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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잘나가는 리더는 왜 함정에 빠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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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리더는 왜 함정에 빠질까?]라는 제목만 보면 이 책은 경영과 관련된 우리와는 동떨어진 세상에 사는 것만 같은 높으신 분들만 읽어야 할 것 같은 책으로 생각될 수도 있을 것 같다.하지만 책을 읽어보고 중요 내용들을 사진으로 담으면서 다시 한번 느낀 건 이 책은 남녀노소 누구나 읽어보아야 할 책이라는 것이었다. 우리들이 익히 알고있던 유명한 일화들과 고전 우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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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리더는 왜 함정에 빠질까?]라는 제목만 보면 이 책은 경영과 관련된 우리와는 동떨어진 세상에 사는 것만 같은 높으신 분들만 읽어야 할 것 같은 책으로 생각될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책을 읽어보고 중요 내용들을 사진으로 담으면서 다시 한번 느낀 건 이 책은 남녀노소 누구나 읽어보아야 할 책이라는 것이었다.

 

우리들이 익히 알고있던 유명한 일화들과 고전 우화가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데 더 유리한 상황에 직면할 수 있도록 그와 연관된 실제 사례들과 함께 이해하기 좋도록 그리고 읽기 좋도록 잘 엮어져 있다.

 

이 책을 읽은 '나'를 포함한 앞으로 읽어나갈 '우리' 독자들 모두가 개개인의 인생을 살아가는 주인공이며 그 인생을 멋지게 경영해 나가야 하는데, 책 속 고전 우화들과 명언들이 그 경영에 참으로 도움이 되는 것들이라서 사진과 함께 소개해보고자 한다.

 

 

 

 

'마크 트웨인'의 명언이 실린 지면이다.

너무나 와닿는 말이라서 이 두 문장을 읽고 나는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것 같은 충격을 받고야 말았다.

"아... 항상 겸손해야지... 내가 아는 건 생각보다 많지 않아..."

라고 머리를 조아리며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이미 성공한 케이스를 무조건 따라하고 모방하는 것이 성공하는 최고의 지름길과 열쇠는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는 일화가 있었다.

 

그 유명한 구글의 초창기 멤버이자 '구글의 어머니'라는 별명으로 불리우는 수잔 보이치키, 그녀가 한 중국 청년들이 장난삼아 제작한 '립싱크 영상'을 본 후 유튜브를 인수하고 '공유'라는 신개념으로 대박을 낸 사실을 보아도 잘 알 수 있다.

 

이미 있는 것을 베끼기에 급급한 것보다 나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고 만들어 가는 것, 그것이 큰 성공을 거두는 비결이 아닐까 싶다.

 

 

 

 

대기업에 부품을 납품하는 중견기업 A사의 전산팀이 있었다.

그 팀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취급을 받았었다.

하지만 정보기술을 중요히 여기는 대표가 새로 취임하면서 전산팀의 인력을 대폭 보강하는 등 2년에 걸친 대대적인 정비와 1년 이상의 시범 운영을 끝낸 결과 불필요한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었고 국내외 비즈니스도 더욱 확장할 수 있었다.

 

또다른 사례로 한국의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의 비메모리반도체를 담당하는 시스템LSI사업부가 그런 케이스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부문에서는 부동의 1위를 지켰지만 비메모리반도체 사업에서는 실적을 내지 못하는 상황이었고 그래서 이 부서는 미운 오리 새끼 취급을 받았던 것이다.

그러나 본격적인 모바일 시대가 도래하면서 그 부서가 비상의 나래를 펴기 시작했다.

 

끊임없는 신기술 개발과 신제품 출시로 시장에 좋은 반응을 얻어 주요 스마트폰 모델에 탑재되면서 턴어라운드에 성공하게 된 것이다.

이 이야기는 비단 안데르센의 미운 오리 새끼에서의 그 백조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었던 것이다.

참으로 통쾌하고 멋진 쾌거라 하겠다.

 

 

 

 

과거의 영광을 잊지 못하고 그 과거에만 취해 헤어나오지 못한다면 그 사람이나 그 기업은 더이상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을 것이 분명하다.

 

불확실한 미래에 도전하는 것이 위험하다고 해서, 내가 한 때 잘나갔다고 과거의 왕관만을 끌어안은 채 모든이들이 현실에만 안주한다면 세상은 더이상 살아가는 데 별 재미가 없는 곳이 되지 않을까 싶다.

 

 

 

 

성공하고 싶다면 새 길을 찾아 변화를 행하도록 하자!

말로 하는 것은 그 길을 걸어가는 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오로지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그 지름길이 될 것임이 분명하다.

변하지 않는 것은 재미가 없기 때문이다.

변해야 산다... 그것이 이 책의 핵심 키워드라고 생각하며 마지막 페이지를 닫는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g*****g 2016.04.07.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잘나가는 리더는 왜 함정에 빠질까?
"잘나가는 리더는 왜 함정에 빠질까?" 내용보기
잘나가는 리더는 왜 함정에 빠질까    우리는 이솝우화를 즐겨 읽었다, 어릴 적에. <토끼와 거북이>, <여우와 신포도>, <두루미와 여우> 등등 많은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어릴 적부터 들은 이야기를 지금도 기억하고 있는 것은 아마 이솝 우화 외 몇 개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우리에게 이런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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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리더는 왜 함정에 빠질까 

 

우리는 이솝우화를 즐겨 읽었다, 어릴 적에. <토끼와 거북이>, <여우와 신포도>, <두루미와 여우등등 많은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어릴 적부터 들은 이야기를 지금도 기억하고 있는 것은 아마 이솝 우화 외 몇 개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우리에게 이런 질문을 던진다. 그런 우화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해 보았는가? 그리고 그런 우화에서 얻은 교훈을 우리 실생활, 특히 기업경영에 적용할 수는 없는가?

 

이 책은 그런 질문에 대답해 주고 있다.

