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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uthor of this book is an imaginative person. The author of this book reconstructs a story that can be easily empathized with anyone who is raising a child or who has experience raising a child. I think this book is for both children and their par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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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uthor of this book is an imaginative person. The author of this book reconstructs a story that can be easily empathized with anyone who is raising a child or who has experience raising a child. I think this book is for both children and their parents.

s********y 2019.10.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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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 Where the Wild Things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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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제목은 <괴물들이 사는 나라>지인이 추천해줘서 미리보기로 아이에게 영문판을 보여줬더니 아주 호기심을 뿜뿜너무 좋아하시기에 바로 구매.워낙 유명한 책이기도 하고 칼데콧 상도 받은 책이라 나도 기대. 특히 그림이 뭔가.. 섬세하다.저 괴물들 털이 하나 하나 만져질 거 같은 느낌이라 생생한 느낌. 워낙 유명한 책이라 기대 만발.   주인공 Max는 아주 그냥 천방지축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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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제목은 <괴물들이 사는 나라>

지인이 추천해줘서 미리보기로 아이에게 영문판을 보여줬더니 아주 호기심을 뿜뿜

너무 좋아하시기에 바로 구매.

워낙 유명한 책이기도 하고 칼데콧 상도 받은 책이라 나도 기대.

 

특히 그림이 뭔가.. 섬세하다.

저 괴물들 털이 하나 하나 만져질 거 같은 느낌이라 생생한 느낌.

 

워낙 유명한 책이라 기대 만발.

 

 

주인공 Max는 아주 그냥 천방지축 장난꾸러기다.

늑대로 옷을 입는 표현도 멋지다.

어떤 옷을 입느냐에 따라 마음가짐이나 행동도 달라진다고 한다.

아이가 늑대 옷을 입은 건 늑대 짓을 하겠다는 것,

우리가 흔히 갖고 있는 장난꾸러기 짓을 하겠다고 선포하는 것과 다름 없다.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이런 저런 나쁜 행동을 하는 녀석.

 

 

그래서 방에 갇힌 맥스.

하지만 그런 것에 굴한 장난꾸러기가 아니다.

이런 아이들은 어떤 것에도 굴하지 않은 강인함이 특징 아닌가!

방에 점점 나무들이 자라고 풀이 자라면서 바뀐다.

 

 

그리고 맥스는 배를 타고 괴물들이 사는 곳으로 두둥실 나아간다. 

괴물들의 위협도 맥스를 두렵게 만들 수 없었다.

맥스는 가소롭다는 듯이 그들을 휘어 잡는다.

 

 

마침내 왕이 되어 괴물들과 신나게 즐긴다.

크으~ 본인이 하고 싶은 것들을 마음껏 즐기면서 하고 온다.

하지만 그래도 가족만한 것이 있으랴.

 

 

아이의 심리 묘사가 기가막히다는 평가를 받는다는데,

정말 이해 된다.

아이가 신나게 노는 걸 좋아하지만, 그럼에도 가족의 품 안에 있는 어린 아이임을 분명히 보여준다.

게다가 아무리 혼날 행동을 해도 아이 밥을 챙겨주는 엄마의 마음까지.

집으로 돌아온 아이는 푸근한 마음이 가득해진다.

 

가족의 사랑과 아이의 개구짐이 어울어지는 만화다.

 

물론 우리 아이는 괴물들이 신나게 노는 거만 좋아한다.

그 장면이 역시 애들 입장에서는 제일 신나는 모양.

영문판이라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 못해서 일수도 있지만,

그림만으로도 즐겁게 노는 건 느껴지는듯 하다.

 

 곧 전체 내용도 알 수 있기를.

 

g********o 2020.04.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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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이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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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이 아이들에게 읽어 줬을 정도로유명한 동화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모리스 샌닥 작가님의 상상력과 그림이 돋보이는그림입니다.주인공 맥스의 방이변하면서 다양한 상상의나래를 펼치는 장면이 인상적이고,아이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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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이 아이들에게 읽어 줬을 정도로
유명한 동화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모리스 샌닥 작가님의 상상력과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입니다.

