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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은 나에게 친목도모의 수단이었다. 페이스북을 통해 친구들의 근황을 보기도 하고, 나의 현재 상태를 알렸다. 요즘에는 이런 목적수단조차 가치가 상실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사생활을 SNS에 잘 드러내지 않는 것이 요즘 추세이기 때문에 페이스북의 스토리들을 보면 지인들의 상태는 저조하다. 나조차도 인터넷에 사생활을 드러내는 것을 요즘에는 그리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눈으로만 소식을 접하고 있다. 뉴스피드를 보면 페이스북에 바이럴 마케팅이 점점 많아진다. 그래서 더 이런 마케팅 형태가 부정적인 시각으로 느껴졌다. 지인 영업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내가 선택하지 않은 광고에 노출되어 있는 것만 같아 지저분해 보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하려고 하는 마케팅 요소에서도 지는 해라며 페이스북을 배제하려고 하였다. 하지만 [페이스북 마케팅 실전기법]이라는 책을 통해 페이스북을 보는 시각이 달라졌다.
내가 이렇게 느끼는 이유는 몇 년동안 사용한 페이스북의 반만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페이스북의 알고니즘은 단순히 연속적인 포스팅을 통해 마케팅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 아니었다. 타게팅과 컨텐츠를 통해 자본주의의 마케팅이 아닌 진정한 마케팅을 할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특히 타겟팅에 매력이 컸다. 페이스북 사용자의 프로필 기능을 통해 페이스북 자체에서 독식하는 것이 아니라 social graph를 만들어 지능화된 시스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그래서 사람과 사람과의 연결고리를 통해 빅데이터를 형성할 수 있는 것이다.
페이스북에서의 좋은 콘텐츠를 위해서는 이미지화와 해시태그가 중요하다고 이야기 한다. 이제느 많은 글들로는 홍보하기가 어렵다. 콘텐츠에 노출되기 위한 무언가가 필요하고, 또 노출된 사람들에게 좋아요, 댓글, 공유하기를 누르게 하는 무언가도 필요했다. 페이스북 창시자 마크 주커버그도 모르는 페이스북 이용 방법들이 이 얇은 책 한권에 녹아 들어 있다. 꼭 기업의 마케팅이 아니더라도 나 자신의 브랜드화를 위해서는 나의 페이스북의 가치를 상승시켜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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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회이상 페이스북계정에 로그인하고 3개월에 1회이상 온라인쇼핑을 하는 페북사용자의 약 25%정도가 페북에서 친구들의 추천때문에 온라인구매를 했다고한다. 페북친구로부터 추천을 받은 페북사용자들의 62%가 친구의 추천글을 읽었고 글을 읽은 사용자의 75%가 쇼핑몰사이트를 방문했으며 이들의 53%가 제품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는 이종근 페이스북광고연구소소장께서 저술하시고 <리텍 콘텐츠 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페이스북 마케팅 실전기법>을 꼼꼼히 읽어 보다가 <페이스북 친구추천이 미치는 영향>이라는 제목하의 윗글에 신선함을 느꼈다.
아 페북을 이용해서 자신이 하는 일이나 비즈니스에 이용한다면 훌륭한 마케팅이 될 수 있겠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다음카페 → 싸이월드 → 네이버카페 → 트위터 → 카카오 스토리(카카오톡) → 밴드 → 페이스북 글고 인스타그램까지...
내가 1990년대중반부터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이용했던 커뮤니티나 개인SNS의 변천사이다...
지금 돌이켜보면 참으로 격세지감을 느끼게한다. 그런데, 어느 한가지가 유행할때는 이 유행이 영원히 갈줄 알았다.
예를들어 1999년 2001년 사이에 <동창찾기 사이트>인 <아이러브 스쿨>과 <다모임>이 폭발적 인기를 누렸으나 지금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최초의 개인SNS라 평가받는 <싸이월드>가 한창 인기 있을때는 내가 직접 초등학교클럽도 개설하고 또 도토리도 사서 클럽에 노래들도 깔았던 기억이 새삼 떠오른다... 그랬던 <싸이월드>도 지금은 시들해졌다.
글고 카카오스토리도 2011~2013년사이에 엄청난 인기를 누렸지만 요즘은 예전같지않다... 그러다가 네이버의 밴드가 2014년경부터는 폭발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요즘엔 예전같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명백을 유지해나가고있다.
