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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석의 이유식/세프 이유석/BR미디어
"이유석의 이유식/세프 이유석/BR미디어" 내용보기
http://blog.naver.com/eoqkrtnzl/221138217662http://blog.daum.net/eoqkrtnzl/15427964다복이 아빠인 이유석 세프가 아들 다복이에게 먹이려고 만든 이유식들이에요.내 아이에게 먹이려고 손수 만들었으니까 따라 해 볼 가치가 충분하겠다 싶었습니다.아기들도 맛을 알아요. 맛없다 싶은 것은 도리도리 거부를 하거나 뱉어내죠.아기들은 먹는 게 곧 성장발달과 직결이 되기에 엄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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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oqkrtnzl/221138217662

http://blog.daum.net/eoqkrtnzl/15427964







다복이 아빠인 이유석 세프가 아들 다복이에게 먹이려고 만든 이유식들이에요.

내 아이에게 먹이려고 손수 만들었으니까 따라 해 볼 가치가 충분하겠다 싶었습니다.

아기들도 맛을 알아요. 맛없다 싶은 것은 도리도리 거부를 하거나 뱉어내죠.

아기들은 먹는 게 곧 성장발달과 직결이 되기에 엄마들이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니죠.

잘 먹어주면 얼마나 좋을까 만서도... 입맛 까탈스러운 아기는 배로 신경이 쓰이겠죠.

그런 엄마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바로 다복이 아빠의 <이유석의 이유식>이랍니다.

초보자들도 따라 하기 아주 쉽게 기초부터 나와 있어 많은 도움이 되실 거예요.

일류 세프가 만든 이유식이니까 맛도 있어 아기들도 아주 잘 먹을 것이고요.

아들 다복이에게 먹이는 마음으로 만들었으니까 영양적으로도 매우 훌륭하지 싶어요.

게다가 만드는 방법도 번거롭지가 않으니 따라 하기가 더욱 좋을 거라고 봅니다.

월령별로 내 아이에게 맞는 부분부터 찾아서 따라 하셔도 충분하겠습니다.

양장판에 그림도 큼직큼직 시원시원하게 나와 있어 후다닥 이유식 만들기 좋겠어요.

아기가 자는 잠깐의 틈을 내어 만들려면 아무래도 책이 읽기 편해야 하겠다 싶거든요.

나는 요리의 요자도 몰라요! 하는 분들도 전혀 걱정할 것이 없는 구성이에요.

식단을 직접 짤 필요도 없겠고요. 그저 한 페이지씩 따라 만들면 만사 오케이랍니다.

흔하게 만드는 이유식이 아니라서 더욱 흥미로운 책이랍니다.

서양요리를 전공으로 한 일류 세프의 각 나라별 영양만점 맛도 만점인 우리 아이 이유식...

일류 세프 다복이 아빠가 만든 이유식을 나도 따라 만들면 이젠 걱정이 없겠다 싶네요.

부록에는 이유식의 모든 것과 재료별 레시피 & 도구 사용법도 있으니 도전해보시기 바라요. ^^*


























 

e*******l 2017.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약간은 특이한 이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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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이유식 할때가 되어서 이것저것 책을 알아보던중.... 시중에 나와 있는 이유식은 다 비슷비슷 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죽형태가 대부분이었죠 하지만 생각보다 아기는 이유식을 잘 먹어주지 않았구요ㅜㅜ 만드는것에 슬슬 지쳐가던 중 이책을 잠깐 스치게 되었고 메뉴가 약간 특이하다고 생각되었답니다. 많이는 아니었지만 아기가 좋아할거 같아는 생각에 얼른 구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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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이유식 할때가 되어서 이것저것 책을 알아보던중....

 

시중에 나와 있는 이유식은 다 비슷비슷 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죽형태가 대부분이었죠

 

하지만 생각보다 아기는 이유식을 잘 먹어주지 않았구요ㅜㅜ

 

만드는것에 슬슬 지쳐가던 중 이책을 잠깐 스치게 되었고 메뉴가 약간 특이하다고 생각되었답니다.

