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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시험 백점의 비법 [집중해서 들으라고!] 입니다.
학교시험 100점 비법이라는 말에 저도 눈이 동그래지고, 아들도 뭐야??? 하면서 펼쳐봅니다. ㅋㅋ
이 책의 목차입니다. 목차만 봐서는 내용을 짐작하긴 힘들어요. 하지만 단원별로 나뉘어져 있으면 이해하기가 훨씬 쉬워지니 좋은것 같아요.
글밥은 초등학교 1학년 이상이면 재미나게 읽을 수 있을 정도의 양입니다. 페이지마다 재미난 그림이 있고, 중간중간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주 쉽게 읽을 수 있어요.
아침에 학교 갈때고 같이 갈만큼 서로 친하네요. ^^ 하지만 등교길에 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동산이가 좋아하는 윤서의 얼굴에 조금씩 그늘이 져요.
수업시간에 친구들과 하교길에 먹을 떡볶이 생각으로도 행복해지는 동산이... 덕분에 선생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지만 동산이는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네요.
하교길에 떡볶이를 먹으면서도 동산이는 친구 윤서의 기분을 상하게 해요.. 하지만 동산이는 자기 생각과 감정에만 충실해서 친구의 기분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네요.
다른 사람의 말을 들을 줄 모르는 동산이가 시험을 쳐서 당연히 좋은 점수를 받을리가 없고, 친구관계가 좋을리가 없겠죠.
이 책을 읽다보면 동산이가 어떻게 변해가는지... 알 수 있어요.
엄마가 엄하게 하는 잔소리 백번보다... 아들이 이 책을 읽고 스스로 깨닫게 하는게 최고인 것 같아요.
학교시험 100점의 비법은 간단합니다. 바로 수업시간에 집중해서 듣기네요.
이건 제가 학교다닐때 듣던 비법이에요.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공부 잘하는 비법은 같은가봅니다.
이 책을 읽고나서 아들에게 퀴즈를 냈어요. 혹시라도 빠뜨린 부분이 없는지 확인차 퀴즈로 독후활동을 했는데 재미있어하네요. ^^
꼭 공부가 목적이 아니더라도, 이 책은 초등 저학년에게 읽히면 좋을 것 같아요. 요즘 애들은 자기 말은 비교적 잘 하는 편이지만, 남의 말을 듣는 연습이 많이 안되어 있잖아요. 그건 저희 아들도 마찬가지이구요.
이 책을 읽고나서 친구의 말을 잘 듣는 것도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다고 아들이 이 야기를 하더라구요.
공부 뿐 아니라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있는 비결은 동일합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귀담아 듣는 것!!!
초등 저학년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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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 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시간이나 알림장에 쓴 내용등을 물어보면 매번 모른다고 하네요. 숙제 내준 책도 안챙겨와서 다시 학교를 가야하는 일도 종종 있구요. 왜 그랬냐고 물으면 까먹었다고 하고 배실 배실 웃기만 하고~~ 그게 바로 집중해서 듣지 않아 생긴 일인것같아요. 한두번은 넘어가지만 그런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난다면 이건 분명 집중력의 문제란 생각이 들어요. 오늘 집중해서 들어서 변화되는 주인공 동산이의 이야기를 해 볼까해요.
05 학교 시험 100점 비법 집중해서 들으라고 [ 파란정원 ]
글 김지현 그림 임성훈
[병아리도서관시리즈] 초등 1-2학년을 위한 행복한 책읽기를 통해 작은 호기심에서 큰 생각으로 생각의 폭을 넓히는 힘을 키워주는 책읽기 시리즈래요.
학교 수업 시간에 눈으로 잘 보고 귀로 잘 듣는것 만으로 충분히 성적을 잘 유지할 수 있는데요.
주인공 동산이는 수업시간에 선생님 말씀보다 수업후에 뭘 할지,뭘 먹을지가 제일 관심사예요. 쉬는시간에 화장실을 안가서 수업내내 오줌이 마려워 수업에 집중할 수도 없구요. 그러다 보니 선생님이 알림장에 숙제와 준비물을 적으라는 것도 듣는 둥 마는둥이예요.