그런데, 개인SNS로는 요즘 페북이 꾸준히 자리잡고있다. 사진한장만 올리는 인스타그램도 나왔지만 그렇게 활발하다고는 평가받지못하고있다.
나도 페이스북을 통해 초중고 대학동창들은 물론이고 나의 전화번호부 에 있는 지인분들과도 활발히 페북활동을 하고있다. 또한, 새로운 분들도 많이 만나뵀고 있다. 페북을 통해 많은 정보들도 접하고있는데 그런 면에서 <리텍 콘텐츠
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페이스북 마케팅 실전기법>은 단순히 친목도모만 꽤하는게 아니라 이 페북을 이용해서 어떻게하면 마케팅 에도 접목시켜 자신이 하는 비즈니스에도 접목시킬 수 있는지 그 기법과 노하우까지도 알게해준 참으로 유익한 책이었다. 글고 내가 평소 페북을 하면서 의문갖었던 사항들이라든지 내가 미쳐 알지못했던 사항들도 설명해줘서 아 맞아 이런게 있었구나라며 감탄 하게 해주었다.
마크 주커버그... 바꾸신 분이시다. 각종 SNS를 이용하고있는데 그중에서도 이 페북을 좀더 잘이용해서 효율적인 마케팅기법들을 구사하게 할 수 있는 노하우도 이책을 통해 많이 알 수 있게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페북마케팅 OPT-IN 컨설팅, 고객을 불러오는 페이지 운영 및 실전 마케팅방법, 매출 3배 UP! 폐북 마케팅 최적화 4단계, 마크 주커버그도 모르는 페북마케팅 그래프 6대비법 등 여러 파트에 걸쳐 페북을 이용해 어떻게 최적화된 마케팅을 할 수 있는지 그노하우들을 알기쉽게 설명해주셨다...
따라서, 이책은 페북을 이용해서 효율적 마케팅을 하고자하시는 비즈니스맨들은 물론이고 자영업자, 세일즈맨, 물건판매자분들 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아는 것이 힘이다..."
이책을 읽고나니 문득 프란시스 베이컨이 이야기한 위명언이 생각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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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었던 이유는 페이스북을 이용한 마케팅보다는 페이스북의 기능 그 자체를 알기 위함이었다. 특히 그동안 페이스북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면서 의구심이 들때가 많았다.기존에 우리가 쓰던 SNS 와 무엇이 다르기에 사람들이 페이스북을 쓰고 있는지 페이스북 창업자였던 마크 주커버그는 왜 부자가 되었는지.그 하나하나가 궁금할 수 밖에 없었다. 페이스북을 쓰다보면 느끼는 것은 무언가 어색하다는 것이다. 나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 같은 그런 느낌을 페이스북을 사용하면서 알 수 있었지만 그렇게 느낀 이유는 그동안 내가 사용했던 SNS 에 비해서 페이스북은 알맹이가 빠져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으며 심심하다는 것이다. 예전 아이러브스쿨이나 싸이월드,프리첼과 같은 커뮤니티와 기능을 페이스북에 느끼지만 페이스북은 아이러브 스쿨과 다르다는 것이며, 그것은 이질적인 느낌으로 다가온다는 것이다.그리고 페이스북을 가입하고 개인정보를 기록하는데 있어서 그 정보가 잘못 기록된다는 것에 대해서 페이스북은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학교를 넣을 수도 있다는 것이며 페이스북이 가지는 큰 장점인 타겟마케팅과 사람을 끌어모으는데 있어서 오류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이스북을 다른 용도로 쓰여질 수 있다는 것이다.국내용으로만 쓰는 것이 아닌 해외 네티즌을 타게팅으로 마케팅에 이용할 때 페이스북은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한국 네티즌에 한정한다면 여러가지 제약조건이 따르지만 해외 네티즌을 타겟으로 쓸 경우 마케팅 효과는 점점 커질 수가 있다.특히 국내의 뉴스를 해외로 전달 할 때 국내의 언론보다 더 큰 역할을 할 수가 있으며 우리의 K-POP 과 같은 문화를 해외로 전달하고 소문내는데 있어서 페이스북은 절대적인 도움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된다. 페이스북에서 내가 아는이를 친구 추가를 하면 이상한 기능을 볼수가 있다.내가 알수도 있는 친구들 리스트가 뜨게 되고 그 친구들이 때로는 나 자신이 모르더라도 한집 건너 알수도 나와 알 수도 있다는 것이다.그렇게 페이스북이 내가 모르는 사람과 연결 시켜 주는 것은 페이스북이 가지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상호 연결이며 그것은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설정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그런 기능은 페이스북의 기능을 활용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보안 설정을 페이스북이 자동적으로 해 준다는 것이다.