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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님께 만드는 편지 작가님 이 책 정말 재미있고 야구에 대해 알게하고 야구에 흥미를 느끼게 하는 책입니다 그 리고 내가 몰랐던 야구의 흥미를 키워 주었습니다 프로야구10개 팀을 차례대로 정확히 알려주는 그런 책이 에 요 앞으로도 이런 좋은 책 재미 있는 책 써주세요 차가운 바람이 부는 날씨에 몸 조심하시고요 만약 감기 걸리셨다면 유자차 끓여드세요. 감사합니다안녕히계세요
- 이 책 을 읽은 어느 중딩 올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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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꿈이 야구캐스터 인지라 구입하였다. 매년 나오는 스카우팅 리포트이지만 삼성의 왕조가 막을 내린 이번에는 좀 더 새로운 느낌일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기대감을 갖고 책을 펼쳤다. 사실 아무리 야구를 좋아하여도 바쁜 현대 생활에 자기팀 선수들 알기도 힘든 마당에 타 팀 2군급 선수들은 꽤나 알기 힘들 것이다. 특히 기록은 더더욱 말이다. 그렇지만 이 책은 팀별로, 선수별로 다 제각각 특징들, 세부사항, 올시즌 전체 성적, 최근동향 등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정리되었다는 점에서 자신이 응원하는 선수 팀 뿐만 아니라 한국 야구선수들 대부분을 알기쉽게 볼 수있다는 장점을 이끌어낸다. 무엇보다 kt가 처음 들어와 첫 10구단 체제에 규칙도 많이 바뀌었던 작년 시즌의 정보들 또한 깔끔하게 알아보기 쉽게 했다는 점은 가히 높은 점수를 줄만하다. 마지막으로 스카우팅 리포트 특성상 팀,선수들 소개만 쓰고 끝내도 무방하지만 이번 스카우팅 리포트에서는 외국인 타자이야기, 스탯으로 분석하는 선수 예상 성적 등의 더욱 풍성한 이야기가 실려있다는 점도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부분부분 오타가 눈에 띈다는 점인데, 다음 시즌 스카우팅 리포트에서는 좀 더 오타에 신경써주었으면 좋겠다. 평소 야구에 관심이 많았고, 이번시즌까지 야구를 본지 약 9년이 다 되가지만 학생인 신분으로 모든 경기를 챙겨보긴 어려웠고, 보지못하는 경기가 늘면 늘수록 모르는 선수들 및 기록은 날로 늘어갔다. 하지만 스카우팅 리포트는 마치 그런 나를 위한 책이였다. 몰랐던 선수들, 떠오르는 선수들 등 상세히 적혀있는 이 책과 함께 내 빈 지식들을 채워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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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모두 두산베어스 광팬이라 야구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 하고 아들들이나 딸이나 어린이날 선물로 야구책을 받고 싶어하는 분위기라 당연히 구매해서 기다렸다가 받은 책이다.
가족독서 시간에도 읽고 또 읽고 하면서 서로 궁금한거 새로 알게 된거를 이야기 하다보니 이제 아이들이 나와 남편보다 야구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었다. 이 책은 가족이 모두 돌아가면서 읽는 필독서인 책이다.
아들들은 책가방에 이 책을 넣어 가지고 다니면서 서로 가져가는 순서를 정하기도 하고 야구보면서 이 책을 보기도 하고 갑자기 궁금한게 생기면 찾아서 보기도 하고..
야구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권하기도 선물하기도 했던 책이다...
야구를 좋아한다면 1년내내 아니 그 이상 가족의 필독서가 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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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입대한지 어느덧 8개월이 되었다. 열심히 군생활을 하느라 평소 좋아하고 보고 싶은 스포츠도 못 봤던 아들에게 이 책은 구세주처럼 다가왔을 것이다. 집에서 휴가를 보냈을 때 선물을 받은 아들의 표정은 지금도 잊을 수 없다. 올해도 작년처럼 볼 기회가 별로 없을지도 모르지만 이 책만 있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 같다. 이 책은 아들에게 큰 선물이 되었고 나에게도 뜻깊은 추억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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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프로야구는 작년과 다르다. 올해에 들어 바뀌는 것이 많은데 프로야구와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재미있게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디자인이나 구성도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아주 약간의 오타들은 아쉬웠다. 만약 오타 수정만 이뤄진다면 훨씬 더 좋은 책이 되었을 것이다. 그래도 SK와이번스의 팬으로서 또 프로야구 팬으로서 내용은 전혀 부족함이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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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먼저 같은 이름으로 나온 이덴 슬리벨 출판사 책을 보기도 하였고, 사둔 책들이 밀려있다 보니 차일피일 한달이 지난 뒤에야 책을 열어보게 되었다. 적어도 나에게는 2010년 랜덤하우스 코리아 시절부터 벌써 7년째 사오고 있으니 좋다, 나쁘다에 대한 생각은 무의미한것 같다. 최훈 캐릭터의 매력에 빠져 허우덕 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야구 시즌이 되었으니 한번쯤 봐야하는 책으로 내 머리는 인식하는 것 같다. 매년 나오는 책이기에 어떠한 구성일지는 대충 알고 봤다면 전체적인 포맷은 2015년버전과 동일, 유사한 것 같다. 다만 스카우팅 리포트의 내용 성향(초구 스트라이크, 헛스윙율, 스트라이크 비율 등)과 타구 분표(단타,2루타,3루타,홈런/ 좌,중,우) 구장별 기록이 → 구종별 기록과 팀별 기록으로 바뀌었다. 스카우팅 리포트 외에 최훈의 카툰, 작년시즌 돌아보기, 새로운 스포츠 아나운서 소개와 이종열, 정민철 해설위원과의 인터뷰, 유망주들과 전체적인 시즌 예상, 그리고 시즌을 보면서 몇가지 지켜보면 좋을 만한 가십과 기사들로 채워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