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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만화는 사랑에 대한 만화입니다. 그렇다고 심오한 스토리는 아니구요^^ 그림이 너무 이쁩니다. 코이바나 작가님 작품이거든요. 코이바나도 정말 재미있게 봤지만 남의 애인 뺐는것 같아서 좀 그랬는데... 그림이 너무 예뻤어요. 이번 작품도 역시나네요~ 주인공 코이코는 사랑쟁이 엄마와 사랑을 거부하는 언니사이에서 자란 보통의 고교생으로, '보통' 이 가장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늘 보통처럼 살려고 하지요, 사랑까지두요. 그런 코이코앞에 그녀의 보통을 무너뜨리는, 엄친아 쯔루가 가 나타납니다. 그는 그녀주위에서 늘 보이고, 마치 코이코를 늘 바라고보있는듯 그녀를 돕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어머니 가게에 아르바이트까지 하게 되는데요. . . 이거 사랑이겠지요?? 2권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