다른 SNS 는 이상한 아이피로 접속을 하더라고 그것에 대해서 경고를 보내지 않지만 페이스북은 그런 경우가 생기면 자동으로 로그인 기능을 차단해 버린다는 것이다.그것은 다른 SNS 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겐 때로는 불편할 수 있는 기능이지만 큰 기업이나 사업을 하는 이들에게는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것을 미연에 막아 주기 때문에 보안에 대해서 별도로 신경을 안 써도 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페이스북을 사용한하는데 있어서 페이스북에 내장된 지도는 우리가 알고 있는 지도와는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그것은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제공하는 지도를 통한 서비스 였다. 그것은 미국이나 영미권에는 도움이 되지만 한국으로서는 업데이트가 실시간으로 안 이루어지기 때문에 지도가 정확하게 표시가 안된다는 단점도 있으며,페이스북이 구글과 연동함으로서 때로는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잇다. 그럼에도 해외 팬들과 소통을 하거나 해외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페이스북 국내 이용자들을 위한 마케팅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은 읽어볼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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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SNS) 시대라고 일컬어지는 오늘날은 기존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최고의 인공지능 마케터라고 칭하는 페이스북은 국적, 종교, 성별, 직업, 취미 SNS를 말하면 대부분 젊은 사람들 만의 전유물처럼 인식 할 수 있지만 페이스북 사실 나 역시도 페이스북을 사용하고 있지만 명확하고 세세히 살펴보지 않아 많은 사람들은 자신과 관련이 없는 사람들이 자신의 친구 목록에 올라와 있다는 비즈니스 마케팅 기법을 위한 1600만 손가락 병사들의 도구 역시 그 중심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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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SNS라고 하면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떠오른다. 최근에는 인스타그램 역시 필수라고 말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페이스북은 심플하면서도 다양한 기능을 통해 전 세계의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커뮤니티가 가능한 시스템이다. 페이스북을 활용하면 사람 사이의 커뮤니티와 더불어 개인 공간의 공유를 통해서 사이버 인맥을 쉽게 형성시킬 수 있다. 더불어 ‘좋아요’라는 단순한 기능을 통해서 사람들과의 긍정적인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킨다. 페이스북은 이와 같은 다양하면서도 심플한 기능 등을 바탕으로 사람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이제는 전 세계에서 페이스북 계정이 없는 사람이 드물 정도다.
페이스북은 전 세계 경제활동인구의 절반이 사용할 정도로 규모가 크다. 게다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커뮤니티가 일어난다. 이처럼 사람이 많이 모이고 커뮤니티가 활성화된 곳에서는 사업의 기회 역시 늘어난다. 다시 말해서 전략적인 마케팅을 통해서 성공의 가능성을 이끌어낼 수 있다. 초창기에는 한 개인이 자신을 드러내고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주로 활용되었다면, 이제 페이스북은 개인적인 공간을 넘어서 경제적인 가치와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영역이 되었다. 페이스북을 이용하여 인적, 금전적, 비즈니스 자원 활용이 가능한 만큼 페이스북은 SNS기반의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이제 소셜마케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시대다. 페이스북의 규모와 활성화를 따져 본다면 페이스북 마케팅의 가치는 더 클 수밖에 없다. 하지만, 페이스북에서 무턱대고 홍보와 광고를 한다고 해서 쉽게 성공을 이끌어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오프라인에서도 그렇듯이 온라인인 페이스북에서도 전략적인 마케팅이 필요하다. 그보다 앞서 페이스북에 대한 기능적인 이해와 활용에 대해서 먼저 익혀두는 것은 필수다.
