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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연금술
이 책은
인간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어내는 능력이 없다.
개미는 더듬이와 페르몬을 이용해서 다른 개미의 마음을 알아낸다는데, 사람은 무엇으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어낼 수 있을까? 말을 통한 의사소통이 그 방법이다. 말로 다른 사람들과 ‘대화’라는 것을 하면서 의사소통을 하면서 사람들은 살아간다.
그런데 이 ‘말’이 변변치 못한 도구다.
말이 제대로 의사소통의 수단으로 작동하기에는 너무 많은 제약이 따른다. 그래서 말은 많은 경우 다른 말, 즉 오해를 낳는다. 오죽하면 이런 시조도 있을까
말하기 좋다하고 남의 말 말을 것이
남의 말 내하면 남도 내 말 하는 것이
말로서 말 많으니 말 말을까 하노라 (청구영언 중에서)
물론 이 시조는 ‘남의 말’을 하는 경우를 전제로 하고 있지만, 이것을 말 전체로 확장시켜도 무방할 것이다.
그러한 ‘말’로 오해가 만들어지는 상황, 말이 잘 못 전달되는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그에 대한 답변이 바로 이 책이다.
기분 좋게 상대를 사로잡는, 지혜로운 언어 선택의 기술을 익히고, 그래서 책 제목처럼 ‘대화의 연금술’을 구사한다면, 결과적으로 사람과의 관계도 원활하게 될 것이라는 취지의 책, 읽어보았다.
이 책의 내용은
이 책은 두 부분으로 일단 구분된다.
제 1부에서는 기초편으로 전반적인 대화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말이 어떤 역할을 하며, 말이 역할을 제대로 하기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하는가
1부(기초편) : 똑같은 말을 해도 달라 보이는 비결
1장 경청 : 잘 듣는 사람이 말도 잘한다
2장 칭찬 : 말 한마디가 인생을 결정한다
3장 질문 : 마음을 열게 하는 질문은 따로 있다
4장 피드백 : 끌리는 사람의 말은 무언가 다르다
제 2부에서는 구체적인 상황을 전제로 하고 말의 효용성을 높이기 위한, 그래서 주변인- 상사, 동료, 부하, 고객 – 들을 상대로 하는 효율적인 대화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2부(실전편) : 설득력을 높이는 대화 비결 백서
5장 직장 : 상사의 신뢰를 끌어내는 대화법
6장 직장 : 상사를 내 사람으로 만드는 대화법
7장 부하 : 직원의 열정을 끌어내는 대화법
8장 부하 : 직원을 내 사람으로 만드는 대화법
9장 동료 : 고객의 감동을 끌어내는 대화법
이 책의 특징 - 솔루션 노트
이 책을 읽고 어떤 깨달음을 얻어, 대화의 자세를 달리 하고 살아간다 할지라도, 바쁘게 살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또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일껏 추슬러 놓은 대화방법도 예전대로 돌아가, 그래서 주변인과의 관계도 다시 악화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럴 때에 이 책의 <솔루션 노트>를 펼쳐 볼 일이다.
이 책의 <솔루션 노트>에는 간단하고 명쾌하게 각 상황별로 필요한 지침들을 제시해 놓고 있다.
<솔루션
노트>에서
언급된 내용을 몇 가지만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솔루션노트 - 상대의 마음을 열기 위한 첫마디
솔루션노트 - 리스닝하는 사람의 특징
솔루션노트 - 히어링하는 사람의 특징
솔루션노트 - 보디랭귀지를 위한 기본 규칙 4가지
솔루션노트 - 대화 중 침묵하는 요령 2가지
솔루션노트 - 바버라 월터스가 알려 주는 대화의 성공 비결
솔루션노트 - 칭찬의 3대 요소
솔루션노트 - 갈등 관리의 태도
솔루션노트 - 갈등 요인이 내게 있을 때
솔루션노트 - 감정적 일관성이 갈등을 해결한다
솔루션노트 - 갈등을 완화시키는 방법
아하! 무릎을 치는 소리, 곳곳에
이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무릎을 치며 어떤 통찰에 다다르게 한 부분들을 많이 만났다.