주인공 맥스의 방이변하면서 다양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장면이 인상적이고,
아이도 좋아합니다.
h******1 2024.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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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표정과 모습을 있는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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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을 읽고 싶어서 검색하다내 아이에게 읽어줬던 기억이 나 바로 구매했답니다.줄거리를 알기에 영어 문장을 읽기 쉬울거 같았지만낯선 단어들이 자꾸 방해를 해서 멈추고 멈추었습니다.주인공 Max의 생각과 마음으로 그림을 살펴보고 문장을 보고 단어를 검색해보니 이런 의미에서 썼구나추측하게 되고 생각에 생각을 더하게 된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 준 책입니다.Max의 표정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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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을 읽고 싶어서 검색하다
내 아이에게 읽어줬던 기억이 나 바로 구매했답니다.
줄거리를 알기에 영어 문장을 읽기 쉬울거 같았지만
낯선 단어들이 자꾸 방해를 해서 멈추고 멈추었습니다.
주인공 Max의 생각과 마음으로 그림을 살펴보고
문장을 보고 단어를 검색해보니 이런 의미에서 썼구나
추측하게 되고 생각에 생각을 더하게 된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 준 책입니다.
Max의 표정이 제 아이의 표정과 같아서일지도 모릅니다^^

Max was lonely and wanted to be where someone loved him best of all.

아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어릴 적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9*****e 2024.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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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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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너무 유명한 책이라서 별 고민도 하지 않고 구입하게 되었어요. 막상 읽으려고 보니까 생각보다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제가 읽기도 벅차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고양이 도서관에도 한 페이지로 나와서 내용을 궁금해하길래 구입했습니다. 단어를 찾아서 읽어줘야 하는데 게을러서 아직 하지는 못했고, 아무래도 아이에게는 쌍둥이 한글책을 먼저 보여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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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너무 유명한 책이라서 별 고민도 하지 않고 구입하게 되었어요. 막상 읽으려고 보니까 생각보다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제가 읽기도 벅차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고양이 도서관에도 한 페이지로 나와서 내용을 궁금해하길래 구입했습니다. 단어를 찾아서 읽어줘야 하는데 게을러서 아직 하지는 못했고, 아무래도 아이에게는 쌍둥이 한글책을 먼저 보여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내용은 워낙 유명한 책이라 생략하고 그림 위주로 보았는데 세월감이 느껴지는 고전의 그림이긴 하네요.

a****7 2024.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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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 Where the Wild Things Are (미국판) : 괴물들이 사는 나라 : 1964 칼데콧 수상작
"[외서] Where the Wild Things Are (미국판) : 괴물들이 사는 나라 : 1964 칼데콧 수상작" 내용보기
[외서] Where the Wild Things Are (미국판) : 괴물들이 사는 나라 : 1964 칼데콧 수상작     아동에게 좋은 책이라고 해서 사서 보여줬더니 이미 학교 도서관에 있어서 한글로 다 훓어봤다는 책.  표지를 보면 괴물그림이 나오고 무서운 책으로 보이지만 괴물이 주인공을 괴롭히는 것도 아니고 내용은 그렇게 무섭지는 않다. 글자도 몇자 안나와서 휙휙 읽
"[외서] Where the Wild Things Are (미국판) : 괴물들이 사는 나라 : 1964 칼데콧 수상작" 내용보기

[외서] Where the Wild Things Are (미국판) : 괴물들이 사는 나라 : 1964 칼데콧 수상작

 

 

아동에게 좋은 책이라고 해서 사서 보여줬더니 이미 학교 도서관에 있어서 한글로 다 훓어봤다는 책. 

표지를 보면 괴물그림이 나오고 무서운 책으로 보이지만 괴물이 주인공을 괴롭히는 것도 아니고

내용은 그렇게 무섭지는 않다. 글자도 몇자 안나와서 휙휙 읽어주다 보면 금방 끝이 나는 책이다.

그런데 왜 주인공이 하안 baby bunting 옷을 입고 있는지 책을 다 읽고 나서도 의문이 든다. 

왜 주인공을 사납게 표현한 것일까? 아마 남아고 어릴 때의 용맹스러움과 무모함을 표현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용은 별로 안 무서웠지만 잘 때 자녀가 꼭 붙어 같이자겠다고 만들어 버렸다. 

