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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모토 카즈라 작가의 학교 선생님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노라와 유키가 학교에 남기로 결정한 이후, 노라가 학교에 적응하기 위한 날들을 보내는 이야기다. 어떻게든 융화시키이 위한 유키의 노력과 주변의 손길에 노라는 불퉁하긴하지만 잘 적응하는 것 같다. 보면서 흐뭇해지는 광경들이 좀 있으니 천천히 페이지를 넘기면 좋을 듯하다. 둘이 나오기 시작하니 이제서 좀 bl장르다운 장면들이 한컷씩 배치가 되는데, 그것도 웃긴 상황이라... 아, 그리고 7권에는 노라의 예전 이야기가 나오는데, 여기에 교장선생님의 한때가 조금 기록된다. 어찌되었든 다 같이 엮여 학교라는 곳에 모이게 된 그 상황이 묘한 느낌이다. 이제 1권을 남겨둔 이야기는 어떻게 될 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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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 이전권 6권에서 드디어 노라와 유키가 재회해서 너무 좋았죠. 이번 7권에서는 노라가 학교로 전학을 오게 됩니다. 오랜만에 재회한 유키에게 거리감이 느껴서 섭섭해 하는 노라가 나옵니다. 그러나 유키와 노라는 여전히 러브러브 하고 그 모습을 보며 부러워하는 논타. 긴과 논타도 한발한발 조금씩 진전이 있는것 같아 좋습니다. 그리고 노라의 꼬맹이 시절 교장선생님과의 인연이 있었던것을 떠올리는데 길고양이 토라이치와 귀한집고양이 우라라의 에피소드도 좋았습니다. 아. 어쨌든 유키노라의 투샷을 많이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ㅠ_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