 

많이는 아니었지만 아기가 좋아할거 같아는 생각에 얼른 구입하게 되었지요

 

이유식은 간을 안하기에 맛은 당연히 없었지만 조금 새로운 시도로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해보았고

 

아기가 좋아하는 것을 알수 있었어요^^

 

간식이나 별미 음식이 많아서 나중에 크면 다 해줄 생각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4 2017.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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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석의 이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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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2살 많은우리 아가씨.지난 가을에 예쁜 왕자님을 낳았는데이제 곧 이유식을 할 때가 다가와서...어떤 걸 해야 하나 고민 할 것 같았다.음... 아직 안 하고... 그런 고민은 나만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했지만...(아가씨 집에서 육아책을 보고 그 내용을 공유했는데... 정작 아가씨는 그 내용을 모르고 있더라... 책을 사두긴 했지만 읽지는 않은 것 같은... 그래서 내가 더 조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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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2살 많은

우리 아가씨.

지난 가을에 예쁜 왕자님을 낳았는데

이제 곧 이유식을 할 때가 다가와서...

어떤 걸 해야 하나 고민 할 것 같았다.

음... 아직 안 하고... 그런 고민은 나만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했지만...

(아가씨 집에서 육아책을 보고 그 내용을 공유했는데... 정작 아가씨는 그 내용을 모르고 있더라... 책을 사두긴 했지만 읽지는 않은 것 같은... 그래서 내가 더 조카를 챙겨야지 하는 마음에...)

근데 마침 올리브티비였나에서 이유석이란 사람이 이유식을 만드는 프로그램이 나와서 봤고

그냥 흔히 알고 있던 미음이 아니라

배미음, 사과미음 등 조금 더 특별함을 더 했달까.

그런데 평들을 봐도 다들 아이들이 맛있게 먹었다고 하기에 고민 없이 이걸로 골랐다.

뭐 다른 기본 책들이 필요하다면 그건 아가씨가 따로 준비할테니...

우리 조카... 도윤이 외숙모의 이런 마음 알고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v******0 2016.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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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위한 요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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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책은 언제나 갖고 싶었던 책..ㅎㅎ대부분의 이유식 책은 영양만을 고려해 이것저것 섞어놓은 것들이 대부분인것 같았는데요.그런데 이 이유식 책은 읽어보니 좀 남다른 것 같아요. 일단 재료의 선택과 ㅎㅎ 일단 맛을 중시한것 같고. 물론 영양도 있고요. 솔직히 이유식은 맛이 없다. 간을 하지 않으니 맛이 없는 건 당연한건데..아기들이 먹지 않는다고 투덜투덜 댔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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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책은 언제나 갖고 싶었던 책..ㅎㅎ

대부분의 이유식 책은 영양만을 고려해 이것저것 섞어놓은 것들이 대부분인것 같았는데요.

그런데 이 이유식 책은 읽어보니 좀 남다른 것 같아요.

일단 재료의 선택과 ㅎㅎ 일단 맛을 중시한것 같고. 물론 영양도 있고요.

솔직히 이유식은 맛이 없다. 간을 하지 않으니 맛이 없는 건 당연한건데..

아기들이 먹지 않는다고 투덜투덜 댔던것 같네요.ㅎㅎㅎ


바로바로 요 책입니다. 이유석의 이유식..ㅎㅎ 이름이 비슷비슷 하네요.


이 책은 이렇게 쉬운 그림으로 쉽게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요리책에 그냥 사진 설명 하면 그냥 백과사전 필나는 책도 많이 있는데..

요 책은 이런 시각적인 감각을 선사해주고 있네요




책의 순서는 초기 중기 후기 완료기

고정불변의 법칙이죠..ㅎㅎ

초기 이유식을 먼저 소개하고 있어요.






그리고 중기이유식 소개 하고 있습니다.

대파를 쓴다는 것도 새로웠고 양파와 배가 잘 어우릴는 이유식이란걸 정말 몰랐네요.





후기로 넘어오니 또 요런 다양한 요리의 이유식이 등장해주고 있네요.









완료기를 보니 거의 어른이 먹어도 맛있을 만한 이유식입니다.

리조또도 쉽게 쉬운재료 만들기 쉽고 리조또의 편견이 깨지는 것 같아요.

맥앤치즈도 영양가가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먹고 싶네요.

뒷편으론 요련 월령별재료나~

이렇게 팁같은 것들이 간략하게 설명되어지고 있어요.


제가 이책을 보고 놀랐던건 바로 이부분입니다.

중기이유식에 우유? 올리브유?

중기에 이런걸 먹이라고?? 생각하며 봤는데..

이런 글이 있네요..

확실히 이런것들을 소량 넣으면 맛이 확 사는건 맞는것 같아요.

조금씩 시도해서 탈이 없다면 이런 좋은 음식들을 첨가해서 먹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분명 영양적으로 좋고 입맛에도 더 좋을 테니깐요.


