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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거쳐가야 하는 유년기 시절의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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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누구나 한번쯤 읽어본 동화책 속에서 만나봤던 그림 형제의 글들은 지금까지 뇌리에 잊혀지지 않는 동화일 것이다. , , , 등 여기서 한번쯤 들어보거나 읽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사람들은 어린시절에 이 동화속 주인공처럼 누구나 한번쯤은 꿈속에서 백설공주가 되기를 갈망하고 헨젤과 그레텔처럼 과자로 만든 집에서 배불리 먹기를 꿈꿨을 것이다. 그런 꿈들은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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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누구나 한번쯤 읽어본 동화책 속에서 만나봤던 그림 형제의 글들은 지금까지 뇌리에 잊혀지지 않는 동화일 것이다. <백설공주>, <헨젤과 그레텔>, <늑대와 7마리 어린 양>, <엄지공주> 등 여기서 한번쯤 들어보거나 읽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사람들은 어린시절에 이 동화속 주인공처럼 누구나 한번쯤은 꿈속에서 백설공주가 되기를 갈망하고 헨젤과 그레텔처럼 과자로 만든 집에서 배불리 먹기를 꿈꿨을 것이다. 그런 꿈들은 항상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해왔고, 또한 현실에서 누구나 그렇게 되기를 갈망하고 또한 하나의 충고나 교훈으로써 우리를 지배해왔다. 하지만 어른이 되면 누구나 상상력의 빈곤에 허덕이게 되고, 어린 시절의 그런 꿈들은 다 부질없어 보이게 마련이다. 하지만 어른이 되어서까지 우리의 상상력을 부풀리고 또한 그런 상상력을 또다른 형태로 변형시키고 그 속에서 어린 시절의 모습을 되찾으려는 동화는 그림 형제의 동화 외에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 한 예로 백설공주와 신데렐라는 이미 월트디즈니에서 어린이와 어른의 구미에 맞게 변형되었고, 빨간 모자 역시 어른들의 엽기적이거나 우스꽝스런 패러디의 형태로 이어지고 있다.그 밖에 다른 동화들도 조금씩 변형되거나, 아니면 조금은 색다른 형태로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어린시절의 꿈과 동심을 되풀이해서 보여주고 있다. 아무튼 이런 그림 형제의 동화는 물질문명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꿈, 희망을 안겨주는 동화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b******s 2003.01.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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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형제가 들려주는 독일 옛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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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이난 방앗간 주인은 얼른 늑대의 앞발에 하얗게 밀가루를뿌려 주었어요 그래요, 인간들은 다들 그모양이에요'   상냥하리라 생각했던 동화책이에서 상당히 끔찍한 말을 발견했다. 아니 너무 제대로 찔렸다고해할까? 그림형제의 동화들속에서 자라.. 이제 성인이 한찬된후에 읽어보니 내용이 상당히 짠하면서 잔혹스럽다. 그림형제가 나름대로 부드럽게 다듬었을 텐데도...
"그림형제가 들려주는 독일 옛이야기" 내용보기
 겁이난 방앗간 주인은 얼른 늑대의 앞발에 하얗게 밀가루를뿌려 주었어요

그래요, 인간들은 다들 그모양이에요'

 

상냥하리라 생각했던 동화책이에서 상당히 끔찍한 말을 발견했다.

아니 너무 제대로 찔렸다고해할까?

그림형제의 동화들속에서 자라.. 이제 성인이 한찬된후에 읽어보니

내용이 상당히 짠하면서 잔혹스럽다.

그림형제가 나름대로 부드럽게 다듬었을 텐데도...

 

역시 책은 읽는 그때 그때  마다 달라요^^  

e*****2 2008.0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