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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서림님의 이세계의 황비 2권 입니다 한국의 평범한 여고생이었던 여주인공은 수능을 보러 가는 길에 사고를 당하게 되고 말도 안 되게 다른 세계로 이동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나름 귀족의 집안에서 잘 지내나했더니 팔리듯 늙은 황제의 첩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황제와 첫날밤을 보내게 되는 날 황제는 암살을 당하는데 그 장면을 보게 된 여주는 살아남기 위해 거래를 하게 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늙은 황제의 노리개 뿐인 후궁이 될뻔하였우나 첫날밤 황제가 죽고 황태자와 모의하여 황제의 죽음에 증언을 하고 황태자는 새로운 황제가되고 사비나는 벗어 나고자 하였으나 새운로 황제의 아내가 되었다....자신의 세계로 돌아갈 방도를 찾아 보아 주겟다는 황제만 믿고 기다리면서 겹사겹사 자신을 이 황국에 밀어 넣엇던 보네피트가문에게 복수를 하고자한다 늙은 황제가 죽고 새로운 황제가 등극하자 자신을 몰아내고 자신의 어린 소중한 딸을 황후의 자리에 밀어 넣고자 하는 보네피트 가문에 복수를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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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도 정말 재밌습니다. 점점 사랑에 빠져든 남주와 여주.. 로판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구도인데, 역시나 가독성도 좋아서 한 번 시작하면 술술술 읽힙니다. 흔해빠진 로판의 전형적 설정임에도 역시 작가님 필력이 좋아 똑같은 소재에 전형적인 스토리라인도 어떻게 쓰냐에 따라 재미와 완성도가 달라지는데, 이 책은 뻔한 내용임에도 흥미진진하게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비나는 궁중 암투의 대가인것 같아요. 당당하고 고구마스럽지 않은 여주가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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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 책들이 가격이 꽤 있는 편인데 중간중간에 이상한 글자들이 있어요 흔한 플롯으로 가는데 작가님의 글이 좋으셔서인지 재미가 있어요 주인공이 너무 나약하지 않고, 자기 역할을 할 줄 아는 여주라서 좋네요 사비나는 다시 자신의 세계로 돌아가고 싶어하지만 루크가 사비나를 좋아하게 되면서 둘 사이에 바뀐 묘한 감정들이 2권에서 그려지는 것 같아요 사비나는 돌아가기 전에 루크의 짝을 찾아주려하고 궁에서 자기 사람들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다 결국 루크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깨닫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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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크레티우스가 사비나에게 빠져드는데 솔직히 살짝 이해가 안가요. 그냥 좋아하는 정도면 모를까 여주 캐릭터가 별로 매력이 없어요. 릴리아나 황녀가 클로디스랑 좋아하는 사이라는 걸 알고 손을 잡자고 하는데 별로 도움이 되는 것 같지가 않네요. 기껏 태후를 엮을 수 있게 에일 공작가를 잡아놓고도 눈 앞에서 잃은 걸 보니 너무 답답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외전으로 루크 과거가 나오는데 힘들게 살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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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이야기를 끌고 나가는 진행 방식이나 작가님의 글솜씨가 매끄러워서 흔한 소재지만 즐겁게 보게 되는 것 같아요 다만 주인공들의 감정선이 좀 더 잘 들어난다면 더 좋은 글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되네요. 최근에 카카오스토리에서 개정판이 다시 나왔던데 이북이 개정판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네요 간간히 보이는 오타들이 좀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블랙라벨인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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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양동생... 어이없는 여자 덕분에 일이 생기네요. 악역을 맡은 황태후의 똘마니짓을 하는데, 여주의 대처가 아주 성급하고 서툴어 아쉬움을 남기네요. 뭐 갓 스물 된 여주 입장에서야 그럴 수도 있겠다 싶지만요. 오타와 비문이 눈에 종종 띄어 거슬리지만 못 참을 정도는 아닙니다. 이 전에 읽었던 같은 작가님의 최근 작품을 워낙 재미나게 읽어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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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잘 봤습니다. 평범한 여주가 이세계로 넘어가서 그곳의 냉정한 황제의 황비가 되어서 겪은 이야기입니다. 가격이 좀 나가는 거 같아서 고민 고민하다가 전권 구매해서 보고 있는데 너무 재밌고 시간 가는줄 모르겠어요.. 요즘은 순종적인 여주인공은 싫고 이렇게 자기 주장이 확실한 여주인공이 너무 좋습니다. 늘어지는 것도 없고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책에서도 여주인공의 당찬 모습을 계속 볼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지루한것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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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지에 황비가 되어 황제대신 태후의 총받이가 된 사비나. 살아남는 게 더 힘들어 진듯 하네요. 사바나는 자신을 공녀로 팔아버린 공작가의 딸을 이용하면서 씩씩하게 위험을 헤쳐 나가는데 뜻밖의 암벽을 만나 흔들립니다. 바로 황제 루크의 구애입니다. 집으로 돌아가는게 유일한 희망이었던 사비나에게 루크의 구애는 들어서는 안될 이야기지만 흔들리고 말게 되고 더불어 루크를 향한 자신의 마음 또한 조금씩 자각하게 되네요. 재미가 더 있어 집중해서 읽혀야 맞는데 이상하게 조금은 산만하게 읽혀져 몇번은 끊어가며 읽은 2권입니다. 3권은 부디 한번에 쭉 읽히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