이건 그냥 이유식 책이 아니라 아기를 위한 요리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유식은 그냥 월령에 맞춘 영양을 채워주기 위한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그런것이 아닌 아이의 입에 새로운 것을 맛있는 것을 줌으로써 미각을 깨워줄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이유식에 대한 새로운 자각.. 새로운 맛..ㅎㅎ

정말 도움되는 책입니다.


k****2 2016.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완벽하게 새롭고 친절한 이유식 [이유석의 이유식]
"완벽하게 새롭고 친절한 이유식 [이유석의 이유식]" 내용보기
신혼시절까지 신랑도 저도 하루 2끼~3끼 모두 회사에서 해결하니주말에는 외식이 대부분인 편이었던터라아이 이유식을 시작할 때까지 사실 집에서 잘 요리하지 않았어요그러다가 첫아이가 5개월이되어 이유식을 시작해야했을 때한달 전부터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며 이유식을 준비했고매번 이유식을 만들 때마다는 물론이고아이가 커서 중기, 후기, 완료기 등 단계가 바뀔 때마다그 과정
"완벽하게 새롭고 친절한 이유식 [이유석의 이유식]" 내용보기

신혼시절까지 신랑도 저도 하루 2끼~3끼 모두 회사에서 해결하니

주말에는 외식이 대부분인 편이었던터라

아이 이유식을 시작할 때까지 사실 집에서 잘 요리하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첫아이가 5개월이되어 이유식을 시작해야했을 때

한달 전부터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며 이유식을 준비했고

매번 이유식을 만들 때마다는 물론이고

아이가 커서 중기, 후기, 완료기 등 단계가 바뀔 때마다

그 과정이 엄마인 저도 무척 힘들게 느껴졌었던것 같아요


그렇게 그렇게 힘든 이유식 시기를 다 보냈다~생각했는데

이제는 둘째의 이유식!!

너무 힘들고 시간이 없어서 둘째부터는 시판이유식을 주문하는

지인들이 많이 있다고 했지만 제가 체험해본 시판 이유식은

좋은 재료를 썼다고는 하지만 직접 확인할 수 없었고

또 제 입에 맛이 없어서 또 부지런히 만들어 먹이고 있었어요

 

 

 

첫아이때 참고했던 서너권의 이유식 서적이 있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페이지를 몇번 뒤적거려봐도

이유식 메뉴는 사실 별다를 것이 없더라구요


떨리는 마음으로 미음 이유식을 시작했을 때는 둘 다 잘먹었지만

이상하게 중기부터는  잘 먹어주지 않던 아기들...

둘째는 첫아이보다 잘먹어주는 편이긴하지만

이유식양이 늘어야할 '중기' 역시 잘 먹으려하지 않아서

아이의 이유식에 무척이나 신경쓰이는 요즘이었거든요

 

 

 

맨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봤을 때는 '이유식의 이유식?'

무슨 제목이 그런가~싶었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이유석 쉐프의 이유식이더라구요 :)


셰프처럼 요리하게 01권이라는걸 보니 다른 시리즈도 출간될 예정인가보죠?

 

 

 

이유식에 있어서는 가장 베이직한 바이블 같은 책을 읽으며

아이 이유식에 대한 기초 개념을 배울 수 있었고

또 현미나 잡곡을 권장하는 새로운 개념의 이유식 책을 읽으면서

재료 선택과 이용에 대한 제 생각을 확고히 할 수 있었고

또 온라인상에서 가장 인기였던 책은 지금까지 메뉴 참고용으로 보고있는데요


<이유석의 이유식>을 선택하게된 계기는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획기적인, 색다른 메뉴의 이유식들이 눈에 띄어서였어요

여러 인기있는 이유식 책을 보고 열심히, 정성껏 준비해줘도

두 아기모두 중기부터 먹기 싫어한다는건 아무래도 메뉴의 문제 같았거든요


사실 기존의 '이유식책'들은 너무 오래전 메뉴를 다시 만들고

또 만들기에 재료만 살짝살짝 다를 뿐

맛 자체의 틀을 크게 벗어나지는 못하는 것이 사실이었어요


아이의 미각을 깨워주고 발달시켜주는 훈련을 하기보다는

그저 '덩어리'를 삼키는 훈련을 목표로하는것이었기 때문이기도 하고

아이의 '이유식'메뉴에 대한 고민이나 개발이

전문적으로 이뤄지진 않고 있기 때문이었죠


쭉 훑어봤을 때 그다지 많은 메뉴를 담고 있지 않던 이 책은

생각보다 두께도 두툼하고 양장 표지로 고급스럽게 제작되어서

이유식을 만들기 위해 주방에서 이리저리 펼쳐보더라도

쉽게 망가지지 않을것 같아 좋았어요

 

 

 

책의 뒷면을 보면 지은이의 말 중에서

가장 핵심이되는, 그러면서 가슴에 와닿는 말이 한구절 적혀있는데요


요리란 쉬운 것 같으면면서 제대로 하기란 참 어려운 것

요리만 16년 만든 셰프도 그런데

이제 막 엄마가된 초보 부모는 어떨까...