그러다 보니 숙제가 있는 줄도 모르고 주변정리도 안되고 정말 우리 딸들과 똑 닮았네요.~ 꼭 우리집 이야기를 책으로 만든것 같아 놀랐어요.^^
동산이 엄마는 화가 날때로 났어요. 꼭 제모습을 보는듯 해요.
완전 공감되요. 매일 정리하라고 엄마가 수도 없이 말하고 방은 매일 매일 엉망이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다 들어주지 않고 자기 말만 하는 동산이에게 화가난 윤서,
친구와 더 가까워 지는 방법은 서로 눈을 보고 대화하고 이야기에 공감하며 맞장구 쳐줄것 그리고 상대방의 말을 끊지 않기 ~
애들입장에서 그림과 글로 구성되어 이해도 쉽고 꼭 우리집 이야기를 한듯이 판박이라 아이들의 공감능력이 아주 좋은 책이네요.~~^^
시험에서 50점을 받은 동산이는 집중해서 듣고 공부하는 방법이 절실한데요.
성적을 쑥 쑥 올리는 비법은
1.예습하기,(내일배울 교과서 미리 읽기) 2.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3. 수업시간 전에 화장실 다녀오기 4.선생님 눈 보고 집중하기 5. 선생님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는건 꼭 적어두기 6.이해 안 됐던 문제는 쉬는 시간, 선생님께 질문하기
놀땐 놀고 공부할땐공부하는 미덕 모르는걸 모른다고 인정하며 질문하기 간단하고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실천을 안하기 때문에 공부는 어렵고 하기 싫어지게 되는것 같아요.
열심히 공부한 동산이가 단원평가에서 올백이네요. 드디어 동산이가 집중하는 비법을 터득했나봅니다.
동산이는 우리애들을 닮았어요. 울딸들이 이책을 읽고 야무지게 집중해서 듣고 수업시간에만 잘 들어도 시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하고 자신감있게 되길 바래요.
작은딸 책을 읽어 보니 반성도 되고 집중력의 중요성을 배웠다고 하네요. 저학년이라 조금만 공부하는 습관을 바꾸면 얼마든지 재미있고 즐기는 공부를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저학년을 위한 병아리도서관시리즈들 [문제를 제대로 읽으라고], [또박또박 예쁘게 쓰라고]책도 꼭 읽어봐야 겠네요. 딱 이맘때 필요한 내용들이네요. 엄마가 하라고 하라고 말하면 잔소리, 책선물로 해주면 센스있는 엄마가 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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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 <집중해서 들으라고!> 학교 시험 100점 비법이라는 부제가 달린 <집중해서 들으라고!>를 읽었습니다.
이제 막 1학년에 입학한 둘째 아들을 위해 같이 읽었습니다.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만화와 일반글의 구성으로 돼 있구요. 표정들이 살아있어서 읽는 내내 움직이는 드라마로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엄마의 화난 표정을 너무 리얼하더라구요 ㅎㅎ 초1-2학년을 대상으로 한 병아리 도서관 시리즈구요. 집중에 문제를 가진 남자 아이의 문제점을 같이 읽어보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된 책 같습니다. 이 책은 일단 제목에서도 알 수 있지만, 수업 시간에 집중을 못해서 생기는 성적 부진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구요.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지 않아서 생기는 인간관계에서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같이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상대방의 얘기를 잘 듣는 방법은요. 일단 상대방의 눈을 쳐다보고 말하고 듣는다, 상대방의 말을 끊지 않는다, 상대방의 말에 호응을 해준다...가 될 수 있겠네요. 다른 사람의 말에 집중을 못하고 자기 말만 하는 사람이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 중에도 있는데요. 대인관계에 있어서 참 중요한 팁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문제점을 아이 때부터 미리 바로 잡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주인공 강산이는 단원평가에서 항상 좋은 점수를 못 받는데요. 친구 민재와 윤서가 좋은 조언을 해줍니다. 친구들의 조언을 토대로 단원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얻게 된 강산이!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이 책의 주인공 강산이처럼 집중할 수 있는 팁을 얻어 좋은 성적을 얻길 바라는 마음이네요. 남자애들이 보통 활동적이라서 집중력이 약한 편인데요. 분명히 잘할 수 있는데 집중력이 약해서 능력에 비해 잘 안나온다면 그것처럼 속상하고 억울한 일도 없지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그런 팁을 얻길 바랍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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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시험 100점 비법
집중해서
들으라고!