그러니까, 이 책 제목 잘 나가는 리더는 왜 함정에 빠질까?>는 이솝 우화 등을 활용하여 함정에 빠진 리더를 구출해 내는 이야기다.

 

우화의 의미를 다시 생각한다.

 

우화는 그저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다. 그 안에 무언가 담고 있는 보물단지다. 어떤 보물이 숨어있을까 

 

우화는 사건이나 사물의 핵심을 보는 능력과 문제를 단순화해 손쉽게 풀어주는 능력을 키워준다. 때로는 유치하고 당연한 이야기 같지만 여러 번 읽고, 다양한 현실 상황과 연관시켜 음미해보면 생각을 바꾸고 결단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준다.> (9)

 

저자는 덧붙여 말한다. 이런 우화들을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데, 그것이 갖는 힘이 우화의 이야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고.

 

다행스러운 것은 우리 주변에 지혜를 담은 이야기들이 많이 널려 있다는 점이다. 잘만 활용하면 실수를 줄이고 실패를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11)

 

우화의 교훈으로 과연 실패를 극복할 수 있을까 

 

기업을 이끌고 있는 CEO나 조직을 맡고 있는 리더,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들에게는 특히 지혜로운 판단과 과감한 실행력이 필요하다. 요즘처럼 먹고살기 힘든 시기에는 더더욱 그러하다. 여러 우화들을 읽고 체득해 자신의 처지에 적용한다면 어려운 상황에서 최선의 해답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10)

 

리더는 어떤 함정에 빠지는 것일까 

 

기업을 운영하는 리더가 잘 나가다가 어떻게 해서 실패하거나, 어려움을 당하게 되는가 

또한 그러한 함정에서 어떻게 빠져 나올 수 있는가 

 

저자는 이러한 것을 두 부분으로 나누어 고찰하고 있다.

part 1 ‘경영은 판단력에 달려 있다에서는 현명한 판단을 내리는 데 도움을 주는 주제를 모아 놓았고, part 2 ‘결단과 용기로 실행하라에서는 기업가의 말과 행동에 도음을 주는 것들을 모아 놓았다.

 

part30편씩 모두 60가지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각각의 항목마다 우화들을 몇 편씩 삽입하여 기업의 리더가 빠지기 쉬운 함정과 그 함정에서 빠져 나올 수 있는 지혜를 배우도록 해 놓았다.

 

그 중 몇 개를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재능은 많지만 너무 자만하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25)에는 원숭이 우화를 생각해 본다.

 

자기만의 생각에 갇혀 실패하는 경우 (67)에는 거미와 꿀벌 우화를 생각해 본다. 

 

무리수를 뒀다가는 결국 빈 손이 되고 마는 경우 (198) 는 여우와 포도밭 우화를 적용할 수 있다.  

 

다시 이 책은 

 

이 책은 단순한 기업 이야기가 아니다. 기업을 운영하다가 함정에 빠진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필요한 지혜를 우화에서 얻어내고 있는 이야기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우화들은 새롭게 재해석되며그 우화들은 죽은 이야기가 아니라, 살아있는, 그래서 우리 삶에, 특히 기업에까지 적용할 수 있는 지혜의 책으로 거듭난다, 이러한 것을 깨닫는 것도 이 책을 읽는 또하나의 기쁨이기도 하다.


 

s***h 2016.03.28.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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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리더가 되고싶어 합니다. 그리고 승승장구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곤 합니다. 하지만 모든 이들에게 그런 기회는 돌아가지 않습니다. 철저하게 준비된 사람에게 기회는 주어지며, 기회가 주어진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영원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주변에서 많은 리더들을 볼 수 있습니다. 아는 지인이 그럴 수도 있고 대중매체에 관심과 주목을 받는 사람에서 볼 수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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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리더가 되고싶어 합니다. 그리고 승승장구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곤 합니다. 하지만 모든 이들에게 그런 기회는 돌아가지 않습니다. 철저하게 준비된 사람에게 기회는 주어지며, 기회가 주어진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영원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주변에서 많은 리더들을 볼 수 있습니다. 아는 지인이 그럴 수도 있고 대중매체에 관심과 주목을 받는 사람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실수 혹은 부주의로 미끄러지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잘나가는 리더들을 왜 자신의 위치를 지키지 못하고 함정에 빠질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파트 1.2로 구성된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내린 결론은 리더는 정말 고독하고 외로운 자리라는 것입니다. 리더는 항상 자신보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을 생각해야 하며 그들을 위해 대표로 봉사하는 자리인 것 같습니다. 물론 도덕적해이나 기업가정신을 잃고 자신의 이익에만 몰두하는 리더도 볼 수 있지만 모든 리더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리더는 감성적인 마인드를 버리고 이성적, 혹은 냉정하게 모든 상황을 관찰하고 파악해야 합니다. 그의 판단으로 모든 것이 무너질 수도, 빛날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리더의 자리는 책임감이 높고 중요한 자리입니다. 경영의 답은 없지만 연습과 준비를 통해 실패를 줄여 나갈 수는 있습니다. 


독단적인 판단으로 경영을 하지말고 주변 사람들의 조언과 돌아가는 시장 상황 등 여러가지 변수를 꼼꼼하게 체크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까운 이익보다는 장기적으로 바라보고 준비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아무래도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실패의 위험이나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기 때문에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에서 가장 공감했던 부분은 벤치마킹입니다. 모방은 창조를 낳을 수 있는 도구입니다. 무조건 베끼는 것은 지양해야 하지만 참고하며 새로운 혁신을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모든 기업들이 서로의 아이디어를 참고하며 경쟁적으로 발전하는 것도 이런 생각에서 비롯된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리더가 할 수 있는 것은 광범위한가? 아니면 제한적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기업의 규모나 소속 단체의 성향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저는 리더의 역할이 무엇보다 많다고 판단했습니다. 올바른 리더의 존재는 그 집단의 현재와 미래를 결정짓게 하며 희망적이냐 비관적이냐의 기준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독단적인 판단은 줄이고 소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리더는 이 사이에서 자신의 판단을 잘 살려야 합니다. 무조건 소통하는 것은 역량의 집중을 저해할 수 있고 독단적이면 많은 사람들이 동조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 책이 좋은 것은 고전 우화의 사례와 현대의 사례를 적절하게 섞어서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사람들의 이해를 돕기위한 배려가 눈길을 끌며 리더라는 자리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합니다. 옛날과 오늘 날의 차이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비슷한 점도 많았습니다. 잘나가는 리더는 왜 함정에 빠질까?라는 책의 제목처럼 많은 사례와 교훈을 던져주는 책입니다. 


