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제학에 대한 이해가 더욱 중요한 한국의 현실 속에서.
이 책은 국제경제학에 관한 수험가의 인기있는 교과서의 하나이다.
수식과 그래프를 보완하는 설명이 풍부하고 자세하며,
이전 판에 비하여 내용이 상당히 보강되었다.
이미 크루그먼 등 해외 석학들의 교과서 번역본도 있지만,
소규모 개방경제인 한국의 현실에 특화된 교과서가 더욱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