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을 보러가던 길에 지하철 사고 직전, 다른 세계로 오게 된 사비나. 에일공국가에 속아 황제의 후궁으로 끌려가는데, 황제는 첫날밤에 황태자에게 살해당하고, 살해위협을 느낀 비나는 황태자에게 협력을 제안하네요. 그러다 황태자가 비나에게 빠지게 되고 정적인 태후 때문에 목숨의 위협도 받네요. 예전에 재밌게 읽던 기억이 나서 구입했는데 예전만큼 재밌진 않아서 살짝 슬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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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서림님의 이세계의 황비 1권입니다 수능을 보러 가는 중에 지하철에서 사고를 당하게 된 여주인공은 가까스로 눈을 뜨지만 그 곳은 자신이 살고 있던 세계가 아닌 다른 공간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이세계로 오게 된 여주는 자신이 오게 된 그 이세계의 귀족의 딸을 대신해 늙은 황제에게 공녀로 바쳐지게 됩니다 늙은 황제와의 첫날밤에 그 황제는 암살을 당하게 되고 전황제의 후궁이 될뻔 했으나 새황제 남주의 황비가 되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아직 처음 전개부분이라 뒷 이야기들도 기대가 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수능을 보러 지하철을 타러 가던길이엇고 눈을 뜨는 이상한 숲이엇다 그래도 운이 좋데 죽지는 않앗으나 보네피트 가문에서 돌바주는 덕에 언어도 통하지도 않고 낮선 나라에서 편안히 교양과 언어를 공부 할수 있엇다 그런데 그것은 전부 좋은 호의가 아니엇다 자신의 너무도 소중한 어린딸을 늙은황제에게 후궁으로 보낼 수 없어 자신을 가르쳐 황제의 침실에 보내기 위함 이었다 그렇게 에일 공국의 공녀 사비나 데 보네피트가 되어 도망에도 실패하고 황제앞에 서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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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책이죠. 로판 처음에 접하면서 초반부에 읽었던 책인데 리뷰는 지금에서야 쓰게 되네요. 3권 완결로 분량도 적절하고 가독성도 좋아서 한 번 시작하면 술술술 읽힙니다. 이 세계에서 저 세계로... 흔해빠진 로판의 전형적 설정이지만 똑같은 소재에 전형적인 스토리라인도 어떻게 쓰냐에 따라 재미와 완성도가 달라지는데, 이 책은 뻔한 내용임에도 흥미진진하게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회귀물이나 차원이동물은 앞 부분을 어떻게 쓰냐에 따라 또 다른 것 같은데 차원이동을 해서 여차저차 적응하고 고난겪고 이런 부분을 과감히 압축해서 짧게 쳐내고 바로 남주를 만나고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차원이동물 중에서는 녹음의 관을 제일 좋아하고 완성도 높다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이 세계의 황비도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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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생이던 여주인공은 어느날 지하철에 치여 차원이동을 하게됩니다 그곳에서 공작가의 사람들을 만나고 1년간 도움을 받고 이세계에 대해 교육도 받아요 하지만 그들의 목적은 자신의 딸대신 황제에게 보낼 후궁이 필요했을 뿐이라 여주는 늙은 황제에게 보내집니다 하지만 첫날밤에 황제는 황태자에게 암살당하고 그날이후로 황태자의 공범이된 여주는 황비자리에 까지 오릅니다 얼떨결에 황비가 된 여주의 궁중암투가 흥미롭네요 할말 다하고 씩씩한 여주라 맘에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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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주인공은 수능을 보러가던 날에 수능도 보지못하고 이세계에 떨어지게 된다. 불행 중 다행으로 그녀는 공작가에서 교육을 받게 된다. 1년 만에 그럭저럭 적응을 마친 그녀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진다. 바로 그녀가 공작가의 딸대신 늙은 황제에게 9번째 후궁로 바쳐지게 된다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펼쳐지는 일련의 사건과 로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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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에서 만화 연재를 시작해서 보고 예전에 읽었던 기억이 나서 궁디팡팡 기간에 구매해서 보았어요 완전 초기 판타지 로설은 아니지만, 요즘처럼 회귀물이나 차원이동물에 비해서 상당히 초기 소설로 기억돼서 다시 읽어보았는데 재미있었어요 차원이동물 소설로 상당 부분 예상되지만, 여주인공 사비나의 능동적이고 분별력있는 여주이어서 좋았고 남주도 괜찮았던 것 같아요
흔한 차원이동물이지만, 작가님이 이야기를 잘 풀어나가셔서 그런지 시간 가는줄 모르게 읽게돼요
하지만, 책 가격이 좀 비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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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먼저 보다가 다음내용이 궁금해서 구매한 소설이다. 차원이동이랑 설정이 좋아 시작했지만 처음엔 약간 거부감이 있었다. 비나는 리즈벳 대신 나이많은 황제에게 팔려가는 신세가 되는데 첫날밤에 황제가 살해 되는걸 목격한다. 그녀는 살아 남기 위해서 루크의 황비가 되는데.... 아버지의 황비였던 비나를 아들인 루크가 다시 황비로 맞이한다니 이런 막장인 설정이 없다;;; 처음엔 거부감이 들었지만 점점 풀어나가는 이야기에 적응이 되고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서 2권으로 바로 넘어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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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땅히 볼게 없어서 고민하다가 워낙에 유명한 책이라 주문하게 되었네요 역시 유명세에는 다 이유가 있는건지 책장이 술술 넘어갑니다 익숙한 차원이동이지만 글을 어떻게 풀어내느냐가 글의 재미를 좌우하는데 충분히 매력적인 글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간간히 보이는 오타들이 자꾸 눈에 거슬리네요. 무료로 보는 것도 아니고 돈을 주고 판매되는 상품에 '조ㅎ앋다' <- 이런식의 오타는 너무 과하다고 생각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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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미디어 출판사에서 나온 임서림 작가님의 <이세계의 황비>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읽지 않으신 분들은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로맨스 판타지계에서도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읽게 되었습니다. 황태자에게서 살아남기 위해 당차게 나서는 여자 주인공의 모습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