그러니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삶의 현장에서 겪었을 각자의 경험을 떠올리면서 ‘아, 그럴 때는 이 방법을 썼더라면 좋았을 것을’, 하는 탄식과 ‘또한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한다면 다시는 실수 하지 않을거야’ 라는 결단을 마주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정도로 이 책에는 무릎을 치면서 읽어야 할 부분이 많이 있다.
다시 이 책은
이 책의 제목은 『대화의 연금술』이다. ‘연금술’이란 구리ㆍ납ㆍ주석 따위의 비금속(卑金屬)으로 금ㆍ은 따위의 귀금속을 제조한다는 비법을 말한다, 물론 이 말의 원래 의미는 터무니없는 방법을 말하는 것이었지만, 현재는 쓸모없는 것을 귀하고 소중한 것으로 바꾸는 비법을 의미하게 되었다.
따라서 이 책의 제목이 의미하는 바는 자칫하면 오해가 되고 잘 못 전달되어 제대로 쓰이지 않는 말과 대화를 인간관계를 원활하게 만들어주는 귀하고 소중한 방법으로 만들어가자는 취지라고 본다.
이 책, 그러한 제목에 아주 걸맞는 책으로서 다양한 경우에서 원활한 대화를 하기 위하여 필요한 조언들을 여기저기에서 만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대화를 하는데 어느 정도 자신을 가지고 임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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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중요성은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거에요. 같은 내용을 전달하더라도 어떤 방식으로 말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화법, 화술과 관련된 책들을 몇권 읽어봤는데 사실 너무 많은 내용들을 담고 있어서 일일이 다 실천하기 힘들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내용들도 대부분 유사했던 것 같구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책의 구성과 목차 때문이었습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자면 2부 실전편에 담겨 있는 내용들이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의 초반부에는 경청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상대의 마음을 열기 위해서는 나 자신에 대한 것도 어느정도 오픈 해야하고, 상대방을 인정하고 칭찬하며, 단답형 질문이 아닌 열린 질문으로 말문을 여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리스닝을 하기 위해서는 '상대가 무슨 말을 하든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것', '상대가 말로 그리는 그림 속으로 들어가기', '상대가 말하려는 이야기의 요점 정확히 파악하기' 등이 필요하구요. 눈빛과 제스쳐, 표정에 대한 내용도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 컨택은 중요하지만 정도가 지나치면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70퍼센트 정도만 상대와 시선을 맞추라는 조언을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도 평소 무표정한 편이라 약간 차가워보이는 편이라 미소를 유지하려고 노력중인데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역시 부단한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느꼈습니다. 또한 대화를 할때 '긍정을 표시하려면 손바닥을 펼쳐라, 손으로 코를 파거나 문지르면 속이려는 몸짓, 양팔을 적당히 벌리면 개방성을 나타내는 것 등'의 의미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의외였던 부분은 '침묵'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상대방과 대화 도중 순간적으로 침묵이 찾아오면 그것을 없애려고 하기 마련인데요. 책에서는 침묵하는 요령에 대해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첫째, '질문을 던진 뒤에는 대답을 재촉하지 말고 기다리기', 둘째, '상대방의 말이 끝났을 때 잠시 침묵'하기 입니다. '상대가 말을 마치고 3~5초정도 침묵을 지키면서 상대방을 바라보면' 상대방에게 좀 더 신뢰를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그 침묵이 너무 길어져서는 안되겠죠. 그리고 2부인 실전편에서 상사, 부하, 동료와 대화하는 법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아직 연차가 낮기 때문에 그중에서 상사와 대화하는 법을 집중적으로 봤습니다. 