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설정집같은 작품입니다! 이번작품으로 지금까지 궁금했던거나 그런걸 알수 있어서 상당히 좋았습니다! 거기다가 한 작가님뿐 아니라 여러 작가님들도 집필을 하셔서 그런지 상당히 다채로운 작품성이 나오더군요! 무지개 같다고 할까요?! 각각의 개성이 드러나는데 절묘하게 어울러지는 느낌이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이런 설정집같은거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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