경영학을 새롭게 접근하는 방법이 아주 좋았고 경영이라는 것에 대한 판단을 하게 합니다. 누구나 도전하고 싶어하지만 경영은 어렵게도, 쉽게도 다가옵니다. 우리가 가깝게는 우리의 이익과 성공을 위해, 멀게는 집단의 상생을 위해 어떤 행동과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 고민하게 합니다.

모두가 리더가 될 수 없지만 리더의 성공과 실패를 통해 경영의 중요성이나 변화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느껴보시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m**********m 2016.03.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잘나가는 리더는 왜 함정에 빠질까?
"[서평] 잘나가는 리더는 왜 함정에 빠질까?" 내용보기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대기업, 중견기업, 더 나아가서는 동네 앞 슈퍼까지도 사장님은 모두 리더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수많은 리더 중에 누구는 성공하고 누구는 실패합니다. 그리고 한 때 세계를 제패했던 리더도 한순간에 무너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과연 왜 그럴까요? 사실 이 책에 흥미를 느끼게 된 경우는 중소기업들이 왜 대기업 반열에 들어가긴 힘들고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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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대기업, 중견기업, 더 나아가서는 동네 앞 슈퍼까지도 사장님은 모두 리더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수많은 리더 중에 누구는 성공하고 누구는 실패합니다. 그리고 한 때 세계를 제패했던 리더도 한순간에 무너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과연 왜 그럴까요? 사실 이 책에 흥미를 느끼게 된 경우는 중소기업들이 왜 대기업 반열에 들어가긴 힘들고 잘나가던 중소기업도 한순간에 무너지는 이유가 뭘지 궁금했습니다.

 

 책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리더들이 기업을 이끌어가면서 흔히 범할 수 있는 30가지를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내용들이 전반적으로 어렵지 않아서 그야말로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례에는 우화를 통해서 독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되어 있습니다. 읽다보면 내용보다도 이번에는 어떤 우화가 등장할까 궁금해집니다.

 

 이 책 내용의 대다수가 공감이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단적으로 바로 직속상사부터해서 사장님까지 가끔은 이해하지 못할 행동으로 직원들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그들과 다르다고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내가 CEO라면 어떨까? 생각을 해보면 더욱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분명이 근로자와 오너 간에는 입장차이가 존재합니다. 그것이 바로 절실함이라 생각됩니다. 3년넘게 회사생활하면서 이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더욱 와닿았습니다. 과연 CEO보다 회사에 발전을 위해, 앞날을 위해 절실함을 가진 사람이 있을까요? 아마 없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대다수의 근로자들은 어차피 이 회사가 내 것이 될거란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너와 똑같은 마음가짐을 갖기를 바라는 것이 어쩌면 무리일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해서 따로국밥식으로 기업을 운영하기에는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되도록 같은 마음을 갖도록 하는게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기업에는 분명 흥망성쇠가 있습니다. 다만 그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입니다. 문제가 외,내부에서 동시에 일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오너는 그야말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근로자와는 객관적인 자료를 가지고 대화를 풀어가야합니다.

 

 이런 글 전개만 보더라도 얼마나 핵심을 짚고 있는지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리더들이 이 책을 읽으면 좋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일반 회사원들도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리더들이 왜 그런 오류를 범하는지 이해하는 기회를 갖는 것도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i***s 2016.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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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약인데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르다
"같은 약인데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르다" 내용보기
장자가 말하길 “같은 약인데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한 사람은 서민으로 남고 다른 사람은 귀족이 되는 법이네."처럼 우리는 약을 받고도 귀족이 되지 못하고 서민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성공한 한 기업을 보고 벤치마킹을 하지만 결과로 나타나는 것은 어느 기업은 성공을 하고 다른 기업은 실패이다. 무엇때문일까? 아무리 좋은 것이라고 자신에게 맞추지 못하면 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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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가 말하길

같은 약인데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한 사람은 서민으로 남고 다른 사람은 귀족이 되는 법이네."처럼 우리는 약을 받고도 귀족이 되지 못하고 서민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성공한 한 기업을 보고 벤치마킹을 하지만 결과로 나타나는 것은 어느 기업은 성공을 하고 다른 기업은 실패이다. 무엇때문일까? 아무리 좋은 것이라고 자신에게 맞추지 못하면 쓸모가 없다. 결국 성공적인 벤치마킹의 열쇠는 자기 정체성 파악에 있다. 스스로의 핵심 내용이 없는 벤치마킹은 파멸의 길일 뿐이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는 하지만 왜 벤치마킹이 필요한지냉철하게 분석하는 것이 먼저다. 벤치마킹이 비용과 정력만 낭비하고 끝날 확률이 성공할 확률보다 높기 때문이다.

 

기업을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경영자들의 공통점은 비즈니스 세상의 변동천하를 재빨리 인지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변동의 현상과 배경, 원인과 결과를 통찰하는 능력이 남다르다. 그렇다면 이런 눈은 어디서 생기는 걸까? 바로 전문지식과 주도면밀한 시장조사, 사업에 대한 애착 등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상상력이. 상상력이란 곧 급변하는 세계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것을 파악하는 힘, 그것을 사업에 적용하는 응용력이다. 바로 거기에서 변동천하의 소용돌이 속, 남들이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보물을 찾아내는 큰 부자가 탄생한다.

