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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받는 몸과 마음, 뇌 구하기 [맨발로 뛰는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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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은 산책과 달리기로 시작한다. 처음 달리기를 시작하며 알게 된 사실이 있다. 운동이 건강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나의 두뇌도 깨운다는 사실이다. 달리기 전까지는 몰랐다. 뛰는 순간에 떠올리는 것들이 따로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달리는 행위 자체가 나의 두뇌를 깨운다는 사실을 직접 경험하게 된 것이다. 건강을 위해 뛰기 시작했고, 그것이 나의 두뇌를 자극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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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은 산책과 달리기로 시작한다. 처음 달리기를 시작하며 알게 된 사실이 있다. 운동이 건강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나의 두뇌도 깨운다는 사실이다. 달리기 전까지는 몰랐다. 뛰는 순간에 떠올리는 것들이 따로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달리는 행위 자체가 나의 두뇌를 깨운다는 사실을 직접 경험하게 된 것이다. 건강을 위해 뛰기 시작했고, 그것이 나의 두뇌를 자극한다는 것을 알고 나서는 더욱 달리기에 집착하게 됐다. 비오는 날에도 한치의 머뭇거림 없이 밖으로 나간다.

 

운동이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를 담은 책들을 이제 쉽게 접한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이 존레이티가 쓴 <운동화 신은 뇌>였고, 이 책 <맨발로 뛰는 뇌>는 그 책을 읽고 탄력을 받아 존레이티가 쓴 책을 찾아보다 구입해 읽게 됐다. 기대했던 것처럼 이 책 역시 운동이 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거기에 더해 우리가 겪고 있는 문명병의 원인을 인류 진화 과정을 살펴보며, 각종 질병의 원인들을 분석하고 있다.

 

수렵과 채집을 하던 초기 인류의 생활 방식이 농경으로 바뀌면서 문명병이 생기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먹거리부터 생활방식까지 변화가 생기면서 수만년 심어온 유전자 속의 생활방식과 다르게 살기 시작한 것이다. 간단히 정리하면, 야생으로 살던 인간이 한 곳에 정착해 살게 되면서 생긴 문제들에 대한 이야기다. 결론적으로 야생적으로 사는 것이 우리 유전자에 새겨진대로 사는 것이고,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해지는 비결이라고 이 책은 말한다.

 

의자에 틀어박힌 생활습관은 뇌 손상을 야기한다. 진화가 뇌의 성장과 건강을 위해서 설계해 놓은 신경 전달 물질의 분비를 운동 부족이 가로막기 때문이다._(p.102)

 

얼마 전에 오래 앉아 있으면 수명이 줄어든다는 기사를 본 적 있다. 그런데 이 책에서 이 말을 만났다. 하루 종일 앉아서 지내는 동료들에게 그랬다. 우리는 수명도 줄어들 뿐 아니라 뇌 손상의 위험에 처해 있다고. 그래서 이렇게 얘기했다. 우리는 원시인처럼 뛰어다녀야 한다. 그래야 살 수 있다고. 이 책이 말하는 핵심이다. 건강하게 살고 싶으면 수렵 채집을 하며 살던 초기 인류처럼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원제는 <Go Wild>다. 야생의 조건을 회복해야 한다는 것이다.

 

불규칙한 식습관, 수면 부족, 관계 파탄, 비만, 책상에서 꼼짝 않는 생활습관은 텔로미어를 손상시켜 우리의 시간을 앞당기는 주범들이다._(p.144)

 

<운동화 신은 뇌>를 읽고 나서, 뛰기에 더욱 집착하게 됐다. 이 책<맨발로 뛰는 뇌>를 읽고도 마찬가지 자극을 받았다. 운동에 대한 자극뿐 아니라 먹거리, 수면, 명상 등의 좋은 습관에 대한 자극도 주는 책이다. 우리가 무심히 반복하는 일상이, 그냥 평범하다고 느끼는 일상이 우리를 병들게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은 깨닫게 해준다. 다른 건 몰라도, 몸을 움직이고, 가능하면 원시인처럼 달리면서 잠든 유전자, 잠재력을 깨워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오늘도 움직이고 달리려고 애쓴다.

