번 성공했다면 얼마든지 다시 할 수 있다.

걱정하지 말고 다시 시작해보자.

 

"운명을 바꾸려면

시계를 돌릴 것이 아니라

마음을 바꾸어야 한다."

 

"더 이상 지난 상처를 떠올릴 필요 없는 너무도 멋진 당신이 여기 있다."

 

[우울하고, 불안한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감사'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있고, '감사'가 우울이라는 구렁텅이에서 한 줄기 동아줄이 될 것이다. 내가 느꼈던 것처럼.] 

g*******4 2018.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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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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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순간, 앵정하게만 보이던 운명이 당신 편으로 돌아선다." ​ '불행'한 이유는 무엇일까...? 나는 개인적으로 그것은 '타인'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본다. 그리고 '만족'이라는 단어와도 깊은 연관성이 있는 듯 하다... '타인'과의 '비교'나 '타인' 때문이라는 그러한 사고가 나를 불행한 사람으로 만들어버리기 때문이다. 아, 물론 그렇게 비교하며 생각하는 '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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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순간, 앵정하게만 보이던 운명이 당신 편으로 돌아선다."

'불행'한 이유는 무엇일까...? 나는 개인적으로 그것은 '타인'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본다. 그리고 '만족'이라는 단어와도 깊은 연관성이 있는 듯 하다... '타인'과의 '비교'나 '타인' 때문이라는 그러한 사고가 나를 불행한 사람으로 만들어버리기 때문이다. 아, 물론 그렇게 비교하며 생각하는 '내 마음'이 가장 큰 탓이겠지만.  그래서 매사 불평.불만이 가득해져 내 주변인들마저도 불쾌하게 만들어 놓는다. 혹여나  내가 그렇다면 지금 당장 서점으로 달려가 이 책 [오늘도, 골든 땡큐]를 읽기 바란다! 그런 그대에게 너무나 휼륭한 해결책을 선사해 주는 책이 될 것이다.  이 한 권의 책을 읽으므로써 얻는 이득을 생각한다면 충분히 시간을 투자할 가치는 넘치니깐!!!

누누이 얘기했듯이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그 시기가 중요한데, 나도 '행복'하게 된 건 그리 오래지 않다. 나는 '책'속에서 그 답을 찾았고, 그래서 깨달을 수 있었을 뿐이다... 내가 타인에 비해 가진 것이 많아서 행복한 것도 아니요, 남들에겐 없는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니다. 한마디로 난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것 하나 없는 그저 평범하고 평범한 사람일 뿐이다, 아니 아줌마다. ㅎㅎㅎ

정확하게 어떤 책 덕분이고, 그 시기는 언제인지는 나 자신도 모른다. 허나 분명한 건 독서를 통해서 내가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런 나도 가끔씩은 이 행복에 금이 갈까 살짜기 두려운 마음도 든다. 혹여나 가족이 다치지는 않을까, 무슨 사고라도 나면 어떡하나 등등의 쓸데없는 걱정들이 가끔씩 나의 생각 한쪽에 자리 잡기도 하기에... 하지만 이내 곧 떨쳐버린다. 이런 나도 한때는 지나친 걱정을 안고 살았던 적도 있었다. 하지만 이 역시 독서를 통해서 이겨낼 수 있었음에 '감사'하게 생각하는 바이다.

-행복을 만드는 매일의 마음 연습  [오늘도, 골든 땡큐]

​이 책은 '감사'하는 마음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어쩌면 많은 사람들은 감사하는 마음을 어떻게 가지는 지 모를수 있다. 이에 우선 이 책에서는 본격적으로 감사하는 마음에 대해 설명하기에 앞서 그와 밀접하게 관련된 전두엽과 편도체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책을 좋아하지 않거나 혹은 심리학을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부분이 어쩌면 약간은 지겨울 수도 있으나 필히 꼭 읽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이니 지겹더라도 끝까지 읽길 바란다. (물론 상당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분들도 많을거에요. ^^)