불합리한 지시를 받을 때 일단 수용할만한 부분만 떼어 공감을 표시한 후 '그러나'가 아닌 '그리고'를 사용해 자연스럽게 본론으로 들어가라고 합니다. 그밖에 상사들 간에 대립이 있을 때 대처법, 변덕이 심한 상사와 일하는 법, 독재형 상사와 대화하는 원칙, 여우형 상사를 다루는 법 등을 설명하고 있어 상황별로 대처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책에서 이야기한 것들을 하나씩 실천해나가 저도 좀 더 호감을 주는 사람으로 거듭나야겠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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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 것' 이라는 걸 알 수가 있다.이것을 우리는 경청(傾聽)이라고 부르며,사람마다 경청하는 비법에 대해서 다양하게 나와 있다는 것이다.여기서 우리는 그것이 대화의 가장 중요한 요건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실생활에서 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사람은 감정을 느끼는 존재이기 때문이다.다양한 대화의 기법이 있어도 상대방에 대한 좋은 감정과 신뢰가 형성되어야만 대화가 가능하기 때문이며, 특히 대화를 하는데 있어서 듣기만 한다면 그것이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경우에는 듣고 있는 것 자체가 즐거운 일이지만 실제로는 비슷한 내용,똑같은 이야기가 반복되는 경우가 많으며 자신의 감정을 상하게 아는 경우도 많다는 것이다. 그런 경우 대화가 시작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대화가 끊어지게 된다. 여기서 이 책의 특징은 나의 감정을 상하는 사람들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대화를 진행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었다. 오프라 윈프리와 래리킹의 공통점은 바로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대표적인 진행자라는 것이다.그리고 우리나라의 이상벽,이금희씨 또한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어주면서 상대방의 생각을 끌어 나가게 된다.그리고 그들의 공통점을 대화를 하면서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준다는 것이며,그들이 감정의 변화가 생길 때 그 감정에 대해서 공감을 하고 적절히 대처를 한다는 것이다.우리는 그 사람들처럼 그런 대화의 기술이 없더라도 상대방과 대화를 잘 하는 밥법을 익힌다면 다른 사람들과 만나면서 곤란함 없이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수가 있다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였다.우리는 왜 대화의 기술을 배워야 하는 것일까.그것은 우리의 인생에서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함이다.혼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면 사실 대화의 기술을 필요치 않다.그렇지만 우리 스스로 외로움을 느끼며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싶은 존재이며,일상생활에서 내가 부족한 것들을 얻기 위해서 소통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그렇게 우리 스스로 인간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존재이기 때문에,내가 싫어하는 사람과 대화를 할 수가 있어야 한다는 걸 인식하게 된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대화를 하는데 있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내가 할 수 없는 것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다.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상대방과 대화를 하면서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거절을 하지 못하고 지키지 못할 약속까지 책임지지 않은 채 '예스' 를 하게 된다.그것은 결국 스스로 신뢰를 저버리는 행동이라는 것을 알 수 있으며,책에는 상대방의 기분을 건드리지 않으면서 거절하는 방법 또한 함께 알수가 있다. 대화를 한다는 것은 쉬우면서도 어려운 기술이다.친밀한 관계일수록 대화를 하면서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으며,상대방의 감정까지 헤야려야 하기에 때로는 피곤한 일이라는 것이다.그럼에도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경우 대화를 할 필요가 있으며,내가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가게 하는 것이 바로 대화였으며,그것을 채워 나갈 수가 있다.그리고 대화를 잘하는 달인이 된다면 세상 속에 자신을 내보일 수가 있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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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연금술 이동연 / 시간과공간사
