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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어떻게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했는가. 지금은 비록 삼성과 ARM에게 시장을 빼앗겼지만 그렇다고 해서 과거의 영광마저 빛이 바랜 것은 아니다. 스티브 잡스의 멘토였던 로버트 노이스, 무어의 법칙을 주장한 고든무어, 인텔이 경쟁에서 살아남아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하게 만든 앤디 그루브. 이 세사람이 만든 인텔이라는 기업과 이들이 세상에 남긴 유물을 담고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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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에 이공계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 있었던 전자공학과에 입학해서 여러 전공 과목들을 배우면서 만나게 된 해당 분야의 수많은 선구자들 중 정보이론 분야의 클로드 섀넌과 함께 반도체 분야의 로버트 노이스와 고든 무어가 개인적으로 가장 눈길을 끈 인물이었다. 클로드 새넌은 1990년대 당시 우리나라의 CDMA 이동통신 분야의 기술개발 때문에, 인텔을 창립한 로버트 노이스와 고든 무어는 삼성전자와 같은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의 부흥과 함께 기억될 수 밖에 없었다. 어쨌든 인텔에 대한 이야기는 대학과 대학원 졸업 후 IT업계에 근무하며 지속적으로 소식을 접할 수 있었지만 이렇게 한 권의 책에서 그들의 초기 이야기부터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이야기들을 종합적으로 만나게 되어 기뻤다. 여전히 지금도 나는 무어의 법칙이 발표된 1965년도 논문의 PDF본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대학 다닐 때 엄청나게 커다란 종이에 수작업으로 디지털 회로를 설계하던 일(이 책에서도 나오지만 1970년대 인텔 역시 가로 6미터, 세로 8미터의 거대한 종이에 연필과 자를 가지고 반도체 회로를 설계했다고 함)과 아날로그 반도체 설계를 처음 접했을 때 예술적 감각을 발동시키게 하는 그 오묘한 세계를 잊지 못한다. 이 책은 첨단기술산업 분야에서 30년 넘게 기자생활을 한 저자가 쓴 책인데, 원제목인 "The Intel Trinity"에서 알 수 있듯이, 주로 인텔의 3인방인 로버트 노이스, 고든 무어, 앤디 그루브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가장 먼저 등장하는 이야기는 2013년 1월에 개최된 PBS의 다큐멘터리 "실리콘밸리"의 비공식 상영회에 대한 것이었다. 이미 은퇴하고 하와이에서 여생을 보내고 있는 고든 무어와 파킨슨병의 마지막 단계에 와있었던 앤디 그루브를 비롯해 이제 사진과 문서 속에 남아있는 로버트 노이스를 회상한다. 그리고 인텔을 이끈 창업자들과 인텔을 이해하려면 먼저 실리콘밸리와 그 시작을 알아야 한다면서 1950년대로 돌아간다. 여기서 실리콘밸리의 태두 격인 휴렛패커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의 소비가 살아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캘리포니아를 향해 이주를 시작했으며, 실리콘밸리에 록히드나 IBM도 사무실을 냈다고 한다. 특히 휴렛패커드가 선보인 비관료주의적인 경영 방식, 유연한 근무시간제도, 금요일 맥주 파티, 하루 두 번의 다과 시간, 주식 옵션과 직원과의 이익 공유 제도 등이 실리콘밸리의 표준으로 정착되어 나갔던데 반해, 미국 동부 지역에서 실리콘밸리로 건너온 윌리엄 쇼클리가 끔찍한 폭군 같은 최악의 사람이 된 이유가 실리콘밸리 스타일에 전혀 맞지 않았기 때문이라 완곡하게 언급되고 있다. 트랜지스터 개발로 노벨상을 수상한 쇼클리 밑에서 일하다가 한꺼번에 퇴사해 페어차일드 반도체 회사를 차린 이른바 8인의 배신자들의 이야기가 이 책의 전반부를 이끈다. 거기다가 전설적인 투자자로 이름을 날리게 되는 아서 록의 눈에 띄어 페어차일드의 벤처 투자를 이끌어낸 이야기도 흥미롭다. 8인의 배신자로 출발하여 1,200여명의 직원을 거느린 회사로 성장하는 데 10년이 걸리지 않았던 페어차일드 반도체는 곧 창업을 함께 했던 대부분이 회사를 떠나게 되는데, 모회사인 페어차일드 카메라 & 인스트루먼트사와의 문제들이 너무 많이 불거져 그렇게 되었다고 한다. 