 

 

 

처음 이유식을 준비하며 무척 날카로워진 신경으로

어렵게 이유식 몇그릇을 만들어내며

엄마로써, 여자로써 제 자신이 너무 부족하게 느껴졌었는데

이 한마디로 참 큰 위로가 되는거 있죠?

 

 

 

작가의 말 밑에는 우리에게 친숙한 여러 스타셰프들의

한줄 평이 함께 담겨있구요

또 실제로 책 안에는 몇몇 이웃 셰프들의 레시피도 특별 레시피로 담겨 있어요


아무래도 다양함을 추구하긴 하겠지만

사람마다 지향하는 요리스타일이 있어서(자주 사용하는 재료, 좋아하는 맛 등)

한 사람의 레시피만 담긴경우 다양성에서 조금 부족해질 수 있는데

중간중간 다른 셰프가 개발한 레시피가 담긴 것이 반가웠어요

 

 

 

사실 뒷면에 인삿말을 적어준 강민구, 박찬일, 최현석 셰프들은 알아도

이유석 셰프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는데요

음식 에세이, 강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계셨네요


또 2014년 태어난 아들을 위한 이유식을 만들면서

직접 먹여본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따끈따끈하게 만들어낸 책이기도 했어요

 

 

 

이유식책을 여러권 가지고 있으면서

선택한 이유식 책!

이 책에 담겨있는 모든 이유식 메뉴의 목차인데요

역시 책 두께에 비해 메뉴가 그리 많지는 않은 편이죠??


초기 이유식 6종, 중기 이유식 11종, 후기 이유식 12종

그리고 완료기 9종


그런데 이유식 이름을 자세히 살펴보면

여태껏 기존의 이유식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움을 느낄 수 있어요

 

 

 

중기 이유식만 보더라도

현재 이유식을 진행중이신 엄마들은 확~다른걸 느낄 수 있을텐데요

우리나라의 '중기'이유식은 대부분 철분 보충을 위주로 메뉴를 구성했기에

많고 많은  메뉴의 대부분이 '소고기'위주로 되어있어요

 

 

 

이유석 셰프의 생각을 보면

이렇게 구성된 메뉴를 잘 이해할 수 있는데요


영양이 풍부하다는 이유로 아기가 싫어할 재료를 억지로 넣지 않고

아기가 부담스러워할 레시피에는

아기가 좋아하는 치즈, 우유, 분유를 넣었다고 해요

(이건 제가 지금까지도 큰아이 유아식에 활용하는 방법이기도 해요)


그리고 이 책이 가장 의미있고 또 색다른 이유!

국내에 소개되진 않았지만 해외의 많은 아기들에게 입증된

유럽식 이유식을 담고 있다는 점이에요


저도 첫아이가 완료기 지나 유아식을 시작했을 때 참고한 서적들은

아이용 밥상 서적이 아니라 프랑스 요리, 이탈리아 요리 서적이었는데요

몇몇 식재료를 빼거나 아이용 식재료로 대체하면

우리가 레스토랑에서 먹는 독특하고 맛있는 이색 요리처럼

아이 요리도 충분히 가능할 수 있었기 때문이에요


이유식 시기부터 그렇게 해줄 수 있으리라 생각하진 못했었는데

역시 셰프아빠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남다르네요 :)

 

 

 

대부분의 요리책은 재료나 조리과정, 완성작 모두

사진으로 세세하게 소개되어있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너무 자세해도 하나하나 들여다보면서 만들려면 신경쓰이고

또 너무 생략된 것이 많아도 초보들은 참고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죠


이유석의 이유식은 한 페이지에 이유식에 대한 간략한 설명

그리고 그 밑에 조리재료와 조리도구를 일러스트로 정리해뒀는데요


이유식 책을 보다보면 가장 헷갈리는 '분량'