저자는 온라인 마케팅에서 실패를 경험했었지만, 이후 페이스북을 통해서 환골탈태할 수 있었다. 이 책에 그 경험과 노하우를 집약해서 담은 셈이다. 그는 마케팅, 세일즈, 비즈니스, 커뮤니티라는 4가지 관점을 바탕으로 페이스북의 기회적인 특징을 통해 가능성을 설명했다. 페이스북 마케팅이 강력한 이유와 함께 페이스북 마케팅인 OPT-IN(사전동의) 마케팅에 대한 세부적인 컨설팅을 공유했다. 무엇보다 이 책에는 이론적인 마케팅 기법보다 페이스북을 활용한 실전 마케팅 방법이 상세하게 안내되어 있다는 점이 만족스럽다. 고객을 불러오는 페이지 운영을 위해서 사진과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했고, 페이지 설계에서부터 등록 및 수정, 글쓰기 법칙, 초대 및 팬 늘리기, 홍보하기 등을 단계별로 설명했다. 실전 마케팅 방법으로 협업 페이지 마케팅, 매장 페이지 마케팅, 이미지 마케팅 등도 별도로 안내되어 있다.
블로그에만 관심을 기울이다보니 페이스북 계정을 오래전에 만들어놓고도 관심을 갖지 못했다. 그러다가 최근에 소셜마케팅에 대한 필요에 의해서 뒤늦게 페이스북을 활용하기 시작했고, 마케팅 전략과 실전 적용을 위한 학습을 위해서 이 책을 참고하는 중이다. 개인적으로 필요했던 실전 비법 이외에도 마케팅 활용을 위한 페이스북에 대한 이해 역시 기대 이상으로 유용했다. 실패와 성공을 경험했던 저자의 조언이 담겨 있어서인지 눈높이에서 이해하기에도 수월했다. 덕분에 다행히 마케팅 이론과 기법에 대한 지루함에 대한 걱정은 접어둘 수 있었다. 페이스북 실전 마케팅에서 가장 필요한 핵심적인 것들을 잘 정리하여 설명한 책이기에 페이스북 마케팅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최적화된 책으로써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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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마케팅 실전기법>. 나도 페이스북을 사용한다. 그러나 지금껏 페이스북이 마케팅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전혀 해보지 못했다. 페이스북은 그저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것을 공유해서 올리는 것으로, 그냥 소소한 일상들만을 올리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페이스북 친구도 많지 않다. 그들의 소식에 일일이 댓글을 달아줄 수 없을 듯 하여 지금껏 친구신청도 별로 하지 않고 친구신청도 받지 않았다. 그런데 저자 이종근님은 페이스북으로 최고의 마케팅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나에게는 마케팅이 절실한 상황이다. 농사를 하고 있는 콜라비와 더덕, 이제는 한라봉까지.. SNS를 통해 홍보하고 판매로 이어질 수 있게 하는 것이 나의 최대 관건이 되었다. 하여 <페이스북마케팅 실전기법>을 읽어봐야 할 필요가 있었다. 저자는 페이스북에 관해서는 문외한이었다고 한다. 그러다 페이스북이 마케팅 도구가 됨을 알게 되고 연구하고 활용한 결과 엄청난 효과를 보았다고 한다. 저자의 페이스북에 관한 애정과 열정적인 노력으로 이루어낸 <페이스북마케팅 실전기법>을 체계적이고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음에 감사할 따름이다. <페이스북마케팅 실전기법>은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저자가 페이스북을 만나게 되고, 페이스북으로 마케팅을 시작하게 된 이야기를 들려준다. 2부에서는 OPT- IN 마케팅을 말해준다. OPT-IN 마케팅은 "원하는 고객에게, 원하는 정보를, 원하는 시간에"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3부부터는 실전으로 들어간다. 페이지 운영과 실전 마케팅 방법을 알려주는 3부, 매출을 올려주는 페이스북 마케팅 최적화 4단계를 알려주는 4부, 페이스북 마케팅 그래프 6대 비법을 알려 주고 있는 5부. <페이스북마케팅 실전기법>에서 말해주고 있는 방법들은 우선 컴퓨터를 통해서 해야 한다. 책을 읽으며 스마트폰으로 페이스북을 열어 해보려 했지만 처음에는 찾지 못했다. 스마트폰으로도 할 수 있으나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는 사진자료들을 보면 컴퓨터를 통해 하는 것이 더 수월할 듯 하다. 페이지를 만들고 활성화 시키는 건 스마트폰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페이스북마케팅 실전기법>에서 처음 해야 할 일은 페이지 만들기. 페이지 만들기는 간단하나 먼저 운영할 페이지를 설계해야 한다. 