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아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만화로 그림체가 깔끔해서 보기좋다.
짧은 에피소드들이 계속 나오는 만화로 2화에서는 어린 아들이 가전제품을 잘못 사용하여 고장을 내는 등 계속해서 사고를 치고 아빠는 이를 수습하며 청소, 아들돌보기 등 집안일을 한다.
별다른 사건이나 갈등이 없이 일상생활에서의 소소한 이야기들이 나와있어서 친숙한 내용이지만 이런 내용이 계속되다보니 조금 심심하다는 느낌이다.