 

사업가가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비결은 '신뢰의 힘'이다. 신뢰는 바로 '사람에 대한 믿음'이다. 눈앞의 이익을 위해 신뢰를 저버리는 행동을 밥 먹듯 했다면 신뢰를 쌓을 수도 없고 큰 기업으로 성장할 수도 없는 이유이다. 그런 기업은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아무도 도와주지 않을 것이다. 믿음을 주는 기업이 된다는 것은 쉽지만은 않은 길이지다. 


사소한 인연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기업. 인연을 맺은 사람이나 거래처에 대해 도울 것이 있으면 돕고, 지원할 일이 있으면 지원하는 것이 좋다. 결국 베풂은 남을 위한 것이 아니다. 언젠가는 내게 돌아와 나를 살리는 힘이 되기 때문이다. 내가 구덩이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고, 얽히고설킨 그물에서 벗어나게 해준다는 의미다. 인연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업가일수록 성공한 확률이 높은 것도 이런 세상의 원리 때문이 아닐까.

 

어떤 위기든 닥치기 전에 수많은 경고음이 들리기 마련이다. 그것을 대수롭지 않게 흘려보내느냐, 아니면 심각하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결과는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난다. 장수하는 기업들은 세상의 변화를 성장의 동력으로 삼았다. 그 속에서 지속적인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고, 위기가 왔을 때 위기를 극복하는 것만이 아니라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 그것이 현재의 강소기업으로 만들었다.  

 

세상에는 사회 전체를 마이너스로 만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플러스로 만드는 사람도 있다. 비즈니스에서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세계를 축소시킬 것인지 아니면 넓힐 것인지를 만드는 것도 자신의 역량에 달려 있는 것이다. 어떤 능력을 지닌 사람이 될 것인가? 

 

미국의 작가인 트리나 폴러스가 쓴 《꽃들에게 희망을》에서 처럼 시련을 통해 자아를 실현한 나비처럼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리더가 나왔으면 좋겠다. 그럼 풍요로운 삶을 만들고 경제도 이바지하면서 플러스 경영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청년 실업문제나 극심한 빈부의 격차를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a****5 2016.04.06.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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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여, 고전 우화에서 경영의 길을 찾아라
"리더여, 고전 우화에서 경영의 길을 찾아라" 내용보기
우화는 사건이나 사물의 핵심을 보는 능력과 문제를 단순화해 손쉽게 풀어주는 능력을 키워준다. 때로는 유치하고 당연한 이야기인 것 같지만 여러 번 읽고, 다양한 현실 상황과 연관시켜 음미해보면 생각을 바구고 결단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준다. 기업을 이끌고 있는 CEO나 조직을 맡고 있는 리더들에게는 특히 지혜로운 판단과 과감한 실행력이 필요하다. 여러 우화들을 읽고 체
"리더여, 고전 우화에서 경영의 길을 찾아라" 내용보기

우화는 사건이나 사물의 핵심을 보는 능력과 문제를 단순화해 손쉽게 풀어주는 능력을 키워준다. 때로는 유치하고 당연한 이야기인 것 같지만 여러 번 읽고, 다양한 현실 상황과 연관시켜 음미해보면 생각을 바구고 결단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준다. 기업을 이끌고 있는 CEO나 조직을 맡고 있는 리더들에게는 특히 지혜로운 판단과 과감한 실행력이 필요하다. 여러 우화들을 읽고 체득해 자신의 처지를 적용한다면 어려운 상황에서 최선의 해답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 '시작하는 이야기' 중에서

 

 

우화에서 경영의 길을 찾다

 

우화가 몇 천 년의 시간을 넘어 계속 회자되는 이유는 뭘까? 이는 사건이나 사물의 핵심을 파악하고, 문제를 단순화하는 데 최적화된 도구이기 때문이다. 우화에서 배우는 교훈은 어려운 때일수록 그 빛을 발한다. 비유와 상징을 활용하므로 듣는 이에게 호기심과 쾌감을 주고, 심지어 거부감이 생길 수 있는 내용까지도 쉽게 납득시킬 수 있다.

 

 

 

 

저자 장박원은 <매일경제신문>에서 20년 넘게 흥미로운 경영 사례들을 모아온 경제전문 기자다. 그는 딱딱한 경제와 산업 지식을 일반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인문학적 상상력을 가미한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즉 다양한 현실 문제들이 옛 이야기꾼들의 우화와 결합된다. 우화 속에 숨겨진 교훈은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지만, 현실에서 적용될 때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낸다.

 

책은 총 2부로 구성됐다. 제1부(경영은 판단력에 달려 있다)에선 기업 경영에 있어서 현명한 판단을 내리는 데 도움을 주는 주제를 중심으로 묶었다. 주어진 조건을 최대한 활용하고 위기에 처했을 때 적절하게 대응하는 방법 등에 대한 내용으로, 상대방의 저의를 파악하고 도움이 될 인재를 발탁하는 기준에 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다.

 

제2부(결단과 용기로 실행하라)는 기업가의 말과 행동에 주목했다. 어려운 상황에서 과감하게 행동하는 것과 말에 대해 책임지는 일이 경영자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룬다. 예를 들어 계영배의 교훈처럼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며 확장 경영에 나섰다가 낭패를 본 사연을 소개한다.

 

책에는 모두 60개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매일 한 편씩 읽는다면 두 달간의 분량이다. 갈수록 세상이 어려워지고 삶도 팍팍해지는 지금, 자칫 잘못된 판단을 내린다면 큰 위험에 빠질 수도 있다. 이런 사태를 피하려면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 하지만 일일이 경험하려면 많은 시간과 기회가 주어져야 하는 제약이 뒤따른다. 이럴 경우 지혜와 교훈이 담긴 우화를 잘 활용한다면 그런 제약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벤치마킹은 단순한 베끼기?