그리고 커버 사진과 프로필 사진을 만들어야 한다. 커버사진과 프로필 사진이 중요하단다. 처음부터 막힌다.. 이 책을 읽으며 따라해보려 했는데, 프로필과 커버에 담을 만한 사진이 없다.. 페이스북에 글쓰기에도 요령이 있어야 한다. 그것은 10번 글쓰기 하는 경우, 사적인 것은 4번, '그렇구나!'하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의 공감 투고 4번, 자기 비즈니스로 끌어들이는 비즈니스 글쓰기 2번이라는 비율로 글쓰기 하는 4.4.2 법칙이다. p 81 페이스북 계정이 문제가 되어 계정 잠김과 비활성화가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페이스북은 실명 사용인데 가명을 사용하거나 한 대의 컴퓨터와 하나의 스마트기기에서 여러 계정이 로그인/로그아웃할 경우 1인 1계정 위반으로 인식하여 차단한다는 것이다. 당연히 이 책에는 개인 계정 안정 최적화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사업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블로그와 페이스북 마케팅을 해야 한다. p 189 그동안 페이스북을 블로그보다 한 수 낮게 보았다. 블로그만 하면 될 줄 알았다. 그렇다고 블로그로 한라봉, 더덕, 콜라비 를 잘 홍보하고 있지도 못하다. <페이스북마케팅 실전기법>을 보니 언뜻 쉬운 듯 하지만, 제대로 효과를 보려면 과히 쉬운 일이 아닌 듯 하다. 그래도 해볼만 하다. <페이스북마케팅 실전기법>뿐만이 아닌 군데 군데 있는 TIP도 무척이나 유용하다. 시간과 노력 그리고 계획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꼈다. 페이스북 광고는 마케터의 능력에 좌우된다. 광고 기획을 철저하게 해야 한다. 그리고 타켓과 광고 이미지를 최적화해야 한다. p 237 마케팅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막막해하고 있었는데 무척이나 시원스럽다. <페이스북마케팅 실전기법>을 하나 하나 다시 뜯어 봐야겠다. 그리고 계획을 세우고 사진을 준비하여 처음부터 차근차근 따라해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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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아직 20대라 느끼며 살고있지만 저자는 우리 나라 최고 페이스북 마케팅 전문가로 페이스북을 개설해놓고 사용안한지 몇년... 페이스북은 사용자의 정보들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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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정의 아내로 엄마로 주부로 살아온 지 10년이 넘은 지금.. 누구나 그렇겠지만 난 달라진 것이 너무 많다. 겉모습도.. 관심사도.. 생활습관까지도.. 그 10년이란 시간동안 내 자신이 더 발전했다기보다는 더 퇴보한 것만 같아 아쉽기만한 요즘이다. 지금의 SNS의 시작이라고 해야할까? 싸이월드를 많이 이용하던 시절 난 싸이월드를 열심히 즐기는 유저였다. 이벤트를 하는 날이면 하루 방문자가 2만이 넘은 날도 있었다.. 나름 시대에 뒤쳐진다 생각치 않고 살았는데 난 요즘 흔히들 쓰는 SNS인 트위터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해 본 적이 없다. 그리고 해볼려고도 하지 않았다. 핑계지만 아이들과 하루하루 생활하느라 바빴기때문에.. 지금도 그 생활은 달라진 게 없다.
당장은 힘들지만 그래도 내 자신의 변화를 주고 싶어 난 요즘 책을 읽는다. 그리고 생각하고 준비하는 일도 있다. 그러던 중 만나게 된 페이스북 실전 마케팅에 관한 책인 "페이스북 마케팅 실전기법"
솔직히 페이스북보다 마케팅이 궁금해서였다. 내가 생각하고 준비하는 일에 도움이 될 수도 있어서말이다. 그런데 마케팅을 해볼려면 페이스북을 알아야하고 알아야한다고 생각하니 페이스북을 시작해보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책을 열어보면 어느 책에서나 볼 수 있는 책의 저자의 소개가 있다. 우리나가 최고 페이스북 마케팅 전문가 빼꼼마로 알려진 이종근 소장은 페이스북 실전마케팅법을 개발하여 교육 및 컨설팅하고 재능기부로 페이스북 사용자들을 돕는 비공식 페북 고객센터와 페북광고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한다. 처음 만난 페이스북 책이, 그것도 마케팅법을 설명해주는 책이 국내최고 페이스북 마케팅 전문가의 책이라니 읽기전부터 굉장한 믿음이 간다.