성공한 사람은, 끌리는 사람은 말하는 것이 다르다고 한다. 말을 잘하는 것만으로도 인생이 변한다고하는데 어떤 의미일지 짐작이 간다. 하지만 말을 잘하는 방법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배워본다. 책은 1부 기초편과 2부 실천편으로 나뉜다. 1부에서는 말을 잘하는 것에 기본이 되는 경청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된다. 경청에 대한 중요성은 그동안 많이 들어왔는데 기존의 내가 알고 있던 내용보다 좀 더 세밀하게 들여다 볼 수 있었다. 그 외의 것으로는 칭찬과 상대의 마음을 열게 하는 질문, 피드백 등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말하는 것에 뭐가 이리도 많은 방법이 필요한 가 싶은가 싶기도하지만 사실 알고 나면 어려울 것도 없는 것이다. 그런데도 실천으로 옮기는 것이 왜그리도 잘 안 되는지 모르겠다. 이 책의 첫 장을 열기 전 나는 또 한 번 내가 부족함을 상대방의 대화를 통해 느끼게 되었다. 그러고나니 왜 이 책을 읽어야는지 그 필요성을 더욱 깨닫게 되었다. 기본적인 것에 대해 알아보았다면 이제 실전이 필요하다. 2부에서는 실제 직장에서의 여러 유형의 상사와 부하 직원, 동료, 고객을 어떻게 설득해야 하는지를 사례를 중심으로 배워볼 수 있다. 사회생활에서는 무엇보다 상대를 설득하기 위해 설득력을 높이는 대화 비결이 중요할 것이다. 책 속에선 상사의 변화로 회사가 변하고 직원이 변할 수 있음을 예를 통해 알려준다. 그리고 이 책은 꼭 대화법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태도와 표정, 성품 등에 대한 것도 생각해 볼 기회를 갖게 만든다. 책 속의 솔루션 노트를 보며 나는 어디에 해당하는 사람인지 생각도 해보게 된다. 또 하나 중요한 것, 말실수를 하지말 것. 말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좋은 방법은 말을 하지 않는 것이지만 또 말을 지나치게 하지 않으면 상대에게 오해를 줄 수 있다고 한다. 더 좋은 방법은 말수를 줄이는 것인데 책 속에서 그 답을 들을 수 있다. 급하게 말하는 사람은 급하게 잘못을 저지른다 -p. 291 상대방의 마음을 열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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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본 책은 대화의 연금술이라는 책이었다. 살아가면서 우리는 많은 사람과 대화를 하게 된다. 상대방과의 대화는 중요한 사항으로 그날의 분위기를 좌우할 수도 있는 문제이다. 그렇기에 원만한 대화를 할 수 있는 적절한 대화법을 알고 있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일상생활에서 대화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나누어 설명하고 있었다. 책은 크게 1, 2부로 나뉘어져 있고 9장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1부는 4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장 잘 듣는 사람이 말도 잘한다, 2장은 칭찬의 힘으로 말 한마디가 인생을 결정한다, 3장 질문의 힘은 마음을 열게 하는 질문은 따로 있다를 이야기 하고 있다. 4장 피드백의 힘에서는 끌리는 사람의 말은 무언가 다르다를 말하고 있다. 2부는 실전편으로 설득력을 높이는 대화 비결 백서라는 주제로 5개 장으로 나뉘어 직장, 부하, 동료 고객과의 대화법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사실 각 장이 끌날 때마다 솔루션노트를 만들어 대화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 발생했을 때, 효과적인 대처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다. 마치 실전에서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여러 상황을 대비하여 분류해 놓아서 좋았다. 그리고 대화에 있어 중요한 것은 피드백이라고 한다.