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애니메이션을 보고 일본의 독특한 문화와 정서를 더 알아볼 수 있는 일본서적입니다. 이 책은 원서로되어있어 ai 번역기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한장 한장 읽어나가면서 감독님의 스토리 플랜들을 엿볼 수 있어서 재밌고, 일본어를 동시에 배울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애니메이션을 보고 일본의 독특한 문화와 정서를 더 알아볼 수 있는 일본서적입니다. 이 책은 원서로되어있어 ai 번역기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한장 한장 읽어나가면서 감독님의 스토리 플랜들을 엿볼 수 있어서 재밌고, 일본어를 동시에 배울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