 

 

 

 

꾀가 많아 벤치마킹, 즉 따라 하기를 잘하는 동물로는 원숭이가 최고다. 원숭이가 특히 벤치마킹하고 싶어 하는 대상은 사람이다. 그러나 사람을 섣불리 흉내 내다가 위험에 빠지기도 한다. 이솝우화에는 원숭이를 주인공으로 하는 이야기가 많은데, 주로 재능은 많지만 너무 자만하는 바람에 낭패를 보는 모습을 보인다. 머리가 비상해 남을 잘 관찰하고 어려운 일도 쉽게 처리하지만, 경솔하게 행동하다가 위기에 처하는 것이다.

 

"이게 모두 내 잘못이지. 먼저 그물 던지는 방법을 제대로 배워야 했는데 그냥 고기를 잡겠다고 덤볐으니 이 꼴을 당한 거야!"

 
원숭이가 큰 나무에 앉아 강가에서 그물을 던지는 어부들을 지켜보고 있었다. 잠시 후 어부들은 점심을 먹기 위해 그물을 놓아둔 채 자리를 떴다. 그러자 천성적으로 따라 하는 것을 좋아하는 원숭이가 나무에서 내려와 어부처럼 강에 그물을 던졌다. 그러나 그물을 잘 다루지 못했기 때문에, 원숭이의 몸까지 그물에 얽히며 그만 물에 빠져 죽을 위험에 처하고 말았다. 원숭이는 탄식했다.

 
성공적 벤치마킹의 열쇠는 '자기 정체성 파악'에 있다. 자신만의 핵심 경쟁력이 없는 상태에서 경쟁사를 벤치마킹하는 것은 단순한 베끼기에 불과하다. 원숭이가 그물 던지는 어부의 흉내를 내다가 낭패를 당한 것처럼 어설픈 베끼기를 하다간 시장에서 발을 붙이기 힘든 상황이 올 수도 있다.

 

 

돼지와 양의 입장 차이 

'입장 차이'라는 말을 실감하게 만든 사건이 있었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금호산업 지분을 되찾아 오는 과정에서 생긴 일이다. 금호산업 우선매수권을 가진 박 회장과 채권단이 보인 신경전은 입장에 따라 동일한 주식이 얼마나 다르게 평가될 수 있는지 확인시켜줬다.

 
돼지와 양들이 한곳에서 지내고 있었다. 어느 날 양치기가 돼지 한 마리를 잡았고, 그 돼지는 크게 비명을 질렀다. 양은 이런 돼지를 보며 말했다.
"우리 양들은 붙잡혀도 조용하게 있는데 너는 왜 이렇게 야단법석을 떠는 거니?"
그러자 돼지가 대답했다.
"너희 양들이 붙잡혀가는 이유는 털이나 젖 때문이지만 우리는 차원이 달라. 양치기가 돼지를 잡을 때는 고기를 먹고 싶을 때뿐이지. 너와 나의 입장은 완전히 다르다고!"

 


비즈니스에서는 거래처의 입장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사업의 성패를 가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는 화투나 포커를 칠 때, 상대방의 패를 보는 것과 같다. 상대의 입장을 제대로 알고 서로의 이견을 줄이려면 많은 노력과 경험이 필요하다. 인간을 이해하고 사물과 상황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혜안도 갖춰야 한다. 유능한 경영자가 되려면 반드시 키워야 할 능력이다.

 

 

30대 주부, 매출 100억 원대 CEO가 된 비결

 

30대 중반의 한 주부가 일본 여행을 하던 중 눈길을 사로잡는 가전제품을 발견했다. 평소에 있으면 정말 좋겠다 싶었던 바로 그 물건이었다. 이는 소형 공기청정기인데, 당시만 해도 한국에는 싼값에 살 수 있는 공기청정기가 없었다. 구입하려면 최소한 수백만 원을 지출해야만 했다. 서민들에겐 언감생심이었다.

 

일본 전자상가에서 발견한 공기청정기를 보고, 이 주부는 결단을 내렸다. 2000년 그녀는 개인사업자로 변신, 천신만고 끝에 전구 크기의 공기청정기를 개발했다. 아이디어 상품으로 관심을 끌었지만 판매처를 확보할 수 없었다. 유통업체들은 검토만 하고 구매 계약을 해주지 않았다. 그러나 그녀는 결코 사업을 접지 않았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2005년 드디어 독일에서 대량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한 홈쇼핑 채널에서 대박이 난 것이다. 독일발 성공스토리가 국내에 전해지면서 이 주부가 개발한 공기청정기의 인지도는 점점 더 높아졌다.

 

국내 홈쇼핑 판매에 맞춰 신문에 광고를 싣자 주문은 급속히 증가했다. 창업한 지 10년이 넘어서자 회사 매출은 100억 원을 돌파했다. 한 주부의 끈질긴 집념과 궁리, 과감한 실행이 우량 중소기업 하나를 탄생시킨 셈이다. 지금은 음이온 공기청정기의 대명사로 알려진 에어비타의 이길순 사장 이야기다. 다음은 '미리 준비하는 마음'의 내용이다. 바로 행동에 옮기는 것이 현명한 삶의 자세라는 교훈을 준다.


하인들을 위해 왕이 큰 잔치를 준비하고 있었다. 왕은 힘든 일을 하고 있는 하인들에게 한 번쯤은 즐기면서 재충전할 시간을 주고 싶었다. 이 소식이 하인들에게 전달되자, 지혜로운 하인은 내일 당장 잔치가 열릴 수도 있으니 빨리 궁에 들어갈 준비를 끝내야 한다고 생각했다. 반면 어리석은 하인은 왕이 베푸는 잔치에는 준비에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늑장을 부렸다. 왕은 이왕 잔치를 벌이기로 했으니 서둘러 시행하라고 명령했다. 이에 따라 신하들은 신속하게 준비를 끝내고 잔치를 시작했다. 미리 준비하고 있던 하인은 궁궐에 들어가 잔치를 즐겼다. 반면 어리석은 하인은 잔치가 시작됐다는 말을 듣고서야 부랴부랴 궁궐로 향했고, 이미 문은 닫힌 채였다. 결국 그는 잔치에 참석하지 못하고 발길을 돌려야 했다.