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의 대화 패턴 가운데 경청, 칭찬, 질문 다음에 오는 것이 바로 피드백이라고 한다. 경청, 칭찬, 질문이 상대방의 이야기 중 긍정적인 요소를 몸짓과 언어로 표시하는 것이라면, 피드백은 상대의 의견에 내 의견을 조화시키는 것이다. 이런 피드백을 얼마나 잘 하느냐가 상대방과의 관계도 잘 진전시키고 좀 더 원만한 대화를 이어지게 한다는 것이다. 또 상대의 말의 부정적 요소에 주목하면 자신에게 오는 상대의 말과 행동 중 부정적 요소가 강화되며 반대로 상대의 긍정적 요소에 주목하면 상대의 말과 행동 중 자신의 긍정적 요소가 강화된다고 한다. 그렇기에 긍정적인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되는 부분이다. 평소에도 긍정적인 말을 자주해야 한다는 것이 여기서 비롯되는 듯 하다. 확실히 이 책을 통해 대화의 기법을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다. 일단 상대방과의 원만한 대화를 위해서는 칭찬과 긍정적인 대화시도가 중요한 것 같다. 이런 대화법을 통해 많은 사람과 보다 원만한 대화를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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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연금술 20만 독자가 선택한 명품 대화법! 이동연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다. 그만큼 말이란 금과 같다고 생각이 된다. 혼잣말은 어떤 색깔로 이야기를 하던 상관이 없지만 상대방과 하는 대화는 상대를 배려하는 색깔의 말이 중요하다고 한다. 책은 경청, 칭찬, 질문, 피드백에 대해 대화를 어떻게 풀면 좋은지 조언해 주고 있다. 직장과 동료에게 어떻게 말을 하는 것이 신뢰를 이끌어내고 상사를 내 사람으로 만들 수 있을지 알려준다. 상대의 마음을 뺏을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듣기이다. 말하기 보다 중요한 듣기는 상대방의 신뢰를 이끌어 낼 수 있다. 리스닝하는 사람의 특징은 상대가 무슨 말을 하든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상대가 말하려는 이야기의 요점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래야 상대방에게 질문을 던질 수 있기 때문이다. 상대가 핵심을 드러내지 않을 때는 좀 더 구체적인 예를 요구하면서 자신이 이해한 것을 토대로 요점을 정리하여 상대방에게 질문을 던지는 것이 좋다. 이 방법으로 영업을 한다면 굉장히 좋을 것 같다. 칭찬은 최고의 투자로서 한 푼도 지출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사람의 마음을 살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보통 사람들은 평균 500에서 600여 개의 다른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진심 어린 칭찬은 상대방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 칭찬은 상대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는 것이다. 중간에 상대방의 말을 자르거나 자신이 유도한 방향으로 대화를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다. 상투적인 칭찬보다는 상대가 생각치 못한 칭찬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을 칭찬해 준다면 무엇보다 값진 에너지가 될 것 같기는 하다. 나는 그런 칭찬을 언제 들어봤었는지 가물가물하다. 한국 사람들은 특히 칭찬에 많이 인색 한 것 같다. 나부터라도 다른 사람에게 칭찬을 해줘야 겠다. 말을 하려면 제대로 해야 한다. 상대방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대화의 기술이야 말로 금을 만들어 내는 연금술이라 생각이 든다. 대화는 감정의 배출구 인데 갈등이 생긴 것은 좋지 않다. 상대방을 생각해주고 감성적으로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서로에게 긍정적인 대화법이 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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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아무래도 제일 부러운 사람이 말 잘하는 사람이다. 말 한마디로 어색한 분위기를 부드럽게 바꾸고, 똑 같은 이야기인데도 유달리 재미있게 말하고, 귀에 들어오게 설득력있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이 부러워서 젊었을 때 대화법에 관련된 책들을 여러권 읽기도 했다. 책을 읽을 때는 ‘아 그렇구나’라고 깨닫지만 책 몇권 읽는다고 몸에 베 대화 습관이 쉽게 바뀔 리는 없다. 