YES마니아 : 골드 l*****j 2018.03.25. 신고 공감 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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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뛰는 뇌-존 레이티, 리처드 매닝
"맨발로 뛰는 뇌-존 레이티, 리처드 매닝" 내용보기
...명상 수련 자체는 그 어떤 특정한 목표도 추구하지 않고 인격의 도야도 명상의 목적이 아니다...다만 생각이 흘러다니는 회로판을 고요하게 만들고자 하는 것뿐이다... ...명상은 뇌의 건설 과정에 개입하여 의도적으로 뇌 조직을 형성시킨다...자신이 의도한 방향으로 정신을 집중시킬 때, 뇌는 우리의 손길이 닿는 대로 조각될 것이다...명상은 일종의 구성 부품을 조정하고 정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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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수련 자체는 그 어떤 특정한 목표도 추구하지 않고 인격의 도야도 명상의 목적이 아니다...다만 생각이 흘러다니는 회로판을 고요하게 만들고자 하는 것뿐이다...

...명상은 뇌의 건설 과정에 개입하여 의도적으로 뇌 조직을 형성시킨다...자신이 의도한 방향으로 정신을 집중시킬 때, 뇌는 우리의 손길이 닿는 대로 조각될 것이다...명상은 일종의 구성 부품을 조정하고 정비하는 과정이다...

...마음 챙김이란 모든 면에서 그저 '알아차리는 일'에 불과하다...새로운 것 알아차리기, 바로 이것이 진화가 수렵 채집인들에게 알려 준 생존법이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m 2023.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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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본연의 다양성 회복이 건강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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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기 위한 여러가지 다이어트, 유기농, 보조식품, 필라테스, PT, 수영, 나이트워크, 마라톤. 유행이 지나가면 트렌드함이 떨어지고 다시 새로운 것이 뭐없나 둘러본다. 여전히 건강지표는 중년의 흔한 숫자와 증상을 향해 가고 있다. 시간 낭비였던 것 같다. 진짜는 내 몸이 말해주고 있는데, 그것을 알아차릴 수 있는 명확한 지식이 없었던 것 같다.이 책은 우리 몸이 동작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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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기 위한 여러가지 다이어트, 유기농, 보조식품, 필라테스, PT, 수영, 나이트워크, 마라톤. 유행이 지나가면 트렌드함이 떨어지고 다시 새로운 것이 뭐없나 둘러본다. 여전히 건강지표는 중년의 흔한 숫자와 증상을 향해 가고 있다. 시간 낭비였던 것 같다. 진짜는 내 몸이 말해주고 있는데, 그것을 알아차릴 수 있는 명확한 지식이 없었던 것 같다.
이 책은 우리 몸이 동작하는 방식을 진화와 수렵부족의 생활방식과 연계해서 상세히 설명해준다. 그간 알고 있던 또는 내 방식대로 이해했던 인간 몸이라는 시스템에 대해 다시 알게 되었다.

'인간에게 최적화된 활동이 달리는 것에 국한되는 것은 아니었으며 굳이 말하자면 운동계의 스위스 군용칼과 같다고 했다.'
- 현대인은 게으르게 시간을 보내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알고 있지만, 내 몸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움직임에 대해서는 퇴화하고 있다. 먹을 것을 찾고 구하기 위해 움직이고 탐색하게 진화된 뇌인데, 현대에는 냉장고만 열면 에너지 덩어리, 그것도 입안에 들어오자마자 분해(단당류)되어 소화의 수고로움까지 덜어준다. 뇌는 본연의 할 일이 없어진다.

'우리는 박테리아에 대해 아는 바도 거의 없으면서 겁도 없이 다량의 항생제를 투여했고 우리 안의 생물군계를 격변의 파고 속으로 밀어 넣었다.'
- 항생제로 독감은 낫았지만, 다른류의 감기, 염증으로 고생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의학과 과학이 인체라는 우주에서 밝혀낸 것은 극히 일부이다. 항상성과 면역체계가 무너지지 않게 해야 자연처럼 스스로 회복되는 힘이 생기는 것이다.