느~~을 등교하는 아이들 등 뒤에 대고 얘기하는 말 중에 하나인데요.... 항상 강조하고는 있지만 자~~알 하고 있는지는...!!! 아직까진 선생님의 상담하자는 전화가 없는 걸로 봐서는... 집중을 잘하는 걸로 알고 있겠습니다
남자 아이들은 다~~똑같은가 봅니다 어느 집이나 있을법한 아침 풍경이지요~~ 엄마는 깨우느라 지치고 아이들은 어떻게든 더~ 자보려고 버티고 버티지요!!! 저희 집 아침 풍경인 것 같아 그림을 보면서 어찌나 웃었던지 끼득끼득~~^^
우리 아이가 동산이처럼 수업시간에 이런 딴생각을 하고 있으면 어떡하나~~!! 책 속에 삽화들이 엄청 리얼해서 혹시!! 우리 아이?!!! 걱정이 늘어지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엄마니까!!! 우리 아이를 믿어야겠죠?!!!
동산이는 수업시간이면 항상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생각해요 먹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등등 친구들의 말까지 잘~~들어주질 않아요^^ 선생님의 말씀을 귀담아듣질 않아 숙제도 못해가고요 시험공부도 하지 않아 성적 또한 형편없어요 어느 날!!! 친구 윤서가 삐친 겁니다 동산이는 당연히 이유를 모르지요 같이 다니는 민재를 통해 이유를 알게 된 동산!!! 동산은 변할까요?!!! 집중해서 들으라고 에는 공부 잘하는 Tip이 있어요 100점 맞는 비법 1. 내일 배울 교과서 읽기 예습해라~!! 하지만 2.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엄마들이 늘~ 하는 말이죠!!! 3. 수업 시간 전에 미리 화장실 다녀오기!!! 당연한 말씀!!! 4. 선생님 눈을 보고 집중하기!! 제발요~~~ 5. 선생님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는 건 꼭 적어두기 올 쏘~~~ 6. 이해가 안 됐던 문제는 쉬는 시간, 선생님께 질문하기!! 위의 6가지만 잘 지킨다면 100점은 문제없을 것 같네요 동산이는 친구 윤서와 민재와 열심히 6가지 사항을 지켰는데요... 꼭! 쌍둥이 형제처럼요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요?!!! 여러분들도 실천해보고 결과가 어떨지 경험해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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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은 기억력에도 큰 영향을 미쳐서 집중력이 떨어지면 공부한 시간이 아무리 길었다 해도 그만큼의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 결과 저학년 때는 공부를 곧 잘하던 아이가 학습량이 많아지는 중·고학년이 되면서 성적이 떨어져 자신감을 잃고 공부에서 멀어지기도 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공부의 본질이 지식이나 정보를 사용하여 뭔가를 ‘선택’하고 ‘결정’할 때,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의 여부에 있음을 알아야 할 것 같다. 뿐만 아니라 이 세상일의 많은 부분은 무엇이 정답인지 정해져 있지 않다. 따라서 정답이 없는 문제에 부딪치는 매 순간, 자기 나름대로의 해답을 얻기 위해 사고하는 일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안타깝게도 정규 수업을 듣거나 교재를 보며 잘 이해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난 수업을 따라갈 수 없으니 머리가 나쁜 모양이다” “나는 머리가 나쁘니까 공부 같은 건 체질에 맞지 않아”라고 자신의 역량을 평가 절하하며 체념해 버리는 사람을 쉽게 본다. 그러나 사실은 공부하는 형식이 자신에게 맞지 않기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인 것이다. 주입식 교육의 가장 큰 폐해는, 공부하는 의미에 대해 오해하여 ‘공부란 넌덜머리나는 것’이라고 생각해 버리는 일이다. 하지만 공부의 본질은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습득해, 스스로 판단하고 살아가기 위함이기에 집중해서 공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아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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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이도 공부에 집중해서 스스로 해야 할 시기에 접어든 지금,, 공부의 기본이 되는 잘 보고, 잘 듣는 '집중'에 대해 배워볼 수 있답니다. 