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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망대해의 외딴 섬에서 공격해온 블랙 팬텀. 마츠카제의 헌신적인 분투로 간신히 물리치지만 효부의 실수가 또 다른 비극을 학교에 불러들인다…. ‘모습 없는 침입자’ 편 완전 수록! 이 작품은 제가 초등학생때부터 좋아했던 작품이었습니다 애니로 먼저 접했는데 새벽에 했었어서 같이 얘기할 친구도 없던게 생각나네요 ㅠ 오랜만에 생각나서 하나씩 지르고 있는데 효부가 아닌 다른 악역도 나오는것도 좋고 새로운 캐릭터도 대체적으로 좋네요! 전체적으로 성장한 모습이라 뭔가 기특하면서도 뿌듯한 느낌? 분명 초등학생때 봤을때 주인공도 초등학생이였는데도 엄마미소를 짓게 한다고 해야할지.. 이상하게 끌리는 매력이 있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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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권 표지는 사카키 슈지, 바렛 실버, 팀 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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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라는 출판사에서 이북으로 출간된 절대가련 칠드런 43권을 예스이십사에서 구입하게 되어 이렇게 블로그에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시이나 타카시입니다. 전작은 고스트 스위퍼입니다. 더하운드는 뭔가 늘 하는 역할이 정해져 있는 것 같아서 측은합니다 개인적이지만 취향이 아니기도 하고 그 더하운드 담당 요원도 그렇고...무튼 표지는 점점 세련되어져 가면서 구매욕구 상승해서 좋고요 제가 좋아하는 바렛이 오랜만에 출연해서 좋았습니다. 아오이랑 결혼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