껍질을 벗기고 씨를 빼내고 손질하다보면 분량이 달라져서

감을 잡기 참 어려운 것이 이유식인데요


이유석의 이유식책은 이유식을 처음 시작하는 부모들의 어려움을

하나하나 다 체크해서 부담없이 만들도록 이끌어주고 있어요


조리재료를 계량하는 방법부터 껍질, 씨 모두 포함된 상태라

직접 따라서 만들어볼 때의 부담, 신경쓸꺼리를 줄여주고 있어요

 

 

 

아무리 '이유식'이라고 하더라도

아무래도 셰프의 이유식이라면 화려한 비주얼부터 생각나게되는데요


이유식이라는 것이 곱게 갈고 다지고 잘게 썰어만들다보니

완성작이 화려할 수가 없죠

대부분의 과정과 재료설명은 세련된 일러스트로 감각적이게 표현하고

완성된 한그릇의 모습만 사진으로 담겨있어요

 

 

 

조리과정도 모두 2페이지~!!

책을 펼쳐놓고 보기 좋도록 이렇게 한눈에 보이는 구성으로 되어있어서

이런 작은 부분 하나하나~처음부터 끝까지 배려가 넘치는 책이란것이 느껴졌어요

 

 

 

전반적으로 세련된 그림과 함께 글이 많지 않아서

부담없이 쉽게 읽고 기억하기 좋구요

끝부분에는 생소한 재료나 식재료 다루는 법에 대한 팁도 실려있어요

 

 

아이와 부모에게 모두 색다르고 맛있는 레시피

쉽고 또 세련되게 지도해주는 것은 물론이구요


부록이라고 하기엔 무척 알차게 '이유식'에 대한 모든 것이 실려있는 후반부에요

 

 

 

 

이유식에 대한 설명은 물론이고

이유식을 진행할 때 알아야할 기본적인 원칙, 조리 원칙

 

 

그리고 각 월령별 이유식의 특징은 물론이고

아기 이유식 단계가 바뀔 때마다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이죠??

이유식의 횟수와 적당량까지 가이드해주고 있어요

 

 

 

엄마들이 가장 어려워하지만 그 어디에서도 팁을 얻기 힘든 것!

바로 이유식 횟수에 따른 수유, 이유식 시간인데요


엄마들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육아 카페에서 보면

가장 자주 질문하는 내용이 수유시간, 이유식 시간 간격이었구요

저 또한 아이의 이유식 횟수가 늘어갈수록 그 간격조정이 어려웠거든요

요런 부분까지 실려있는 것이 눈에 띄었어요

 

 

 

또 아이의 이유식 알레르기에 대한 부분!

막상 재료부분에 대해서 '이 재료는 알레르기 유발하기 쉬워요'라고

부가 설명된 부분은 많이 접해봤지만 막상 어떤 증상이 오는지까지

자세하게 설명된 경우는 드물거든요


이런 신호를 보이면 알레르기라는 내용까지 상세하게 적혀있어서

셰프가 펴낸 이유식 책이기에

이색 레시피만 기대했던 제게는 무척 놀라웠어요

 

 

 

제가 첫아이 이유식을 진행하면서

여러권의 책을 통해 부분 부분 입수한 정보들

그리고  기타 카페 활동을 통해 엄마들을 통해 입수한 정보들까지

이유식을 하다보면 궁금하고 알아야할 사항들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그러면서도 한눈에 살펴보기 좋게 모두 정리되어 있어서요


이유식을 처음 시작하는 엄마들에게도

쉬었다가 다시 이유식을 시작하는 엄마들에게도  기억을 되살리는데

무척 큰 도움이 되는 부분이었어요

 

 

 

요리에 있어서는 늘 새로움을 추구하지만

저도 모르게 머리는 이미 상식적인 이유식에 익숙한 저


현재 저희 아기가 진행중인 중기이유식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다보니

크림치즈, 올리브오일 등 '벌써 이런 재료를?' 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재료들이 몇몇 눈에 띄었는데요

 

 

 

이유석 셰프는 지나치게 이유식 재료에 얽매이지 말것을 권하고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절대로 안된다 라고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

일본이나 프랑스에서는 사용을 권장하기도 한다고 하네요


저도 놀랐던 '올리브 오일'의 경우

이탈리아에서 의사들이 이유식에 사용할 것을 적극 권장한다고 해요

맛을 풍부하게 해줄 뿐 아니라 위장 활동을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이죠


실제로 '중기' 이유식에 들어가면 아기들의 특징이

변비가 오거나 설사가 오거나 둘 중 하나인데

저희 아이는 변비가와서 한동안 고생을 했었거든요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유석 셰프의 이야기를 들으니

