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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역사 5월 12일
적당한 이북 가격으로 구입하였습니다.
디오네 출판사에서 계속 365일 전체의 역사적인 사실을 알 수 있는 이북을
출판하였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사에서 중요한 김규식 파리강화회의에 독립 청원서를 보냈다는 사실은
잊지 못할 것입니다.
만약 일본의 탄압을 이겨내고 만국의 지도자 앞에서 독립의 갈망,, 의지를
알렸다면 우리의 역사는 어떻게 변화하였을 까 하는 생각이 든다.
참으로 슬프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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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뷰어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전자책을 보았는데, 양면보기 기준으로 약 47페이지 분량의 책이었습니다. '5월 12일'편에서는 한국와 세계의 역사와 관련된 사건들을 살펴볼 수 있었는데, 책의 앞부분에서는 '남산 케이블카 개통' 등 총 5건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책 뒷부분에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의 유혈시위 발생'등 총 4건에 대해 공부해볼 수 있었습니다. 각각 1~3페이지 분량으로 비교적 간략하게 사건에 대한 배경정보를 이해할 수 있어서, 역사 학습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 책 같습니다. |
| 천재지변은 경험한 사람에게는 평생가는 공포의 기억이겠지만, 모르는 사람에게는 늘 남의 일이다. 지진, 화산 폭발, 허리케인, 극심한 가뭄, 홍수나 쓰나미 등등. 이건 다른 일에서도 마찬가지다. 경험에 갇혀 산다고나 할까. 그래서 타인과의 지속적 공감은 쉽지 않은가 보다. 가족이라면 모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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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5월 12일 어려운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각각 소제목에 한두장 분량의 짧은 내용으로 되어 있어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1905년 5월 12일 구한말 외교관 이한응은 일본이 한국 정부의 주권을 강탈할 음모를 세우자 영국에서 음독 자결하게 됩니다. 짧은 31년 생을 마감하고 2016년 국가보훈처 11월 이달의 독립운동가 로 선정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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