'곡물재배의 결과로 인간이 탄수화물을 먹는 '당식 동물'이 됐다는 것 역시 사실이다.
(중략)
이런 절제를 통해 진짜로 하고 싶었던 말은 단조로운 공장제 식품식단을 거부하라는 것이다.'
- 코로나 시기를 지내오면서 가공식품, 배달음식에 대한 합리화가 머리 속 깊이 자리잡혔다. 경제적으로도 충분히 설득이 된다. 하지만 비만, 고지혈증, 당뇨증세를 가진 사람들을 예전보다 쉽게 만나게 되었다.

인간은 다양함에 적응하면서 진화되어 살아남은 호모 사피엔스이다. 먹는 것, 운동하는 것, 사람들을 만나는 것. 한 쪽으로 편향될 때 몸의 설계와 다르게 사용하는 것이다.

"스스로 자신의 뇌에 더 많은 책임을 져야 한다. 자신이 의도한 방향으로 정신을 집중할 때, 뇌는 우리의 손길이 닿는 대로 조각될 것이다."
- 뇌, 마음, 신체, 정신이 모두 연결되어 있고 충분히 더 좋아지게 할 수 있다. 유전보다 후천적 요소가 더 강하게 작용한다.
날 때부터 이랬다, 부모님도 그랬었다로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읽으면서 사람들이 건강을 통해 진정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저자의 따뜻하고 응원하는 마음이 느껴졌다.

세포와 신경물질에 대한 설명은 쉽지만은 않았지만 2번 읽으니까 좀더 수월하게 읽혔다. 고등학교 때 생물수업도 생각나고.
사진이나 그림이 있었으면 좀더 이해에 도움이 되었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b*******h 2023.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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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뛰는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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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얼마나 우리의 몸에 대해 무지한 채 살고 있는 지를 일깨워 준 책이다.우리는 더 행복하고, 더 풍요롭고, 질 좋은 삶을 위해 문명을 택했고, 이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 있지만, 이런 우리의 선택이 우리의 목적과는 정 반대의 길로 우리를 내몰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지내고 있다.일주일을 무척 바쁘게 살고 있던 나는 문득 하던 일을 멈추고 생각해보게 되었다. 난 도대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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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얼마나 우리의 몸에 대해 무지한 채 살고 있는 지를 일깨워 준 책이다.

우리는 더 행복하고, 더 풍요롭고, 질 좋은 삶을 위해 문명을 택했고, 이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 있지만, 이런 우리의 선택이 우리의 목적과는 정 반대의 길로 우리를 내몰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지내고 있다.

일주일을 무척 바쁘게 살고 있던 나는 문득 하던 일을 멈추고 생각해보게 되었다. 난 도대체 무엇을 위해 이리도 바쁘게 뛰어다니고 있나?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을 시키고, 더 좋은 것을 먹고, 우리의 생활을 더욱 편하게 만들어주는 각종 기기들을 사들이기 위해 밤낮없이 뛰어 다니는 내 모습이, 뭔가 이치에 맞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난 정말 아이들에게 바람직한 교육을 시키고 있는가? 아빠 얼굴을 거의 보지 못하고, 나의 손에 의해 교육 받는 것이 정말 옳은 것인가? 또는 그 교육비를 마련하기 위해 일에 매몰되어 있는 나는 올바른 모습인가?

난 지금 제주도에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살고 있다. 일도 많이 줄이고, 아껴 쓰고 살고, 아이들과 가능한 한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애쓰면서 산다. 주말이면 제주도의 자연 풍경을 즐긴다. 오름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제주도의 풍관은 정말 돈으로는 살 수 없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도 자연에서 많은 것을 배울 것이다. 도시의 인위적인 문명속에서는 배우지 못하는 것들을.