무슨 일에든 집요함과 끈기, 실천이 따라야 성공 가능성이 높아진다. 사업은 특히 그렇다. 몇 번 실패했다고 포기하지 않고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면 언젠가는 의미 있는 성과를 올릴 수 있다. 궁리에 궁리를 거듭하다 보면 해답이 보이기 마련이다. 생각만 하다간 궁극적인 결실을 맺을 수 없으므로, 작은 걸음이라도 앞으로 나가야 한다. 실행하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얘기다.

 

 

로켓배송의 진짜 라이벌

 

새로 부상하는 경쟁자를 없애기 위한 시도는 큰 실익이 없는 경우가 많다. 애플이 삼성전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특허전쟁을 벌이며 스마트폰 시장을 양분한 것은 예외적인 일이다. 대부분의 경우, 소송에 휘말리면 관련 기업 모두가 어려워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효성그룹을 창업한 조홍제 회장은 자식들에게 소송하지 말라는 유훈을 남기기도 했다.

 

이솝우화에 '멧돼지와 말과 사냥꾼'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말이 함께 생활하는 멧돼지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사냥꾼을 끌어들였다가, 결국 자신의 운명까지 망친다는 내용이다. 경쟁자를 없애고 싶은 유혹이 생길 때 한 번쯤 음미해볼 만한 우화다.

 
말과 멧돼지가 한 들판에서 같이 살았다. 깔끔한 것을 좋아하는 말은 풀을 뜯거나 물을 마실 때도 조심스럽게 행동하고, 언제나 청결을 유지했다. 하지만 멧돼지는 말과 정반대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기분 내키는 대로 풀을 뜯었다. 그러다 보니 들판 전체를 마구 짓밟았으며, 더러운 몸으로 아무 곳에나 뒹굴기도 했다. 물을 마실 때도 연못을 마구 헤집어 온통 흙탕물을 만들어버렸다. 말은 멧돼지를 쫓아내고 싶었지만 사납기로 유명한 멧돼지와 직접 싸울 수는 없었다. 고심 끝에 그는 사냥꾼에게 도움을 청하기로 했다. 사냥꾼은 말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약속하면서 다음과 같은 조건을 내세웠다.

"멧돼지를 잡기 위해 너의 입에 재갈을 물릴 거야. 그리고 나를 네 등에 태워줘야 해"

말은 오직 멧돼지를 혼내고 싶다는 생각으로 깊게 생각해보지 않고 사냥꾼의 제안을 수락했다. 사냥꾼은 말의 등에 올라타 멧돼지를 공격했다. 결국 멧돼지는 사냥꾼의 창에 찔려 죽고 말았다. 말은 이제부터 깨끗한 곳에서 살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 그런데 멧돼지를 잡고 나자 사냥꾼의 태도는 완전히 바뀌었다. 그는 말의 등에서 내리지 않고, 재갈을 물린 상태로 마구간으로 끌고 갔다. 그 후로 사냥꾼은 말을 마음대로 부려먹었다.

'

선의의 경쟁'이라는 말이 있다. 경쟁업체는 우리 회사를 긴장하게 한다는 점에서 순기능을 한다. 즉, 기업을 매너리즘과 나태에서 구해준다. 물론 우리 회사를 헐뜯고 뒷다리를 잡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소송이나 국가 권력 등을 이용해 경쟁사를 아예 없애려고 하면 안 된다. 멧돼지를 쫓아내려고 했던 말처럼 자칫 함께 올가미에 걸려들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경쟁업체가 지나치게 변칙적인 행동을 하면 개별 사안에 초점을 맞춰 대응해야지, 전면전을 벌이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이다.

 

"예스24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5****0 2016.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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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리더는 왜 함정에 빠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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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리더는 왜 함정에 빠질까? [장박원 저 / 매경출판]저자 : 장박원저자 장박원은 고려대 영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995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산업부와 정치부, 국제부 등을 거쳐 현재 논설위원으로 있다. 다양한 산업 분야를 출입하며 흥미로운 경영 사례를 취재했으며, 딱딱한 경제와 산업 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인문학적 상상력을 가미한 집필 활동을 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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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리더는 왜 함정에 빠질까? [장박원 저 / 매경출판]


저자 : 장박원
저자 장박원은 고려대 영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995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산업부와 정치부, 국제부 등을 거쳐 현재 논설위원으로 있다.
다양한 산업 분야를 출입하며 흥미로운 경영 사례를 취재했으며, 딱딱한 경제와 산업 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인문학적 상상력을 가미한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현대자동차 왜 강한가》, 《대한민국 부동산 경제학》, 《부동산 필수지식》, 《인문학, 주식시장을 이기다》, 《새판을 짜다》, 《춘추전국의 전략가들》, 《우화경영》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진보의 진화》, 《미국을 만든 비즈니스 영웅》 등이 있다.



