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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호흡명상 참고 문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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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발췌사진과 이 몇장의 발췌사진을 더하면 충분히 소함-함사 명상에서의 참고용으로는 충분하지 않나 싶네요. 전문가들은 더 많은 자료를 알고 계실테고 "충분하단게 웬 말이냐?" 하실지도 모르지만... 이 정도면 충분히 호흡명상의 필요성과 기능을 증거하고 수행을 하며 내면에 부여잡기엔 충분한 정보이지 않나 싶습니다."개인차가 있는데 누구나 21,600번일까?" 싶은 의아함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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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발췌사진과 이 몇장의 발췌사진을 더하면 충분히 소함-함사 명상에서의 참고용으로는 충분하지 않나 싶네요. 전문가들은 더 많은 자료를 알고 계실테고 "충분하단게 웬 말이냐?" 하실지도 모르지만... 이 정도면 충분히 호흡명상의 필요성과 기능을 증거하고 수행을 하며 내면에 부여잡기엔 충분한 정보이지 않나 싶습니다.


"개인차가 있는데 누구나 21,600번일까?" 싶은 의아함을 제외한다면 이전 목샤에대한 주석을 더한다면 육체를 잊고 죽음을 초월하는데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 호흡이 아닌가 싶어요.


10대 후반에는 오쇼라즈니쉬님이 강의하신 비그야나 바이라바 탄트라로 호흡에 몰입했었는데 그 경전과도 일치하는 수행법이기도 한(당시에는 호흡의 이어짐에 집중하는 명상법을 선호했습니다만) 소함-함사 호흡명상을 다시 몰입해 봐야겠네요.

이달의 사락 k****t 2016.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수행은 순수한 분들과 매칭이 맞는 수행인듯...
"이 수행은 순수한 분들과 매칭이 맞는 수행인듯..." 내용보기
본서는 요가 호흡에 관한 깊고 넓은 내용이라기 보다는 소함 또는 함사로 알려진 요가 전통에서 유래가 깊은 호흡법 하나에 대한 대중서다. 소함(함사)를 도서로 완성한 것이다. 동서양의 다양한 호흡수련 체계를 알려주는 것이나 인체와 의식과 호흡의 연계성을 들며 호흡의 양식으로 이르러야할 최종 단계는 아유르베다였나(?) 다른 경전이었나의 주석가가 한 "목샤의 최종점은 육체의
"이 수행은 순수한 분들과 매칭이 맞는 수행인듯..." 내용보기



본서는 요가 호흡에 관한 깊고 넓은 내용이라기 보다는 소함 또는 함사로 알려진 요가 전통에서 유래가 깊은 호흡법 하나에 대한 대중서다. 소함(함사)를 도서로 완성한 것이다. 동서양의 다양한 호흡수련 체계를 알려주는 것이나 인체와 의식과 호흡의 연계성을 들며 호흡의 양식으로 이르러야할 최종 단계는 아유르베다였나(?) 다른 경전이었나의 주석가가 한 "목샤의 최종점은 육체의 완전한 사라짐"이라는 대목까지 들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경전들에서 호흡의 중요성을 들고 있는데... 나로선 위의 사진 파일들 정도의 정보 전달만으로도 소함이라는 전통호흡체계의 중요성과 기능성, 가능한 수위 등 중요사항은 다 전한 것이 아닌가 싶었다. 이후 태양예배와 주의의 이동을 통한 이완방법 정보도 나쁘지 않았지만 책 전체적으로는 짧게 이야기를 마칠 수 있는 것을 지나치게 길게 풀어놓은 느낌이다.


부록편에 공저자 중 한분이 달라이 라마님께 삶의 목적이 뭐냐고(?) 물었을 때 달라이 라마께서 "행복한 삶"이라 했다는 기억을 전한다. 그 말이 공저자에게는 익숙하면서도 여운이 있었던가 보다. 불교 자체가 모든 게 고통이지만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한 삶을 가져올 방식을 제시한 종교가 아닌가? 모든 건 고통이고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이 있으니 그것이 팔정도 라는 것이 불교도가 아니라도 상식으로 알고들 있는 것이니 말이다. 티벳불교의 법왕이신 달라이 라마께서는 다른 말을 하리라 기대한 것인지, 예상했던 대답이 나올 것이라 믿고 기대한 질문이었나 생각해도... 너무 뻔한 문답이었다고 생각한다.


소함이라는 요가호흡도 내적 안정으로 평안하고 행복한 삶을 가져오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선택할만한 수행법이다. 다만 이 수행법 하나로 한권의 저작물이라니 과하지 않았나 싶다. 그럼에도 직접 수행할 시 소함과 함께 나다가 깨어나는 것을 보니 탁월한 수행법은 맞구나 싶었다. 하긴 어떤 전통의 호흡을 하더라도 나다가 깨어 나는 것을 보면 호흡이 가장 중요한 수행의 전제가 아닌가 싶다.


중후반부의 네가지 좋은 생각도 뻔하지만 중요한 이야기들이다. 정말 중요한 것들은 대개 정말 뻔한 것이란 것도 다시 한번 깨우쳤다.

이달의 사락 k****t 2016.09.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