감사하는 마음은 생각하기에서부터 나온다. 그래서 사고를 주도하는 전두엽과 사고와는 거리는 멀지만 직접적인 연관성을 갖고 있는 편도체에 대한 기능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음... 이 부분을 요약하자니 나의 머릿속에 저장된 내용으로는 불가능함을 한탄하며 바로 감사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가도록 하겠다. ^^;;

하루 하루~ 감사하는 마음을 몇 번이나 가지는지? 불행하다 생각하는 삶이 어쩌면 너무나도 간단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바로 '감사'하는 마음이다. 이에 저자는 그 마음의 변화를 위해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흥미롭게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매사 '감사'하는 마음을 가짐에 이게 돈이 드는 것도 아니요, 에너지가 소모되는 것도 아니고, 괴로운 것도 아니다. 그저 내가 '감사'하는 마음만 먹으면 게임 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 마음조차 시도하지 않으며 오늘도 신세한탄을 짜증스럽게 한다. 내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건 나 자신뿐이다. 난 우주의 중심이고, 이 세상의 주인공이다. 내가 없으면 이 세상도 없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이 있다면 바로 이것이다.

 - 내 기분을 나쁘게 하는 것은 오직 나만 할 수 있다. P 37 

​물론 그 원인 제공자는 타인일 수도 있겠지만 내 마음이 나를 기분 나쁘도록 허락하기에 가능한 것이다.

감사함이 마음속에 채워지는 그 순간부터 누구나 행복해질것이다.

읽으면서 순간 순간 내게 깨달음을 안겨주는 내용들도 많았고, 킥킥거릴 정도로 유머러스한 부분들도 더러 있었다. 이 책을 읽는동안 난 또다시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었다. 고맙습니다~ 좋은 책!!!  이 책 덕분에 앞으로 더 더 많이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것이며, 고로 난 더욱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으리라.

​아, 또 하나의 이 책의 매력은 바로 삽화에 있다. 너무나 멋진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그 시간도 무척이나 행복하고 감사했다... ^^**

그림들이 다~ 특이하면서도 추상적이었는데 색감에서 뭔가 모를 평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포근함과 위로도.......

 

 

이달의 사락 y****d 2016.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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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골든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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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골든 땡큐: 행복을 만드는 매일의 마음 연습       이책은 읽어본 계기가 있습니다.  심리학 박자 이현수 원장이 알려주는  감사 테라피 우리가 하루를 새롭게 시작하면서  마음속으로 즐겁지만 인생에 있어서 누구나 다들 스트레스나 고민이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우울하고 정말로 지금시대에 경쟁하는 것에 대한  항상 고민이 되기 마련입니다     골든 땡큐  감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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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골든 땡큐: 행복을 만드는 매일의 마음 연습

 

 

 

이책은 읽어본 계기가 있습니다.  심리학 박자 이현수 원장이 알려주는  감사 테라피


우리가 하루를 새롭게 시작하면서 

마음속으로 즐겁지만 인생에 있어서 누구나 다들 스트레스나 고민이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우울하고 정말로 지금시대에 경쟁하는 것에 대한  항상 고민이 되기 마련입니다 

 

 골든 땡큐  감사하는 순간  누구에게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한마디  20대이지만  힘들다고 포기하고 낙오자가 되는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기쁨을 스스로 찾고 마음속으로 치유를 하면서 극복하는 방법을 배워갈수가 있다니 참으로 골든 땡큐의 의미를 잘알것 같습니다.

m******7 2016.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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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골든 땡큐/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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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골든 땡큐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저자 : 이현수저자 이현수는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심리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임상심리전문가, 정신보건임상심리사 1급 자격증을 갖고 있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20년간 심리상담을 했다. 현재는 힐링심리학아카데미 원장으로 심리상담과 강연, 교육에 힘쓰고 있다. 숙련된 심리학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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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골든 땡큐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이현수
저자 이현수는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심리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임상심리전문가, 정신보건임상심리사 1급 자격증을 갖고 있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20년간 심리상담을 했다. 현재는 힐링심리학아카데미 원장으로 심리상담과 강연, 교육에 힘쓰고 있다. 숙련된 심리학자이자 보통의 엄마로서의 고민을 담아 심리학과 뇌과학 이론을 토대로 완성한 가장 현실적인 양육이론서 《하루 3시간 엄마 냄새》를 출간한 바 있다.