무엇보다도 반도체 사업의 운영과 설비 투자에 필요한 자금을 너무 오랫동안 본사로 끌어갔기에 불만이 많았던 것이 원인이라 한다. 뒤늦게 재투자를 통해서 반도체 사업부가 계속 원활하게 돌아가게 하고, 직원들에게 주식 옵션을 제공했지만 이미 많은 핵심인재들이 이직한 상황이었고, 결국 로버트 노이스와 고든 무어도 페어차일드 반도체를 나와 새로운 회사를 차리게 된다. 이미 페어차일드가 수용하지 않은 기술인 금속 산화물 반도체(MOS)를 만드는 회사를 시작하기로 결론을 낸 상태에서 여기에 앤디 그루브도 동참하게 된다. 이렇게 인텔이라는 회사가 시작된 것이다. 인텔은 창립 직후 페데리코 페긴이 개발한 실리콘 게이트 기술을 활용하여 금속 산화물 반도체(MOS) 메모리 개발과 함께 DRAM 개발도 성공하게 되고, 전자계산기 시장에서 연산 논리 칩과 메모리 칩과 같은 반도체 수요가 늘어나서 빠르게 성장하게 된다. 일본의 사프를 통해 비지컴과 연결된 인텔은 비지컴이 마이크로프로세서 제작을 의뢰하자 그것을 개발하는데 전력을 다하게 되고, 나중에 인텔 4004로 명명된 제품이 시장에 나오게 된다. 사실 인텔의 연구 부서가 4000 시리즈의 칩을 설계하고 시제품을 만들려고 노력할 때 인텔의 대부분 직원들은 회사 존망의 위기 문제에 매달렸다고 한다. 메모리 칩의 양산 시 이슈들과 함께 경기 부진, 수익 악화, 수율 하락 등으로 무척 고전하던 시기였다는 것이다. 또한 4004 칩이 나왔을 때 거대한 메인프레임을 운영하던 잠재 고객들은 그것의 진가를 깨닫지 못했다고 한다. 이어서 내놓은 8080칩 역시 초기에 시장 반응이 좋지 않았는데, 그것은 그 당시 잠재 고객이었던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원하는 것이 고성능이나 저렴한 가격이 아니었기 때문이라 한다. 즉, 컴퓨터를 잘 작동하게 만드는 고민과 노력을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더 적게 하도록 만드는 칩이 필요했다는 말이다. 우수한 기술로 어떤 어려움도 이겨낸다는 믿음으로 출발한 인텔은 이렇게 시장과 고객의 반응을 미리 고민하면서 마케팅과 브랜드 가치를 깨닫기 시작했으며, Intel Delivers, Red X 마케팅 캠페인 등을 펼치기 시작했다고 한다. 인텔의 위대한 점은 인텔이 다른 회사보다 훨씬 똑똑했다 거나 현명해서 실수를 다른 회사보다 적게 해서가 아니라 끊임없이 개선해왔다는 점이라면서 흥미로운 실패사례 하나를 더 소개한다. 바로 디지털 시계 산업에 진출했던 일이다. 물론 3년이 지나기 전에 포기하고 이후 소비자 상품 시장에 다시는 접근하지 않는 선례를 남겼다고 한다. 인텔의 또 다른 위기는 4004칩 등을 개발한 핵심인물인 페데리코 페긴이 회사를 떠나 자이로그로 이직하고, 대기업인 텍사스 인스트루먼츠와 모토롤라도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출시하면서 해당 시장에서 쟁탈전이 벌어진 것이었다. 인텔은 마이크로프로세서 시장에 더 머물러야 할지 결정을 못 내렸고, 경제 불황의 와중에 제조의 핵심 시설인 북경 공장도 화재로 소실되어 1975년 직원 중 30%를 해고하는 구조조정을 처음으로 단행했다고 한다. 이 때 로버트 노이스는 인텔을 내셔널 반도체 등 다른 회사와 합병하는 문제를 심각하게 고민했다고 한다. 합병으로 직원들을 해고하지 않고 인텔의 기술도 살릴 것이라 판단했다는 것이다. 이 위기를 맞이하여 로버트 노이스는 회장 자리에서 내려오고 대신 고든 무어가 그 자리에 올랐고, 앤디 그루브가 최고 관리 책임자로 승진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다음에 인텔은 마이크로프로세서 개발과 같은 위험한 도전을 하기로 갑자기 마음을 바꿨다는 것이다. 그 당시 상황을 살펴보면 메모리 산업 분야의 판매 하락은 바닥을 쳤고, 인텔의 마지막 희망은 결국 마이크로프로세서 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물론 다른 업체들과 달리 인텔은 판매 부진이나 회사의 수익이 증발해버리더라도 계속해서 높은 수준의 연구를 진행했다고 한다. 이러한 연구비 투자는 불황이 끝나면 인텔이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가지고 시장을 호령하게 해주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인텔의 제품 개발 속도를 무어의 법칙에 따라 지정된 인텔 내부의 개발 속도에 맞추도록 고정시키기 위한 노력이었는데, 재미있는 것은 한번에 무어의 법칙을 넘어서 너무 많은 것을 뛰어넘으려는 시도는 엄청난 비용이 들었고 결과는 언제나 재앙이었다고 한다. 