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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언어 입문자로서 Go 언어에 대한 내 생각은 C와 Python 문법을 혼합하여 두 언어의 장점을 취한 언어라 생각된다. 이 언어로 내가 뭘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C와 Python을 어느정도 할줄 알다보니 새로 배우는데 쉬울듯 하여 선택한 언어다. 아직 많이 다루어 보지는 않았지만 먼가 좀 부족한듯하고 체계도 좀 약한 듯한 느낌이다. 디스커버리 Go 언어는 절대 프로그램 입문용 책이 아니다. 책 서문에도 다른 프로그램 언어를 어느정도 다뤄본 사람을 대상으로 했다고 써 있지만, 이 책을 이해하려면 다른 언어의 경험도 좀 있어야 하고, Go 언어 자체에 대해서도 아주 기본은 알고 있어야 한다. 자료형도 문자열, 배열, 슬라이스, 맵만 설명해 준다. 구조체 선언하는 방법도 설명없이 갑자기 예제와 설명에 구조체가 등장한다. 다행히 Go 언어에 대해서는 Web 자료로 기본을 먼저 봐서 그나마 책 내용을 따라는 가는데.. 몇몇 이론은 좀 어렵다. 이책의 장점으로 하나만 꼽으라면 책의 예제가 테스트 코드를 짜도록 작성되어 있는 것이다. 처음부터 테스트 기반으로 프로그램 작성하도록 유도하고 있어 개발자에게는 좋은 습관을 만들수 있도록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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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 전 구글에서 Go 언어를 개발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관심을 두고 있었다. 특히나 개발자로 켄 톰프슨이 참여한다고 하니 더 많은 관심을 두고 있던 언어였다. 그렇지만 초기 개발된 Go언의 평가가 너무나 안 좋아 "out of 안중"하고 있었는데, 근래 사용하는 Docker가 Go언어로 개발된 것을 알고 다시 관심을 두고 있는 중이다. Go 언어는 인터넷에 너무나 좋은 자료가 많이 있다. 한글책의 원고가 공개되어 있는 사이트까지 있을 정도니. 하지만 팝캐스트를 통해 저자를 알게 되었고, 구글의 코드가 리뷰어가 작성한 책이라고 하니 망설임 없이 구매.. 올해는 Go 언어로 뭐라도 하나 만들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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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만든 Go언어는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많은 언어들이 있지만 그는 분명 그 다른 어떤 언어들 보다도 간결하고 성능이 좋다라는 면에서 스탠스가 확실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아주 단순하기 때문에 코드 가독성이 좋으나, 너무 단순하기에 코드가 장황스럽기도 합니다. 이러한 단점을 뛰어넘는 그만의 매력을 느끼고 싶다면 입문서로서 추천합니다. 다만, 입문사라고 해서 내용이 가볍진 않네요. 조금 어려운 감은 있으나 불필요한 내용을 없애고 정말 필요한 내용들을 꾹꾹 눌러 담았기 때문이라 생각하니, 책을 한권만 산다면 검토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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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에서 읽으려고 샀는데 epub아니고 pdf라 읽기 곤란할 정도로 여백도 너무 넓고 글씨가 작습니다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괜찮아서 전자책 구매한것입니다. 다른 언어에 익숙한 중급 이상 개발자가 go 언어의 특성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된 구성입니다. 크레마에서 읽으려고 샀는데 epub아니고 pdf라 읽기 곤란할 정도로 여백도 너무 넓고 글씨가 작습니다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괜찮아서 전자책 구매한것입니다. 다른 언어에 익숙한 중급 이상 개발자가 go 언어의 특성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된 구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