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5월 28일
저렴한 가격으로 어려운 역사를 손쉽게 볼수 있어 즐겨 보고 있습니다. 소제목에 두세장 분량의 내용으로 되어 있어 간편하게 어디서나 볼 수 있습니다.
- 이재수의 난 발생하다. 천주교도의 행패에 맞서 이재수와 오대현이 이끈 민란으로 700여 명이 숨지게 된 사건입니다. 1999년 박광수 감독에 의해 영화로도 제작이 되었습니다.
|
|
크레마뷰어를 컴퓨터에 설치하여 전자책을 살펴볼 수 있었는데, 여백 포함하여 전체 페이지수를 파악해보니, 약 47페이지정도 되는 책이었습니다. 양력 '5월 28일'에 있었던 역사적인 사건들을 정리해볼 수 있었습니다. 책의 구체적 내용을 살펴보면, '이재수의 난 발생' 등 총 5건이 한국사 파트로 소개되어 있었고, 이어서 세계사 파트에서는, '파키스탄, 지하 핵실험 성공' 등 총 5건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역사에 대한 부담감없이 흥미를 가지고 읽어볼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
| 핵무기의 위험성은 과할 정도로 들어욌지만, 핵발전소는 안전하다고 - 사이사이 참혹한 결과를 나은 큰 사고가 있었음에도 - 한다. 핵무기도 약소국이 새롭게 갖게 되면 너무 위험한 상황을 초래하는 것이지만, 기존의 강대국이 보유하는 것은 이성적인 컨트롤을 스스로 할 수 있기에 안전하다고 한다. 논리가 우습긴 하지만, 힘이 있는 국가가 되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