아이에게 재미나고 쉽게 다가가 공부법에 대한 좋은 지침서가 되어줄 것 같아요,, 공부의 기본은 잘 보고, 잘듣는 '집중'에 있다 학교에서 수업을 어떻게 듣는지 그 아이의 태도만 봐도 얼추 그 아이가 잘 하는지, 못하는지를 알 수 있잖아요,, 그만큼 수업에 집중해서 듣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근거가 될텐데요,, 딴 생각을 하지 않고 선생님의 수업에 집중할 수 있는 좋은 방법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그 방법만 익혀도 좋은 수업태도를 가질 수 있겠죠~ 동산이와 민재에게 윤서가 알려주는 공부의 팁이 들어 있답니다,, 첫 번째, 내일 배울 교과서 읽기! - 전날 미리 교과서를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있을 때는 밑줄을 쳐 놓고, 다음 날 선생님 설명을 들으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두 번째,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 일찍자면 다음 날 수업 시간 때 졸지 않고 집중할 수 있어요. 세 번째, 수업 시간 전에 미리 화장실 다녀오기! - 수업 시간에 가게되면 그 시간만큼 선생님 말씀을 놓치는 거겠죠. 네 번째, 선생님 눈을 보고 집중하기! - 선생님 눈을 열심히 보면서 이야기를 듣다 보면 저절로 집중하게 된답니다. 다섯 번째, 선생님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는 건 꼭 적어두기! - 그래야 복습할 때 한 번이라도 더 보게 되죠~ 여섯 번째, 이해가 안 됐던 문제는 쉬는 시간, 선생님께 질문하기! - 모른다고 그냥 넘어가면 계속 모른 채로 남아 있게 돼요. 윤서가 알려주는 공부의 팁을 보고 하나하나 익히다보면 어느순간 나 자신이 수업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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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과 문제집을 풀때마다 제일 많이 하는 이야기가 집중이라는 말이랍니다. 학교 갔다오면 서로 자기 이야기를 한다고 문제 푸는데는 정신을 집중하지 않고 풀어서 오답도 많이 나오곤 한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동산이도 딱 우리 아이들 또래랍니다. 아침마다 깨워서 밥을 먹이는데 아침 입맛이 없으니 대충먹고 준비물이 없는지 확인하는 엄마 모습 까지 우리집과 너무나 똑같더라구요. 윤서,민재랑 아침에 학교에 같이 가는데 친구들 사이에서도 서로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대화를 나누어야 좋은 친구관계가 유지될수 있다는 보여주고 있네요. 수업시간에도 집중을 잘 하지 않아서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도 귀담아 듣지 않고 친구들이 이야기하는 것도 잘 듣지 않네요. 계속 그런일이 있어서 결국 윤서가 삐치게 되고 민재가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나눌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친절하게 알려주네요. 그래서 윤서에게 사과도 하고 숙제도 잘 해가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동산이네요. 그러구 시험 대비를 위한 준비를 하기 위해서 윤서가 알려준 대로 실천을 해서 좋은 결과도 얻게 되구요. 동산이가 어려운 일이 있을때 고민거리가 있을때 민재나 윤서같은 좋은 친구들이 있어서 도움을 받게 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답니다. 아무리 부모가 이야기해도 잘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옆에 친구들이 이렇게 이야기 해주면 아무래도 빨리 실천하게 되는거 같더라구요. 딱딱하게 집중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기 보다는 또래의 아이들이 등장하고 재미난 삽화와 때로는 만화같은 페이지도 있어서 아이들이 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서 더욱 공감하면서 읽는 모습이었답니다. 이 책이 병아리 도서관 5권에 해당하는 책인데 이미 출간된 1권에서 4권 책도 아이들이 잘 공감할수 있는 내용이겠다 싶어서 만나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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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제일 많이 하는 말중에 하나가 집중해서 들으라는 말인것 같아요. 초4인 아들래미도 유치원생 딸래미도 좀 산만한 면이 있어서 학교수업시간이나 학원에서 공부할때나 "좀 집중해서 들어라" 말을 하거든요. 집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물도 달라지기도 하는데요. 매일 아이한테 왜 집중해서 들어야하는지에 대해 엄마의 잔소리만 하는 것 보다 책을 통해 알려주면 더 좋을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된 <파란정원출판사의 집중해서 들으라고>입니다.