이 책의 차례이다. 대충 훑어보면
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아무것도 모르는 나같은 사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페이스북에 관한 설명을 용어와 개념부터 잘 설명해준다.
난 페이스북 용어가 생소해 형광펜으로 밑줄을 그으며 읽어보았다. 그러다보니 저렇게 그림으로도 자세히 설명해놓았다. 아직 안해본 페이스북이지만 그림을 보니 대충 이해가 간다. 아 저런거구나... 하고^^ 페이스북은 마을로 페이스북의 계정을 단독주택이라 생각하라는 저자의 말을 생각하며 그림을 보고 이해해보니 대충은 알 것 같았다.
2부에서 등장하는 OPT-IN 나같은 초짜에게는 너무 생소해 유추조차 안되는 용어이지만 책을 읽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다. OPT-IN은 개인정보보호법에서 사전동의를 나태나는 말이라고 한다. 반대로 사전비동의는 OPT-OUT.. 그런데 여기서 좀 놀란 사실이 있었다. 페이스북 가입 시, OPT-IN을 한 후 가입하는데 페이스북은 이름,전화번호,이메일, 생년월일,직장,거주지,종교,연예관계 등 가장 많은 정보를 수집한다는 점... 여기서 저자는 페이스북은 무료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정보를 팔아 페이스북을 사용하는것이라 말했다. 그리고 고마운 건 전 세계 경제 활동 인구 절반의 정보를 페이스북은 독점하지 않고 페이스북 마케터들에게 비지니스 마케팅 활용방식으로 제공힌다는 점이라고... 즉 페에스북은 사용자의 정보 기반 타겟 마케팅인 OPT-IN마케팅이라고 한다. <p.46 ~ p.47 중> 사전동의에 의해 수신자 허락 후 광고메일을 발송하는 시스템... 사업하는데 불특정 다수에게 마케팅해야 하는 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마케팅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개인의 연예관계까지 세세하게 개인정보를 수집한다는 것이.. 조금은 불편하게 받아들여지긴 했지만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시스템은 정말 놀랍고 귀에 쏙쏙 박히는 마케팅 방법이었다. 인공지능화된 페이스북의 세계를 자신의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페이스북의 기본원리부터 실전기법을 이야기하며 페이스북 마케팅에 집중해야하는 이유를 소개하고있기문에 페이스북 마케팅을 시작할려는 사람들에게 굉장한 도움이 될 거란 생각이 든다.
페이스북은 프로필,그룹,페이지로 되어 있는데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페이지를 활용해야하고 페이스북 글쓰기의 최적화인 사적인 내용4, 공감 투고 포스팅4, 비즈니스 글쓰기2를 권한다. 이래야 페이스북 사용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글쓰기의 최적화 된 시간도 이야기하며 예약기능을 활용한 것 또한 강조한다. 페이스북도 마케팅쪽도 관심이 가서 읽어보긴 했지만 아직 페이스북을 직접 접해보지 않는 나는 아직도 책의 내용이 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 책의 제목처럼 실전이 꼭 필요할 것 같고, 저자처럼 한 번에 성공을 맛보기까지 쉽지 않을거란 생각이 있기에 조금은 어렵게 다가오기도 한다. 하지만 SNS중에서 제일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페이스북에서의 마케팅은 잘만 하면 결코 어두워만 보이는 사업이 아니란 생각은 든다. 페이스북의 광고 효과는 OPT-IN 마케팅이라 더욱 파급적이라 생각되기때문이다. 마케팅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도움을 줄 책이 될 것이고, 또 페이스북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페이스북의 기본적인 내용과 기능에 대해 충분히 알려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아무것도 모르던 나에게 페이스북이라는 새로운 세상을 그것도 마케팅으로 활용할 수 있는 페이스북의 기능을 설명해준 이 책을 보면서 나도 준비하는 일에 활용할 수 있게 되는 날이 왔음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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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광고연구소 소장으로 계시며 페이스북 마케팅계에서는 최고의 전문가라는 불리고 있는 이종근씨가 쓴 책이다. 저자가 이 책을 쓴 이유는 세가지라고 한다. 첫째는 페이스북이 인공지능적으로
부리는 마케팅 예술을 보여주는 것이고, 두 번째는 저자의 꿈인데, 대학에
페이스북 학과가 개설되고, 페이스북 마테팅 대학을 설립하는 것이고, 세
번째는 사업하는 사람에게 페이스북
마케팅이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필수임을 알려주고 싶어서 라고 한다.