어느정도 수긍이 가고 '그럴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기가 이유식을 시작하면 매번 장을 볼 때마다

가장 포커스를 맞추는 것이 아기를 위한 식재료 구입인데요


2~3일에 한번씩 3~4종류의 이유식을 만들다보면

메뉴를 미리 생각하지 못하거나 식재료가 미처 준비되지 않아서

급하게 요리책을 뒤적이게되는 경우가 종종 생겨요


그런 경우 무척 유용한 페이지가 또 뒷부분에 수록되어 있어요

각 재료별로 손질방법과 초기~완료기까지의 입자 크기 설명은 물론

특정한 재료를 가지고 만들 수 있는 각 시기별 이유식까지 간단하게!

 

 

 

또 너무 기초적이라 다른 책들에서는 쉽게 다뤄지지 않지만

이유식으로 이제 본격적인 요리를 처음 시작하는 엄마들에게

너무너무 유용할 도구 설명, 사용법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담겨있어요

 

 

 

레시피 종류에 비해 책이 도톰한편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유식을 만들면서 필요한 대부분의 내용들이

부록으로 이렇게 알차게 담겨있기 때문이었구나 싶더라구요


아기를 위한 이색 메뉴는 물론이고

이유식에 관한 기초적인 내용부터 전문적인 내용까지

이 한권이면 모두 다 배울 수 있어서 무척 알차게 구성되어 있구요


무엇보다 너무너무 친절해요

 

 

 

여~러 요리책들을 접해보다보면

그저 구경하는 것으로 눈이 즐거운 요리책이 있고

지금 당장 주방으로 달려가 냉장고 열고 만들어보고 싶은 요리책이 있죠


셰프의 이유식이라 너무 어렵고 전문적일꺼라 생각했었는데

<이유석의 이유식>은 딱 보기에도 재료와 과정이 모두 간단하고 쉬워보여서

당장 만들어보고 싶게만드는 실전 이유식책이에요

 

 

 

이유석 셰프는 재료에 얽매이지 말라고 하고있지만

우리가 이유식에 상식적으로 사용해도 부담없다고 생각되는 재료들로 구성된 메뉴도 있으니까

이런 부분은 엄마들이 보시고 선택해서 만들어주시면 될것 같아요


저는 우선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이용한 간단한 메뉴를 선택했어요

요즘들어 갑자기 이유식 거부가 심해지는 둘째를 위해

<달달한 고구마당근 퓌레>를 만들기로 했답니다

 

 

 

간편하게 한페이지로 살펴볼 수 있는데다가

책 형태 자체가 정사각형에 가까울정도로 큼직해서

이렇게 펼쳐놔도 접히지 않아서 요리하면서 보기 편하더라구요

 

 

 

껍질을 벗기지 않은 상태에서 분량을 재니까

참 색다르면서 편안했어요

 

 

 

계량을 끝낸 고구마와 당근을 씻어서 껍질을 벗기고

1cm 두께로 썰어줬어요

 

 

 

그동안은 늘 손질한 재료를 계량하고

통째로 쪄서 으깨거나 체에 내려서 사용하곤 했었는데

이 과정 전반이 바뀌는 것만으로도 색다른 기분이 드네요

 

 

 

얇게 썰었더니 금방 익은 고구마와 당근

색감도 너무너무 예쁘죠?

 

 

 

그동안도 아기의 이유식 재료로 많이 사용했던 당근

색감이 참 예쁘지만 아무래도 단단하다보니

아기가 소화시키는데 부담감을 느낄까봐 많이 사용하진 못했거든요


사실 레시피를 따라하면서도 이렇게 많은 당근을 사용해도

괜찮을까? 맛이 있을까? 걱정이 되긴 했어요

레시피에서는 우유를 이용했지만 저는 분유로 대체해서 만들었어요

 

 

 

블렌더를 이용해 곱게 갈아주는 것으로 간편하게 완성!

노란 고구마와 주황색 당근을 섞어 갈았더니

너무너무 예쁘고 고운 퓌레가 완성되었어요

 레시피 시작부분에 알려준 것처럼 100g 씩 분할하니 4개 분량이 나왔고

사실 그보다는 좀 넉넉하게 완성되어 저도 맛을 봤어요

(전 늘 조금 많게 만들어서 제가 맛보곤 한답니다)


당근이 너무 많은 부분이 계쏙 걱정이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는 이유식!