산만한 동산이는 유치원때부터 좋아하던 윤서와 짝이 되는 기쁨에 수업도 어수선하고 집중하지도 못하게 되는데요. 친구들과 이야기할때도 친구의 말을 끝까지 듣기보다는 내말을 우선하고 먼저하기 바쁘고 수업시간에도 딴 생각과 숙제도 안해와서 선생님한테 혼나기도 하고 동산이는 누가 봐도 산만하고 친구한테도 인기가 떨어지게 되는데요. 그 와중에 동산이에게 화가 난 윤서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서 사과의 동시도 쓰고 친구의 조언을 받아 집중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데요. 서로의 눈을 보고 대화하며 상대방의 말에 공감해주고 위로하는 모습, 상대방 이야기를 듣다가 궁금한 게 있으면 물어보고 무엇보다 상대방의 말을 끊지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집중을 하면서 학교생활이나 인간관계에서도 많이 좋아진 동산이의 모습을 통해 왜 집중해서 들어야하는지를 명확하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형식으로 아이들의 학교생활과 친구관계 속에서 꼭 필요한 것을 잘 알려주는 것 같아요. 아이나 어른이나 꼭 필요한 내용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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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해서 들으라고
집에서 공부할때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를 위해 엄마가 얘기하는 것보다 책을 보고 스스로 집중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주고 싶어서 읽게 된 책입니다.
친구들과 얘기 할때도 친구얘기를 끝가지 듣지 않고, 자기 생각만 얘기 하다가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하고 수업시간에 친구에 대한 동시를 지어 친구의 마음을 풀어주는 동산이....
수업시간에도 집중하지 못하고 온통 머리속엔 다른 생각뿐이네요... 얼마전에 학교에 상담을 다녀왔는데, 아이가 수업시간에 집중을 안 하는 모습이 가끔 보인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더라구요.... 집에서도 문제집 풀때 모면 문제집 귀퉁이에 그림을 그려놓은 모습을 본 적이 있는데, 학교에서도 그런가 싶어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집에 와서 아이에게 학교에서 집중을 못한적이 있냐고 물었더니,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왜 그런지 잘 모르겠다고 하면서 말이죠....
수업시간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면 수업도 어렵게 느껴지고, 공부도 점점 하기 싫어 질수도 있다고 얘기해주었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라구요... 그리고, [집중해서 들으라고]책을 읽어 보라고 했더니, 평소에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 읽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만화랑 이야기가 같이 나와서 재밌다며 읽더라구요..
책을 읽고서 스스로 느끼는 바가 있기를 바라면서 책읽는 모습을 지켜봤답니다.
내일교과서 읽기, 일찍자고 일어나기! 수업 시간 전에 미리 화장실 다녀오기 선생님 눈을 보고 집중하기 선생님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는 건 꼭 적어두기! 이해가 안 됐던 문제는 쉬는시간, 선생님께 질문하기!
여섯가지 규칙만 잘 지킨다면, 최고의 성과를 올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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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시험 100점 비법 :: 집중해서 들으라고!/ 초등생추천
우리아이 학교 등교를 시작으로 학습태도도 정말 엉망이에요. 아직 크게 지적은 안하고 계신다고 하는데 갈수록 걱정이랍니다. 최근에 공개수업이 있어서 가봤더니 아이들이 책상에 앉아 있는것도 힘들어 하고 수업에 집중을 하는 시간도 잠깐 책상에 엎드리기도 하고 뒤돌아 친구와 떠들고, 딴짓을 많이 해서 1학년 수업시간은 정말 힘들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드는것 있죠^^ 선생님이 존경스럽더라구요. 공부도 잘할 수 있음을 알려주는 우리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을 만났답니다.