이책이 나의 선택에 힘을 실어 주었고, 더 나아가게 해주었다.
a******5 2017.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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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뛰는 뇌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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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 운동화 신은 뇌, 맨발로 뛰는 뇌 9월 첫 모임. 8월에 방학과 휴가로 인해 모이지 못했지만 9월 첫주에 모이게 되었다. 겨울님,민트님,아로마님,그리고 나 쿠키 4명의 멤버가 모여 방학과 휴가때 있었던 일상들을 나누고 자연스럽게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운동화 신은 뇌를 읽은 두사람, 맨발로 뛰는 뇌를 읽은 두사람, 둘다 읽은 한사람 ^^ 운동화 신은뇌는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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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 운동화 신은 뇌, 맨발로 뛰는 뇌

9월 첫 모임. 8월에 방학과 휴가로 인해 모이지 못했지만 9월 첫주에 모이게 되었다.

겨울님,민트님,아로마님,그리고 나 쿠키

4명의 멤버가 모여 방학과 휴가때 있었던 일상들을 나누고 자연스럽게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운동화 신은 뇌를 읽은 두사람, 맨발로 뛰는 뇌를 읽은 두사람, 둘다 읽은 한사람 ^^

운동화 신은뇌는 결국 운동밖에 없다는 한가지 결론을 위해 아주 많은 과학적 증거들을 모아놓은 책이라고 함

 

맨발로 뛰는 뇌도 다르지 않은 책이었다. 맨발로 뛰는 뇌는 다양한 접근을 통해 건강한 삶으로의 여정을 안내한다.

스트레스 관리와 명상, 수면, 탄수화물, 비만등에 대해 실험군을 통한 객관적 결과들을 보여줌으로서 실제로 우리에게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야생으로 돌아가자는 책 서문의 글은 결국, 우리몸이 가진 항상성을 믿고, 고통받은 우리 뇌와 신체를 탁 트인 공간으로 내보내주어, 흙을 밟는 촉감을 기억해내고 자연이 내는 소리를 들어보라는 이야기로 읽힌다. 

 

 

# 밑줄 

p.143 스트레스가 전혀 없는 생활은 사실 이상적인 상태가 아니다.

 

p.156 공원산책같은 아주 손쉬운 자연과의 접촉만으로 우리의 상태가 개선되고 인지능력이 향상된다는 사실을 보여줬다...(중략)... 우리가 자연 친화적 욕구를 가지고 태어난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순간 우리는 고통받을 수 밖에 없다. 이것이 첨단 기술이 지배하는 인공세계에서 우리가 각종 질환에 시달리는 가장 큰 이유다.

 

p. 162 자연의 변덕스러움이야말로 우리가 야생환경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하는 이유다.

"자연은 잔인하지 않다. 무심할 따름이다. 이것이 사람이 배우기 가장 어려운 교훈중 하나다... 자연은 세상 모든 고통에 무심하며 아무런 목적도 없다"

 

어제 모임에서도 이야기가 나왔지만 자연앞에 우리의 생은 순간일뿐. 자연의 무심함에, 목적없음에 감사하게 된다. 


# 다음 모임 : 9월 24일 일요일 늦은 7시

 필립 로스 작가의 에브리맨 : 이동진 평론가의 빨간책방 추천책이라고 한다. 잠깐 소개와 후기를 읽어봤는데 나이듦과 상실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니 왠지 well aging이 화두가 되고 있는 요즘에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23.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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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뛰는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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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께서 읽고 싶다고 하셔서 구매한 책이다.운동이  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이다.이 책을 읽으신 후부터 어머님께서 일주일에 한번은 꼭 산에 오르고 계신다.치매 오는거 아닌지 걱정 많으셔서 이 책 저 책 읽어보시는 듯 한데 도움이 되고 있었으면 한다.단점은 나에게도 운동을 강요하시는...ㅎㅎㅎ숨이 찰 정도의 운동을 일주일에 한번은 해줘야 뇌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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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께서 읽고 싶다고 하셔서 구매한 책이다.

운동이  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이다.

이 책을 읽으신 후부터 어머님께서 일주일에 한번은 꼭 산에 오르고 계신다.

치매 오는거 아닌지 걱정 많으셔서 이 책 저 책 읽어보시는 듯 한데 도움이 되고 있었으면 한다.

단점은 나에게도 운동을 강요하시는...ㅎㅎㅎ

숨이 찰 정도의 운동을 일주일에 한번은 해줘야 뇌에 자극이 돼서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는데...

h******3 2020.04.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