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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서림님의 이세계의 황비 3권입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는 것 처럼 말 그대로 다른 세계에서 온 황비가 여주인공입니다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여주는 수능을 보러가는 길에 갑자기 이시계로 차원이동을 하게 됩니다 그 곳에서 여주는 한 귀족집안의 도움으로 좀 지내나 했더니 늙은 황제에게 바쳐지기 위해 잘해줬던 것이고 황제와 첫 만남이 있던 날 남주와 만나게 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자신의 세계로 돌아 갈 방도를 찾은 사비나 그런데 처음 자신이 무조건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고자만 햇던 자신의 목적이 눈앞이나 그렇게 마음이 편하지 않다 사비나는 혼란스럽다 ....자신이 이세계로 떨어졌던 보네피트가문 근방의 숲으로 간 사비나는 그 블랙홀을 마주 한다....사비나는 블랙홀늘 목격하나 그 안으로 발은 딪지는 않는데....그런 사비나를 찾는 이가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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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권입니다. 비나는 차원 이동의 문을 결국 열게 되지만 남주를 선택합니다. 그 과정에서 보여지는 남주의 애절한 사랑이 좋군요. 1권하고 비교하면 남주가 언제 이렇게 물핥빨이 되었지? 음.. 그래도 멋집니다. 여주 한정 직진 사랑. 흔해빠진 로판의 전형적 설정이지만 똑같은 소재에 전형적인 스토리라인도 어떻게 쓰냐에 따라 재미와 완성도가 달라지는데, 이 책은 뻔한 내용임에도 흥미진진하게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차원이동물 중에서는 녹음의 관을 제일 좋아하고 완성도 높다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이 세계의 황비도 재밌어요. 근데 로판에서 좀 한국에서 건너온 설정 좀 안 쓰면 좋겠어요. 몰입에 매우 많이 방해.인소 같은 느낌이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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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은 조금 아쉬움이 남는 권이었습니다. 선황후가 끊임없이 암살시도와 사건들로 주인공들을 괴롭히다가 막바지에는 너무 힘없이 무너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작가님이 급히 작품을 마무리 하시는 것 같았어요 책 전체의 사건들이 스케일이 큰 편은 아니어서 3권에 마무리가 심하게 무리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선황후는 조금 허무했습니다
에필로그는 그들의 이야기보다는 자식들 이야기가 많았는데 다음 권수에 외전이 있는 것보니 그들의 이야기가 조금 더 나올 예정인가보네요
잘 읽었습니다~ |
| 예상대로 루크가 궁을 비운 틈을 타서 태후가 반란을 일으키네요. 릴리아나는 왜 포섭한걸까요? 이런 중요한 정보도 미리 알리지도 못하는데... 사비나의 대책도 미흡해서 오히려 태후에게 붙잡히는 신세가 되네요. 당연히 루크가 구출하러 오고 태후는 반역죄로 처형당하네요. 사비나는 차원의 문이 열리는 걸 알고 돌아가려는 줄 알았는데 루크 곁에 남는 걸 선택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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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입니다. 소소하게 남주와 여주를 해치우고 황위를 딸에게 물려주려던 황태후가 샤샥 처리되고 해피엔딩. 스물을 갓 넘긴 여주는 임신합니다. 그리고 외전외전..... 전 외전을 왜 산 걸까요? 3권 뒷쪽에 나온 외전 읽기도 힘들어 덮고 싶은 마음 굴뚝이었는데.... 무슨 배짱으로 외전까지 떠억 구입을 해놨을까요? 가격도 만만찮은데 말입니다. 구입해놨으니 어쩌겠습니까..... 읽으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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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고민하다가 구매했습니다. ㅠㅠ 그러나 후회가 없습니다.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지 않을거라는건.. 로설의 법칙상 알고 있었지만요 그래도 계속 안타까워하면서 봤습니다. 결국 남주를 택하고 이세계를 선책하고 차원의 문을 닫아버립니다. 여주인공이 남기로 결정하기까지 남자 주인공이 많이 힘들어하고요 여주인공은 결정하고 미련도 함께 닫아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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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의 황비3 소설이 어느정도 유치해도 잘 읽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이소설은 해도해도 너무 유치합니다ㅜㅜ잘 짜여진 소설이 아니라 고등학생 망상글 보는느낌인데...넘 오그라들어요 차원이동한 여주가 황제를 죽이는 남주를 목격하고 본의아니게 같은편 먹고 황비가 되어서 궁중암투하고 이런게 주내용인데 전혀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아요 악역들은 너무 허접하고 남주는 대체 어느틈에 여주한테 반한건지 이해도 안가고 ..암튼 가벼운 소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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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했던 완결편다운 결말이네요. 태후의 반란, 황비의 목숨의 위협을 지켜내며 반란군을 제압하고 사랑을 지킨 황제 루크. 거기에서 중요한 결단을 하는 황비 사비나. 그래도 앞권보다는 재미가 있었던 것 같아요. 좀더 반란군을 제압하는 과정이 흥미진지했음 좋았겠다라는 아쉬움이 조금 들지만 나름 만족스런 3권이었어요. 루크의 세계에 남기로 한 사비나의 결혼 생활이 짧게 나오네요~ 외전이 따로 나와 있던데 외전 치고는 제법 가격대가 높아 놀랐습니다. 부디 그 가치가 있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