우리의 친구 동산이는 노는 시간에는 눈이 반짝반짝 활기 차지만, 수업시간은 도통 지루하고 선생님 말씀에 집중을 못하는 친구예요. 그래서 딴생각을 하느라 숙제가 어딘지 몰라 숙제를 안해가서 혼나기도 하는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그런 친구지요.
우리아이도 책을 읽어 달라고 하고선 듣는둥 마는둥 딴청을 하며 동문서답이나 하고~ 완전 청개구리짓만 하고 있으니 하루에도 몇번씩 뚜껑이 열린답니다.
이야기를 할때도 중간에 말을 끊는다든지, 어떤 음식을 먹을지 결정할때도 친구들의 이야기는 들어 보지도 않고 혼자 결정하는 동산이~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단단히 화가 났는데 그 이유를 모르는 동산이를 위해 친구가 설명을 해줘요.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나눌때는 상대방 눈을 바라보고, 호응해 주고, 궁금한게 있으면 물어보고! 상대방의 말을 끊지 않는 것!
상대방과 이야기를 하면서 공감하며 맞장구를 쳐주면 이야기가 더 재미있고 신이 나잖아요. 선생님도 아이들이 눈을 맞추고 수업을 열심히 들어주면 더 신이나서 재미있게 가르쳐 주신다고 했더니 고개를 끄덕끄덕~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며 어떤 기분이 들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었어요.
동시를 지어 친구에게 사과하는 방법도 아주 재미나네요. 동시를 읽으면서 친구와 이야기를 할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태도들을 적절하게 표현해서 감탄을 했답니다. 적당한 글밥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형식의 그림으로 재미도 있고 이해가 쏙쏙~
동산이에게는 또 다른 고민거리가 있는데 시험 시간에 너무 긴장을 해서 시험을 망친다는 것. 평소 예습을 하지 않아 수업시간이 재미없는 동산이에게 수업시간에 집중할 수 있고, 선생님의 말씀이 귀에 쏙쏙 들어오게 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줘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런 준비가 필요하대요.
첫번째, 내일 배울 교과서 읽기! 두 번째,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세 번째, 수업 시간에 미리 화장실 다녀오기! 네 번째, 선생님 눈을 보고 집중하기! 다섯 번째, 선생님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는 건 꼭 적어두기! 여섯 번째, 이해가 안 됐던 문제는 쉬는 시간, 선생님께 질문하기!
이렇게만 따라하며 꾸준히 노력한다면 수업시간에 집중할 수 있고, 선생님 말씀이 쏙쏙~ 공부가 더 재미있어지겠지요.
동산이는 과연 어떻게 변화 되었을까요? 궁금하시지요.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 할때의 태도와 예절, 공부의 기본은 잘 보고, 잘 듣는 ‘집중’에 있다는 걸 재미있게 배우며 아이가 스스로 깨닫을 수 있어서 좋네요.
이제 막 공부를 시작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공부의 기본이 되는 잘 보고, 잘 듣는 ‘집중’에 대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형식의 그림과 공감가는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이해도 쏙쏙~ 아이가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공개수업에 아이의 수업태도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해서 수업을 할때 선생님 말씀에 집중하는데 마음이 쓰였던지라 아이와 책을 정말 열심히 읽었어요. 요즘 간간히 선생님이 하라는대로 잘 따라하고, 질문을 했냐고 물어보면 많이 좋아졌다고 웃으며 말하는 우리아이. 앞으로 시간은 걸리겠지만 점차 좋아지는 모습을 보니 책 만한 스승은 없다 싶어요^^ 학교 시험 100점 비법 :: 집중해서 들으라고! 신학기가 되면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친구관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친구들과 관계가 소원한 아이, 집중하기 힘들어 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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