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음반 구매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어서 찾아보던 중 알게된
메조 소프라노 이아경선생님의 한국가곡 음반입니다..
왜 이걸 도대체 이제야 알게된건지...
최근 들어 더 느끼는 가을의 쓸쓸함도, 다가올 겨울의 매서움도
그 뒤의 올 봄의 푸르름, 여름의 청량함을 모두 느낄 수 있으면서 위로받는 듯한 느낌이에요!
한국 가곡만의 따스함과 서정성을 느끼기에 더 없이 좋은 음반입니다.
이 음반과 함께 하는 가을밤이 참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