시작하는 이야기

PART 1 경영은 판단력에 달려 있다
1 유튜브, 플랫폼에 ‘공유’를 더하다
2 벤치마킹은 단순한 베끼기?
3 돌팔이 의사와 ‘펀더멘털’
4 운명은 능력보다 힘이 세다
5 정체성을 잃은 대가
6 잠재 역량은 백조를 탄생시킨다
7 변동천하, 세상의 변화를 읽어라
8 돼지와 양의 입장 차이
9 ‘비효율의 늪’ 탈출법
10 애플맵스,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
11 위대한 부수효과
12 과거의 영광은 잊어라
13 분식경영과 실속경영의 차이
14 진짜 도움 vs 가짜 도움
15 치아 스케일링 한 사람에게만 보너스를?
16 진정한 친구는 기적을 만든다
17 리더라면 누구나 한 번쯤 억울해진다
18 한눈판 리더의 말로
19 순수한 의도는 없다
20 구글은 사무실부터 다르다
21 삼성 임원이 되면 무엇이 달라질까?
22 집착의 끝
23 어부, 절실함으로 바다를 건너다
24 짝퉁의 역습
25 폭풍우를 극복하는 힘
26 나무 그루터기 옆에서 ‘다이아몬드’ 기다리기
27 오뚝이 경영자와 신발장수의 공통점
28 회사에 가장 기여한 사람은 누구?
29 회사를 살린 ‘구리무’
30 까칠한 참모의 순기능

PART 2 결단과 용기로 실행하라
1 ‘연봉 1달러 클럽’의 약속
2 욕심 많은 개는 뼈다귀를 잃는다
3 제 몫 챙기기에 급급하다가는?
4 학자를 이기는 ‘기업 농부’
5 무리수의 부메랑
6 늑대처럼 경영하라
7 ‘로켓배송’의 진짜 라이벌
8 30대 주부, 매출 100억 원대 CEO가 된 비결
9 폭스바겐은 왜 당나귀가 됐을까?
10 ‘갑질’의 다음을 생각하라
11 글로벌 금융위기를 만든 양치기의 거짓말
12 좀비기업이 크고 있다!
13 CEO의 간섭은 독?
14 ‘나쁜 돈’은 반드시 배반한다
15 허당 경영자와 악당 경영자
16 포기할 것은 포기하라
17 남 좋은 일만 시키고 싶다면?
18 사업가의 세 친구
19 ‘알박기’와 가죽장이
20 어미 종달새의 통찰력
21 랍비는 왜 반지를 왕비에게 돌려주지 않았을까?
22 벼룩의 입장
23 꿀 먹은 곰을 처벌하는 올바른 방법
24 깃털 같은 소문의 위력
25 행동으로 말하는 법
26 에어아시아를 살린 혀
27 유리천장을 깬 여성 신화
28 누가 이 의견을 회장님께 전하겠습니까?
29 의미 없는 경고는 없다
30 희망을 주는 경영이란?

 

k***i 2016.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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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리더는 왜 함정에 빠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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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잘나가는 리더라고 되어 있지만 책에 담겨진 이야기는 잘나가는 기업이 왜 위기에 빠지는가? 그것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다.그래서 리더가 기업 경영을 하면서 그들이 왜 위기에 빠지고 허우적 거리는지 그 이유를 알 수가 있으며,그것을 우리가 알고 있는 우화들과 연결시키고 있었다.책에는 이솝우화,라퐁텐처럼 잘 알고 있는 우화도 있지만 러시아 우화작가 이반 크르일로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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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잘나가는 리더라고 되어 있지만 책에 담겨진 이야기는 잘나가는 기업이 왜 위기에 빠지는가? 그것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다.그래서 리더가 기업 경영을 하면서 그들이 왜 위기에 빠지고 허우적 거리는지 그 이유를 알 수가 있으며,그것을 우리가 알고 있는 우화들과 연결시키고 있었다.책에는 이솝우화,라퐁텐처럼 잘 알고 있는 우화도 있지만 러시아 우화작가 이반 크르일로프의 작품도 같이 담겨져 있어서 관심가지고 읽어나갈 수가 있었다..


잘나가는 기업이 왜 함정에 빠지는 것일까에 애해서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과거의 영광에 도취해 있다는 것이다. 잘나가던 그 때를 기억하면서 세상의 변화의 물결에 적응하지 못하는 기업의 모습.과거에 자신들의 경영 방식이 옳다고 생각하였으며 큰 변화나 전략 없이 쭈욱 밀고 나갔기 때문이며,그것은 기업의 운명마저 바꾸었다는 점이다.잘나가는 기업은 세계의 변화에 예민하게 반응하며 그것에 맞추어서 기업 또한 변화를 해 왔으며 과거에 도취되어 있엇던 기업들은 세상의 변화에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는 것이다.그리고 주변을 돌아보지 않은채 새로운 기술 혁신이 아닌 기존의 자신이 추구하였던 기술을 가지고 연명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 경우는 세상의 변화를 읽으면서 과거의 영광이 아닌 현재의 새로운 기술에 관심을 가졌던 후지필름과 과거의 기술에 도취되어서 기술 혁신을 하지 않으면서 필름이라는 주력 업종에 올인하였던 코닥필름.그것은 결국 코닥 필름의 파산의 원인이 되었던 것이다.


책에 나오는 이솝우화 여우와 두루미 이야기..자신이 좋아하는 음식들을 앞에 내놓지만 서로가 먹지 못하였던 것은 두루미와 여우의 입모양이 달랐기 때문이며 식성 또한 달랐기 때문이다.그 우화가 경영과 연결되는 이유는 회사 경영을 할 때 각자 자신의 입장만 내세우면서 협상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며, 상대방을 이해하지 못함으로서 협상을 질질 끌거나 협상 그 자체가 성사되지 못하기 때문이다.여기서 필요한 것은 나 자신을 먼저 내세우기 전에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는 것이 필요하며 서로가 양보를 하는 것.그것이 바로 기업 경영과 협상을 하는데 있어서 아주 중요하다는 것이다.