l******4 2023.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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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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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카들이나 주위 친구들이 아이를 낳으면 꼭 사주는 책들 중 하나이다. 어릴 때 읽던 책들을 버리지 않고 모두 갖고 있는데 조카들 태어나고 바로 내가 가진 책들을 뒤져보며 무엇이 좋았는지 혹은 좋은 메세지를 가진 책이 무엇인지 고르는 작업을 했다. 이 책은 정말 재밌게 읽었던 책이고 나도 공감을 많이 했던 책인데 (말썽을 부려 방에 grounded 된 일이 몇 번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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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카들이나 주위 친구들이 아이를 낳으면 꼭 사주는 책들 중 하나이다.
어릴 때 읽던 책들을 버리지 않고 모두 갖고 있는데 조카들 태어나고 바로 내가 가진 책들을 뒤져보며 무엇이 좋았는지 혹은 좋은 메세지를 가진 책이 무엇인지 고르는 작업을 했다.
이 책은 정말 재밌게 읽었던 책이고 나도 공감을 많이 했던 책인데 (말썽을 부려 방에 grounded 된 일이 몇 번 있었다) 그래서 조카들에게 사줬더니 어릴 때는 다소 괴물 그림을 무서워하다가 나중엔 정말 좋아한다 하더라.
이미 뭐 몇십년은 살아남은 책이라 사실 퀄리티가 어느정도 보장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4 2022.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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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he Wild Things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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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들이 사는 곳은 어떨까. 아이의 상상 속 세계를 그린 책일 거라 짐작하며 책을 펼쳤어요. 아이는 말썽을 피우다 방으로 들어가라는 엄마의 호통을 듣게 되죠. 바로 그 방 안에서 모든 일이 일어납니다. 나무가 자라고 바다가 생기고 아이는 모험을 떠나죠. 그러다 괴물들을 만나는데 단번에 제압해 버린 뒤 왕이 됩니다! 얼마나 통쾌한지. 그러나 곧 집이 그리워지고 다시 산 넘고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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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들이 사는 곳은 어떨까. 아이의 상상 속 세계를 그린 책일 거라 짐작하며 책을 펼쳤어요. 아이는 말썽을 피우다 방으로 들어가라는 엄마의 호통을 듣게 되죠. 바로 그 방 안에서 모든 일이 일어납니다. 나무가 자라고 바다가 생기고 아이는 모험을 떠나죠. 그러다 괴물들을 만나는데 단번에 제압해 버린 뒤 왕이 됩니다! 얼마나 통쾌한지. 그러나 곧 집이 그리워지고 다시 산 넘고 물 건너 집으로 돌아옵니다. 맛있는 저녁이 아직 따뜻한 그곳으로. 그림이 예쁘지 않아서 비죽 입을 내밀던 아이도 내용에 쏙 빠져 보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y 2021.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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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he Wild Things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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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들이 사는 나라. 오바마 대통령이 부활절 행사에서 아이들에게 읽어준 책으로 유명하다. 어떤 이야기일까. 아이들이 좋아하는 '괴물'이 나오는 엉뚱발랄 이야기일거라고만 생각했다. 짓궂은 장난으로 엄마한테 혼이 난 아이가 괴물들이 사는 나라에 가게 되는 이야기이다. 아이들이 가지는 감정이 있는 그대로 표현된 듯 하다.  아이의 감정을 평가하면 안된다. 아이가 무서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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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들이 사는 나라. 오바마 대통령이 부활절 행사에서 아이들에게 읽어준 책으로 유명하다.

어떤 이야기일까. 아이들이 좋아하는 '괴물'이 나오는 엉뚱발랄 이야기일거라고만 생각했다.

짓궂은 장난으로 엄마한테 혼이 난 아이가 괴물들이 사는 나라에 가게 되는 이야기이다. 아이들이 가지는 감정이 있는 그대로 표현된 듯 하다. 

아이의 감정을 평가하면 안된다.

아이가 무서움을 느낄 때도 "아니야, 괜찮아~ 이거 무서운거 아니야"

아이를 달래주겠다는 의도가 아이의 감정을 무시하고 있다. 실수하지 않도록 더 노력하자.

r*******3 2021.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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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들이 사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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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들이 사는 나라 저희집에 한글 번역본을 갖고 있어서 사보았어요~ 쌍둥이 책이 있어서 아이는 조금 쉽게 이해하는듯 합니다~ 이책이 처음 출간됐을때 말들이 많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원서가 더 궁금햇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괴물이야기.. 그리고 한번쯤은 부모님께 혼이 나고 자랐다면 이해할수 있는 그런 내용의 책인것 같아요~ 안혼나고 사는 아이는 없겠죠???무한한 상상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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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들이 사는 나라 저희집에 한글 번역본을 갖고 있어서 사보았어요~ 쌍둥이 책이 있어서 아이는 조금 쉽게 이해하는듯 합니다~ 이책이 처음 출간됐을때 말들이 많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원서가 더 궁금햇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괴물이야기.. 그리고 한번쯤은 부모님께 혼이 나고 자랐다면 이해할수 있는 그런 내용의 책인것 같아요~ 안혼나고 사는 아이는 없겠죠???무한한 상상력이 자극되는 책

g*******5 2019.03.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