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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음.피너츠 최고! 이번책은 다른 책이랑 내용이 겹치지 않아서 더 좋았어요. 책으로 피넛 친구들을 하나 둘 더욱 더 알아간다고 해야할까, 그냥 이쁘게 생긴 캐릭터가 전부가 아니라 캐릭터들이 진짜로 다 살아있어요. 게다가 내가 지금 만난고 있는 이 친구들이 제금 세대가 아닌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부터 살아 숨쉬던 캐릭터들이라니 더욱더 감동스러워요.세대 차이가 전혀 안느껴져서 더욱더 사랑받는듯. 나와 성격이 비슷해서 우유부단하고 걱정에 항상 눌려사는 찰리브라운에게 애정을 더욱 더 느끼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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