이렇게 부드럽고 달콤하면서 색감까지 좋은 이유식이라면

요즘들어 자꾸 이유식 거부하는 저희 아기도 맛있게 먹을것 같아서

이유식 만들고 이렇게 설레보기는 처음이었어요

 

 

 

한입 맛보더니 손을 내밀며 이유식을 반겨주는 저희 둘째

셰프 아빠가 고민하고 직접 아기에게 먹여보면서

검증된 이유식 레시피를 담은 책이라 직접 만들어보니

그 가치가 제대로 빛나는 책이었어요


레시피 종류가 많지 않으니 하나하나 따라해보면

책 레시피 전부를 만들어보는 것도 어렵지 않을것 같구요

유럽식, 셰프식 이유식 레시피라고 하지만

사용되는 재료는 오히려 기존의 이유식 책들보다  더 구하기 쉽고

손질하고 조리하기 어렵지 않기 때문에

이유식에 부담을 느끼는 엄마들이 편안하게 이유식할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엄마는 쉽고 즐거워서, 아이는 맛이있어서 좋은 <이유석의 이유식>

기대했던 새로운, 맛있는 레시피는 물론이고

이유식에 대한 정보와 지식, 팁까지 알차게 담겨있어서 더 좋았어요


이미 이유식 책을 여러권 가지고 있지만 기초를 다시 다지고

아기가 이유식을 잘 먹지 않아 고민인 분들은 물론

이제 막 이유식 시작을 앞두고 걱정과 고민 많은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l******1 2016.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유석의 이유식
"이유석의 이유식" 내용보기
이유식에 관한 책은 참 많은데.이 책을 보는 순간...조금 다른 느낌이랄까??무심코 한장을 넘기고 두장을 넘기고...어.....일반적인 이유식과는 뭔가 조금 다르다...       저자인 이유석님은 쉐프이기도 하지만..다복이의 아빠로, 다복이의 이유식과 유아식을 만들며 생긴 노하우를 전수하셨네요.아무래도 내 아이의 음식만큼 정성스레 만들수 있을까요?그런점에서 확실히 믿음직스럽
"이유석의 이유식" 내용보기

 

이유식에 관한 책은 참 많은데.

이 책을 보는 순간...

조금 다른 느낌이랄까??

무심코 한장을 넘기고

두장을 넘기고...

어.....일반적인 이유식과는 뭔가 조금 다르다...

 

 

 

 

 

저자인 이유석님은 쉐프이기도 하지만..

다복이의 아빠로, 다복이의 이유식과 유아식을 만들며 생긴

노하우를 전수하셨네요.

아무래도 내 아이의 음식만큼 정성스레 만들수 있을까요?

그런점에서 확실히 믿음직스럽네요.

 

 

 

 

아니...사진이 왜 이러지?

촛점이 확~~ 나간...

허흑~~~!!!

비오고 어두워서 그런가봅니다.

여튼 목록은......궁금하면 500원~~!!

(죄송합니다..넘 올드한개그를....)


참고로

개월별로 나눠..그떄마다 섭취해야하는 재료와 조리방법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4개의 chapter가 있고 chapter별 평균 약10개 정도의 레시피가 있습니다.

오오~~ 좋은데??

 

 

 

 

처음 먹이는 이유식으로는

쌀미음 만한게 없져..

초보자도 뚝딱~ 할수있게 꼼꼼하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고급스러워 보이는...이유식..

누가 이걸 이유식이라 보겠어.

 

 

참고로 이 책은

일러스트로 조리과정을 상세히...

한눈에 쏙~

이해가 쉽져???


그리고 TIP이 여기저기 있어서 너무도 유용한 정보들로 가득하답니다.

 

 

 

 

 

 

유명 쉐프의 레시피로

우리 아가의 이유식을 만들어보아요~~~~!!!

 

 

 

 

 

이렇게 chapter 첫머리에 간단한 설명과 함께

어떤 레시피가 있는지 보여줍니다.

한눈에 봐도 딱~~~ 이해가 쉬워지네요.

 

 

 

개월별 아가들이 먹을수 있는 크기에 대한 설명도 되어있어서

훨씬 이해하기가 쉽네요.

초보맘들에게는 더더욱!!

 

 

 

 

 

 

그리고 이책에 또 중요포인트는...

아주 간단하고 쉽게 만들수 있는 또다른 레시피들이 있어요.

너무 쉬운데.....간단하고...

음,...음...

오늘저녁은 이걸로 해결해볼까???

 

느낀건....

막연한 이유식과는 다르게 차별화가 되어있습니다.