연습이 필요하고 또 노력해야만 고칠 수 있는데,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그것에 시간과 힘을 투자할 만큼 절실하지는 않아서 그냥 그렇게 넘어갔고, 당연히 대화는 여전히 내게는 어려운 과제로 남아있다. 그러다 우연히 <대화의 연금술>을 봤는데 목차가 일목 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이참에 다시 한 번 대화법을 읽어보자는 생각으로 책을 집어 들었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책 내용이 좋아서인지 몰라도, 이전에 읽었던 책과는 다르게 책 내용 하나 하나가 그렇게 공감이 될 수가 없었다. 이 책은 단순히 대화의 스킬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정말 대화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고 느꼈다. 대화란 인격과 인격의 만남이고 소통이다. 그래서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진정성일 것이다. 저자는 시종 일관 이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화에서는 듣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데 hearing이 아니라 listening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listening은 상대방의 마음을 내 안에서 수용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것은 고된 작업이다. ‘끝나지 않은 길’의 저자 스캇 팩은 남의 말을 들을 때 상대를 이해하기 위해 몰입하다 보니 땀을 뻘뻘흘렸다고 한다. ‘고객의 지갑을 열려면 마음부터 열어야 한다’는 세일즈의 격언도 결국 상대방에 대한 존중일 것이다. 저자는 경청에 이어 칭찬과 질문 그리고 피드백의 중요성과 유효성에 대해서도 강조하고 있는데, 그 속에 흐르는 중요한 맥락도 결국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배려였다. 이 책은 크게 1,2부로 나누어져 있는데, 1부는 대화의 기본 원칙(경청, 칭찬, 질문, 피드백)에 대한 내용이고 2부는 직장에서 실제 일어날 법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를 설명하고 있다. 1부와 2부는 분위가 많이 다르다고 느꼈다. 1부가 약간 감성적이라면 2부는 이성적이다. 냉혹한 현실을 직시하고, 그 상황 속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가에 대한 지침을 주고 있다. 화가 날 수 있는 상황, 부조리하거나 억울한 상황에서 지혜롭게 반응하는 법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는데, 처세술이라고 할 수 있다. 2부가 실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많이 다루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1부의 내용이 훨씬 더 좋았다. 이 책은 각각의 주제를 사례와 솔루션으로 배치하였는데, 몰입하게 하는데 아주 좋은 구성이었다고 생각된다. 대화에 어려움을 겪거나 대화법을 익히고자 하는 분들에게 주저없이 추천할 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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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연금술
대화를 잘 하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읽게되었다. 나는 말 주변이 없어서 조용한 편에 속한다. 말의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상황속에서 어떤말을 먼저 해야될지 고민할때가 많다. 끌리는 사람은 말하는것부터 다르다고 생각한다. 내 주위 친구들도 말 잘하는 친구와 있으면 확실히 즐겁고, 말 없는 친구와 있으면 조금 분위기가 조용하거나, 무슨말을 할지 난감할때가 있다. 하지만 나는 말을 잘하고싶다. 상황에 맞게 잘하고싶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배워보고싶었다.
이 책은 기초편/실전편으로 나뉘어져 있다. 기초편은 말을 하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되는지에 대해서 말해준다. 즉, 경청, 칭찬, 질문, 피드백이 기초편에서 다루는 내용이다. 실전편은 정말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말들, 그 대화법을 배워볼 수 있다. 다섯가지 대화법을 제시해주고 있고, 실제로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대화법을 제시해준다.
