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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만큼 어렵다고 느끼는 것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을 구매하게 된 이유는, 인간관계에 있어서 불필요한 감정소모를 줄이고, 감정에 지배당하지 않으며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 할 수 있는 힘을 기르기 위해 구매한 책이다. 인간의 본성을 꿰뚫는 지혜와 함께 우리 스스로 자신의 행복을지키기 위해 알아야 할 가장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지침들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p. 091 2장 함부로 나서지 마라
이 책은 나에게 정말 좋은 조언자가 되주었다. 한번 읽고 끝인 책이라기 보단 지침서로써 감정적으로 격하고 힘들때 마다, 읽고 또 읽고 내용을 곱씹으며 일상생활에서 실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사람 때문에 힘들고 인간관계에 지치신 모든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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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만큼은 아니지만 좋은 내용이 많네요. 유튜브 듣고 산 사람들 많을 것 같습니다. 저도 그 중 하나구요. 워낙 좋은 내용을 유튜브로 다 들어서 그런가 복습하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래도 진리는 시대를 관통한다고 생각 되어질 정도로 좋은 글귀가 가득합니다. 인간관계를 비롯해 다양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정독하기 보다 옆에 두고 조금씩 읽고 가슴에 새기면 좋은 책 같습니다. 니체처럼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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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의 관계가 어려워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이면 너무나도 많은 에너지가 소비가 되어지고 나이가 들어갈수록 점점 더 심해져서 사람과의 관계 맺음의 중요성이 간절히 와 닿아 유튜브에 '사람의 마음을 얻는 방법'이라고 검색하니 책 읽어주는 유튜버가 '사람을 얻는 지혜'를 읽어주시기에 들었는데 읽어주시는 내용 하나 하나가 너무나도 마음에 꽂혀 얼른 책을 주문했습니다 받는 그날로 바로 읽었는데 정말 속이 시원해진다고 표현을 해야 할까요? 답답했던 마음이 '뻥 뚫리는 듯한 그런 내용의 책이었습니다'
![]() '사람을 얻는 지혜'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지켜야 할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여러 사람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기 위해 알아야 할 처세술과 상대의 마음을 얻기 위해 해야 하는 일들, 적을 만들지 않는 지혜가 기록이 되어 있어 많은 지혜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혜를 얻고 지켜 행하는 것은 나의 몫이겠지만요~~~^^
[차례] 1장 고마운 사람보다 필요한 사람이 되어라 2장 함부로 나서지 마라 3장 헛된 공명심을 경계하라 4장 아첨은 배척하고 비난은 끌어안아라 5장 결점을 매력으로 승화 시켜라
[내용 중] 1.고마운 사람보다 필요한 사람이 되어라 지혜로운 사람은 고마운 존재가 되기보다 필요한 존재가 되고자 한다 상대방이 당신에게 고마워하기보다 기대하고 의지하게 만들라 기대는 오랫동안 기억되지만 감사의 마음은 이내 사라지기 때문이다
2.속마음을 쉽게 드러내지 마라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것처럼 실질적인 지혜는 없다 말과 행동을 아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물리쳐라
3.우정을 지키는 지혜 인생 전체에서 진실한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상대는 극히 드물고, 그마저도 시간이 갈수록 줄어든다. 따라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것보다는 기존의 우정을 유지하는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
4.혼자 있을 때에도 몸가짐을 조심하라 항상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지켜보고 있는 것처럼 행동하라. 사람들이 자신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모든 일을 신중하게 처리하게 된다
5.말은 훌륭하게 행동은 명예롭게 남을 칭찬하는 것보다는 칭찬의 대상이 되는 것이 좋다. 말하기는 쉽지만 행동하기는 어렵다 명예로운 행동은 삶의 정수이고, 현명한 말은 행동을 꾸며주는 장식품이다
![]() '사람을 얻는 지혜'에서 지혜를 얻은 내용들을 기록하자면 아마도 책 한권을 다 기록해야 한다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사람을 얻는 지혜'는 삶의 지침서이고 항상 곁에 두고 읽고 또 읽어야 하는 그래서 마음에 새겨야 하는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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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자르 그라시안 작가님께서 쓰신 "사람을 얻는 지혜"에 대한 독후감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 인간관계는 늘 어렵게 느껴집니다. 이 책을 통해 인간관계에 있어서 도움이 될 만한 조언과 지혜를 얻었습니다. 이제 보다 더 인간관게에 능숙한 제가 되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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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자르 그라시안 작가님께서 쓰신 "사람을 얻는 지혜"에 대한 독후감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 인간관계는 늘 어렵게 느껴집니다. 이 책을 통해 인간관계에 있어서 도움이 될 만한 조언과 지혜를 얻었습니다. 이제 보다 더 인간관게에 능숙한 제가 되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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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것보다 더 큰 죄는 없다. 미란타왕문경(?蘭陀王問?)