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극의 소마 12권을 읽었습니다. 준결승에서 접전을 펼친 하야마와 쿠로키바의 승패가 갈리지 못해 사상 최초 3파전인 가을선발 결승전이 진행됩니다. 결승 식재료는 가을이 제철인 꽁치입니다. 각자 자신의 장기를 살려 전력을 다해 최고의 한접시를 완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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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츠쿠타 유우토, 사에키 슌 작가님들의 <식극의 소마>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12권에서는 사상 최초로 소마,하야마,료우 세명이 가을 선발 결승에 올라갑니다. 주제는 꽁치로, 세 명은 어떤 요리를 보여줄지? 누가 이길지?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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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극의 소마 12권 입니다. 가을 선발의 결승 대진이 가려졌습니다. 우열을 가릴수 없었던 쿠로키바 료우와 하야마 아키라의 승부는 무승부로 되어 전대미문의 3명의 결승전이 시작됩니다. 어째 쿠로키바와 하야마 대결의 임팩트가 높아서 그런지 소마가 쩌리가 된 느낌이지만.... 어쨌든 결승은 올라갔으니...... 결승의 테마는 꽁치. 하지만 꽁치 선택에서 소마는 다른 둘에 비해 밀리는데...... 소마는 다른 방법으로 극복을 하려고 하네요. 길고 길었던 가을 선발의 결승.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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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마 대 쿠로키바 대결에서 뜻밖에 사태가 발생한다. 두 사람의 실력에 끝내 결론이 나지않아 심시위원인 도지마가 한가지 제안을 한다. 그것은 두 사람을 모두 위로 보내 결승전 삼파전을 하자는 것. 에리나는 과거의 전례가 없다며 혼자만의 의견으로 결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말하려고 했지만 그 제안 재밌다며 센자에몬 총수가 둘을 무숭브 양자 상위진출. 결승전에선 세 사람이 싸우도록 한다고 말한다 결승대결 테마는 발표하기 위해 잇시키가 얼음상자를 끌고온다 결승전은 해마다 '가을이 제철인 식재료'가 테마다. 과연 식재료가 뭘까 궁금해하던 그들은 얼음상자를 깨부시고 거내든 '이것'을 보고 맥빠져버린다. 잇시키는 이 세사람이 끝까지 올라온 것에 왠지 기묘한 인연이 느껴진다고 말한다. '이것'은 기름이 통통하게 올라 '향'이 강하고, 세계적으로 중시되는 '어패류'인 동시에 '대중'의 식탁과도 관련이 깊다. 결승전은 열흘 후 쿠로키바는 침착한 하야마의 태도에 대결이 비겼는데도 여전히 한 수위인양 내는거냐며 스파이스밖에 별 능력도 없는 원 패턴 요리사라고 말하며 다음번에는 숨통을 끊어주겠다고 벼르는 쿠로키바를 데리고 돌아가는 아리스. 하야마도 돌아가며 쿠로키바가 한 말을 곱씹는다 스파이스뿐이란 말에 무섭게 변한 하야마의 기세를 보고 지나가다 놀란 여자 자신의 요리에 심오한 경지. 향이 유혹하는 진정한 세계를 보여주려고 마음먹는 하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