말 한마디로 인생이 달라지기도 한다. 이왕 하는 말 좋은 말, 긍정적인 말을 하는 것이 좋을것이다. 다들 알고 있지만, 생각처럼 쉽게 되지 않는것같다. 나도 그렇기 떄문이다. 하지만 뭐든지 연습하고 습관을 들이는게 맞는것같다. 이 책을 통해서 진정한 대화가 무엇인지 알수있었다. 그리고 내가 하고싶은 말을 하는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위해서 말을 하는것이라는 걸 느낀다. 상대방을 위한 말하기방법을 배워야겠고, 말할때 이점을 주의해야겠다. 다시한번 말의 힘을 느끼게되는 책이다. 확실한 대화법을 알고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싶다. 말 하나로 상대방과 가까워질수도, 멀어질 수 도 있는것이다. 정말 필요한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은 가려서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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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과 만나게 된다. 첫인상은 관계에서 첫단추를 채우게 되는데, 그 중 말의 영향은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외모와 표정과 말투, 목소리도 더할 나위없이 중요하지만, 말의 내용 또한 중요하기 때문에 결코 가볍게 여길 수가 없는 것이다. 이는 첫 만남 이후로 앞으로의 만남이 이어질 지 끊겨질 지 모르는 것이기에 더 그렇다고 하겠다. 과거, 말실수로 인해 관계가 회복불능의 상태로 이어진 적도 있었다. 인연은 그렇게 쉽게 끊어지기도 하고 길게 지속되기도 한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 갚는다는 속담이 있듯이 대화는 그 사람의 인격을 나타나는 주체가 되기도 한다. 그럼 어떻게 하면 대화를 훌륭히 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실상 대화는 하루의 생활 전반에 늘 있는 것이지만, 그저 내뱉게 되는 말과 진정으로 상대와 교감할 수 있는 대화는 다른 것이기에 노력이 필요하다. 이미 많은 말실수로 관계가 끊어진 적이 있는 이라면 그만큼 말의 소중함을 깨닫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제목만큼이나 대화에 있어 전반적인 거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여느 대화법에 대한 서적에서 가장 강조되고 중요시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경청이다.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다. 대화를 잘 하기 위해서는 잘 들을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내용 속에 진정한 경청과 듣는 척을 구분해 놓았는데, 내 경우 거의 대다수가 듣는 척에 속해서 부끄러웠다. 진정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과 듣는 척만 하는 사람과의 대화란, 그 누가 생각해도 전자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 것이 당연할 것이다. 경청이 되는 사람이라면 자연스럽게 상대방에 대해 알게 되고 상대방의 심리까지도 어느 정도 알게되고 짐작도 할 수 있게 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질문이 떠오르고 대화는 원활해질 수 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지적받는 것을 꺼려하는데, 칭찬이 먼저 시작된 후에 지적이나 평가가 이어진다면 상대방도 그저 꺼려하지만은 않는다. 그러면서 자연스러운 피드백이 이어지는 것이기에 대화는 더욱 더 풍부해 질 수 있다. 대화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경청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나머지 부분들이 제대로 이어질 거란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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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연금술
이 책은 상대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대화법을 공개하여 우리가 살아가는 이곳에서 관계의 성공을 말해준다. 때문에 이 책은 대다수의 세일즈맨들이나 사람을 다루어야 하는 관계속에 있는 사람들이 이 책에 관심을 보일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이 책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인간관계와 대화에 대한 고민이 있는 사람들에게 오히려 더욱 유익한 정보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우리는 늘 사람관계와 대화습관에 대해 고민한다. 그것이 실패하는 이유는 상대방의 마음을 알지 못한채 달려들어 고객 또는 사람으로 하여금 불신과 불안을 느끼게 하기 때문이다. 믿음을 주기 보다는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하기 원하는 것을 상대방이 알아 챘기 때문이다. 그리고 관계의 대화보다는 일시적인 실적에 매달리는 모습을 느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저자 또한 소통과 대화는 그저 저절로 이루어지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적재적소에 써먹을 수 있으면서 사람의 심리를 파악하는 대화법을 소개해 준다. 사실 성경에 보면 대화의 단절 이야기가 나온다. 아담과 이브가 처음에는 서로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는데 아담과 이브 마음에 왜곡된 현상들이 들어와 그들 마음을 지배하여 관계의 단절을 가져다 주었다고 말한다.
그래서 인간관계를 포함, 더 나아가 자연과의 관계도 파괴시켰다는 것이다. 우리는 아담과 이브를 통해 인간은 관계를 맺는 존재이고, 관계를 회복해야 하는 피조물임을 발견한다. 때문에 이런 사실을 알고 이 책을 보면 많은 유익이 된다. 그리고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법을 빠르게 터득할 수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장점을 잘 활용하여 관계의 성과를 내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