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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일'에 일어난 사건들을 접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본문과 여백 등을 포함하여 총 페이지수를 헤아려보았는데, 양면보기 설정으로 볼 경우, 약 45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김규식, 만주에 고려혁명군 조직' 등 총 4개의 이야기가 한국사로 소개되어 있었고, '모스 부호, 처음으로 송신 성공'등 총 5개의 이야기가 세계사로 접해볼 수 있었습니다. 광범위한 역사적 사건중에서 5월 24일에 일어난 것들 만을 모아서 공부해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인 책으로, 역사공부에 유익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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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프로야구가 시작한 해는 1982년으로, 올해로 35년째이다. 주로 밤에 이루어지는 경기의 특성상, 야간 경기가 주는 강렬한 인상은 프로야구의 백미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전광석화처럼 포수 미트를 팡하고 때리는 강속구, 어둠을 가르고 레이저처럼 하늘을 가르는 홈런포, 공 하나하나에 얹히는- 밤이라 더욱 하얀- 집중된 시선들 등등. 오랜만에 야간 경기 보러 야구장에 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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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5월 24일 하루 하루 흘러가지만 역사를 소중히 여기고 배워야겠습니다. 그리고 매일 그날의 역사를 읽어야 겠습니다.
- 국내 상장 기업 제1호 조흥은행의 마지막 주주 총회가 열리다 조흥은행은 1897년 2월 한성은행으로 출범한 한국 최초의 민간 상업은행입니다. 2006년 4월 1일 옛 신한은행과 통합하여 현 신한은행으로 다시 출범하였습니다.
새로운 사실을 오늘도 하나 더 배워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