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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학문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자 할 때 저는 그 학문의 역사를 먼저 배웁니다
하나의 학문적 발전과정을 한 사람의 인생으로 본다면
마치 한 사람의 성장과정에서 일어나는 지적 성장과 표현의 발전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음악이라는 것이 결국은, 필요에 의해 발생됐고 그 당시 사람들의 취향에서 자유롭긴 힘듭니다.
이해하면 새롭게 들리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알면 알수록 감상에 재미가 생기기도 하구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시기는 낭만주의시기인데,
이 시기의 음악적 지향이 발생되기 전까지의
발전과정을 보는 것은 참 재미있었고
낭만 이후의 과정도 참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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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음악사 1’은 서양음악의 기원부터 바로크, 고전주의 시기까지 흐름을 체계적으로 잡아줘서 공부 기반 다지기에 좋아. 예시 악곡과 작곡가 이야기가 살아있어서 이론이 머리에 잘 들어왔고, 특히 시대별 특징 비교가 명확해서 기억에 오래 남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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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25. 하이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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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재여서 구입했는데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티엠아이가 많지만 전공자라면 알아야된다고 생각해요! 왜 음악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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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에 이어 2권도 주문했는데요. 책 표지부터 해서 안쪽의 모든 내용들이 전체적으로 한눈에 보기 편하고 가독성이 좋게 편집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음악세계 출판사의 음악 관련 서적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이 시리즈 들이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배송은 말할 것도 없이 예사는 빠르구요. 주문하고 바로 다음 날 받았어요. 책 잘 읽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