이해하기 쉽고

조리과정도 어렵지않고..

왕초보라도 쉽게 할수있을꺼 같네여.

왕 추천합니다!!!!

 

 

 

 

 

 

 

 

 

 

 

 

 

 

 

 

 

 

 

 

 

 

 

 

 

p****e 2016.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유석의 이유식
"이유석의 이유식" 내용보기
우선 이 책을 쓴 이유석님에 대해서 간략하게 올려 봅니다.<루이쌍끄> 의 오너셰프로서 음식에세이 <맛있는 위로>를 펴냈으며 <이유석의 이유식> 은 이유석님의 두번째 책입니다. 2014년 태어난 다복이를 위한 이유식과 유아식을 직접 만들었던 그 이야기가 책에 담겨져 있습니다.이유식은 언제부터 시작할 것인가 고민할 수 밖에 없을테지만 이 책에는 그것까지 꼼꼼하게 설명되고
"이유석의 이유식" 내용보기



우선 이 책을 쓴 이유석님에 대해서 간략하게 올려 봅니다.<루이쌍끄> 의 오너셰프로서 음식에세이 <맛있는 위로>를 펴냈으며 <이유석의 이유식> 은 이유석님의 두번째 책입니다. 2014년 태어난 다복이를 위한 이유식과 유아식을 직접 만들었던 그 이야기가 책에 담겨져 있습니다.


이유식은 언제부터 시작할 것인가 고민할 수 밖에 없을테지만 이 책에는 그것까지 꼼꼼하게 설명되고 있습니다,보통 4개월부터 이유식을 시작하는 것이 좋으며 아토피가 있거나 모유를 먹는 아기는 6개월 부터 시작되도 됩니다.그리고 책에는 아이의 이유식을 초기,중기,후기,완료기로 나누어 각 단계마다 각자 다른 이유식이 나옵니다. 




초기 이유식은 앞서서 이야기 했듯이 아가가 태어난지 4개월에서 6개월까지이며, 쌀미음,감자 미음,사과미음,브로콜리 미음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 아기 입맛에 대체로 맞을 것 같은 사과 미음을 만드는 과정이 소개 되어 있습니다.


우선 먼저 사과 미음을 만들기 위한 재료로 쌀과 사과,물이 준비 되어 있어야 합니다.그리고 조리기구로는 칼,도마,냄비,블렌더와 볼,체,강판이 준비되어야만 제대로 된 이유식을 만들수가 있습니다.그리고 대체로 조리기구와 재료들은 주재료를 재외하고는 비슷비슷합니다. 특히 책에는 사과 미음이 변비가 있는 아가에게 좋다고 하네요..변비에 혹해서 아가에게 줄 사과 미음을 먼저 다 먹는 미운 어른이 있을 것 같아요..그럼 아가는 밥 달라고 울거에요...조심조심.




후기 이유식은 아기가 태어난지 10개월째, 즉 이유식을 시작한지 6개월째 시작하는 이유식입니다. 치아가 나기 시작하는 아가에게는 초기나 중기에 먹었던 이유식에서 조금 벗어나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이유식을 만들수가 있습니다. 아빠라서 그런지 딸바보 파르페가 소개 되어 있는데 첫장에 딸기 바나나파르페 그림이 올라와 있습니다..그리고 닭두유죽에 눈길이 갔습니다.




닭두유죽은 우선 닭가슴살 30g 과 두부가 필요하며 두유는 반드시 어린이용이 필요합니다. 안 그러면 아가의 입맛에 마지 않을 수가 있거든요.그리고 닭이 주재료이기 때문에 찜기가 반드시 필요하며,두부를 아기가 먹을 수 있도록 볼에 두부를 넣고 잘개 으깬다음 필요한 것이 두유를 넣고 블렌더에 가는 작업을 진행하면 됩니다.그 다음 닭두유죽의 메인유리 닭가슴살을 넣고 요리를 하는 것이죠.


이렇게 책에는 이유식의 초기와 중기 후기로 나누어져 있으며,이유식의 마지막 단계,즉 12개월 이후 아가에게 먹을 수 있는 이유식이 함께 소개 되어 있습니다.그리고 책을 통해서 알수가 있습니다. 따라하기 식으로 꼼꼼하게 소개 되어 있어서 엄마 뿐 아니라 아빠도 손쉽게 이유식을 준비할 수가 있다는 걸..그리고 아빠들은 이 책을 통해서 아내에게 점수를 따셨으면 좋겠네요..

k*******2 2016.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