타인에게서 받은 상처로 오랫동안 아파하는 이들에게, 성인이 된 자신의 기쁨과 슬픔은 온전히 스스로에게 달려 있음을 알고 ‘감사’로 인생을 다시 한 번 시작해보기를, 그리하여 보다 담대해지고 싱그러운 미소를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책 《오늘도, 골든 땡큐》를 썼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행복을 만드는 매일의 마음 연습


내 마음 밭에 뿌려진 여러가지 감정들을

살펴보면서 늘 악순환되는 부정적인 감정들을

어떻게 다스리며 살지에 대해 시험에 들때가 참 많다.


그런데 거짓말처럼 '감사'는 마음과 몸을 편하게 하는 힘이 있다.


나또한 항상 새해엔 감사 일기를 쓰자고 다짐한다.


꾸준히 써내려가기가 힘들지만,

의식적으로 기록에 남기기 위해 애쓰려고 하지만

잘 안될때는 눈을 감고 그저 감사할 거리들을 떠올려본다.


내 수면 아래에 깔려 있는 여러 감정들 중에

분노와 화가 많이 잠재되어 있다면

감사가 습관이 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라도 연습을 해보는게 좋을거란 생각을 한다.


사람을 누구나 불완전하기에

내 발앞의 문제 앞에서 문젯거리에 고민하고 고통을 느끼며

그 안의 상황 속에서 괴로워만 한다.



지금까지 살면서 '감사'의 이름을 불러본 적이 없다면

일단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한결 좋아질 것이다.

감사하다고 말하거나, 감사하다는 생각을 할 때마다 스톱워치라도 눌러서 기록을 하고

그 횟수를 2배,3배 늘려보라.

갑자기 슬픈 일이 전혀 안 생기거나 화를 전혀 안 낼 수는 없다.

다만 슬퍼하되 깊게 잠기지 말고, 화를 내되 마음을 불사르지 말고,

투재하되 쉬엄쉬엄 하면서 감사가 조금씩 당신의 방을 비집고 들어오게 하자.



행복은 어렵다. 하지만 감사는 쉽다.

적어도 감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아무리 절박한 상황에서도 그보다 더 절박한 상황이 아니라는 것을 감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감사와 행복은 모두 긍정적인 단어이지만 차원은 크게 다르다.

행복은 무겁지만 감사는 가볍다.

행복은 복잡하지만 감사는 단순하다.

행복하다고 말할 때는 무언가 움켜쥐고 부자연스러운 마음이 드는데,

감사하다고 말할 때는 마음의 저항이 거의 없다.


- 책 중에서 -


최근엔 이렇게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기분 좋은 책들이

나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된다.


그래서 의식적으로 찾아서 읽으려고 애쓴다.


내 안의 감사가 부족할 때 감사를 찾으려 애쓰고..

내 삶을 더 기쁘게 살아가기 위한

작은 소망을 일상 속에서 찾는 연습을 나또한

지금도 여전히 하고 있는 중이다.


아침에 눈을 뜨면 두 아이를 바라보며

아침을 깨우는 다정한 말투와 기분좋아지는 미소로

아이들에게 하루의 시작을 나부터 해보면 어떨까 늘 생각한다.


다짐하지만 현실이 그리 만만치 않고,

내 의도대로 아이들이 따라와주지 않을 때가 많다.


마음이 낙심되면 그 절망 끝에서

새로운 희망을 바라듯이

내 인생에서도 그런 간절함이 필요할 때가 있었다.


그런데 나에겐 그런 소중한 경험이 있었기에

감사가 가진 기적을 난 잘 알고 있다.


정말 마법같은 일이 내 안에서 일어난다는 걸..


알고 있지만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감사..


지금 당장부터라도 내 안의 '감사'를 찾는 시간을

헛되게 생각지 않고, 그런 마음 연습을 시작해야 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감사하기'가

많은 이들의 상처와 위로가 되고 쉼이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하고,

더 많은 이들이 빨리 깨닫고 감사함과 친구가 되길 바란다.

i******n 2016.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