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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톡톡 과학동화 동물 | 알을 낳는 동물 명탐정의 알 찾기 글 이루미 그림 유정미 글뿌리 안녕하세요 애찌맘 구슬씨에요 재미 있는 동화로 알을 낳는 동물도 알아보고, 한살이도 알아보는 호기심톡톡 과학동화에요 수달 탐정과 곰 조수는 꼬꼬닭 아주머니의 잃어버린 알을 찾아 떠났어요 4살 32개월 애찌도 쉽게 이해 가능하게 이야기를 풀어내요 하지만, 닭의 알이 어떻게 생긴 줄 모르는 수달과 곰은 여기저기 많은 알들을 알게 되었어요
탱글탱글 투명한 알에 까만 점이 있는 알은 개구리 알이고요,
물속 모래 웅덩이에 빨갛고 작은 알은 연어 알이에요
과학동화는 자연관찰 책처럼 동물의 정보도 알려주는데요 호김심 톡톡 과학동화 명탐정 알 찾기에선 연어의 한살이를 간략하게 알려주지요 빨간 연어알을 낳고 강을 거슬러 올라온 연어는 강 상류에 도착하여 두세 번에 걸쳐 최대 7천 개의 알을 낳는데요 새끼를 낳느라 힘든 것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마찬가지네요, 연어는 이렇게 생을 마감해요 그래서 연어는 물속 자갈 밑의 모래 웅덩이에 알을 낳나 봐요
꼬꼬닭 아줌마의 알 찾기를 실패한 수달과 곰은 다시 물가를 샅샅이 살폈어요 그리곤 흙구덩이에서 하얀 알들을 찾았지요 이 하얀 알들은 자라 아줌마의 알이었어요
계속되는 알 찾기에 실패한 수달은 힘들어서 풀밭에 벌러덩 드러누웠지요 그러다 풀잎 뒤에 노란 알들을 발견했어요 바로 무당벌레의 알이었네요 애미도 처음 알았어요 이젠 풀 밭 나들이 가게 되면 풀 잎 뒤도 꼼꼼하게 살펴 이게 무당벌레 알이야 하고 알려줘야겠어요
명탐정 수달은 다시 알 찾기에 나섰어요 꽃 밭에서 깨진 알들을 발견한 거지요 어쩌나?? 이때 꼬꼬 아주머니가 달려와서 말하지요 명탐정님 제 알을 찾았어요 이젠 알이 아니고 병아리랍니다 노오란 병아리들이 삐약삐약 인사를 하죠
명탐정 수달과 조수 곰을 통해 알을 낳는 동물들을 알게 되었지요 호기심톡톡 과학동화 관찰 놀이터에서는 생김새는 달라도 다 알에서 나왔음을 보여줘요 개구리와 자라는 파충류 연어는 어류 닭은 조류 무당벌레는 곤충 알에서 나와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간단한 그림으로 유아들이 이해하기 쉽게 표현되어있어요
이쯤 되면 호기심톡톡 과학동화는 꼭 자연관찰 같아지지요 이렇게 개구리와 닭의 한살이가 간단명료하게 딱 유아용으로 표현된 것 같아요
알쏭달쏭 호기심 놀이터에선 알속에서 먹지 않고 어떻게 살 수 있어요?라는 질문이 있어요 사람은 임신하면 계속 음식물을 섭취하고 배꼽의 탯줄로 영양분을 공급받는데 이미 세상에 나온 알들은 어떻게 영양분을 얻어 자라나는지 궁금하잖아요 병아리가 알을 까고 나올 때까지의 그림과 간략한 글로 설명해주고 있어요 4살 32개월 애찌는 그림을 읽을 수 있는 거 다들 아시죠!
요렇게 아이들이 궁금해할 내용도 꼼꼼하게 체크해서 알려주지요 닭의 한살이를 알았고 달걀에서 병아리가 나오는 걸 배운 꼬꼬마라면 냉장고의 달걀에서도 병아리가 나오길 기대할 수 있잖아요 요런 깨알 정보 매력적이네요
글뿌리 과학동화는 꼭 자연관찰 책 같아요, 초등 교과 연계되어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접할 수 있는 재밌는 동화로 과학적인 사고력도 키워주고 동물의 한살이도 배울 수 있는 호기심톡톡이죠
개구리의 한살이를 간결하고 재밌게 표현한 동요로 독후 활동도 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