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미니멀리즘에 관심이 생겨 미니멀리즘에 관련된 여러 도서를 구매했고 이 책도 그중 하나였다. 책을 읽으면 미니멀리스트 10인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공감이 되는 사람도 있었고 개인적으로 '음..이렇게까지?'하는 부분도 있었다. 그래도 얇고 간결한 책이라 술술 읽힌다는 점은 장점같더.
문득 미니멀리즘에 관심이 생겨 미니멀리즘에 관련된 여러 도서를 구매했고 이 책도 그중 하나였다. 책을 읽으면 미니멀리스트 10인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공감이 되는 사람도 있었고 개인적으로 '음..이렇게까지?'하는 부분도 있었다. 그래도 얇고 간결한 책이라 술술 읽힌다는 점은 장점같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