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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2권을 읽고 며칠 쉬었다 3권을 꺼내 그 자리에서 읽기 시작, 정주행 했습니다. 2권에 이어 3권은 어떤 스토리가 이어질지 정말 궁금해서인지 빠져들어 금세 읽어 버렸습니다. '구르미 그린 달빛' 3권에서는 라온을 마음에 품은 세 남자의 (이영, 병연, 윤성)의 각기 다른 사랑으로 이야기가 펼쳐져 긴장감과 설레임을 더합니다. 특히 역사적 사실들을 잘 섞어서 재미를 더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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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수 작가의 '구르미 그린 달빛' 1권에 이어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는 2권도 몰입감있고 스피드하게 전개 되어 너무 재미 있습니다. 드라마보다 더 깊이 있는 이야기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었습니다. 책표지도 너무 예쁘고 등장인물들이 드라마의 주인공들의 얼굴들과 곀쳐져서 생각나게 하는 장면들이 나와 소설의 재미를 더해 줍니다. 2권에서는 정체가 점점 드러나는 홍라온과 서로에게 점점 빠져들어가는 두사람과 또 다른 사람의 관계가 시작되면서 더욱 이야기거리가 풍성해지고 재미있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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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구르미 그린 달빛'을 보고 이 드라마가 네이버 웹 소설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책으로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드라마도 재미있게 보았지만 책으로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에 구입하게 되었네요. 책 표지가 너무도 예쁘게 나와 책장에 꽂아 놓으니 뿌듯합니다. 책 내용이야 너무 유명해서 딱히 설명이 필요없는 책이니 생략합니다. 딸 아이도 같이 읽으면서 너무 재미있다고 작가 '윤이수'의 팬이 되었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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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이가 친구에게 추천 받은 책이라며 학교 도서관에서 이책을 보다가 갖고 싶다고 용돈을 모아서 산 책이예요 너무 재밌어하네요 조만간 시리즈 다 구매할 것 같아요 역사를 좋아하는데 달달한 로맨스 중심이라 더 재밌어하네요 드라마 시리즈도 보고 싶대요 받자마자 두번을 읽더라구요 봐도봐도 재밌다며 3권 주문할 날을 기다린답니다 드라마만 봤던 엄마인 저도 읽어봐야겠어요. 아이 몰래 깜짝 선물로 3권 주문하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