한편 1970년대말부터 미국 반도체 업계는 일본이 따라온다는 사실을 알았지만 일본의 위협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이후 일본이 미국의 기술을 복제하고 정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생산 가격의 절반 밖에 안되는 가격에 메모리 칩을 덤핑 판매를 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는 무역 전쟁으로 비화되자 현역에서 물러나 있던 로버트 노이스가 나서서 반도체 업계를 대표해 워싱턴에서 로비를 하며 보냈다고 한다. 그러한 노력으로 인해 1980년대 후반에 일본 반도체 산업의 위협이 약해졌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1986년 메모리 칩 사업이 일본의 덤핑 때문에 큰 손실을 입자 인텔은 직원 해고와 공장 폐쇄 등을 단행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사실 인텔 내부에서 끝까지 메모리 사업을 유지하고자 했던 이들이 바로 앤디 그루브와 고든 무어였다고 한다. 하지만 일본과 미국의 반도체 전쟁 때문에 결국 1985년에 메모리 칩 시장에서 철수할 수 밖에 없었고, 그 해 내놓은 80386 모델이 때마침 개인용 컴퓨터의 높은 수요로 인해 많이 팔려나갔다고 한다. 물론 인텔은 다시 메모리 시장으로 복귀해서 플래시 메모리에 주목해 이 기술을 계속 개발했다고 한다. 한편 이 책에서 1979년과 1981년 사이에 일어난 메모리 반도체 호황과 그 거품에 대해 언급한 부분이 눈길을 끌었다. 워낙 큰 거품이 끼어 있었던 시기라 온갖 범죄와 사기가 횡행했다고 하는데, 그나마 가장 합법적인 방법은 납품 과정에서 품질 수준이 떨어져 폐기 대상이 되는 DRAM을 수집하여 그들을 검사하고 그중 양품을 찾아 재판매 하는 것이었다고 한다. 실리콘밸리의 선적장에서 폐기용으로 쌓인 반도체 칩을 도둑맞는 일이 흔했다는 말이다. 1981년 하반기에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거품이 꺼지고 엄청난 가수요가 사라지자 인텔도 위기를 맞이해 무급으로 추가 2시간을 더 근무하고, 임금을 삭감하고, 소유 지분 중 12퍼센트를 IBM에 매각하기까지 했다고 한다. 그 와중에 80x86 분류를 사용한 제품군을 출시한 것이다. 또한 이 책에서는 로버트 노이스를 아버지같이 따른 제리 샌더스가 인텔의 경쟁사인 AMD를 만들고 난 뒤 양사간의 기나긴 소송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이것은 로버트 노이스를 싫어했던 앤디 그루브와 그의 후광과 호의를 등에 엎은 제리 샌더스 간의 개인 감정 싸움이었다고 언급하고 있다. 이 책의 후반부에는 소비자들이 개인용 컴퓨터를 부를 때 마치 브랜드 명처럼 386 모델을 컴퓨터에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된 Red X 광고 전략과 함께 그 유명한 인텔 인사이드 광고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광고에 인텔은 P&G나 제너럴 모터스의 광고 예산에 버금가는 금액을 쏟아 부었고, 그 이름값을 톡톡히 해냈다. 1990년대 인터넷 물결은 많은 사람들에게 개인용 컴퓨터를 구매하도록 결심하게 만들었고, 이미 개인용 컴퓨터가 있는 사람들은 사양을 높이도록 만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1990년대 기간 동안 반도체 산업을 규정하고 25년 동안 지속되던 4년 주기 불황이 멈추고 고속 성장을 이루었다고 한다. 또한 그 유명한 펜티엄 버그 문제도 언급하고 있다. 90억번의 나눗셈 계산에서 1번 버그가 발생하는 정도 수준으로 치부했다가 이 버그에 대한 논쟁이 일파만파로 퍼지자 회사 정책을 바꿔 원하는 사용자 모두에게 펜티엄 칩을 교환해주기로 결정했고, 다시 인텔은 수백만 명의 사용자로부터 신뢰를 회복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앤디 그루브 이후 인텔의 경영자들인 크레이그 바렛과 폴 오텔리니 시대를 잠깐 언급하면서 마무리하고 있는데, 모바일 시장을 놓친 것과 삼성, ARM 같은 경쟁자가 치고 올라온 것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중간중간 로버트 노이스, 고든 무어, 앤디 그루브의 개인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 중에 눈길을 끌었던 대목이 여러 개 있다. 