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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Barnett의 책들을 요새 찾아있는 편인데, 엄마와 아이가 영어공부하는 차원에서도 볼 수 있고,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흥미가 있어서 외서임에도 부담스럽지 않게 접근할 수 있다. 아이가 영어에 눈을 떴다면 한 번쯤 보여줘도 좋을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바닥을 울리는 각종 의성어가 풍부해서 아이들 표현력 증진에도 효과가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요즘 사회적인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층간소음에 대해 아이들이 책을 통해 지켜야할 매너와 규범에 대해 배우는 효과도 부수적으로 누릴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