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불전에서 왕과 어느 승려와의 대화가 떠올랐다. 왕이 승려에게 물었다. “알고 짓는 죄와 모르고 짓는 죄 중 무엇이 더 큽니까?” 승려는 “뻘겋게 단 쇳덩이를 모르고 쥔 사람이 알고 쥔 사람보다 더 많이 데듯이 모르고 나쁜 짓을 한 자가 알고 한 자보다 그 죄가 더 큽니다.”라고 대답했다. 사람을 대하는 지혜 또한 이와 같다. 변화무쌍한 천재지변은 성인군자도 피할 수 없는 우주의 법칙이다. 그 상황들을 지혜롭게 대처하는 법을 안다면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첫 번째 화살은 맞더라도, 두 번째 화살은 모면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무지함의 죄로 첫 번째 화살을 빼지도 않은 채 화살 쏜 사람만 탓하기만 하다가 스스로 두 번째 화살까지 자신에게 겨냥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게 된다. 파도같은 인생의 출렁임을 인간의 능력으로 바꾸려는 어리석음을 알아차리고, 내면을 갈고 닦아 내가 파도를 올라탈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겸손함이 갖춰야겠다. ?? 사이토 히토리는 《괜찮아, 분명 다 잘될 거야》에서 이렇게 말한다. “당신에게 일어나는 일 중에는 행복한 것도 있는가 하면 불행한 것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모든 일에 대해 이건 모두 100% 내 책임이야라고 생각할 수 있을 때 자신의 인생을 100% 컨트롤할 수 있게 됩니다.” 내 삶의 주도권을 남에게 쥐게 했을 때 인생의 모든 인간관계의 갈등은 타성에 젖어 빠져나올 수 없는 늪이 되어버린다. 혼자서 한 손으로만 박수를 칠 수 없다. 모든 일의 원인에 나의 책임이 있음을 받아들인다면 모든 상황의 행복을 내가 선택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것이다. ?? 저서의 제목에서 ‘사람을 얻는다’는 것은 인복을 얻는 방법에도 해당되는 것 같다. 사람에겐 선천운과 후천운이 있다. 하늘이 주신 ‘천운’과 타고난 재능인 ‘지운’은 태어날 때부터 얻는 운이라고 한다. 반면, ‘인운’인 후천운은 자신의 노력으로 운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 다시 말해 사람을 얻는 지혜를 알고 살아가는 자는 스스로가 귀인이 되고 귀인을 알아보는 안목을 갖게 된다. 사람을 통해 복을 얻는다는 것은 귀인이 나에게 찾아오게 하는 수동적인 의미가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아무런 노력 없이 타인에게서 운을 얻고자 해선 안 되며, 스스로를 저서의 지혜로 채워나가는 인내와 절제의 수행을 통해 인운을 끌어당기는 사람이 돼야 한다. ?? 저서는 예측 불허한 다양한 상황들에 대해 카멜레온처럼 자신을 유연하게 변화시켜 대처하는 수행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메뉴얼 같다. 타인으로 인해 일어난 상황이지만 타인을 바꾸려 하는 마음을 알아차리도록 일깨워 주기도 한다. 일체유심조 “모든 것은 마음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누군가에게는 별일 아닌 상황이 나에게는 스트레스로 마음 속에서 떠나지 않을 때가 있다. 상대와의 상황이 불편하다고 느끼는 것 또한 내가 일으킨 투사에 감정을 덧입혀 새로운 장면을 만들어 낸다. 그러나 원래 모든 만물이 좋고 나쁨이란 없으며, 칼이 어떤 사람에게 주어지느냐에 따라 남을 해치는 흉기가 될 수도 있고 나라를 구할 보물이 될 수도 있다. 그 칼을 지혜롭게 다룰 수 있는 자신이 되도록 완성해 나가는데 나의 마음 하나에 달려있음을 항상 상기시키고 되새김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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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은 고전이다 그 시대에 뼈때리는 말들로 구성된 옆에두고 펼쳐봐야할책입니다 요즘 발타자르 철학책이 현실적으로 찐 조언을 해주는 것 같아 구입 했어요 니첼 쇼펜하우어 도 극찬했다던데 괜한 소리가 아니네요 아니네요 고전은 고전이다 찐 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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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물(이라기보다 꼭 한번 읽어 봤으면 하는)하고 싶은 사람이 있어 한 권 더 구입했던 책이다. 이미 가지고 있는 책이고 깨끗한 상태라 내 껄 줘도 되겠지만(읽던 책 줄 수 있는 상대라) 그렇게 하면 아쉬울 것 같아서, 언젠가는 다시 구입할 것 같아서 그냥 새 책으로 줬다. 얼마 전에 문득 이 책이 다시 읽고 싶어져서 꺼내서 읽었는데 역시 좋더라. 비슷비슷한 책들 제법 책장에 꽂혀 있고 어떤 책의 어떤 페이지가 생각나면 꺼내서 다시 읽고는 하는데 확실히 이런 책들은 이북보다는 종이책이 훨씬 좋다. 갬성이 다르잖아 갬성이.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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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의 알고리즘 덕에 알게 되었는데 읽을 수록 진국입니다. 시대와 나라를 넘어서 인간본성이란게 다 비슷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토론하면서 인간본성을 공부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더욱 깨닫게 되었습니다.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들이 국어 수학 같은게 아니라 이런 지혜들이 아닐까 싶어 현시대의 교육이라는 것이 조금 아쉽게 느껴지기 까지 했습니다. 요즘 나오는 많은 책들 중에 옛날에 쓰여진 책이 뒤지지 않는 이유가 결국 인간본성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 번씩 모두 읽어보길 권합니다. 탈무드 등 유명한 책들 하나씩 다 읽어볼까 합니다. 유명한데는 이유가 다 있더군요. 지혜를 공부하는 사람이 되도록 2024년에는 노력해볼까 합니다. 복들 많이 받으세요. 2024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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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필요한 지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좋은책들은 진부하지 않게 삶속에서 누구나 느낄수 있지만 간과하고 있는 내용들을 잘 집어서 얘기해주는듯하다 인간관계에서의 주의해야 되는 점 사화에서의 주의해야되는점 가까운 사람들과의 관계를 더 신중하고 더욱 조심해야됨을 집중해서 얘기해준다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우리 나라로 비유하면 이황이나 이이같은 철학과 인간관계 에 있어서 통달한듯한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