책에 담겨진 리더의 함정은 바로 사소한 것을 챙기지 못함으로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었다.경영을 하는데 있어서 큰그림만 보면서 사소한 것을 챙기지 못함으로서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는 그런 상황이 올수 있으며 결국 회사 경영을 하는데 곤란한 상황이 올 수 있다는 것이다.큰 그림을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소한 것도 챙기는 것 그것이 기업 경영을 하는데 있어서 리더가 필수 요건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k*******2 2016.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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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리더는 왜 함정에 빠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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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우화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우화라고 하면 이솝우화가 떠오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 지 모른다. 어렸을 때나 성인이 되어산 우화라고 하면 득달같이 떠오르는 것은 이솝우화다. 짧은 스토리텔링을  통해 인생을 통찰할 수 있는 우화의 힘은 위대하다. 허나 우화란 이솝우화만 있는 것이 아니다.이 책은 우화와 리더십을 융합한 책으로, 앞에서 말했다시피 아주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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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우화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우화라고 하면 이솝우화가 떠오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 지 모른다. 어렸을 때나 성인이 되어산 우화라고 하면 득달같이 떠오르는 것은 이솝우화다. 짧은 스토리텔링을  통해 인생을 통찰할 수 있는 우화의 힘은 위대하다. 허나 우화란 이솝우화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은 우화와 리더십을 융합한 책으로, 앞에서 말했다시피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우화의 특징인 짧은 스토리텔링 형식이 곁들여져 전혀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리더시벵 우화를 융합하는 아이디어를 낸 책이 이 책외에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재미있는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우화는 일반적으로 인생의 철학을 떠올리게 되는데, 이 책은 리더십과 연관시키니 또 다른 새로움이 느껴졌다. 책을 읽기 전엔 우화에 리더십이라니,  왠지 억지스럽지 않을까라고 여겨졌는데, 책을 읽으니 전혀 위화감 없이 조화로웠다. 자연스러운 필체로 읽기에 전혀 부담이 없었다. 그러면서도 꼭 리더십에만 할당될 내용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할 조건들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합당한 내용들을 담고 있었다.


리더는 외로운 자리다. 아무리 자유로운 기업문화를 지닌 회사라고 하더라도 기업의 중대사에 있어서 리더는 홀로 판단을 해야 한다. 타인들과 의견을 나눌 수는 있지만 결정에 있어서는 혼자이다. 꼭 리더만이 아니라 그 누구든지 타인과 의견을 나누지만 결국 최종결정은 자신이 해야 한다. 타인이 아닌 자기 자신이 주체적인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소리다.


이 책은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있지만, 크게 본다면 리더로써의 자질과 판단을 경우에 따라 나뉘어 놓은 것 뿐이다. 어느 한 부분만을 강조할 수도 없을 정도로 중요시될 수 밖에 없는 내용들이기에 리더를 꿈꾸는 독자라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다. 몸에 좋은 약은 쓰다고 하지만, 이 책은 딱딱하고 재미없는 리더십 책이 아니라 우화로 엮여져 있기에 유쾌하게 읽을 수 있다. 쉬운 문체로 씌여져 있어서 더 좋지만, 우화를 통해 생각할 꺼리를 더 떠올리게 될 수도 있다. 저자가 알려주는 리더십을 바탕으로 자신의 리더십 스타일을 만들어 가야 하겠다



d*******2 2016.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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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리더는 왜 함정에 빠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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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우화를 좋아하곤 했다. 우화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나의 문제 및 상황을 돌아 볼 수 있어서 그런 교훈이 좋았다.저자도 같은 이유로 경영을 하면서 생기는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우화를 빗대어 말하고 있다. 저자는 우화가 사건이나 사물의 핵심을 보는 능력과 문제를 단순화 하여 손쉽게 풀어주는 능력을 키워준다고 말하고 있다.이 책을 2파트로 나누어 1부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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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우화를 좋아하곤 했다. 우화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나의 문제 및 상황을 돌아 볼 수 있어서 그런 교훈이 좋았다.
저자도 같은 이유로 경영을 하면서 생기는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우화를 빗대어 말하고 있다. 저자는 우화가 사건이나 사물의 핵심을 보는 능력과 문제를 단순화 하여 손쉽게 풀어주는 능력을 키워준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을 2파트로 나누어 1부는 기업 경영시 현명한 판단을 내리는데 도움을 주는 주제를 중심으로 묶었고, 2부는 어려운 상황에서 과단성 있게 행동하는 것과 말에 대해 책임지는 일이 경영자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루었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경영 사례를 경영사례로만 두고 보았을 때 미처 몰랐을 것들, 우화를 우화로만 읽었을 때 미처 보이지 않았던 부분이 두 이야기를 결합해놓고 보니 그야말로 앞날을 내다볼 수 있는 비책처럼 느껴졌다.

개인적으로 나에게 와 닿았던 우화는 키가 작은 사람과 큰 사람의 이야기로 과일을 먹는 방법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찾아 결국 보상을 받는 이야기와 하인들의 잔치를 준비하는 왕의 이야기였다. 나에게 부족한 '끈기'와 '미리 준비하는 성실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우화들이었다.
실제 끈기와 성실로 성공한 에어비타 이길순 사장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서는 나도 이런 자세를 가져야겠다는 실질적인 자극을 받을 수 있었고 도전정신을 더욱 키울 수 있었다. 그리고 함께 담겨 있는 우화를 통해서는 좀 더 간단하고 베이직하게 그 교훈에 다가설 수 있었다.

60가지의 실제 리더들의 이야기들을 통해 느껴진 바와 우화들을 통해 얻어진 지혜가 합쳐지니
다 읽고 난 지금 꽤나 뿌듯하다. 돈에 대하여, 경영에 대하여, 욕심에 대하여, 성공하기 위한 필요한 자세들에 대하여 갖가지 우화들이 주는 교훈은 단순하면서 정확하다. 어려울수록 기본을 지키고 단순하게 바라보는 가운에 우리 인생의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문제에 봉착했을 때, 머리 써서 해답을 궁리하기 전에 이 책을 펼쳐 값진 우화들 속 메시지를 찾아보자. 책 제목처럼 잘 나가는 리더가 함정에 빠지는 이유와 빠지지 않기 위한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경영에 당장 마음이 없더라도 모든 이에게 지혜를 줄 수 있는 책이다.

c******a 2016.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