우선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로버트 노이스는 이미 청소년기에 이르기도 전에 지역에서 유명 인사가 되었다고 한다. 대학을 다니던 시절에 물리학을 가르치는 좋은 스승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 교수는 실제 삶의 문제와 해결책을 이용하여 물리학의 법칙들을 가르쳤고, 이후에 로버트 노이스에게 트랜지스터를 소개하며 연구에 몰두하게 했다는 것이다. 앤디 그루브는 2차 대전의 홀로코스트에서 생존한 유대인으로 어릴 때 청력이 손상되었으며, 언론인을 꿈꾸었다고 한다. 또한 대학원 졸업 후 전공을 바꿔 반도체 연구를 위해 고체 물리 분야로 취직하려 했는데, 텍사스 인스트루먼츠와 GE에서는 거절당하고 페어차일드에서도 한 번 떨어졌지만 두 번째 면접관이 바로 고든 무어였고, 그를 뽑았다고 한다. 또한 앤디 그루브가 로버트 노이스를 싫어하고 무어를 무척 존경하고 따랐지만 정작 직장 밖에서는 고든 무어와 거의 시간을 함께 하지 않았고, 대신 로버트 노이스와 주말을 포함해 회사 밖에서 개인 시간을 함께 많이 보냈다고 한다. 어쨌든 이 세 사람은 성스럽지 못한 삼위일체였지만 가장 완벽한 조합이었다고 언급하고 있다. 이 책은 무어의 법칙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노력한 인텔 직원들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는다. 인텔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정체성은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자칫 오만하게 보일 수도 있는 자부심에 업무는 전투에 임하듯이 하지만 교활한 술수로부터는 자유롭고 또 그런 생각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겉모습이 유행에 뒤쳐져도 당당한, 경쟁에 사납고, 차분하게 최종 승리를 자신하는 모습이었다는 것이다. 특히 인텔에서는 오늘 당신이 보여주어야 할 성과를 보이지 못한다면 당신에게 소리를 지를 것이고, 내일 당신이 출근해 못했던 성과만큼 다시 보여준다면 아무도 과거의 문제를 언급하지 않겠다는 식이었다고 한다. 전반적으로 인텔이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기업이 되기 위해 걸어온 여정을 흥미롭게 보여주고 있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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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이 아니고 세분이 위대한 기업으로 성장과 발전을 도모한다. 또한 전략적 변곡점에서 또다른 옷(메모리에서 마이크로프로세서)으로 갈아입는다 위대한 기업 인텔에 대한 이야기다.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신생기업중의 하나에 대한 스토리다 ![]()
그들은 개성을 마음껏 뿜어내어 인텔이라는 인공체인 기업에 집중했다 어떻게 그런 조화와 협력과 힘의 결집이 가능했겠는가 ? 각자가 가진 것을 내놓고 공유하고 사랑했다 ○노이스: 신뢰(돈) ○무어: 기술 ○그로브: 회사의 경쟁력과 성공
1.인텔이 걸어온길 : 위대한 기업에는 사람이 모여들고 사람이 사라지는 기업은 역사상에서 사라진다 사람이 기업을 만들고 사람이 기업체를 움직이게하고 역동성을 부여한다 ![]()
2.이론과 실재사이의 인텔의 경영자: 경영의 구루인 피터드러커의 이상적인 모델 ![]()
3.반도체 산업의 특징: 반도체산업의 특징을 우리나라 전체 경제의 특징과 비교하면 무리한 상상일까 ? --->항상 준비하고 긴장하고 내실을 다져야 한다. (삼성전자가 한국경제에서 15~20%를 차지하기 때문이다) ![]()
4.인텔의 위대함
5.반추하는 말 1.전략적인 변곡점에서 돌파하여 위대한 기업으로 변모한 인텔에서 우리나라가 꼭 배워서 중진국 함정에서 벗어나는 계기가 되었어면 한다
2.다중의 중지가 중요함을 새롭게 마음을 추스리게 한다--> 난국 돌파는 대중의 중지가 필요하다 3.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수 있는 실력파(가)를 우대하는 사회가 되었어면 한다
끝-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