먼저 페이스북 마케팅을 하기 전에 페이스북 마케팅 용어와 개념을 배워야 한다고 한다. 페이스북은 예전 싸이월드처럼 읍, 면 정도의 정감 넘치는 동네라고
생각하라 한다. 개인이 아닌 각자 사는 단독 주택형 집(개인
계정 = 담벼락, 프로필,
타임라인), 동네의 가게들(페이지), 동호회 모임(그룹), 플래카드(광고)들이 있으며, 이들이
모두 모이는 곳이 동네 놀이터(뉴스피드)라고 한다.
책의 앞부분은 마케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15억이상의
마케팅 대상을 두고 있는 곳에서 비즈니스와 커뮤니티를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독자가
하는 사업에 따른 지역, 성별, 나이, 종교등의 타겟 설정 기능은 페이스북 마케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포스팅을 예약하거나 광고 예약 및 활성 시간을 조절할 수 있어서 원하는 시간에 이벤트와 함께 고객에게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이어서 실제 페이지 운영와 실전 마케팅을 위한 세팅 및 설정 방법, 글쓰기, 좋아요의 활용, 친구 추천에 대한 실무적인 활용 설명을 하고 있다. 페이스북 사용자의 25%가 친구의 추천 때문에 구매를 했다는 분석결과를
토대로 친구추천에 올인을 하라는 Tip도 알려주고 있다.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는 페이스북의 계정을 최적화 하고, 타겟을 최적화 하고,
광고를 최적화하는 방법을 구체적인 사진과 함께 설명하고 있어서 마케팅에 대한 문외한도 쉽게 이해하고 최적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일반적인 SNS 사용을 넘어서 사업의 마케팅 측면으로 접근을 하는
방법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였는데, 이 책은 실무적인 내용에 대해 많은 컬러 사진과 함께 설명을 하여서, 바쁜 사업 환경에서도 짧은 시간을 할애하여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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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마케팅 실전기법
전 세계에서 페이스북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나 역시도 페이스북을 통해서 소통하고, 친구들과 교제의 장으로 삼고 있다. 내 이야기를 올리고, 지인들의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좋아요라는 걸 누른다. 그리고 사람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가를 페이스북을 통해서 알 수있다. 페이스북의 큰장점은 아무래도 그동안 연락이 안닿던 친구들을 찾을 수 있다는것이다. 처음에는 참 놀랍고 신기했다. 그리고 두번째로 놀라운것은 마케팅을 활용한다는 것이다.
페이스북사용자라면 다들 알겠지만, 친구에게 태그를 하면 그 친구에게만 보일 뿐 아니라, 나와 친구인 친구들도 태그된 내용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친구가 연결되어있으면 전 세계 사람들이 나의 이야기를 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요즘 페이스북으로 통해서 화장품 광고, 옷광고, 어플광고 등 다양한 광고를 접하게된다. 그러면서 나도 페이스북에 올라와있는 화장품 광고를 보고 혹해서 구매를 한적도 있다. 이렇게 페이스북 광고 마케팅은 지금 뻗어나가고있고, 많은 사람들이 보므로 효과도 만점이다.
이 책 역시도 그 마케팅 비법에 대해서 알려주고있다. 무엇보다 실전기법으로 전해주고 있기 때문에 보다 정확하고 명확한 마케팅 비법을 전해준다. 페이스북 마케팅은 최적화 4단계 및 그래프 6대 비법을 자랑하고있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서 그 비법을 배울 수 있고, 이 책은 페이스북 마케팅연구소에서 직접 쓴 책이라서 유익하다. 페이스북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다소 어렵게 느낄수도있다. 나도 처음에 할때는 어려웠다. 하지만 지금은 익숙해지고 많은 걸 알았지만, 그래도 페이스북은 계속 발전하고 있고 업그레이드 되고있기때문에 새로운 기능들이 생겨난다.
이 책 한권으로 페이스북의 모든것을 볼 수 있다고 자부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점적으로 볼 것은 마케팅 비법이다 마케팅 비법을 정확하게 알고 이해하고 연결한다면 효과를 볼 수 있다. 페이스북의 광고효과는 정말 파급적이기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인정할것이라고 본다. 이 책을 통해서 현실적이고 가장 정확한 마케팅 비법을 제시해준다. 페이스북으로 자신을 알리고, 상품을 알리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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